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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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얼터너티브-블럭딜랩 판매
NH투자증권이 22일까지 국내 블록딜(block deal, 대량매매) 주식에 투자하는 ‘얼터너티브-블럭딜랩’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블록딜’이란 주식시장에서 대량의 지분을 매각할 경우 물량부담에 대한 급격한 가격변동을 줄이기 위해 시장가격에 영향을 주지 않고 주식을 사거나 팔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얼터너티브-블럭딜랩은 블록딜 매매에 투자하는 증권사 최초 Wrap상품으로, NH투자증권 Wrap운용부에서 얼터너티브 투자자문의 자문을 받아 운용해 개인투자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 상품의 운용을 담당하는 NH투자증권 Wrap운용부는 얼터너티브 투자자문의 자문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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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KOSPI200 선물 거래수수료 최대 50% 할인 이벤트 실시
이베스트투자증권이 이번 달 29일까지 KOSPI200 선물 거래 수수료를 최대 50% 인하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베스트투자증권에 따르면 신규 (2018년 5월 24일 이후 최초 계좌개설) 온라인 고객 또는 올해 안에 거래 실적이 없는 온라인 개인고객이 신청 할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KOSPI200선물(주간)과 KOSPI200선물(CME 야간)의 거래 수수료가 0.0015%로 최대 50%까지 할인 적용된다. 할인된 수수료 적용은 올해 말까지로 알려졌다. 이벤트 참여 및 문의사항은 이베스트투자증권 고객만족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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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금투 “선진, 양호한 기초체력과 공격적 투자…장기 투자에 적합”
DB금융투자는 선진(136490, 전 거래일 종가 1만6750원)이 양질의 기업 체력과 이를 바탕으로 한 공격적 투자가 점진적인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며 장기투자에 적합한 기업이라고 18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DB금투에 따르면 선진의 연결기준 매출은 사료 35%, 식육 38%, 양돈 18.6%, 육가공 8%로구성된 것으로 추산된다(내부매출 제거전). 사료 매출은 다시 소 33%, 돼지 67%로 구성되며, 국내 연간 생산량은 63만톤 수준이다(내부 50%, 외부 50%). 또한 DB금투는 2015년 확대된 종종돈(500두) 돼지 출하증가와 사료가 매출로 연결되는 시점은 내년 하반기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종종돈 확대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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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영등포지점 '하반기 반도체 산업전망 및 투자전략' 설명회 개최
유진투자증권 영등포지점은 20일 오후 5시부터 지점 객장에서 ‘하반기 반도체 업종 전망 및 투자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에서는 리서치센터 이승우 기업분석1팀장이 강사로 나서 ‘브론토바이트 시대와 메모리 골디락스’라는 주제로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AI) 분야 기술 발전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산업을 전망하고 관련 주식에 대한 투자전략을 설명할 예정이다. 주식투자에 관심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참가 신청 및 문의는 유진투자증권 영등포지점에서 가능하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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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ELS 1종 공모
하이투자증권이 22일 오후 1시까지 ELS 1종을 총 5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하이투자증권에 따르면 HI ELS 1522호는 HSCEI 지수,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로,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12개월),85%(18개월),80%(24개월),75%(30개월),65%(36개월) 이상이면 최대 17.10%(연 5.70%)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만기 시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최초 제시수익률을 지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단 65%미만으로 하락한다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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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시황] 오늘의 코스피 (6월 18일 9:00)
[로이슈 지미옥 기자] 18일 오전 9시 5분 기준 코스피(2,404.68p, +0.64p, +0.03%) 상승세로 출발했다.업종별로는 통신업(0.89%), 음식료품(0.70%)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전기,가스업(-0.51%), 전기,전자 (-0.35%)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전일 대비 427개 종목이 상승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397개, 21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전일 대비 상승 종목은 신원우(+9.90%), 신풍제약우(+9.45%)이며, 하락 종목은 조비(-8.93%), KODEX WTI원유선물(H)(-3.45%)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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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시황] 오늘의 코스닥 (6월 18일 9:00)
[로이슈 심준보 기자] 18일 오전 9시 5분 기준 코스닥(866.44p, +0.22p, +0.03%) 상승세로 출발했다.업종별로는 출판·매체복제(1.16%), 건설(0.96%)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인터넷(-1.31%), 비금속(-0.68%)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전일 대비 312개 종목이 상승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580개, 30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전일 대비 상승 종목은 동성화인텍(+9.95%), 와이오엠(+7.08%)이며, 하락 종목은 메가스터디(-65.38%), 한국테크놀로지(-7.67%)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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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삼성SDI, ESS 모멘텀으로 인한 호실적 장기화 예상”
키움증권은 삼성SDI(006400, 전 거래일 종가 23만5500원)가 ESS등 중대형 전지 특수와 삼성디스플레이 지분법이익 회복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이 장기화될 전망이라고 18일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25만원에서 28만원으로 상향했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삼성SDI의 2분기 영업이익은 1314억원(전 분기 대비 83% 증가)로 시장 기대치인 1113억원을 상회할 전망이다. 무엇보다 ‘ESS 활용 촉진 전기요금제’의 상업용 시행과 ‘태양광 연계 ESS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정서(REC)’ 가중치 5.0 부여 등 강력한 정책에 기반한 내수 특수 속에 매출이 대폭(전 분기 대비 53%)증가할 것이라고 키움증권은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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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교협 ‘음식료 산업 분석 및 전망’ 주제로 정기 수요강좌 개최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가 20일 오후 4시부터 2시간 동안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6층 리더스홀에서 ‘음식료 산업 분석 및 전망’을 주제로 정기 수요강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투교협에 따르면 음식료 시장은 최저임금 인상, 곡물가격 변화, 가정식 대체식품(HMR) 관련 투자 확대 등으로 어느 때보다 제품가격 인상 등의 업체실적 결정 변수가 크게 움직일 것으로 예상된다. 관계자에 의하면 이번 세미나는 최근 대북 관계 개선으로 음식료 업체의 사업기회를 검토하고 중국 등 해외 사업의 회복, 성장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2018년 하반기 음식료 산업을 전망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한국투자증권 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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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박현주재단, 제8회 제주 희망캠프 실시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14일부터 2박 3일간, '제8회 미래에셋 제주 희망캠프'를 진행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전국의 지역아동센터에서 선정된 103명의 참가자들이 성산일출봉, 함덕서우봉 해변 등 제주도 탐방과 미니운동회, 천연염색 체험, 레크리에이션 등의 체험활동으로 진행됐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제주 희망캠프는 평소 여행의 기회가 많지 않은 지역아동센터 이용 가족들의 힐링과 소통의 장을 제공하는 가족여행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총 910여 명이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여행이 가족간 소중함을 느끼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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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 시황] 오늘의 코스피 (6월 15일 15:30)
[로이슈 지미옥 기자] 15일 오후 3시 35분 기준 개장가 대비 코스피(2,403.97p, -28.21p, -1.16%) 하락세로 마감했다.업종별로는 의약품(1.84%), 전기,가스업(1.70%)가 상승세를 보이는 반면 서비스업(-2.75%), 통신업(-2.05%)는 하락세를 보였다.개장가 대비 462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704개, 7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개장가 대비 상승 종목은 태원물산(+31.35%), 경농(+29.95%)이었으며, 하락 종목은 덕성우(-19.09%), 한화우(-16.00%)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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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 시황] 오늘의 코스닥 (6월 15일 15:30)
[로이슈 지미옥 기자] 15일 오후 3시 35분 기준 개장가 대비 코스닥(866.77p, +2.21p, +0.26%) 상승세로 마감했다.업종별로는 유통(2.61%), 일반전기전자(1.42%)가 상승세를 보이는 반면 운송(-2.08%), 출판·매체복제(-1.95%)는 하락세를 보였다.개장가 대비 582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589개, 6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개장가 대비 상승 종목은 현대사료(+33.41%), 조광ILI(+31.79%)이었으며, 하락 종목은 판타지오(-14.15%), 피씨엘(-11.51%)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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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SNS에 초보 투자자를 위한 콘텐츠 운영
신한금융투자는 주식투자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SNS 동영상 콘텐츠 ‘라이브 주식타파’를 운영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신한금투에 따르면 ‘라이브 주식타파’는 주식투자가 처음인 대학생들이 출연해 CMA계좌 개설부터 공인인증서 등록, 국내주식, 해외주식 거래를 직접 체험하는 모습을 라이브로 보여주는 동영상 시리즈다. 주식투자를 처음 접하는 고객의 눈높이에서 MTS(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를 통해 거래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자세하게 설명해, 대학생이나 사회 초년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주식투자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첫 영상은 신한아이알파 App을 통해 비대면 CMA계좌를 개설 과정을 다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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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 시황] 오늘의 코스피 (6월 15일 12:00)
[로이슈 심준보 기자] 15일 12시 5분 기준 3시간전 대비 코스피(2,412.41p, -19.77p, -0.81%)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업종별로는 전기,가스업(2.64%), 의약품(1.59%)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서비스업(-2.58%), 운수,창고업(-1.81%)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현재 435개 종목이 상승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700개, 9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3시간전 대비 상승 종목은 대한제당3우B(+24.60%), 조비(+20.00%)이며, 하락 종목은 삼일제약(-14.83%), 덕성우(-13.09%)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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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 시황] 오늘의 코스닥 (6월 15일 12:00)
[로이슈 지미옥 기자] 15일 12시 5분 기준 3시간전 대비 코스닥(866.77p, +2.21p, +0.26%)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업종별로는 유통(2.68%), 일반전기전자(1.32%)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운송(-1.69%), IT부품(-1.48%)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현재 617개 종목이 상승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569개, 5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3시간전 대비 상승 종목은 대성미생물(+27.15%), 현대사료(+23.14%)이며, 하락 종목은 판타지오(-13.82%), 피씨엘(-10.71%)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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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서비스 불만족시 수수료 환불 ‘당신이 옳습니다’ 도입
삼성증권은 15일, 금융상품 고객이 가입 후 6개월 안에 서비스에 불만을 제기하며 환매를 요청할 경우 조건 없이 고객이 지불한 수수료 전액을 환불해주는 소비자 보호 제도 '당신이 옳습니다' 프로그램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오는 7월부터 본사 운용형 랩 상품에 우선 적용하게 되며, 이후 단계적으로 적용 상품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해외 선진사의 경우 찰스슈왑이 지난 2013년부터 불만고객의 환매 신청시 직전 1분기 수수료를 환불해 주는 제도를 시행한 바 있으며, 국내에서는 삼성증권이 최초로 도입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지난 4월 우리사주 배당사고 이후 내부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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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LG유플러스, LTE 무제한 요금제로 가입자 유치・규제 완화 기대”
미래에셋대우는 LG유플러스(032640, 전일 종가 1만3950원)가 LTE 무제한 요금제 출시로 가입자 유치 등 혜택을 점진적으로 볼 것이라며, 통신사 간 경쟁이 정부의 규제를 약화시킬 수도 있다고 15일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도 1만7500원을 유지했다. 미래에셋대우에 따르면 지난 2월 LG유플러스가 LTE 무제한 요금제(월 8만8000원)를 시행할 수 있던 이유는 타 통신사보다 가입자 당 주파수 보유량이 많기 때문으로(SK텔레콤 대비 40%, KT 대비 20%) 해석된다. 가입자 당 주파수 보유량이 비례해 제공 가능한 데이터량이 정해지기 때문에, 무제한 요금제를 통한 LG유플러스의 가입자 유치 전략을 유효할 것이라고 미래에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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