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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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협력사와 ‘스마트건설 기술협력 파트너십’ 체결
반도건설(총괄사장 박현일)이 건설현장의 자동화 로봇 기술 등 스마트건설 인프라 구축 및 기술 개발을 위해 협력사와 공동으로 연구개발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반도건설은 지난 17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본사 12층 대회의실에서 박현일 총괄사장과 빌딩포인트코리아 강동호 대표, 대한이엔지 박대지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건설 사업분야에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하고,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이에 따라 3사는 자동화 로봇 기술 도입과 스마트건설 인프라구축 및 건설기술 고도화 실현, 스마트건설 기술개발 및 품질향상 등을 위한 공동 연구를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반도건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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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 올해 우수협력업체에 130억원 지원
호반그룹이 올해도 협력사 지원을 대폭 확대하고 동반성장에 앞장선다. 호반그룹은 18일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우수협력업체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송종민 호반산업 대표이사 부회장, 박철희 호반건설 총괄사장,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 사장, 김한정 경우전기 대표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호반그룹은 올해 우수협력업체 시상식을 통해 100여 개 협력사에 총 130억 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사를 위해 지난해보다 지원 규모를 2배로 늘렸다. 특히, 현장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안전보건 분야 협력사 지원도 확대했다.이날 우수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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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2021 USA 굿 디자인 어워드’ 수상
현대건설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2021 USA 굿 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에서 ‘디에이치 라클라스’의 예술 시설물 ‘클라우드 워크 파빌리온(Cloud Walk Pavilion)’으로 본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디에이치 라클라스’의 예술 시설물 ‘클라우드 워크’는 지난해 이미 미국 아키타이저 에이플러스 프로덕트 어워드(‘Architizer A+ Product Award’)를 수상해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클라우드 워크’는 세계적인 패턴 디자이너인 네덜란드 카럴 마르턴스(Karel Martens)와 한국의 건축가 최장원의 협업으로 탄생했다.디에이치 라클라스의 조경공간에 설치된 ‘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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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2022년 신입사원 대규모 채용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이 올 초부터 대규모 채용에 나섰다. 롯데건설은 ‘2022년 1월 신입사원 채용’ 접수를 롯데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롯데건설에 따르면 지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2월 2일까지이며, 지원 자격은 3월 입사 가능한 학사 이상 학위 취득자 및 취득 예정자로, 재학생일 경우 올해 3월 31일까지 졸업 가능한 자에 한한다. 또 해외여행 및 건강상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고, 남성의 경우 병역필 혹은 면제자에 한해 지원 가능하다. 직무별 필수·우대사항은 채용공고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모집직무는 △토목시공 △플랜트기계 △플랜트전기 △플랜트건축 △플랜트토목 △건축시공 △주택영업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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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건설, ‘동탄역 헤리움 센트럴 1·2·3차’ 모델하우스 오픈
힘찬건설은 18일 경기도 화성 동탄2신도시 문화디자인밸리 내 동탄 일반상업용지 일대에 들어서는 주거용 오피스텔 ‘동탄역 헤리움 센트럴 1·2·3차’의 모델하우스를 연다. 동탄역 헤리움 센트럴은 지하 4층~지상 10층, 3개동, 전용면적 59~72㎡ 총 450실로 구성된다. 타입별로는 1차(9-4블록) △59㎡A 72실 △59㎡B 63실 △62㎡C 9실, 2차(9-5블록) △59㎡A 90실 △63㎡B 27실 △69㎡C 18실 △63㎡D 9실, 3차(15-1블록) △59㎡A 72실 △64㎡B 54실 △72㎡C 36실이다.히만건설에 따르면 청약통장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주택 보유 및 세대주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1인당 1실(건) 청약이 가능하다. 청약신청금은 500만원 이며, 당첨자 발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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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e편한세상 신곡 파크프라임’, 내일부터 정당계약 진행
DL이앤씨는 경기도 의정부시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신곡 파크프라임’의 정당계약이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e편한세상 신곡 파크프라임’은 앞서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314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총 2579명이 몰리며 평균 8.21대 1, 최고 13.53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DL이앤씨에 따르면 계약 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다. 중도금 대출에 대한 이자는 ‘중도금 이자후불제’ 조건으로 전체 공급 대금의 중도금 60% 중 50% 범위 내에서 중도금 대출 알선을 시행할 예정이다. 중도금 대출을 받고자 하는 경우, 계약 체결 후 지정된 중도금 대출 취급기관에 중도금 대출을 별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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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의정부 ‘더샵 리듬시티’ 2월 분양 예정
포스코건설이 경기 의정부에서 공급하는 ‘더샵 리듬시티’를 내달 분양한다. ‘더샵 리듬시티’는 의정부에서 추진하는 리듬시티 복합문화 융합단지 공동1블록에서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5개동, 총 536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세대수는 ▲60㎡A 116세대 ▲60㎡B 25세대 ▲84㎡A 277세대 ▲84㎡B 44세대 ▲84㎡C 74세대로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했다.포스코건설에 따르면 ‘더샵 리듬시티’가 조성되는 의정부 리듬시티 프로젝트는 의정부시 산곡동 일대를 개발해 문화, 관광, 쇼핑, 주거 등이 함께 어우러지는 복합형 관광레저 복합단지 도시개발사업으로 K-POP클러스터(예정), 대규모 점포 개발(예정), 4차 산업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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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정몽규 회장, ‘광주참사’ 책임지고 사퇴
HDC현대산업개발 정몽규 회장이 광주에서 일어난 연이은 대형사고에 대해 책임을 지고 회장직에서 물러나기로 했다. 정 회장은 17일 오전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본사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광주에서 벌어진 두 사건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며, 이 시간 이후 현대산업개발 회장직에서 물러나겠다”며 “다시 한번 광주사고 피해자와 가족, 국민께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사고 수습대책에 대한 방안을 언급했다.정 회장은 “광주시 및 정부기관과 힘을 합쳐 사고현장을 안전하게 관리하면서 구조작업을 진행하는 만큼 앞으로 신속하게 실종된 분들을 구조하는 데 더욱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피해자에 대해 보상하는 것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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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건설산업, 중대재해 Zero 선포 '안전경영 혁신' 결의
SM그룹(회장 우오현) 건설부문 계열사인 동아건설산업 임직원들은 지난 13일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경영 혁신을 위한 '중대재해 ZERO 선포식'을 갖고 결의를 다졌다동아건설산업은 본사와 현장간 협업시스템을 구축해 안전보건활동 및 안전교육을 강화하는 동시에 안전에 대한 의식개혁을 통한 전사적인 자율안전관리 문화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위험성 평가에 IT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위험성 평가시스템'을 도입, 실질적인 위험감소활동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VR기기를 활용한 현장 근로자의 가상체험교육을 시행해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현장의 모든 임직원이 안전관리자가 되어 매일 1회 이상의 점검을 시행하는 '현장 안전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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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재개발 1호 ‘흑석2구역’, 건설사 불법 개별홍보…도입취지 무색
공공재개발 1호인 흑석2구역이 본격적인 시공사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흑석2구역은 당초 ‘민간재개발’ 방식으로 오랜기간 사업을 추진해오다 주민들의 자발적인 요청으로 인해 ‘공공재개발’로 전환되어 서울시 내 공공재개발 사업지들 가운데 시공사를 선정하는 첫 번째 케이스다. 공공재개발 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또는 서울주택공사(SH) 등 공공의 정비사업 참여를 통해 정체되고 낙후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도심 내 주택공급을 촉진하는 사업으로 공공의 참여로 민간재개발 방식에서 끊임없이 문제되어 왔던 불법적인 행위와 주민 갈등을 완화시켜 투명하고 신속한 사업진행이 가능한 방식으로 주민들의 기대가 높은 상황이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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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1월3주, 총 9846가구 청약…대부분 4차 사전청약 공공분양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월 셋째 주에는 전국 15곳에서 총 9846가구(오피스텔·도시형생활주택·사전청약·임대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다음 주에는 4차 사전청약 공공분양 주택의 일반공급 청약 접수가 시작된다. 금번 사전청약 공공분양 물량(총 6,400가구)은 지금까지 진행했던 사전청약 공공분양 물량(1차 2,388가구, 2차 5,976가구, 3차 1,995가구)보다 최대 규모로 공급된다. △남양주왕숙(A1∙B1∙B17) 1,601가구 △부천대장(A7∙A8) 821가구 △고양창릉(S5∙S6) 1,125가구 △시흥거모(A10∙S1) 576가구 △안산장상(A9) 638가구 △안산신길2(A2,4∙B1) 814가구 △고양장항(S1) 825가구 등 총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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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건설, 올해 ‘라온프라이빗’ 4559가구 공급…대구서 첫 포문
올해 라온건설(대표이사 손효영)이 서울을 비롯한 전국 주요 도심에서 총 4559가구의 ‘라온프라이빗’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 338가구, 경기도 2893가구, 지방 1328가구 등이며, 특히 전체 공급 물량 중 약 70%를 수도권에 집중 공급하며 ‘라온프라이빗’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주택시장에 안착한다는 복안이다.올해 첫 분양은 1월 대구 수성구 신매동에 선보이는 ‘대구 시지 라온프라이빗’(207가구)이다. 입주 예정일이 2023년인 후분양 아파트로 대구의 중심 생활 인프라를 빠르게 누릴 수 있는 만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이어 3월에는 경기 양주시 회정동에서 ‘양주 회천 라온프라이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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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안양 어반포레 자연& e편한세상’ 분양 돌입
DL이앤씨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에서 올해 마수걸이 분양에 돌입했다. DL이앤씨는 14일 ‘안양 어반포레 자연& e편한세상’의 주택전시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들어갔다.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18개동, 4개 단지 총 2329가구로 조성된다. 이 중 토지등소유자 물량과 임대 물량을 제외한 3개 단지 전용면적 46~98㎡ 1087가구를 일반분양으로 공급한다. 전용면적 46~84㎡ 1058가구는 국민주택, 98㎡ 29가구는 민영주택이다.향후 일정은 오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1순위 해당지역, 26일 1순위 기타지역, 27일 2순위 순으로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일은 2월 7일이며, 정당계약은 3월 11일~16일 6일간이다.안양 어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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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새해 마수걸이 분양 ‘한화 포레나 천안노태’ 선봬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은 13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에 들어서는 대규모 브랜드 아파트 ‘한화 포레나 천안노태’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한화 포레나 천안노태는 지하 4층~지상 28층, 15개동, 전용면적 84~114㎡, 총 1608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전체 물량이 지역 내 희소성이 높은 전용 84㎡ 이상의 중대형으로 구성되며 타입별로는 △84㎡A 527가구 △84㎡B 339가구 △84㎡C 136가구 △84㎡D 340가구 △114㎡A 119가구 △114㎡B 123가구 △114㎡C 24가구다.특히 한화 포레나 천안노태는 천안시가 민간공원 조성을 추진 중인 노태근린공원과 바로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단지를 품은 노태근린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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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미아3구역 재개발한 ‘북서울자이 폴라리스’ 공급 앞둬
GS건설이 서울 강북구에 최초로 공급하는 올해 첫 자이(Xi) 아파트 ‘북서울자이 폴라리스’가 14일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13일 밝혔다. 북서울자이 폴라리스는 서울 강북구 미아3구역을 재개발해 지하 3층~지상 22층, 15개동 전용면적 38~112㎡ 총 1045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327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로는 △38㎡ 7가구 △42㎡ 6가구 △51㎡ 11가구 △59㎡ 38가구 △84㎡ 203가구 △112㎡ 62가구 등으로 구성됐다.향후 일정은 오는 2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해당), 25일 1순위(기타), 26일 2순위 순으로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월 4일이며, 입주는 2024년 8월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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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층간소음 알리미 상용화 추진
DL이앤씨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층간소음으로 인한 분쟁예방을 위해 ‘층간소음 알리미’ 상용화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DL이앤씨에 따르면 ‘층간소음 알리미’는 거실과 세대 내 벽면에 설치된 센서를 통해 일정 수준 이상의 진동이 감지되면 월패드와 모바일 기기로 자동으로 알림을 보내준다. 환경부 공동주택 층간소음 기준인 40dB 이상의 소음이 발생하면 ‘주의’ 알림이 울리며, 1분 평균 43dB 이상의 소음이 발생하면 ‘경고’ 알림이 울린다. 이를 통해 입주민 스스로 층간소음을 저감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특히 여기에 장착된 센서는 사람의 발걸음이나 뛰는 소리에서 발생하는 중량 충격음과 의자 끄는 소리, 물건이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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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 도마·변동4구역 재개발서 컨소시엄 구도 깨지나
HDC현대산업개발이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로 인해 앞으로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을 수주하는 데 있어서도 큰 타격을 입을 전망이다. 벌써부터 일선 재개발·재건축 현장에서는 현대산업개발을 입찰에서 배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변동4구역 재개발에서 이같은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이곳은 지난해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시공사 선정단계에 진입했다. 향후 재개발사업이 완료되면 대지면적 18만1962㎥에 지하 2층~지상 38층 총 3200여 가구 규모의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서게 된다.업계에 따르면 현재 이곳에서는 현대산업개발이 주관사가 돼 롯데건설, SK에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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