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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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국내유일 ‘제2회 국제 펩타이드 화장품 심포지엄’ 성료
현대약품(대표이사 이상준)이 지난 23일, 공동 주관사인 화장품, 의약 펩타이드 제조업체 에이앤펩 본사에서 열린 ‘제 2회 국제 펩타이드 화장품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종료했다.이번 심포지엄은 업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했던 지난 1회 행사와는 달리, 화장품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까지 대상을 확대해 펩타이드에 대한 관심도를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주제 또한 학술적인 측면에서 ‘펩타이드의 화장품 응용 사례’ 등 보다 실용적인 내용으로 범위를 넓혀 전문가는 물론 일반 소비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펩타이드(peptide)는 단백질 구성요소인 아미노산이 2-50개 정도 연결된 물질로 ‘단백질 기능을 가진 최소단위’다. 펩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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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전환 기념 이벤트 진행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이달 27일까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전환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브랜드스토어’는 네이버에서 쇼핑 상위 0.1% 브랜드를 선별하여 공식 인증한 플랫폼이다.회사측은 ‘브랜드스토어’의 장점인 직관적인 화면 구성으로 소비자가 편리하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이벤트 기간 동안 소비자는 브랜드스토어에서 최대 64% 할인된 가격의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구매자에 한해 N포인트 페이백 최대 15% 추가 적립 혜택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카페 아메리카노’ 등의 다양한 경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벤트 당첨 여부는 3월 7일 문자를 통해 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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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국내 제약·바이오업계 최초 PSCI 가입
SK바이오팜이 국내 제약·바이오업계 최초로 PSCI(Pharmaceutical Supply Chain Initiative)에 가입했다.PSCI는 글로벌 헬스케어 공급망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설립된 비영리 기관이다. ESG 리포트에서 언급되는 주요 이니셔티브 중 하나로, 전세계 50여개 글로벌 제약사만 가입되어 있을만큼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SK바이오팜은 협력사의 ESG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대응 및 관리하기 위해 가입을 결정했다. 앞으로 진행될 생산·공급 계약에서 PSCI의 5대 영역별(윤리, 노동, 건강 및 안전, 환경, 관리 시스템) 원칙을 준수하고, 관련 프로그램 및 시스템을 향상시키는 등 공급망 벨류체인 전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SK바이오팜은 ‘2040년 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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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김태엽 교수, 대한환자혈액관리학회 회장 임기 시작
건국대병원은 본원 마취통증의학과 김태엽 교수가 대한환자혈액관리학회 회장으로, 지난 1월 임기를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김태엽 교수는 지난 2021년 10월 2일 고려대학교 유광사홀에서 열린 대한환자혈액관리학회 제7차 학술대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2년 1월 1일부터 2년 간이다.김태엽 회장은 “수혈은 많은 인류의 목숨을 구하고 어려운 치료를 가능하게 했지만, 생각보다 많은 부작용을 초래함이 입증됐다”며 “환자의 혈액을 중심으로 치료 전략을 구상하는 ‘환자혈액관리(PBM) 개념’의 빠른 도입과 적용이 더욱 요구되는 시기”라고 말했다.이어 김태엽 회장은 “2022년부터 거의 전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기관 내 수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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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제약, 지난해 매출 3,987억원, 영업이익 477억원 달성, 역대 최고치
셀트리온제약(068760, 대표이사 서정수)은 23일 공시를 통해 2021년 매출액 3,987억 3천만원, 영업이익 477억 9천만원, 당기순이익 345억 7천만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70.7%,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02.3%, 65.1% 증가했다.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셀트리온그룹 편입(2009년) 이후 최대치를 달성했다.셀트리온제약은 실적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 포트폴리오 확대로 꾸준히 성장중인 국내 케미컬의약품과 항체 바이오시밀러의 고른 매출 확대를 꼽았다. 이와 함께 글로벌 시장으로 공급되는 케미컬의약품의 선전이 유효했다고 설명했다.본격적인 마케팅과 판매에 들어간 당뇨병치료제 ‘네시나’, ‘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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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역군 ‘동아에스티’ 10년간 1조 넘게 수출
올해 1월 의약품 분야 수출액은 12억 2,6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78.7% 증가했다. 국내 제약사의 의약품이 점차 해외에서 영역을 넓히며 빛을 발하고 있다는 뜻이다. 그동안 부푼 꿈일 뿐인 줄 알았던 글로벌 빅 파마에 대한 국내 제약사들의 꿈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동아ST도 탄탄한 기술력과 그동안 구축해 놓은 해외 인프라를 통해 글로벌 빅 파마에 도전하려 한다. 국내 전통 제약사라는 타이틀에서 글로벌 빅 파마로 바꿀 준비를 마친 동아에스티의 이유 있는 행보를 따라가 본다.◆해외역량 높이는 동아에스티, 바이오의약품 두드러진 성장세 보여동아에스티는 지난해 1,400억 원대의 수출 기록을 세우며 2013년 동아제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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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연구재단-보령제약, 제21회 보령암학술상 공모
한국암연구재단(이사장 방영주)과 보령제약(대표 장두현)이 제21회 보령암학술상 수상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공모기간은 3월 31일(목)까지며, 수상 자격은 5년 이상 종양학 분야의 연구에 종사한 사람으로, 연구업적은 최근 3년간(2019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국내외 전문 학술지에 발표한 논문으로 평가한다.보령암학술상 수상자는 업적심사위원회의 심의와 운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1명이 선정되며,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3000만원이 수여된다.보령암학술상은 매년 암 퇴치를 위한 연구로 국민 보건 향상에 공로를 세운 학자의 업적을 기리고자 한국암연구재단과 보령제약이 2002년에 공동 제정한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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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차병원, ‘MEC 스마트 헬스케어 포럼’ 개최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김재화), 차 미래의학연구원(원장 장양수)은 오는 3월 5일 온라인으로 ‘MEC(Mother•Embryo•Child) 스마트 헬스케어 포럼’을 공동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저출산과 고위험 임신이 증가함에 따라 스마트 의료기술을 난임, 산과, 소아과에서 어떻게 도입하고 활용하고 있는지를 공유한다. 빅데이터 구축, 인공지능을 이용한 디지털기기 개발 등 실제 사례를 보고 토론하는 자리다.첫째 세션에서는 △미래의료를 위한 스마트 헬스케어(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윤건호 교수) △저출산 극복을 위한 스마트 MEC 헬스케어(분당차여성병원 산부인과 류현미 교수) △스마트 헬스케어 구축을 위한 AI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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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환자, 코로나 팬데믹 기간 병원 방문·치료 지연"
코로나19 팬데믹이 결핵 치료에도 영향을 미쳐 환자의 의료기관 방문이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주상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호흡기내과 교수팀은 ‘Korea TB Cohort database(한국 결핵 코호트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해 코로나19 팬데믹 전·후 결핵 환자의 의료기관 방문 및 치료 지연을 비교한 결과를 최근 국제학술지 JKMS(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에 발표했다. 결핵은 전염력이 강하고 서서히 폐를 망가뜨리기 때문에 조기 발견과 꾸준한 치료가 핵심이다. 진단이 늦어져 치료가 지체될 경우 결핵균이 우리 몸속에서 천천히 증식하면서 신체 영양분을 소모하고 폐 이외의 조직과 장기를 파괴한다. 나아가 결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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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헬스케어 · 위뉴,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전략적 제휴
헬스케어 데이터 양방향 플랫폼 기업 레몬헬스케어(대표 홍병진)와 헬스케어 콘텐츠 플랫폼 기업 위뉴(대표 황보율)는 지난 21일 ‘인공지능(AI) 기반의 디지털 헬스케어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를 통해 양사는 올바른 건강정보를 확산하고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기반 기술을 활용한 공동 사업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특히 레몬헬스케어와 위뉴의 헬스케어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하여 환자의 질환 정보 분석 및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콘텐츠를 생산, 헬스케어 커뮤니케이션 고도화에 우선 활용할 예정이다.양사는 △잘못된 건강상식 △건강을 해치는 생활습관 확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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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당뇨병 신약 이나보글리플로진 중국 3상 승인
대웅제약이 중국에서 이나보글리플로진 3상 임상시험을 승인받으며 중국 수출 포트폴리오를 한층 더 강화해간다.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창재)은 중국 국가의약품감독관리국으로부터 SGLT-2 억제 기전의 당뇨병 신약 이나보글리플로진의 메트포르민 병용요법에 대한 임상 3상을 허가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1월 임상시험신청서(Clinical Trial Application, CTA)를 제출한지 3개월 만이다.대웅제약은 곧바로 중국에서 2형 당뇨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이나보글리플로진과 메트포르민 병용요법의 임상 3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국내에서 지난 1월 유사한 내용으로 실시한 임상 3상 톱라인 결과에 따르면, 이나보글리플로진과 메트포르민 병용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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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 오스트리아 승인 허가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현지시간으로 지난 18일 오스트리아 연방보건안전청(BASG, Bundesamt fur Sicherheit im Gesundheitswesen)으로부터 미간주름을 적응증으로 하는 회사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수출명, Letybo)’ 에 대한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앞서 휴젤은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25일 유럽의약품안전관리기구연합체(HMA)로부터 레티보에 대한 품목허가 승인 권고 의견을 받았다. 이를 기반으로 즉시 주요 5개국을 비롯한 11개국 국가별 승인절차(National phase)에 돌입한 바 있다. 이후 지난 1월 27일 프랑스에서 가장 먼저 품목허가 절차를 완료하며 1분기 유럽향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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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유플라이마(CT-P17) 80mg/0.8ml 용량 제형 유럽연합집행위원회 허가 추가 획득
셀트리온이 개발한 휴미라(Humira, 성분명 아달리무맙)의 바이오시밀러 유플라이마(개발명: CT-P17)가 80mg 용량제형의 유럽 허가를 추가 획득했다.셀트리온은 지난해 12월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로부터 유플라이마의 80mg/0.8ml (이하 80mg) 용량 제형에 대해 추가 판매승인 권고의견을 받은 지 약 2개월 만에 판매허가를 받고 40mg/0.4ml과 80mg/0.8ml 두 종류의 제품을 유럽에 공급할 수 있게 됐다.유플라이마는 지난 해 2월 EMA로부터 허가를 획득해 출시한 세계 최초의 고농도 제형 휴미라 바이오시밀러로 류마티스 관절염(RA), 염증성 장질환(IBD), 건선(PS) 등 휴미라가 보유한 모든 적응증에 대해 유럽시장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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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글로벌, 2021년 매출 5756억원, 전년比 10% 증가
휴온스그룹이 2021년에도 견조한 실적을 유지했다.휴온스그룹의 지주회사인 ㈜휴온스글로벌(대표 윤성태)은 2021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전년 대비 10% 성장한 매출 5756억원을 달성하며 역대 최고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고 22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750억원, 당기순이익 308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각 16%, 66% 줄었다.휴온스글로벌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 침체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지난 2020년 처음 연매출 5천억원을 돌파한 이후 성장세가 둔화되지 않고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고 평가했다.휴온스와 휴메딕스가 각 주력 사업인 제약과 건강기능식품, 에스테틱에서 상승 흐름을 타며 견조한 매출을 달성, 각 4369억, 1110억을 기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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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백신연구소, 대상포진 백신 임상1상 상반기 재신청
차백신연구소는 재조합 단백질 대상포진 백신 후보물질 ‘CVI-VZV-001’의 개발을 위한 임상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자진 취하하고 상반기 중에 재신청할 예정이라고 21일 공시했다.차백신연구소는 2021년 8월 대상포진 백신에 대한 임상1상 임상시험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에 제출했다. 이후 식약처가 세포은행의 특성분석 자료 중 일부 실험 결과를 보완 요청했고, 차백신연구소는 이를 영국의 글로벌 분석 CRO 기관인 SGS Vitrology社에 의뢰했다. 그러나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업무량 증가와 분석 시험에 필요한 원부자재 수급의 어려움 때문에 분석기관의 일정이 2~3개월 지연되면서 식약처가 제시한 기한까지 최종보고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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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주주가치 제고 위해 800억원 규모 추가 자사주 매입 결정
셀트리온은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21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셀트리온이 매입할 자사주는 총 50만 7,937주, 취득 예정 금액 약 800억원[1] 규모다. 2022년 2월 22일부터 5월 21일까지 장내매수를 통해 자사주를 취득한다는 계획이다.셀트리온은 앞서 지난 1월, 약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하고 취득을 완료했다. 이번 추가 자사주 결정으로 셀트리온이 올해 매입을 결정한 총 자사주 매입 규모는 105만 5,883주다.이번 추가 매입은 회사가 본업인 바이오의약품 사업을 통해 견조하게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현재 주가 수준이 여전히 저평가 상태에 있다는 판단에서 진행된 결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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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이슈] 동성제약, 코드리버오일 함유 ‘코드에이 연질캡슐’ 출시 外
◆동성제약, 코드리버오일 함유 ‘코드에이 연질캡슐’ 출시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이 건조한 눈에 촉촉함을 더해주는 ‘코드에이 연질캡슐’을 출시했다.코로나19의 장기화로 재택 근무와 온라인 수업이 증가하면서 컴퓨터, 태블릿PC 등의 전자기기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 전자기기를 오랜 시간 사용할 경우 눈의 피로도가 높아지기 마련이다. 여기에 춥고 건조한 날씨, 난방으로 인한 실내 건조까지 더해져 안구건조증을 호소하는 이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눈은 한 번 손상되면 회복이 어려운 신체기관이기 때문에 특히 주의를 기울여 관리할 필요가 있다.‘코드에이 연질캡슐’은 천연원료인 ‘코드리버오일(간유)’을 주 성분으로 한다.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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