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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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특화 단지 ‘일산2차 아이파크’ 홍보관 운영중
경기도 일산동구 중산동 일원에 신개념 보육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일산2차 아이파크’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 단지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중산동 1842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19층, 4개동, 전용면적 74~84㎡, 총 214세대로 구성된다. 특히 보육에 특화된 평면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간임대아파트라는 점에서 어린 자녀를 둔 30~40대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일산2차 아이파크’는 HDC민간임대주택1호리츠에서 공급하는 첫 번째 민간임대아파트로 단지 설계부터 입주민 서비스까지 육아와 보육으로 특화된 단지다.우선 육아기 가정을 위한 맞춤형 평면을 선보인다. 공급 세대 전체를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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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장 해임 성공한 양평13구역 사업 속도 낸다
조합장이 구역해제를 추진해 사업이 중단됐던 양평13구역의 개발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구역 해제를 추진했던 조합장의 해임 총회가 성사됨에 따라 사업을 추진할 새로운 조합장을 뽑을 길이 열렸기 때문이다. 29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2시 양평13구역 임시총회가 개최됐다. 해당 총회는 총 조합원의 51.59%이 해당 총회에서 참석, 성원율이 달성됐다. 총회에 상정된 안 건은 ▲조합장 해임의 건 ▲조합장 직무정지의 건 ▲조합임원 해임의 건 ▲조합 임원 직무 정지의 건 등 총 4건으로 상정된 안건 모두 총회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양평13구역은 사업을 추진할 새 조합장과 조합임원을 뽑을 수 있게 됐다.이번 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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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분양 흥행 키워드, ‘비(非)규제+역세권+대단지’
올해 분양시장에서 지방 등 규제청정지역에 들어서는 역세권 대단지들이 선전하고 있다.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공시지가가 증가해 대출 및 각종 세금 부담이 가중될 것임을 감안하면, 비(非)규제지역 내 역세권 대단지의 상승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지방 분양시장에서 역세권과 입지와 함께 1,000가구 이상의 규모를 동시에 갖춘 아파트를 찾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수도권에 비해 지하철역 인근의 주택 입지가 많지 않고, 주택 수요도 상대적으로 부족해 세대 수가 많을수록 위험요소가 동반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지방에 선보이는 역세권 대단지는 더욱 높은 희소가치로, 분양 시 주택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산다. 편리한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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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서초·강남·구리 노른자위 ‘재개발·재건축’ 쏟아진다
내달 전국서 재개발·재건축 분양 큰장이 선다. 교통과 생활여건이 좋은 서울 강남, 서초, 청량리와 구리, 성남 등의 ‘노른자위’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28일 부동산정보업체인 부동산114에 따르면 내달 전국에 공급되는 재개발·재건축 단지는 19개 단지, 총 1만7,883가구로 이중 조합원 물량을 뺀 7,720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지역별로는 △서울 10개 단지 7,138가구(일반4,082가구) △경기 5개 단지 7,127가구(일반1,777가구) △부산 2개 단지 1,994가구(일반1,131가구) △경남 1개 단지 626가구(일반429가구) △전북 1개 단지 998가구(일반301가구) 등이다. (*오피스텔·임대·공공 제외) ■ 134대 1, 84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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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컨소시엄 ‘힐스테이트 판교 엘포레’ 분양 중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대장 도시개발지구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판교 엘포레’를 분양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판교 엘포레는 판교대장지구 A3·4·6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20층(A3블록 121가구, A6블록 464가구), 지하 2층~지상 20층(A4블록 251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은 128~162㎡로 구성돼 판교대장지구에서 공급되는 아파트 중 유일하게 모든 가구가 대형으로 선보인다. 총 11개 타입으로 나와 수요자들의 선택폭도 다양하다.블록별 공급 가구수는 A3블록이 △139㎡ 99가구 △145㎡ 9가구 △147㎡ 11가구 △162㎡ 2가구, A4블록이 △131㎡ 246가구 △159㎡ 5가구, 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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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8%대’…수도권 중대형 상가 분양 ‘기지개’
지속적인 경기침체와 저금리 기조 속에서도 연간 8%에 가까운 투자수익률을 나타내면서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어서다. 최근 상가의 공실률이 늘어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똘똘한 상가’ 를 잡기 위한 투자자들의 ‘옥석가리기’ 경쟁이 더욱 치열해 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중대형 상가는 규모 특성 상 지역 유망 상권 주변에 조성되는 경우가 많아 배후수요 확보에 유리하다. 또한 소규모 상가에 비해 입지적 혜택을 높게 평가받아 투자 대비 효율성 높은 수익률을 형성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 서울 대세 ‘도산대로’, ‘홍대합정’, ‘왕십리’…경기는 ‘평택역’, ‘성남 분당’, ‘수원 인계’ 탄탄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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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튤립호텔 남강’ 3월 29일 개관
진주지역 최초 글로벌 호텔체인 브랜드 ‘골든튤립호텔 남강’이 오는 29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라온건설이 시공한 ‘골든튤립호텔 남강’은 경남 진주시 동성동 212-11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16층 총 128실로 구성된다. ‘골든튤립호텔 남강’은 프랑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계적인 호텔체인 브랜드 ‘루브르호텔그룹’과 만나 경쟁력을 강화했다. ‘루브르호텔그룹’은 세계 5대 최상급 글로벌 호텔체인 기업으로 전 세계 50여 개국에 약 1,200여 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 중이다. 또한 ‘골든튤립’, ‘골든튤립에센셜’, ‘로얄튤립’ 등 다양한 호텔브랜드를 보유한 글로벌 기업으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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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현대지식산업센터 성남 고등’ 3월 분양
현대건설이 판교테크노밸리 인근 ‘북판교’로 불리는 성남 고등지구에서 ‘현대지식산업센터 성남 고등’을 분양한다. 단지는 경기도 성남시 고등동 일대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8층, 연면적 약 4만9912㎡에 지하 1층~지상 8층은 지식산업센터 263실, 지하 1층~지상 1층은 상업시설 48실, 지하 2층~지하 4층은 지식산업센터 창고 20실 등으로 구성된다.현대지식산업센터 성남 고등은 제3판교테크노밸리(예정), 제2판교테크노밸리(조성 중)가 가까워 개발에 따른호재가 예상된다. 올해 완공예정인 제2판교테크노밸리의 경우 약 2000여개 기업이 입주할 예정이며, 약 10만명의 고용인원 창출이 기대된다.현대건설만의 혁신적인 업무특화 설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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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상생협력·동반성장 위해 ‘우수협력사 간담회’ 개최
반도건설이 지난 19일과 26일 서울 본사와 부산사무소에서 ‘상생협력·동반성장을 위한 우수협력사 초청 간담회’를 열고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반도건설은 협력사와 ‘상생협력·동반성장’ 위한 올해 사업계획과 정책방향 발표하고, 현장 애로사항 경청, 기술 및 품질향상 방안 논의, 안전사고 예방교육 장려 등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매년 우수협력사를 선정해 입찰 기회 및 현금 결제 확대, 계약이행보증금 완화 등의 다양한 혜택을 확대 부여하기로 했다.특히 공사현장에서의 안전분야 개선 사례를 공유해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함께 고민하기로 했으며, 기술 및 품질 개선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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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주택 ‘신내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29일 분양
금강주택은 오는 29일 서울 공공택지지구인 양원지구 C2블록에 들어서는 ‘신내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쾌적한 자연 환경과 더불어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어 주변시세보다 저렴하고 개발호재도 풍부해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신내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5층 5개동 전용면적 79~84㎡ 총 49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세부적으로는 △79㎡ 50가구 △84㎡ 440가구로 선호도가 높은 85㎡ 이하의 중소형 면적으로만 구성된다.단지가 위치한 양원지구는 서울시 중랑구 신내동 일대에 조성되는 서울의 공공택지지구로 녹지가 잘 보전돼 있고 교통·생활시설이 잘 갖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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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내 영남권 오피스텔 총 9곳 1818실 분양
남은 상반기까지 대구·부산·울산 등 영남권에서 오피스텔 총 9곳, 1818실이 공급될 예정이다.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남은 상반기 대구에서 6곳 1171실 △부산 2곳 548실 △울산 1곳 99실 등 총 9곳 1818실이 각각 분양되며 경북과 경남은 분양 물량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들 지역은 지난 1년간 평균 수익률 6%선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어 오피스텔을 선점하려는 수요자, 투자자들의 행렬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실제 한국감정원 및 관련 업계의 데이터를 종합한 결과 지난 2월 기준 영남권 지역의 오피스텔 평균 수익률은 대구가 6.53%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부산 6.26% △울산 6.24% △경남 5.97% △경북 3.88%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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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지하철 다 누리는 대중교통 밀집 지역 분양 ‘탄탄대로’
각종 버스와 지하철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대중교통수단 밀집 지역이 인기다. 상황에 따라 대중교통수단에 대한 선호도가 다르고, 노선이 다양할수록 편의성이 높기 때문이다. 신속함과 정확성이 중요하다면 지하철을, 짐이 많거나 계단을 오르내리기 힘들다면 버스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출퇴근의 경우만 해도 앉아서 한 번에 가는 광역버스를 원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갈아타더라도 시간의 정확성이 중요해 지하철을 타는 사람이 있다.주거지 선택 시 이런 대중교통수단의 여부는 꼭 살펴봐야 할 중요 요소에 해당해 청약 결과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최근 우수한 성적을 거둔 단지들은 일반버스, 광역버스 등 각종 버스 노선과 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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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방배…다시 태어나는 ‘서(西)강남’권 구도심
동작대로를 사이에 둔 사당동과 방배동 일대에 주택 수요자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10대 건설사의 브랜드 단지 위주로 새 아파트 공급이 계속 이어질 예정이기 때문이다. 사당·방배권역은 노후 단지가 밀집해 있는 구도심으로서 개발이 뒤쳐진 지역이라는 이미지가 짙었다. 또 이 일대는 직선거리상 강남 중심부와 가까운 거리에 있으면서도 서초동과의 사이를 가로막은 서리풀공원이 있는 탓에 교통이 불편해 강남권과 분절된 별도의 생활권으로 인식됐다.그러나 서리풀터널이 개통을 앞두고 있어 분위기가 반전되는 모습이다. 강남 테헤란로와 직접 연결되는 서리풀터널이 예정대로 오는 4월 개통되고 나면 기존 20분 이상 걸리던 내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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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방배그랑자이’ 4월 출격…자체개발 ‘공기청정 시스템’ 도입
GS건설이 오는 4월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방배경남아파트를 재건축하는 ‘방배그랑자이’의 분양을 본격화한다. 방배그랑자이는 총 758가구, 최고 20층, 8개동으로 조성되며 이 중 256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일반분양분은 선호도 높은 중소형 위주로 공급되며 특히 중층(7층) 이상이 115가구(45%)를 차지하는 등 타 단지들보다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게 눈여겨볼 대목이다. 평형별로는 △59m² 77가구 △74m² 53가구 △84m² 126가구로 구성된다.방배그랑자이 인근에는 강남지역 동서축을 연결하는 교두보인 서리풀터널이 오는 4월 개통될 예정이다. 서리풀터널은 서초 주민들의 숙원 사업 중 하나로 내방역에서 서초까지 25분 소요됐던 것이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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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부산지역 분양, 재개발 브랜드 아파트가 ‘주도’
부산지역 아파트 분양시장이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열릴 전망이다. 특히 오는 6월 상반기까지 부산에서 예정된 분양단지는 모두 13곳 1만5324가구로 이 중 11개 단지 1만4106가구가 주택재개발 사업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각종 개발 호재와 함께 청약조정지역 해제에 대한 기대감 등으로 주택재개발 분양 단지의 분양 성적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이유다. 올해 첫 분양 단지는 오는 29일 분양하는 만덕동신타운 재건축사업인 ‘신만덕 베스티움 에코포레’다. 지하 5층~지상 15층에 12개동 규모로 총 593가구 중 256가구를 일반분양으로 진행한다. 59㎡ 352가구, 84㎡ 241가구로 전 가구가 주거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됐다.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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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민간건설주택 매입약정방식 매입 공고
LH는 매입임대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민간건설주택 매입약정방식의 매입공고 및 접수를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민간건설주택 매입약정방식’은 LH가 민간사업자의 건축예정 또는 건축 중인 다가구·다세대 주택에 대해 건축완료 전 매입약정을 체결한 뒤 준공 후 매입, 매입임대주택으로 활용하는 사업이다.매입임대주택은 기존주택을 매입해 주거여건이 취약한 계층에게 임대하는 사업으로, 대중교통 여건이 좋은 도심에 위치하고 임대조건이 저렴하여(시세의 30% 수준) 최소한의 주거비로 기존 생활권에 계속 거주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매입지역은 전국을 대상으로 하며, 매입대상은 세대별 주거전용면적 85㎡ 이하인 다가구·다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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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공지원 사회임대주택 사업자 선정 공모
LH가 ‘공공지원 사회임대주택’을 건축 및 임대운영 할 사회적 경제주체를 공모한다고 26일 밝혔다. ‘공공지원 사회임대주택’는 사회적 협동조합, 비영리 법인, 사회적 기업 등이 15년 이상 임대할 목적으로 취득해 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 주거지원대상자에게 임대하는 주택이다. 저렴한 임대료와 안정적 거주기간 및 공동체 활성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이번에 공모하는 사업은 평택고덕(4필지, 20호) 및 고양삼송(5필지, 25호) 단독주택용지를 대상으로 하며, 사회임대주택의 낮은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해 4~5필지 단위로 사업자를 모집한다.선정된 사업자는 주택도시기금이 출자하여 설립한 리츠(REITs)로 부터 최대 20년간 토지를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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