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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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그룹, 상반기 공개채용 실시
일동제약과 일동홀딩스 등 일동제약그룹 회사들이 상반기 공개채용을 진행한다.일동제약은 ▲연구개발 ▲ETC(전문의약품) ▲CHC(컨슈머헬스케어) ▲품질경영 등 각 부문에서 신입 및 경력직을 모집한다.연구개발 부문의 경우 ▲신약 개발 프로젝트 관리 ▲신약 공정 개발 연구 ▲바이오신약 개발 및 평가 ▲단백질 의약품 정제 분석 ▲단백질 엔지니어링 ▲히알루론산 연구 ▲약리 연구 ▲임상 기획 ▲임상시험 운영 ▲임상시험 품질관리 ▲의약품 허가 ▲해외 라이선싱 등과 관련한 연구원 및 실무자를 뽑을 예정이다.ETC 부문은 ▲병원 영업 기획 ▲순환기계 마케팅 ▲필러 마케팅 관련 담당자, CHC 부문은 ▲약국 영업 ▲온라인 채널 영업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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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팜, LNP 방식 코로나 mRNA 백신 개발 본격화
에스티팜(대표이사 사장 김경진)은 코로나 mRNA 백신 개발에 성공한 모더나, 화이자 등이 사용하고 있는 제네반트의 LNP 기술과 특허 출원한 5’-capping(5프라임-캡핑) mRNA 플랫폼 기술을 적용하여, 변이 바이러스에도 대응이 가능한 자체 코로나 mRNA백신 개발을 본격화한다고 1일 밝혔다. 자체 개발 백신은 숙주 세포와 결합하는 바이러스 돌기인 스파이크(Spike) 단백질 항원 외에도 제2 항원을 보강하고, 면역세포인 T세포의 반응을 증가시킬 수 있는 펩타이드 조각인 T세포 에피토프(Epitope)를 추가했다. 스파이크 단백질을 단독 항원으로 개발된 기존 mRNA백신 보다 효능이 탁월하고, 변이 바이러스 예방에 있어서도 높은 효능 유지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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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드팩토, 데스모이드종양 임상2상 IND 제출
메드팩토(대표 김성진)는 데스모이드종양 치료를 목적으로 ‘백토서팁’과 ‘이매티닙’의 병용요법에 대해 허가 목적의 임상 2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진행성 데스모이드종양 환자 76명을 대상으로 백토서팁과 이매티닙 병용요법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이매티닙 단독요법과 비교하는 다국가, 다기관, 무작위 배정 임상2상이다. 이 임상은 세브란스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등에서 진행되며, 무진행생존기간(PFS)을 1차 지표로 하여 유효성을 평가하게 된다.메드팩토가 신청한 데스모이드종양 임상은 미국을 포함한 다국적 임상으로, 추후 희귀질환에 대한 미국과 한국의 허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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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바이오파마, ‘산전태아ᆞ신생아 유전체 검사 서비스‘ 계약 체결
보령바이오파마(대표 김기철)가 안전성과 정확성을 높인 새로운 산전태아ᆞ신생아 유전체 검사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보령바이오파마는 EDGC와 ‘비침습적 산전태아 진단서비스(더맘스캐닝) 및 신생아희귀질환 유전체 검사 서비스(지스캐닝)’ 공급계약을 지난달 31일 보령바이오파마 본사에서 체결했다.더맘스캐닝은 임신부 혈액 내에 미량으로 존재하는 태아 DNA를 추출해 다운증후군, 에드워드증후군, 파타우증후군 등 염색체 수적 이상 여부를 판별하는 기술이다. 긴 바늘을 사용하는 기존 양수 검사와 달리 임산부의 혈액만 채취하면 검사가 가능하기 때문에 간편하고 안전하다. 정확도 역시 기존 검사방법이 67%~96%에 머무는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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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 ‘백신 휴가’ 도입
보령제약(대표 안재현 이삼수)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독려를 위해 지난 5월 27일부터 전 임직원 대상으로 ‘백신 유급휴가’를 시행 중이라고 1일 밝혔다.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보령제약 임직원들은 접종 당일과 다음날 총 2일의 유급 휴가를 지원받게 된다.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AZ) 등 두 차례 맞아야 하는 백신을 접종할 경우 연차 소진 없이 총 4일의 유급휴가가 주어진다. 또한 코로나 19 백신을 접종한 임직원들은 격려품으로 ‘배달앱 상품권’도 함께 지급받는다.보령제약의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잔여 백신을 예약 및 접종하기 시작한 5월 27일 당일부터 바로 시행되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보령제약은 코로나19 사태 초기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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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포용적 사회문화 조성 위한 성평등기금 전달
휴온스(대표 엄기안)는 지난 31일 성남 판교 본사에서 한국여성재단(이사장 장필화)에 ‘성평등기금’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성평등기금은 성평등 사회조성과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한국여성재단이 전개하는 연례 모금 캠페인이다. 조성된 기금은 성차별 문화와 제도를 개선하고 성평등 사회를 만드는 전국의 여성단체 사업을 지원하는 기금으로 사용된다.휴온스는 양성 모두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평등하고 포용적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는 캠페인 취지에 대한 깊은 공감과 이해를 바탕으로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휴온스는 이번 기금 전달을 계기로 한국여성재단과 성평등사회 조성을 위한 특화된 사회공헌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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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흉부외과 의료 교육 메타버스 방식 도입
의료 현장에서도 ‘메타버스’ 교육 방식이 도입되고 있다. 세계 각국에서 의료 기술을 배우기 위해 한국을 찾던 해외 의료진은 물론 실습이 중요한 의대생들까지,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환자를 마주할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들면서 비대면 교육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어서다.줌과 같은 일반적인 화상 시스템으로는 효율적인 외과 수술교육이 어려운 게 사실이다. 이러한 제한점을 해결하기 위해 의료계에서도 XR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디지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메타버스 구현의 핵심기술이 바로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혼합현실(MR)을 아우르는 확장현실(XR)이다.지난 5월 29일, ‘2021년 아시아심장혈관흉부외과학회(ASCVTS) 제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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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스마트폰 사용, 항문 건강 악화시킨다
언제부턴가 어디를 가든, 어디에 있든 스마트폰 없는 세상은 생각하기 쉽지 않다. 전화나 문자메시지는 기본이고 SNS, 인터넷 검색, 게임, 동영상 감상에 최근에는 전자결제 기능으로 지갑 없는 세상을 앞당기고 있다.이처럼 스마트폰은 우리 일상 곳곳에 자리한다. 그중에서도 스마트폰을 필수로 챙겨가는 곳이 있다. 바로 화장실이다. 멀뚱멀뚱 앉아 일을 보는 동안 잠시나마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서다. 하지만 이는 자칫 항문 건강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김문진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대장항문외과 교수는 “스마트폰이나 독서 등으로 좌식 변기에 장시간 앉아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혈액이 항문으로 심하게 쏠리게 해 ‘치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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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 ‘척추관협착증’ 조기 발견과 치료법 개발 연구 논문 발표
고령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대표적인 노인성 척추질환인 ‘척추관협착증’ 환자도 급증하고 있다. 척추관협착증은 노화로 인한 척추의 퇴행성 변화가 주요 원인인 알려진 만큼 환자의 대부분이 고령층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60대 이상 척추관협착증 환자 수는 143만3778명에 달해 전체 환자의 80%를 넘어선다.척추관협착증은 척추 중앙에 위치한 신경 통로인 척추관이 좁아지면서 중추신경을 압박해 복합적인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을 말한다. 주로 허리 통증과 다리의 당김·저림, 걸을 때 통증 등 다양한 증상을 동반한다. 퇴행성 변화에 따른 만성 질환으로 기능적 소실이 서서히 오기 때문에 완치가 어렵고 재발 위험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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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김태엽 교수, 대한노인마취통증학회 회장 선출
건국대병원은 본원 마취통증의학과 김태엽 교수가 ‘대한노인마취통증학회’ 회장에 선출됐다고 31일 밝혔다.김태엽 교수는 지난 15일 연세대학교 백양누리에서 열린 대한노인마취통증학회 학술대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1년 5월부터 2년이다.대한노인마취통증학회는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산하 세부 학회로 2014년 연구회 결성을 시작으로 2016년 학회로 발족했다.김태엽 교수는 “증가하는 노인환자 수요에 따라 관련 학문의 발전과, 교육 확대에 대한노인마취통증학회가 주력할 시기”라며 “임기 동안 이사진 및 위원회 조직의 확대를 통해 젊고 우수한 인재를 발굴, 참여를 독려하고 국내외 유관학회들과의 공조를 강화해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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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병원, 채식주의자 위한 환자식 제공
부산대병원이 풀무원 푸드앤컬처와 함께 채식주의자를 위한 맞춤형 환자식을 개발해 환자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최근 국내에서도 MZ세대를 중심으로 환경과 동물, 건강에 대한 관심 확산으로 채식(菜食)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병원에 입원하는 환자 중에서도 채식을 요청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한국채식연합은 국내 채식주의자 수가 지난해 기준 150만 명 내외로 2008년 15만 명에서 10년 만에 10배로 늘었다고 했다.부산대병원에 따르면 채식주의자는 프루테리언(fruitarian), 비건(vegan), 락토(lacto), 오보(ovo), 락토-오보(lacto-ovo) 다섯 종류로 분류된다. 육류와 달걀, 우유 등을 전혀 먹지 않는 완벽한 채식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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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나이티드제약, 식약처로부터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2상 계획 승인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개발중인 코로나19 치료제의 임상 2상 계획이 식약처의 승인을 받았다. 이로써 해당 치료제는 대웅제약, 셀트리온, 종근당 등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하는 14번째 국내 제약사 제품이 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28일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신청한 국내 개발 코로나19 치료제 ‘UI030(부데소니드/아포르모테롤)’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탐색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2상 임상시험계획을 승인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로써 현재 국내에서 코로나19 치료제로 임상시험계획을 승인받아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제품은 14개(12개 성분)로 늘었다.‘UI030’은 천식치료제로도 개발 중인 제품으로 국내에서 건강한 사람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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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충북지역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1만 5천개 기부
셀트리온은 31일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디아트러스트 코로나19 항원 홈 테스트(Celltrion DiaTrustTM COVID-19 Ag Home Test, 이하 디아트러스트 홈 테스트)’ 총 1만 5천개를 충북지역 기관들에 기부했다고 밝혔다.셀트리온은 디아트러스트 홈 테스트 1만개, 5천개를 각각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와 충북대학교에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는 해당 제품을 유전자 증폭(PCR) 검사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 거동불편자 및 장애인들 위주로 활용할 방침이며, 충북대학교는 기숙사 거주 대학생 및 교내 유증상자 등을 대상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셀트리온은 충북 청주시에도 추가로 디아트러스트 홈 테스트 2만개를 유상 공급할 계획이다.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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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젠-엠투엔, 총액 600억원 규모 본계약 체결
신라젠(대표이사 주상은,신현필)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엠투엔(대표이사 김상원)과 총 6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신라젠은엠투엔에보통주식1875만주를 주당 3,200원에 발행한다. 납입일은 오는 7월 15일이다.1년 넘게 주식매매 거래가 정지된 신라젠은 신주발행가격 산정을 위해 외부평가기관(회계법인)으로부터 주식가치를 평가 받았다. 평가 금액은 2,057원(하한선)~3,200원(상한선)으로 양사는 상한금액으로 신주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이와 함께 엠투엔은신라젠 신주 전량을 3년간 보호예수하기로 결정했다.최대주주로서 책임경영에 대한 의지의 표현이자 소액주주들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결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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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서울병원, 65~74세 일반인 대상 코로나19 백신접종 시작
이대서울병원이 65~74세 일반인 대상으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2분기 백신 접종은 정부로부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공급받아 65~74세 어르신 및 만성중증호흡기질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세계보건기구(WHO) 권고에 따라 1차 접종으로부터 11주 후에 2차 접종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대서울병원은 안전한 예방접종 시행을 위해 수차례 사전교육을 실시했으며, 1층 감염내과 내부에 예방접종 공간 확보 및 부대물품준비 상황,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에 대비하기 위한 신속대응 체계를 갖췄다. 접종 첫 날부터 접종 개시 30분 전인 8시 30분부터 예약자들이 몰렸으며 이날 예약자 60명 중 노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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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유방암·위암·COPD 적정성 평가 1등급 달성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유방암·위암·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로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유방암 7회, 위암 5회,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5회 연속으로 각각 1등급을 받았다. 유방암·위암 적정성 평가는 2019년 한 해 동안 유방암과 위암으로 수술을 받은 만 18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유방암은 전국 175개 의료기관, 위암은 208개 의료기관이 평가 대상이다. 유방암 적정성 평가는 ▲전문인력 구성 여부 ▲권고된 보조항암화학요법 시행률 ▲표적치료 시행률 ▲유방전절제술 후 방사선치료 시행률 등을 평가했다. 특히 ▲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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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강원도 ‘한국형 헴프 플랫폼 사업’ 참여한다
휴온스가 강원도와 손잡고 한국형 헴프(대마) 플랫폼 및 산업화를 추진한다. ㈜휴온스(대표 엄기안)와 ㈜휴온스내츄럴(대표 이충모)이 ‘강원 그린바이오 한국형 헴프 플랫폼 및 산업화 연구개발’ 과제에 참여한다고 28일 밝혔다.동 과제는 지난 2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 공모한 ‘2021년 지역의 미래를 여는 과학기술 프로젝트’에도 선정됐다. 지역발전에 필요한 핵심기술 기획과 연구개발을 통해 지역의 자생적 R&D 혁신체계 구축 및 미래 신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휴온스와 휴온스내츄럴은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외 4개 기관과 함께 본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휴온스내츄럴은 원료 표준화를 위한 공정연구 및 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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