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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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경산하양 택지개발지구 상업용지 등 첫 분양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본부가 경산하양택지개발지구 상업용지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다. 당초 이 용지는 운영 계획상 내년에 공급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최근 정부가 아파트투자에 대한 규제를 강화함에 따라 토지분양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자 연내 조기 공급하기로 결정했다고 LH는 밝혔다.이번 용지분양은 상업용지 10필지와 주차장용지 1필지 등 11필지, 1만521㎡ 규모로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공급예정가격 이상의 최고가 낙찰방식으로 진행되며 입찰보증금은 입찰금액의 5% 이상을 입금하면 된다.입찰방법은 LH청약센터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전자입찰방식으로 진행되며 범용공인인증서가 있어야 신청할 수 있다. 경산하양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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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들, 연내 막바지 물량 쏟아낸다…전국 39곳 3만8370가구
12월 분양시장은 건설사마다 막바지 분양에 나서면서 열기가 뜨거울 전망이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2월 전국에서는 총 39곳에서 3만8370가구(오피스텔 제외)가 공급되며 이 중 3만1755가구가 일반에 공급될 예정이다. 이는 지난 11월 분양물량인 2만5068가구(일반분양기준) 대비 6687가구 증가한 수치다.특히 서울 및 수도권 물량은 지난달 8694가구에서 이달 2만446가구로 2배 이상 증가한 반면 지방의 경우 1만6374가구에서 1만1309가구로 약 5000가구 가량 감소한 것이 특징이다. 시∙도별로 일반분양 가구수를 살펴보면 경기지역이 1만8250가구(17곳, 57.47%)로 가장 많다. 뒤를 이어 전남 2919가구(2곳, 9.19%),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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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원시 복선전철 개통 임박…들썩이는 분양시장
역세권, 중소형, 브랜드 등 3박자를 갖춘 단지들이 편리한 생활과 실용성, 브랜드 가치로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정부의 잇따른 규제로 분양시장이 실수요 중심으로 재편되는 점도 인기의 원인으로 꼽힌다. 내년 상반기 소사~원시 복선전철 개통이 임박해 지면서 전철 역세권 인근지역 분양시장이 들썩이고 있다.업계에 따르면 연말까지 두산건설의 ‘대야역 두산위브 더파크’를 비롯해 3개 단지 2500여 가구가 분양에 나설 전망이다. 소사~원시 복선전철은 부천 소사역에서 시흥시청역을 지나 안산 원시역까지 23.3㎞ 구간으로 장현 ·능곡지구 등 택지지구와 도심권을 통과해 안산·부천 등 경기 서부지역 교통편이 크게 개선될 예정이다.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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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대단지 아파트 몰린다…전국 1만7000여 가구 분양
12월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가 전국에서 1만7000여 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분양을 꺼리는 연말이지만, 내년 대출규제 등으로 분양시장 자체가 불확실해서다.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12월 전국에서 1000가구 이상 단지는 14곳에서 2만6814가구이며 이 가운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1만7623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이는 12월 전국 분양 예정물량의 약 40.3%를 차지하는 물량이며, 지난해 12월 분양가구수보다 24.7% 늘었다.부동산 전문가는 “아직 예정물량으로 잡혀 있기 때문에 다소 유동적이지만, 내년부터 대출규제가 강화되고 여기에 금리 인상이 더해지면 올해보다 더 어렵다는 쪽에 무게가 실리고 있어 건설업체들이 연말 ‘밀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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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2018년 제7차 아시아자동차연구기관 회의 유치
2018년 11월 아시아 각 국의 자동차 전문가들이 서울에 모인다.교통안전공단(이사장 오영태)은 ‘제7차 아시아 자동차 연구기관 회의(AAIS, ASIA Automotive Research Institute Summit)’의 서울 유치에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아시아 자동차 연구기관 회의는 2012년 시작된 아시아의 자동차 안전 연구기관들의 협의체이다.아시아 각 국의 전문가들이 모여 국가별 최신 정책과 법률 등의 정보를 공유하고, 평가방법이나 기준 등을 논의한다. 한국의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 Korea Automobile Testing & Research Institute)을 비롯해, 일본 자동차연구원(JARI, Japan Automobile Research Institute), 중국 자동차기술연구센터(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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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들 막바지 분양 돌입…전국 25곳 1만3,404가구 청약
12월 첫째 주, 많은 건설사들이 올해가 넘어가기 전에 분양을 서두루는 분위기다. 건설사들은 분양시장 분위기가 좋을 때 분양을 마무리 짓기 위한 것으로 보이며 예비청약자들의 선택폭은 더욱넓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2월 첫째 주에는 전국 25곳에서 1만3,404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의 1순위 청약이 이뤄지며 당첨자 발표는 4곳, 계약은 13곳에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8곳에서 오픈될 예정이다. 동원개발은 6일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C4블록에 들어서는 ‘동탄2신도시 4차 동원로얄듀크 포레’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4층, 전용면적 59㎡ 아파트 196가구,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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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공공기관 노동조합 합동 김장나눔행사 참석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은 지난 29일 진주 공공기관 노동조합 및 지역주민들과 합동으로 열린 김장나눔행사에 참여했다고 1일 밝혔다.지난 6월말 진주혁신도시로의 이전을 완료한 공단은 동절기가 다가옴에 따라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주민과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추운 날씨에도 많은 조합원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약 3,000포기의 김장 김치가 진주시 다양한 소외계층에게 전달되었다. 지속적으로 김장나눔 행사에 참여중인 공단 노동조합은 앞으로 더욱 행사를 홍보하여 참여 인원을 늘려 갈 예정이다.류재완 노동조합 지부장은 “공단이 적극적으로 추진중인 사회공헌 활동에 노동조합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혁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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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공공택지 연말 분양큰장, 12월에만 1만 2천여가구 공급
내달 수도권 공공택지지구에서 1만2천여 가구의 아파트 물량이 쏟아진다. 전국적으로 12월 분양물량이 3만9천여 가구에 육박하는 등 분양큰장을 예고한 가운데, 전체물량의 약 30%가 수도권 공공택지에 공급 될 예정이다. 부동산정보업계에 따르면 12월 수도권 공공택지개발지구에서 공급되는 아파트는 총 12개 단지, 1만2,528가구다. 지역별로는 ▲서울 항동지구1개 단지, 337가구 ▲경기 김포 양곡지구, 남양주 별내지구, 하남 감일지구, 시흥 장현지구에서 6개 단지, 6,888가구▲신도시인 동탄2, 파주 운정, 김포 한강에서 5개 단지, 5,303가구 등이 공급된다. (*임대, 오피스텔 제외)공공택지지구는 LH한국토지주택공사•지방자치단체 등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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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래 도공 사장, “공적 기능 회복과 사회적 가치실현 매진”
이강래(李康來․64세) 한국도로공사 사장이 30일 김천혁신도시 본사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다. 이 신임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첫 번째로 “한국도로공사의 공적 기능 회복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매진할 것”을 주문하며 “통행요금 체계에 대해 공공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검토하고, 노후 고속도로 개량과 고속도로 확충을 통해 국토 균형발전을 촉진함은 물론,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더불어 잘 사는 경제’ 구현의 좋은 본보기로 만들자”고 말했다. 두 번째로 “미래 국가성장을 선도해나가자”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한국도로공사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스마트톨링 시스템과 첨단 스마트 고속도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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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우즈베키스탄에 디지털피아노 2000대 기증
부영그룹이 우즈베키스탄에 디지털피아노를 기증하면서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부영그룹은 지난 22일 서울시 중구 그룹 본사에서 우즈베키스탄에 디지털피아노 2000대를 기증하는 약정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과 우즈베키스탄 신 아그레피나(Shin Agrepina) 교육부장관, 우즈베키스탄 교육부 및 부영그룹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그동안 부영그룹은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태국, 동티모르, 말레이시아, 스리랑카 등 아태지역 14개 국가에 초등학교 600여 곳을 지어 기증했고 교육용 칠판 60만 여개와 디지털피아노 6만 여대를 기부하는 등 교육지원 사업을 수행해왔다.지난 2015년 10월 르완다에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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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영통2구역 재건축, GS건설·현대산업개발-롯데건설 ‘격돌’
올 연말 수도권 정비사업 최대어인 수원 영통2구역 재건축 시공권을 따내기 위해 GS건설·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과 롯데건설이 맞붙었다. 영통2구역은 역대 최대 재건축 수주전으로 관심을 모았던 서울 반포주공1·2·4주구 못지않은 주거생활권을 자랑하고 있어 여러 대형건설사들이 눈독을 들이던 사업지다. 그러던 중 앞서 지난 23일 강남권 주요 사업지인 반포주공3주구가 유찰되면서 서울·수도권 재건축시장에 불안감이 고조됐다. 그러자 영통2구역 입찰 결과에도 관심이 집중될 수밖에 없었다.이곳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 897번지 일대에 위치한 매탄주공4단지와 5단지를 하나로 묶어 최고 30층, 51개동 총 4096가구를 짓는 대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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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주택, 광주전남혁신도시에 1558세대 임대공급
부영주택은 전라남도 나주시 광주전남혁신도시에서 ‘사랑으로’ 부영아파트 1558세대를 임대 공급한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18~23층, 20개동, 전용면적 84㎡ 4가지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타입별로는 ▲84㎡A 1190세대 ▲84㎡B 184세대 ▲84㎡C 92세대 ▲84㎡D 92세대 등이다. 임대보증금은 7900만원, 월 임대료는 32만원으로 동일하다.청약일정을 살펴보면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지방이전 공공기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6일에는 일반 특별공급, 다자녀·신혼부부·생애최초·노부모부양 대상자 등을 대상으로 특별공급 신청을 받는다. 일반공급 1순위, 2순위는 각각 7일과 8일이며 청약 당첨자 발표는 14일이다. 계약은 26일부터 28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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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토건, ‘세종시 중흥S-클래스 센텀뷰’ 12월 분양
중흥건설 계열사인 중흥토건은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세종시 중흥S-클래스 센텀뷰’를 12월 중 분양할 예정이다. 정부종합청사가 있는 1-5생활권(어진동)은 세종시 내에서도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고 특히 세종시 중흥S-클래스 센텀뷰는 사방이 공원으로 둘러싸여 있는 데다 상업시설 이용도 편리해 관심이 쏠린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42층, 4개동, 전용면적 84~274㎡ 총 576가구로 구성된다. 전체의 절반에 가까운 273가구가 전용면적 84㎡이며 전용면적 107~274㎡ 35가구는 테라스하우스로 설계됐다.세종시 중흥S-클래스 센텀뷰는 설계공모전 당선작으로 배산임수의 자연조건과 어울리는 외관설계가 돋보인다. 우선 남향 위주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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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대야역 두산위브 더파크 12월 분양
내년 개통예정인 소사~원시선 복선전철 대야역 역세권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가 나온다. 두산건설은 시흥시 대야동 ‘대야역 두산위브 더파크’를 12월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전용면적 ▲39㎡ 156세대 ▲59㎡ 591세대 ▲84㎡ 635세대 등 총 1382세대로 구성된다. 이 중 ▲39㎡ 94세대 ▲59㎡ 309세대 ▲84㎡ 484세대 등 887세대(64%)가 일반분양된다.이 단지는 소사~원시선 대야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부천 광명 생활권에 위치해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다. 대야역 개통과 은계지구 개발 등 시흥의 새로운 주거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지역, 그 중심축에 자리한다.시흥시는 투기과열지구나 청약조정지역 등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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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포항 로열파크씨티 장성푸르지오’에 1등급 내진설계 적용
최근 경북 포항에서 규모 5.4의 강진이 발생한 데 이어 인천에서도 2.6규모의 여진이 발생했다. 때문에 어느 때보다 내진설계 단지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우리나라에 내진설계가 처음 의무화된 것은 1988년으로 당시에는 6층 이상 또는 연면적 10만㎡ 이상의 건축물이 대상이었다. 이후 1995년에 6층 이상, 1만㎡ 이상으로 확대됐고 2005년부터는 3층 이상, 1000㎡ 이상으로 강화됐다. 2015년에는 법 개정을 통해 3층 이상 또는 500㎡ 이상인 모든 건축물에 대해 내진설계가 의무화됐다. 그러나 이 규정은 새로 짓는 건축물에만 해당되기 때문에 오래된 아파트들은 지진에 취약할 수밖에 없는 게 현실이다.법정 기준에 부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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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도 보고 ‘아파트’도 보고… ‘영동고속道’ 인근 견본주택 어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개막이 2달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올림픽은 드라마틱한 대회 유치 과정을 포함해 다양한 이슈를 양산하고 있어 국민들의 관심이 지대하다는 평가다.특히 수도권에서 평창으로 이동하는 주요 루트인 ‘영동고속도로’ 인근에서 분양을 진행 중인 아파트 견본주택에서는 벌써부터 올림픽 특수효과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이 같은 기대감은 대회 입장권 판매율 호조에서 기인한다.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대회 입장권 판매율은 11월 말 기준 52%를 기록 중이다. 이는 같은 시점의 소치 동계올림픽 판매율보다 높은 수치라는 것이 조직위 측 설명이다.소비자 입장에서도 사전에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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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래 전 국회의원,17대 한국도로공사 사장으로 임명
이강래(李康來․64세) 전 국회의원이 29일 한국도로공사 사장에 임명됐다. 취임식은 30일 김천혁신도시 본사에서 개최된다. 이 신임사장은 1998년 대통령 정무수석비서관을 거쳐 16․17․18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했으며, 국회 건설교통위원회(現 국토교통위원회) 위원,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장, 민주당 원내대표를 역임했다.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는 동안 고속도로 건설재원조달방법 개선, 건설물량 감소에 따른 한국도로공사 사업구조 개편 등 여러 현실적 대안을 제시했다. 또한, 죽음의 도로라 불렸던 88올림픽고속도로(現 광주-대구 고속도로) 확장공사의 조기 완공에 힘쓰고 민자 고속도로의 과도한 최소운영수입 보장에 대해 지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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