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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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의료재단 ‘대한임상화학회 2021년 춘계 학술대회’ 참가
GC녹십자의료재단 ‘대한임상화학회 2021년 춘계 학술대회’ 참가GC녹십자의료재단(이사장 이은희)은 소속 전문의 2명이 21일(금) 온라인으로 개최된 ‘대한임상화학회 2021년 춘계학술대회’에서 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학술대회는 라이브로 진행되는 온라인 심포지엄과 녹화 동영상으로 제공되는 리뷰 코스로 구성됐다. 심포지엄은 ‘검체채취의 실제적 이슈 및 소아청소년 내분비질환 검사’, ‘의료데이터 활용하기 및 검사 최신 지침과 실제’ 2개의 세션으로 진행됐으며, 리뷰 코스에서는 △임상화학 검사 자료의 이해를 위해 필요한 통계적 개념 △검사실 운영 II △종양 표지자 검사의 이해 △심혈관 질환 검사 △지질 및 지단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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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갱년기 워너비’ 표현한 훼라민큐 신규 TV-CF 온에어
동국제약(대표이사 오흥주)은, 배우 유호정과 함께 중년 여성들의 활기찬 분위기를 담은 ‘훼라민큐’의 새로운 TV-CF를 선보였다.이번 TV-CF는 갱년기 증상을 활기차게 극복해 나가는 중년 여성을 ‘갱년기 워너비’로 표현하고, 훼라민큐를 통해 ‘갱년기 워너비’가 되는 스토리를 전달하고자 했다. 특히, 훼라민큐를 복용한 후, 불면, 안면홍조, 불안, 짜증과 같은 여성갱년기 증상들이 개선되고, 활력을 되찾는 중년 여성들의 변화된 모습을 밝고 경쾌하게 표현했다.메인 모델인 유호정은, 푹 자고 일어난 여성을 향해 “꿀잠이 솔솔”, 친구들과 카페에서 즐겁게 티타임을 즐기고 있는 여성에게는 “얼굴이 활짝”, 딸과 함께 산책을 즐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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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세브란스, 음성 장애 유발 성대 낭종 치료서 신 수술법 개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이비인후과 김주현 교수팀이 성대 낭종 치료에 있어 코튼 볼 자가 당김 기법을 이용한 새로운 수술법을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연구는 SCI급 국제 학술지 ‘The Laryngoscope’ 온라인에 게재됐다.음성 장애를 유발하는 성대의 여러 양성 질환 중 성대 낭종은 음성 치료나 약물 치료의 효과가 미비해 대부분 수술적인 치료가 이루어진다. 성대 낭종의 표준적인 치료법은 후두미세수술을 통한 성대 낭종의 단순 적출술이나 수술 중 파열이 쉽게 발생해 낭종의 완전한 적출이 어려울 수 있다는 단점을 지닌다.용인세브란스병원 이비인후과 김주현 교수팀은 연구를 통해 기존의 성대 낭종의 단순 적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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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기초과학연구원(IBS), 청각신경병증 일으키는 난청 유전자 세계 최초 발견
새로운 난청 유전자 TMEM43 돌연변이가 청각신경병증을 일으킨다는 사실이 세계 최초로 규명됐다. 또 이런 청각신경병증 환자가 해당 유전자의 달팽이관에서의 발현 위치와 기능에 따라 적절한 조기 인공와우 수술을 받으면 좋은 결과를 얻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청각신경병증은 소리가 귀를 거쳐 뇌로 보내지는 과정 중 달팽이관이나 청신경의 어느 부위에 문제가 생겨 소리 탐지는 어느 정도 가능하지만 말소리 구별이 잘 되지 않는 난청의 한 형태다. 전체 감각신경성 난청 중 약 10~15%에 해당한다.이러한 난청 환자가 인공와우 이식을 받게 되면 청각기능을 다시 사용하게 됨으로써 의사소통에 전반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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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 "척추수술실패증후군 환자, 한방통합치료 만족도 95%"
허리디스크나 척추관협착증 등 척추 질환을 무조건 수술로 해결해야 한다는 선입견이 많이 사라지고 있다. 하지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최근 4년간 척추수술 건수는 오히려 증가세다. 2017년 23만 4290건이었던 수술 건수가 매년 평균 1만 6000여건씩 증가해 지난해 28만 5265건에 달했다.그러나 척추수술 후에도 증상이 재발하거나 통증 호전이 없는 등 후유증을 겪는 환자들이 있다. 보고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10~40%의 환자들이 수술 후 통증 재발이나 불편감을 호소하기도 한다. 바로 척추수술실패증후군(Failed back surgery syndrome, FBSS) 환자들이다. 이들의 삶의 질은 당뇨병성 신경병증 등의 신경병증 통증 질환이나 뇌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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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21세기병원, 대리 수술 의혹에 경찰 수사 착수
척추전문병원으로 알려진 인천 소재 21세기병원이 의사가 아닌 원무과장 등의 병원 관계자가 수술을 진행한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의사협회는 법적 대응을 예고, 경찰은 수사에 착수하며 병원의 대응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태다. 25일 MBC 보도에 따르면 21세기병원이 의사가 아닌 병원 관계자가 수술을 진행하는 등 의료법을 위반한 정황을 포착했다. MBC가 입수한 동영상에는 지난 2월 진료협력팀 과장이 수술을 진행하고 진료협력팀 실장이 수술 부위를 봉합하는 장면이 담겼으며, 또다른 장면에서는 원무과장이 수술을 진행하기도 했다. 병원 관계자가 40여분 정도 수술을 진행하면 의사 면허를 가진 정식 의사가 약 5분 정도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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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닉테라퓨틱스, 이중표적항암제 임상결과 美 ASCO에서 최초 공개
제일약품의 신약개발 부문 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의 표적항암제 임상 1상 결과가 세계 최대규모 미국암학회에서 처음 공개된다.온코닉테라퓨틱스(이하 온코닉 / 대표 김정훈)는 다음달 6월 4일부터 8일까지 온라인으로 열리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PARP 및 Tankyrase 이중저해 표적항암제 'JPI-547'의 임상1상 결과를 발표한다고 25일 밝혔다.학회에 앞서 지난 20일 ‘JPI-547’ 논문 초록이 공개됐다. 초록에 따르면 말기 고형암 환자 총 39명을 대상으로 임상 1상 유효성 평가가 진행됐다.이중 난소암, 유방암, 비소세포폐암 등의 환자 11명에서 부분 반응 (partial response, 암세포 종양이 30% 이상 감소)이 확인됐다. 약물 치료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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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삼성바이오에피스, 바이오시밀러 ‘온베브지주’ 도입
보령제약(대표 안재현 이삼수)이 삼성바이오에피스(대표 고한승)와 바이오시밀러 ‘온베브지주(ONBEVZITM, 성분명 베바시주맙)’에 대한 국내판권 계약을 체결했다.이번 계약을 통해 국내 항암제부분 점유율 1위 기업인 보령제약은 ‘온베브지주 100mg 및 400mg’에 대한 국내 독점 판매권을 보유하는 한편, 바이오시밀러 항암제를 포트폴리오에 추가하며 항암제부문 경쟁력을 더욱 높이게 됐다.온베브지주는 종양질환치료제인 ‘아바스틴(AVASTIN®)’의 바이오시밀러로 지난 3월 식약처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았으며, 전이성 직결장암, 전이성 유방암, 비소세포폐암, 진행성 또는 전이성 신세포암, 교모세포종, 상피성 난소암, 난관암 또는 원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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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교대신요양병원, 감염전문병동 31일 오픈 키로
동아대학교대신요양병원이 6종류(CRE, VRE, VRSA, MRSA, MRPA, MRAB)의 병원체 감염환자 입원치료를 위한 감염전문병동을 5월 31일 오픈 예정이다. 코로나 19 감염에 대한 관심과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내과전문의 배치와 스크린도어 설치로 안전하고 전문적인 치료가 가능해 관심을 끈다. 요양병원은 일반적으로 면역력이 낮은 고령 또는 만성질환의 입원환자비율이 높아 감염예방을 위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슈퍼박테리아와 다제 내성균으로 인한 환자 간 접촉 감염이 병원내 감염관리의 주 대상이 되어 왔다. 동아대학교대신요양병원 감염전문병동은 총 20병상 규모를 갖춘 1개 층이 단독 운영되고 교차 감염 예방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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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 삼성바이오에피스 바이오시밀러 ‘온베브지주’ 도입
보령제약(대표 안재현 이삼수)이 삼성바이오에피스(대표 고한승)와 바이오시밀러 ‘온베브지주(ONBEVZITM, 성분명 베바시주맙)’에 대한 국내판권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국내 항암제부분 점유율 1위 기업인 보령제약은 ‘온베브지주 100mg 및 400mg’에 대한 국내 독점 판매권을 보유하는 한편, 바이오시밀러 항암제를 포트폴리오에 추가하며 항암제부문 경쟁력을 더욱 높이게 됐다.온베브지주는 종양질환치료제인 ‘아바스틴(AVASTIN®)’의 바이오시밀러로 지난 3월 식약처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았으며, 전이성 직결장암, 전이성 유방암, 비소세포폐암, 진행성 또는 전이성 신세포암, 교모세포종, 상피성 난소암, 난관암 또는 원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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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섬유증 신약 ‘DWN12088’ 美 FDA 희귀의약품 추가 지정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DWN12088’이 전신피부경화증에 대한 희귀의약품으로 추가 지정됐다고 24일 밝혔다. ‘DWN12088’이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된 것은 2019년 특발성 폐섬유증에 이어 두 번째이다. 전신피부경화증은 손끝부터 전신의 피부가 딱딱해지기 시작해 나중에는 폐, 심장 등 주요 장기까지 딱딱하게 변하는 질환이다. 현재까지 전신피부경화증 치료제로 허가받은 의약품은 없다.대웅제약은 체내 콜라겐이 과다하게 증가하면서 조직이나 장기가 딱딱해지는 것으로 보고 ‘DWN12088’을 전신피부경화증 치료제로도 개발 중이다. 현재까지 비임상시험을 진행해 전신피부경화증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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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희귀질환 환자를 위한 ‘착한걸음 6분걷기’ 캠페인 진행
사노피(Sanofi)의 국내 제약사업부문인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는 5월 23일 희귀질환 극복의 날을 맞아, 걸으면서 희귀질환 환자를 응원하는 ‘착한걸음 6분걷기’ 캠페인을 마쳤다고 밝혔다. ‘착한걸음 6분걷기’는 희귀질환 환자의 질환 개선 정도를 확인할 수 있는 ‘6분걷기 테스트’에 착안하여 시작된 캠페인으로 사노피 그룹의 스페셜티케어 사업부인 사노피 젠자임이 희귀질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자 2014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는 시민 참여형 공익 캠페인이다.올해는 4월 28일부터 5월 19일까지 온라인 걸음기부 앱인 빅워크, 워크온 앱을 통해 전국민을 대상으로 걸음을 모집했으며, 3주의 캠페인 기간동안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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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홀딩스, 유망 헬스케어 스타트업 적극 발굴
보령제약의 투자지주회사인 보령홀딩스가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유망 스타트업 발굴에 나섰다. 보령홀딩스는 성장 단계에 있는 스타트업을 직접 발굴해 투자ᆞ육성하기 위해 오는 6월 7일까지 진행하는 신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 공동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신한 오픈이노베이션은 신한금융그룹의 스타트업 육성플랫폼 『S² Bridge : 서울』(신한스퀘어브릿지)에서 운영하는 스타트업과 대기업· 중견기업 간의 기술 연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보령홀딩스는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 혁신, 웰니스 영역의 스타트업을 발굴해 사업화 연계의 기회를 제공하며, 직접 투자도 검토할 예정이다.지난 해 8월에는 보령제약 주관으로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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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젠, 유럽 학회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새로운 진단 솔루션 선보여
분자진단 전문기업 씨젠이 유럽에서 열린 ‘2021 유럽 임상미생물학 및 감염질환학회(ECCMID)’에서 한국의 성공적인 방역 사례와 함께, 씨젠의 독자적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진단 솔루션을 선보이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2021 유럽 임상미생물학 및 감염질환학회(ECCMID)’는 코로나19로 5월 5일 온라인을 통해 사전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7월 9일부터 12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개최된다. 발표에 나선 씨젠 마케팅전략실 이기윌렘(Lee Guy Wilhem) 이사는 “한국이 초기 방역에 성공한 것은 대용량 검사가 가능한 원플랫폼(one-platform) 진단 시스템을 기반으로, 정부의 빠른 판단과 국내 기업들의 기술력이 시너지를 냈기 때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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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UN 우수사례 국제환경인증 'GRP' 엑설런트 등급 획득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UN 우수사례 선정 국제 친환경 인증인 'GRP(Guidelines for Reducing Plastic Waste & Sustainable Ocean and Climate Action Acceleration)'에서 엑설런트(AA+) 등급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GRP'는 플라스틱 폐기물 저감 및 지속 가능한 해양 환경 조성을 위한 글로벌 기후 대응 가이드라인으로, 유엔이 우수사례(Best Practices in Mainstreaming SDGs)로 선정한 국제 친환경 인증 제도이다.UN SDGs 협회는 기후변화 대응, 플라스틱 폐기물 저감, 해양 생태계 보호 등 지구 환경 문제에 대한 30개 주요 배경과 39개 글로벌 가이드라인 등에 의거해 각 산업군의 기업들을 평가하고 매년 5월,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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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얀센, 체리 황(Cherry Huang) 신임사장 선임
한국얀센은 6월1일자로 한국과 대만, 홍콩 얀센을 총괄하는 북아시아 책임자로 체리 황(Cherry Huang) 신임 사장이 선임됐다고 밝혔다.체리 황 신임 사장은 1998년부터 아시아 태평양과 유럽, 북미 지역의 얀센과 존슨앤드존슨에서 다양한 업무의 책임자 역할을 넓혀 왔다. 최근에는 얀센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최고 재무책임자(CFO)로서 사업 전략 및 우선순위 선정, 기업 성장과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재무 전략 수립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아태 지역 리더십 팀에서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했으며 글로벌 리더와 이해 관계자들에게 아시아 태평양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현재 역할을 맡기 전에는 존슨앤드존슨 동남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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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사회적가치창출… ESG경영 실현 앞장
휴온스(대표이사 엄기안)가 최근 지속 가능한 사회적가치 창출을 통한 ESG경영 실천을 위해 한국실명예방재단, 한림화상재단 등 각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실명예방재단은 국내 및 해외에서 실명예방 및 치료 활동을 통해 인류의 눈 건강증진 기여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재단이다. 현재 저소득층 개인수술비 지원, 안과 진료 취약지역 눈 정밀검진, 저시력 상담, 재활 및 기구 대여 사업 등 실명 예방 및 눈 건강증진사업에 앞장서고 있다.휴온스는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희망의 빛 선물 캠페인”을 공동 추진하며 국내외 저소득층의 개안수술비를 후원하고, 눈 건강 관련 캠페인과 취학 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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