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
현대건설, 펜트하우스 갖춘 ‘힐스테이트 더 운정’ 분양 돌입
현대건설은 오는 15일 경기도 파주시 와동동 일원(P1·P2블록)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더 운정’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힐스테이트 더 운정’은 지하 5층~지상 49층, 13개동, 아파트 744세대 및 주거형 오피스텔 2669실 등 총 3413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번에는 분양 대상은 아파트로, 전용면적 84㎡ 타입 위주와 164㎡ 펜트하우스로 구성된다. 타입별로는 ▲84㎡A 244세대 ▲84㎡B 244세대 ▲84㎡C 250세대 ▲164㎡P 6세대 등이다. 국민평형으로 인기 많은 전용 84㎡와 희소성이 높은 펜트하우스로 설계된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더 운정’은 3413세대의 매머드급 규모인 데다 단지 내 주거시설을 비롯해
-
KCC글라스, 수도권대기환경청과 ‘대기질 개선 협약’ 체결
KCC글라스(대표 정몽익)가 수도권대기환경청과 협약을 맺고 수도권 대기질 개선에 앞장선다. KCC글라스는 지난 1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을 통해 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과 ‘계절관리제 미세먼지 저감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륜민 수도권대기환경청장과 강현민 KCC글라스 여주공장 기술담당 상무를 비롯해 협약 참여 16개 기업 대표자들이 참석했다.KCC글라스에 따르면 이번 협약의 주요 목적은 미세먼지 고농도 기간 동안 대기오염물질의 배출을 저감해 수도권의 대기질을 개선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KCC글라스 여주공장을 비롯한 협약 체결 사업장들은 제5, 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23년 12월~
-
[건설단신] DL이앤씨,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명예기업’ 수상
DL이앤씨는 지난 12일 동반성장위원회가 개최한 ‘2023 대한민국 동반성장 대상’ 시상식에서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명예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시상식을 주관하는 동반성장위원회는 동반성장 의식을 고취하고 그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동반성장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동반성장지수는 기업간 상생 촉진을 목적으로 국내 대기업의 협력사 상생 노력과 동반성장 수준을 평가해 계량화한 지표다. 평가 결과는 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 미흡 등급으로 나뉜다. 올해 평가에서 DL이앤씨는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DL이앤씨 관계자는 “당사는 협력사의 경쟁력 향상이 곧 최고의 품질로 이어
-
[건설단신] 현대건설, 14년 연속 ‘DJSI World’ 편입
현대건설이 8일(현지시간) S&P Global이 발표한 ‘2023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DJSI World 지수에 편입됐다고 밝혔다. 특히 현대건설은 DJSI World 지수에 편입된 건설·엔지니어링 기업 중 1위를 차지하며, 국내 건설사 가운데 유일하게 14년 연속 ‘DJSI World 편입’이라는 기록을 수립하는 등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입증했다.‘DJSI World’ 지수는 전 세계 시가총액 기준 글로벌 2,500개 기업 중 환경,·사회·지배구조 등 지속가능경영 평가 상위 10%에 주어진다.이번 평가에서 현대건설은 EU 택소노미 기반 지속가능매출 산정, SBTi 승인, 생물다양성 위험성 평가 실시, 임직원 복지제도 확대 등을 우수 성
-
“최장 10년 거주”…공공지원 민간임대 ‘힐스테이트 동탄포레’ 분양 돌입
현대건설은 오는 15일 동탄2신도시 신주거문화타운에 들어서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힐스테이트 동탄포레’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공급에 나선다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동탄포레는 동탄2신도시 신주거문화타운 A61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0층, 8개동, 전용면적 84·101㎡, 총 58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118가구 ▲84㎡B 80가구 ▲101㎡A 198가구 ▲101㎡B 189가구로 구성된다.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전용면적 84㎡와 최근 선호도를 높이고 있는 중대형 평형을 함께 선보여 수요자들의 선택지를 넓혔다.분양 일정으로는 오는 27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특별공급과 일반공급의 청약 접수를 받는다
-
안산주공6단지, 계속되는 지침 위반…대우건설, 입찰자격 문제없나?
경기 안산시 주공6단지(이하 안산주공6단지) 재건축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대우건설과 포스코이앤씨의 2파전으로 확정됐다. 그런데 대우건설이 ‘꼼수 공사비’로 입찰지침 위반에 따른 입찰자격 자체가 위태로운 상황에서 또다시 ‘불법 홍보관’ 운영으로 논란이다. ◆ 합동설명회 전 홍보관 불법 운영…입찰지침 위반 소지현행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34조(건설업자 등의 홍보)에 따르면 시공자 ‘홍보관’은 최초 합동홍보설명회 개최 이후에 운영하도록 규정돼 있다. 따라서 1차 합동홍보설명회가 예정된 오는 17일 이후부터 홍보관 운영이 가능하다. 또 이때 입찰지침 및 발주자가 정한 방침에 따라 운영해야 한다.그런데 대우건설은
-
[건설단신] 코오롱글로벌, 독일 터빈 제조업체 ‘에너콘’과 업무협약
코오롱글로벌이 지난 12일 과천 코오롱 타워에서 독일의 기어리스 직접구동형 풍력 터빈의 선도업체인 ‘에너콘’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에너콘은 베스타스, 지멘스가메사와 함께 글로벌 풍력 3대 선도기업으로 꼽힌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 육해상 풍력사업개발정보 및 기술력, 개발경험, 노하우를 공유해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코오롱글로벌은 양산 리파워링 등 총 9건의 육상풍력사업을 개발하고 있다. 내년에는 6건의 사업을 추가 개발할 예정으로 해마다 안정적인 EPC 수익과 배당이익을 창출할 전망이다.코오롱글로벌 관계자는 “코오롱글로벌만의 차별화된 육상풍력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
[분양단신] ‘브레인시티 대광로제비앙 그랜드센텀’ 1월 분양 예정
경기도 평택 브레인시티 최중심에서 ‘브레인시티 대광로제비앙 그랜드센텀’이 내년 1월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브레인시티5피에프브이가 시행하고, ㈜대광건영이 시공하는 ‘브레인시티 대광로제비앙 그랜드센텀’은 경기도 평택시 장안동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공동5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35층 11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182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주택형별로 살펴보면 △전용 59㎡A 234세대 △전용 59㎡B 104세대 △전용 84㎡A 606세대 △전용 84㎡B 136세대 △전용 84㎡C 102세대로 구성된다.‘브레인시티 대광로제비앙 그랜드센텀’이 들어서는 평택 브레인시티는 약 482만㎡의 경기도 최대 규모 산업단지다. 다양한 기업
-
[건설단신] GS건설, 2023 동반성장대상 ‘최우수 명예기업’ 선정
GS건설이 동반성장 최고 영예인 ‘최우수 명예기업’으로 선정됐다. GS건설은 지난 12일 동반성장위원회가 개최한 ‘2023 대한민국 동반성장 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동반성장 최고 영예인 ‘최우수 명예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오영교 동반성장위원장과 대·중소기업 수상자 등 수상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GS건설은 협력회사와의 상생협력을 위해 ‘Great Partnership Package’를 구성해 공정한 하도급 거래 질서 확립과 동반성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공정거래 질서의 확립, 금융지원과 경쟁력 강화지원, 수평적 소통강화 4
-
GS건설, 고대의료원과 ‘사회적 가치실현·지속가능 ESG경영 실천’ 업무협약
GS건설은 고려대학교 의료원과 ‘사회적 가치실현과 지속가능 ESG경영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업무협약식은 지난 12일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고려대학교 메디사이언스파크에서 GS건설 경영지원본부장 김태진 사장과 고려대학교 의료원 윤을식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GS건설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건설폐기물 및 의료폐기물 재활용 등 ESG 경영을 위한 공동협력, ESG 경영전략 상호 활용 및 인적·물적 인프라 공유, GS건설 임직원 건강증진을 위한 의료혜택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협력해 사회적 가치실현과 지속가능한 경영 실천을 추진할 예정이다.GS건설은
-
한화 건설부문, 2023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기업’ 선정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승모)이 지난 12일 동반성장위원회가 개최한 ‘2023 대한민국 동반성장 대상’ 시상식에서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한화 건설부문은 동반성장 정책의 3대 추진 방향으로 ▲공정거래 문화 정착 ▲협력사 역량 향상 ▲협력사와의 소통 강화 등을 설정했고, 올해에도 210개 협력사와 공정거래 협약을 체결하여 이를 준수하고 있다.아울러 하도급계약 저가심의제도 운영으로 협력사 이익 보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상생펀드 등 금융지원, 기술 및 디자인 개발 공동 수행, 경영닥터제 지원, 협력사 임직원 교육 지원 등의 다양한 협력사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동반성장 문화 정착에도 앞장서고
-
SK에코플랜트, 중국에 폐배터리 재활용 공장 준공
SK에코플랜트가 폐배터리 재활용 전문 자회사 테스(TES)와 함께 세계 1위 전기차 배터리 생산국인 중국에 폐배터리 재활용 공장을 준공하며,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SK에코플랜트는 지난 12일 중국 장쑤성 옌청시 경제기술개발구에서 배터리 재활용 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SK에코플랜트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SK에코플랜트 남경법인과 중국 폐배터리 재활용 합작법인인 지사이클이 협력해 총 2단계로 나눠 진행된다.지사이클은 지난 2019년 테스와 중국 신에너지사업 전문투자사 종위(Zhong-Yi)가 함께 설립한 폐배터리 재활용 전문 합작법인이다. 특히 폐배터리 재사용(순차이용) 및 재활용(재생이용)이 가능한
-
포스코이앤씨, 건설업 최초, ‘건강친화기업 인증’ 획득
포스코이앤씨는 건설업계 최초로,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건강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건강친화기업은 직장 내 문화와 환경을 건강 친화적으로 조성하고, 직원 스스로 건강관리를 적극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건강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2022년 신설됐다.포스코이앤씨는 사내 건강관련 데이터 기반의 보건관리 시스템을 활용해 근로자의 건강 현황을 관리하고 있으며, 대사증후군 기준 등을 평가하는 맞춤형 건강케어와 금연지원 프로그램, 심리상담 및 미술심리 프로그램, 건강 반올림, 비대면 줌(Zoom) 홈트레이닝 등 다양한 건강 케어 프로그
-
DL이앤씨, 美 KBR과 지속가능 항공유 기술협력 계약 체결
DL이앤씨는 미국 석유화학 및 에너지 기술 전문기업인 KBR(Kellogg Brown & Root)과 ‘식물 추출 에탄올을 항공유로 만드는 기술’(ATJ: Alcohol to Jet)을 활용한 지속가능 항공유 생산 사업의 타당성 조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KBR이 타당성 조사를 수행하는 이번 협업을 통해 양사는 지속가능 항공유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첫 걸음을 시작했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DL이앤씨와 KBR은 각각의 강점과 전문성을 결합해 지속가능 항공유 생산 사업자들에게 ATJ 기술을 활용한 사업개발 방안을 제안하고자 방침이다. DL이앤씨는 생산 공장의 사전설계(FEED) 및 EPC(상세설계, 조달, 시공), 시운전에 대한 업무를 수행한다. KBR은
-
HDC현대산업개발, 규범준수경영인증 ‘ISO37301’ 획득
HDC현대산업개발은 12일 한국표준협회(KSA)로부터 국제표준 규범준수경영시스템 ‘ISO37301’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서울시 강남구 한국표준협회 본사에서 열린 인증서 수여식에는 강명수 한국표준협회장, 김회언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김회언 대표이사는 이 자리에서 “국제표준에 부합하는 규범준수경영 인증으로 투명한 경영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올바른 준법 문화를 확산하고 규범을 준수하는 등 준법 및 윤리경영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은 ESG 경영 실현의 한 방안으로서 규범준수경영 시스템
-
대우건설 컨소시엄, ‘대방동 군부지·남양주 양정 역세권’ 우선협상자 선정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지난 7일 올해 공공사업 대어인 ‘대방동 군부지/남양주 양정 역세권 S-8BL 통합형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이들 사업장은 서울 동작구 대방동 6번지 일원에 위치한 대방동 군부지와 경기도 남양주시 삼패동 270-1번지 일원의 남양주 양정역세권 S-8BL이며, 각각 ▲지하 3층~지상 32층, 6개동, 1326세대 ▲지하 2층~지상 25층, 5개동, 아파트 총 784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대우건설은 전체 컨소시엄 지분율의 51%로, 전체 공사비 규모는 4439억원이다.대우건설은 대방동 군부지를 인근 녹지축과 연계한 공원형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축구장 2배 규모의 중앙광장을 조성하
-
DL이앤씨, 청약 흥행 이어 완판 행진 이어가는 ‘e편한세상’
DL이앤씨가 올해 분양한 단지들이 청약 흥행에 이어 계약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DL이애씨는 인천도시공사와 컨소시엄을 이뤄 짓는 ‘e편한세상 검단 웰카운티’의 국민주택 1166가구가 지난 7일 모든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앞서 민영주택 물량 292가구가 조기 완판된 데 이어 국민주택도 완판되면서 총 1458가구의 대단지가 모두 계약을 마감했다.이 단지는 지난 10월 진행한 1순위 청약 결과에서도 62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3349건이 접수돼 분양 당시 인천 최다 청약접수 건수를 기록했으며, 최고 35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 마감된 바 있다. 올해 서울 강동구 최다 청약 접수 건수를 기록한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