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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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장웅요)은 12일 직원들과 함께 부산시 동구 좌천동 일대의 에너지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등을 펼쳤다고 밝혔다.부산본부세관은 1991년부터 자발적으로 결성된 봉사동호회 ‘여울회’와 함께 매년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월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봉급 일부를 모아 후원금을 마련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 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 부산본부세관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산 연탄 2,000장을 부산세관 직원 20여 명이 직접 나르며 훈훈한 온기를 전했다.장웅요 세관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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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철마어린이집 교직원 및 아동 일동, ‘따뜻한 겨울나기’ 취약계층 지원 김치 기탁
부산 기장군 철마면행정복지센터(면장 박상준)는 지난 8일 철마어린이집(원장 권명선) 교직원과 아동들이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직접 만든 김장김치(각 3kg) 20통을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철마어린이집 권명선 원장은 “적은 양이지만 우리 아이들이 배추를 썰고 김치를 담그는 과정까지 참여하여 더욱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이웃에게 온정을 나누며 나눔의 의미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박상준 철마면장은“아이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정성껏 담근 김치를 기탁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아이들의 소중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했다. 한편 기탁한 김치는 철마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독거노인과 중장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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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군민 희망의 등불 밝히다....성탄트리 점등식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는 지난 8일 정관읍 정관도서관 앞에서 ‘2023년 성탄트리 점등식’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성탄절을 기념하며 매년 기장 교리삼거리와 정관도서관 앞에서 높이 7m의 대형 성탄트리를 설치해 오고 있다. 올해에도 12월 8일부터 내년 1월 8일까지 차가운 도로에 따듯한 빛을 밝히면서 군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정겨운 연말연시 분위기를 조성한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점등식에 참석해 “군민들 모두 남은 한 해를 잘 마무리하시고, 다가오는 2024년에는 푸른 용의 기운을 받아 모든 일들이 잘 풀리는 행복한 해가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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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공주시와 ‘경로당 시설물 합동점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8일, 천장 누수가 발생한 공주시 이인면의 한 경로당을 공주시와 함께 점검했다고 11일,밝혔다. 경로당을 포함한 사회복지시설은 ‘소규모 취약시설 관리계획’을 통해 관리원의 안전점검을 받고 있다. 노후화나 폭우 같은 자연재난으로 시설물 피해를 입는 경로당이 늘어나면서 시설 관리자나 지방자치단체가 관리원에 긴급 안전점검을 요청하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관리원은 지난 8일, 실시한 점검에서 1988년 준공된 경로당 시설물의 안전 상태를 꼼꼼하게 확인하고 공주시와 시설물 개·보수 방안을 논의했다. 김일환 원장은 “지은 지 오래 된 경로당 등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안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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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해체공사 현장점검 가이드 배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해체공사 현장점검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해체공사 현장점검 가이드’를 새로 제작하여 공사 허가를 담당하는 전국 지자체에 배포했다고 11일 밝혔다. 관리원은 기존의 점검표로는 해체공사 현장점검을 수행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는 의견을 반영하여 새로운 가이드를 제작했다. 새로 배포된 가이드는 다양한 현장점검 사진과 항목을 공사단계별로 정리함으로써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해체공사 업무와 관련된 벌칙 및 과태료 등도 위반 행위, 위반자 등을 기준으로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다. 아울러 이용자들이 가이드 추가 개선과 관련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도록 표지에 Q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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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자유학기 온라인 콘서트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자유학기제와 미래교육과정의 이해를 돕고, 자유학기 운영 우수사례를 함께 나누는 ‘자유학기 콘서트 온(ON)’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12일 오후 2시부터 유튜브 경기교사온TV(중등)에서 실시간 생중계로 진행한다. 2024학년도에는 2022 개정 중학교 교육과정의 단계적 적용에 따라 도내 모든 중학교는 기존 자유학년제에서 자유학기제를 전면 실시한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중학교 교육과정에 관심 있는 중학교(예비 중1 포함) 학생, 학부모, 교원 등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운영의 이해를 돕고자 온라인 콘서트를 마련했다. 행사는 총 2부로 운영한다. 1부는 ‘자유학기제, 미래교육을 잇다!’를 주제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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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그린스마트스쿨 임대형 민자사업 3건 고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1일 그린스마트스쿨 임대형 민자사업(BTL) 시설사업기본계획 3건을 고시했다.임대형 민자사업(BTL)은 민간이 자금을 투입해 사회기반시설을 건설한 후 국가나 지자체로 소유권을 이전하고 국가·지자체에 시설을 임대해 투자비를 회수하는 사업방식이다.사업 대상은 2023년 그린스마트스쿨 대상학교 19개교 중 ▲단설유치원 1교 ▲초등학교 4교 ▲고등학교 1교, 총 6개교이며 사업 금액은 1,257억원이다. 이번 임대형 민자사업(BTL)은 ▲수성고 ▲성남제일초·의정부중앙초 ▲인창초·인창유·율길초 등 총 3건으로 나눠 추진한다. 도교육청은 고시 이후 2024년부터 민간투자 사업자 평가와 협상을 거쳐 실시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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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제2차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개최
경기도는 11일 경기도청에서 경기도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2차 경기도 청렴사회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 민관협의회는 이날 2023년에 추진한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이행 과제에 대한 활동결과 보고와 ‘경기도 갑질 행위 근절 및 피해자 지원 조례’ 개정에 관한 사항, 갑질행위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 개선 및 활용 등에 관한 안건을 심의했다. 민관협의회는 기관 간 경기도 청렴사회 만들기 사회협약을 체결하고, 청렴실천 범시민 운동 전개, 참여기관의 부패방지 우수시책에 대한 기관 간 공유 등을 추진하는 협의체다. 이날 보고된 경기도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이행과제는 ▲반부패 청렴활동 활성화 ‘갑질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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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The 경기패스’ 국토부와 협력체계 구축
경기도는 11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강희업)와 ‘The 경기패스’ 사업 추진과 통합교통서비스(MaaS)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논의를 위해 국장급 면담을 실시했다. 이번 면담은 K패스 사업을 기반으로 내년 7월 시행을 목표로 하는 ‘The 경기패스’ 사업에 대한 주요 협의사항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했으며, 김상수 경기도 교통국장과 김영한 대광위 광역교통정책국장이 만났다. 대광위에서 추진하는 K패스 사업은 월 21회부터 60회까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경우 매달 대중교통비용의 20%(19~34세 30%, 저소득층 53%)를 환급해 주는 사업으로 2024년 7월 추진 예정이다. 이에 경기도는 K패스 사업과 연계하며 자체 예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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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회복지법인 시설 수익금·보조금 횡령 등 11명 적발
사회복지법인의 수익금으로 골프 접대를 하거나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로 채용 후 자신의 딸이 운영하는 사업장 업무를 시키는 등 불법행위를 저지른 사회복지법인의 전·현직 대표, 사회복지시설장 등 11명이 경기도 특사경에 적발됐다. 김광덕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11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 한 해 동안 비리사항 제보 등을 바탕으로 사회복지법인과 시설에 대한 집중 수사를 한 결과, 불법행위가 적발된 사회복지법인·시설 등 4곳의 법인대표, 시설장 등 11명을 적발해 5명은 검찰에 송치했고, 형사입건한 나머지 6명도 금주 내에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들이 보조금을 횡령하거나 부당이득으로 편취한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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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경기도가 1기 신도시 등 노후계획도시의 원활한 재정비를 위해 ‘노후계획도시 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지난달 국회에 요청한 가운데 경기도가 특별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환영하며 노후 주거지역 정비의 기반이 마련됐다고 평했다. 김기범 경기도 도시재생추진단장은 11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후계획도시 특별법이 지난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며 “경기도는 민선 8기 공약인 1기 신도시 재정비와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제정을 위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022년부터 수차례 현장 방문을 통해 주민 의견을 듣고, 특별법 연내 제정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노력한 만큼 환영의 뜻을 표한다”고 말했다. ‘노후계획도시 특별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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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의회, 정관아쿠아드림파크 감사원 감사 결과 민·형사상 법적조치 촉구
부산 기장군의회(의장 박우식)는 11일 오후 부산광역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정관 아쿠아드림파크 감사원 감사 결과, 권한 없는 하위직 공무원들에게만 징계 처분을 내리기 보다는 당시 사업의 총책임자인 오규석 前 군수에게 손해배상청구 등 민·형사상 책임을 철저히 문책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성명서 발표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 자리에는 기장군의회 박우식 의장을 포함해 8명 군의원이 참석했다. 정관 아쿠아드림파크 조성사업은 511억원이 총사업비로 실집행됐으며, 2022년 8월에 개장 초부터 천장 누수와 벽면 균열 등 사고가 잇따르고, 개장 2개월여 만에 기계실 침수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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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 대상 환경보건 기초조사 추진
경기도가 도민을 대상으로 중금속, 프탈레이트 등 체내 환경 유해인자의 농도를 확인하는 환경보건 기초조사를 내년부터 전국 지자체 최초로 추진한다. 경기도에는 전국 제조업 공장의 35.7%가 소재하고 있으며 지난해 기준 국내 환경성 질환자의 28.7%인 232만명이 경기도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환경보건 기초조사를 통해 생체 내 환경유해인자의 농도를 선제적으로 조사해 개인별 노출 현황을 파악하고 도민에게 직접적인 환경보건서비스를 제공한다. 도는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아 3개 지역 주민 450명을 선정해 시범적으로 환경보건서비스를 실시한 후 점차 이를 확대해 모든 도민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기초조사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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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리시 종합감사 결과 발표···기관경고 5건 처분
경기도가 과장 등 내부 직원에 대한 주정차 위반 과태료를 부당 면제하고, 도시분쟁조정위원회의 당초 자문의견서를 폐기한 뒤 사실과 다르게 다시 작성하는 등 구리시의 위법·부당행위 46건을 적발했다. 경기도는 지난 9월 15일부터 25일까지 구리시 종합감사를 실시해 행정상 조치 46건, 신분상 조치 19건(59명), 재정상 조치 5건(13억원), 우수사례 1건 등 감사결과를 구리시에 통보했다고 11일 밝혔다. 감사결과, 구리시는 2017년 직전 감사 대비 조직 차원의 문제점과 비위 정도가 심화됨에 따라 기관경고와 징계 요구 대상자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위법·부당한 의사결정을 견제할 수 있는 조직 시스템 부재, 관행적 업무 처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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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생애최초 주택구입 취득세 감면조건 위반 1518건 적발
경기도가 10월과 11월 두 달 동안 생애최초 주택 구입 취득세 감면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해 감면조건 위반 등 1518건을 적발, 지방세 31억여원을 추징했다고 11일 밝혔다. 생애최초로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소득기준과 주택가격에 따라 200만원 한도내에서 취득세를 감면받을 수 있으며, 3개월 이내 전입신고·3년 상시거주 등 감면요건을 준수해야 한다. 조사대상은 감면제도가 처음 시행된 2020년 7월 이후 감면 혜택을 받은 12만여건 가운데 주택 취득 후 3개월 내에 전입신고 변동 내역이 없는 2만 7055건을 대상으로 했다. 감면 유형별 적발건수는 ▲취득 후 3개월 이내 미전입 423건 ▲상시거주 3년 미만 상태에서 매각 및 임대 등 107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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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글로벌 크리에이터 페스타’ 개최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16일과 1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유명 유튜버 등 국내외 크리에이터 130여팀을 초청해 ‘글로벌 크리에이터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글로벌 스타 크리에이터가 다 모였다’라는 주제로 열리며, 2017년 이후 개최됐던 도내 1인 크리에이터 육성 성과 보고회 ‘경기 크리에이터즈 데이’를 확장한 것이다.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크리에이터 축제인 ‘비드콘’의 한국판을 지향하며, 총 30여개국, 130여팀의 글로벌 크리에이터가 한자리에 모인다. 이들 간 상호교류뿐만 아니라 콘퍼런스 개최, 1인 미디어 체험 등 크리에이터와 팬이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주요 내용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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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후쿠시마 4차방류 준비상황 공유... KINS 전문가 파견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4차 방류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우리 측 전문가를 현지에 파견했다고 11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구연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소속 전문가가 전날 후쿠시마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이 전문가는 원전 시설 및 국제원자력기구(IAEA) 현장사무소 방문을 통해 일본 및 IAEA 측과 4차 방류 준비상황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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