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계·중기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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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기업, 스마트팩토리 구축 속도 낸다
유진그룹(회장 유경선)의 모회사인 유진기업이 싱가포르 기업과 손잡고 스마트팩토리를 중심으로 레미콘 산업의 미래를 주도한다.유진기업은 최근(구랍 27일) 싱가포르의 팬 유나이티드(Pan-United Co. Ltd.)와 인공지능 레미콘 제조∙관리 시스템인 AiR (Artificial intelligence for the Ready Mix Concrete industry)을 한국형 스마트팩토리에 적용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싱가포르 레미콘 시장의 40%가량을 점유하고 있는 팬 유나이티드는 콘크리트, 물류 기술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솔루션 개발과 혁신에 주력하는 기업이다.이 회사에서 개발한 AiR 시스템은은 AI, 데이터 분석, 알고리즘, 모바일 앱, 클라우드 서버, 사물인터넷 등을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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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경남기업 박흥준 대표이사, 대구광역시장 표창
SM경남기업은 6일, 박흥준 대표(사진)가 최근 안전시공과 품질향상에 기여하고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대구광역시로부터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박흥준 SM경남기업 대표는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지역 건설협력업체를 우선적으로 시공에 참여토록 한 점과 품질, 안전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이 선정의 이유가 됐다. 또한 지난 12월 23일은 고용노동부와 매일경제가 주최하는 ‘2019년도 27회 안전경영대상 건설부문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화성태안3택지개발사업 조성공사현장’은 안전을 공정과 연계한 공법변경, 설계변경 등을 추진함으로써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공기단축, 비용절감 등의 추가적인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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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나라, '돈 들어온다'는 은행 달력 랭킹 발표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가 지난 12월 한 달 동안 국내 5대 은행(신한, 국민, 하나, 우리, 농협)에서 제작한 ‘은행 달력’ 중고거래 순위를 집계한 결과, 우리은행이 264건으로 가장 많았다.우리은행에 이어 2위를 기록한 달력은 KB국민은행으로 192건이다. 그 뒤로 NH농협은행(164건), 신한은행(117건), KEB하나은행(103건)이 차지했다.요즘은 스마트폰으로 일정을 관리해 종이 달력에 대한 수요가 많지 줄었지만 은행 달력은 예외다. 예로부터 '집에 걸어두면 돈이 들어온다'는 속설이 있어 전국 각 지점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일 정도로 인기가 높다.현재 중고나라에서 거래되는 은행 달력 시세는 은행 브랜드에 따른 차이는 없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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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 임원들, 무룡산 올라 신년 결의대회
현대중공업그룹 임원들이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아 등산을 통해 신년 각오를 다졌다.현대중공업지주 권오갑 회장을 비롯해 현대중공업 한영석, 가삼현 사장 등 현대중공업그룹 임원 170여명은 1월 4일 울산 북구 무룡산에 올라 신년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들은 북구 효문운동장에서 무룡산 정상을 거쳐 장등마을에 이르는 9km구간을 등산하며, 올해 대우조선해양 기업결합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함께 변화와 혁신을 통해 불투명한 경영환경에 대응하는데 솔선할 것을 결의했다. 현대중공업지주 권오갑 회장은 “각 사 대표와 임원들이 강력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자율경영과 책임경영을 정착시켜 목표 달성에 매진해달라”며 “대우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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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금융안정연구’ 제20권 제2호 발간
예금보험공사는 지난 31일 예금보험제도와 금융안정 관련 전문 학술지인 ‘금융안정연구’ 제20권 제2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예보에 따르면 이번 호에는 금융안정연구 편집위원회(위원장 함준호 교수) 심사를 통과한 연구논문 5편이 게재됐다. 해당 논문들은 예금보험공사 홈페이지의 ‘금융회사종합정보-자료실-예금보험연구센터 발간자료-금융안정연구’ 메뉴에 수록됐다. 특히, ‘네트워크 모형을 이용한 우리나라 은행부문의 시스템리스크 측정(형남원, 최경욱, 김성묵)’ 논문에서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선제적 위기대응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시스템리스크를 측정·분석할 수 있는 실증적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금융시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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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태화강 국가정원 환경정화 시행
한국동서발전은 3일 14시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일대에서 본사 임직원 40여명이 함께 새해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2일 ‘새로운 10년! 청렴한 녹색에너지로 보답하겠습니다’를 주제로 2020년도 시무식을 시행했으며, 이날 그 첫 번째 사업으로 태화강 국가정원을 방문해 공원 내부, 하천 주변지역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시행했다고 전했다.한국동서발전 관계자는 “‘청렴한 녹색에너지’는 향후 동서발전의 새로운 10년을 상징하는 문구로, 임직원의 청렴한 자세와 친환경 에너지 생산을 강조하는 의미”라며 “친환경 에너지, 깨끗한 에너지를 생산하겠다는 동서발전의 의지를 표현하고자 오늘 환경정화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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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신협 김윤식 회장 “디지털 변환 통해 조합원과 거리 좁히겠다”
신협중앙회 김윤식 회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신협 60주년의 핵심 키워드는 ‘변화’“라며 ”조합과 조합원 사이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의지를 표했다. 신협중앙회는 3일 중앙회관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신협, 미래 100년’을 향해 힘찬 출발을 했다.신협에 따르면 이날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지난해 우리 신협은 7대 포용금융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값진 성과를 거뒀다”고 전하고 “특히 목표기금제의 기본 틀을 완성해 조합의 부담을 줄이고, 재무상태조합을 경영 정상화의 길로 이끌며 새로운 100년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이어 신협 60주년의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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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국리민복’(國利民福) 상표등록
한국자유총연맹은 국민 행복과 국가 발전을 뜻하는 ‘국리민복’(國利民福)에 대한 상표(업무표장)등록을 마쳤다고 3일 밝혔다.자총은 박종환 총재가 취임한 이래, 특정 정파의 이익을 대변하지 않으며, 사익을 추구하지 않고, 모든 활동을 행함에 있어 최고의 판단 기준을 국민 행복과 국가 발전에 두고 국리민복 가치관 확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자총은 국리민복 가치관 아래 ▲평화통일 기반 확충 ▲자유민주주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국민운동 ▲자유민주주의 시민의식 제고를 위한 교육 ▲자유민주주의 가치 연구 및 홍보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펼쳐나갈 방침이다.한편 자총은 1989년 ‘한국자유총연맹’으로 명칭을 변경하기 전까지 사용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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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로컬푸드 사회적모델 발굴지원사업 성과발표회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 27일 시민단체, 사회적 경제조직의 로컬푸드 우수모델 성과 공유 및 상호교류‧협력을 위한 ‘제1회 로컬푸드 사회적모델 발굴지원사업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aT에 따르면 시민사회의 다양한 먹거리 관련 활동사례를 발굴‧육성하고 이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농식품부와 aT는 올해 처음으로 ‘로컬푸드 사회적모델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18개 사회적 경제조직과 시민단체를 선정하고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날 성과보고회에서는 사례별 대표 추진성과 발표와 향후 확산방안을 논의했으며, 로컬푸드의 사회적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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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CSM, 친환경 선박 스마트 기술개발 MOU 체결
선박관리전문선사인 KLCSM(대표 박찬민)이 최근 한국해양대학교와 친환경 스마트 선박 핵심기술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KLCSM은 대한해운, SM상선, 대한상선 등 SM그룹(회장 우오현) 해운부분의 종합 선박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현재 국제항행을 하는 모든 선박들은 올해 1월 1일부터 SOx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스크러버 설치, 저유황유 사용, LNG추진 선박 도입 등을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수단들은 2030년 CO2 규제에 대해서는 미흡한 실정이다.일례로 LNG추진 선박의 경우, 연료인 LNG가 연소과정에서 불완전 연소되면서 그대로 대기로 방출되거나, 생산 및 유통과정에서의 누출로 인하여 오히려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이 증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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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하이플러스, 세븐일레븐 충전서비스 오픈
SM그룹(회장 우오현) 서비스부문 주요 계열사 SM하이플러스가 1월부터 전국 세븐일레븐 편의점을 통한 선불하이패스카드 충전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SM하이플러스는 현재 GS25, CU, 이마트24를 통해 충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세븐일레븐 충전서비스 오픈을 통해 소비자들은 전국 4대 편의점에서 더욱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전국 5대 편의점 충전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미니스톱을 통한 충전서비스도 곧 오픈할 예정이다. 연회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SM하이플러스 선불하이패스카드 2종(셀프형 자동충전카드, 무기명 선불일반카드)은 전국 5대 편의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셀프형 자동충전카드는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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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2030 글로벌 비전’ 발표
LS전선(대표 명노현)은 3일 2030 비전을 발표하고, ‘케이블 솔루션 글로벌 리더’로 도약에 나선다고 밝혔다. 아시아를 넘어 명실상부한 글로벌 회사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비즈니스 모델 혁신을 통해 단순한 케이블 제조사가 아닌 전력, 통신 케이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 되겠다는 의미이다. 구자엽 LS전선 회장은 “비전2030은 LS전선의 새로운 10년을 이끌어 갈 나침반이다”며, “변화가 성공하려면 능동적, 자율적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선 산업은 각 나라마다 자국 업체를 보호하는 정책이 강화되고, 선, 후발 업체간 기술 차이가 좁혀지면서 가격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반면 신재생 에너지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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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앤컬쳐, 2020 경영계획 발표
커뮤니케이션앤컬쳐(대표 맹서현)가 2020년 경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커뮤니케이션앤컬쳐의 경영 키워드는 “고객집착, 챔피언십, 브랜드 성장”이다. 세 가지 경영 키워드에 중점을 두고 수억명에게 사랑받는 온라인 브랜드라는 궁극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공격적으로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커뮤니케이션앤컬쳐의 대표 브랜드 슬림9은 여성 대표가 직접 여성의 시각에서 기획해 편안함과 슬림함을 동시에 살린 제품들을 판매 중에 있다. 2020년에는 고객의 의견을 반영해 기존 제품들은 더욱 강화하고, 아름다움은 물론 편안함까지 고루 갖춘 다양한 신제품을 꾸준히 출시하여 국내 언더웨어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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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방산계열사, 애국시무식으로 새해 첫 업무시작
한화그룹 방산계열사인 ㈜한화, 한화디펜스, 한화시스템이 지난 2일 국립서울현충원(서울시 동작구 소재)을 방문해 애국시무식을 진행하며 경자년(庚子年)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한화그룹 방산계열사 합동 애국시무식에는 ㈜한화 옥경석 대표이사, 한화디펜스 이성수 대표이사, 한화시스템 김연철 대표이사를 비롯한 한화그룹 방산계열사 임직원 140여명이 참석했다.참석 임직원들은 참배 등을 진행하며 순국선열의 희생과 애국 정신을 되새기고 2020년에도 국가 방위력 향상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새롭게 다졌다. 2011년 ㈜한화가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래 올해로 10년째 매년 현충원을 참배하며 새해 첫 업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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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김종범 부사장 직무대행 체제 운영
한국가스안전공사는 김형근 사장의 사퇴에 따라 3일부터 김종범 부사장이 사장 직무대행을 수행한다고 밝혔다.공사는 사장 직무대행 체제 기간 중 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하고 가스안전관리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근무기강 확립을 더욱 철저히 하고 중요사항 발생 시 신속한 보고가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차기 사장 부임 시까지 상임이사별로 주 1회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자체 감사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가스안전공사 김종범 사장 직무대행은 “가스의 위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안전관리 기관인 만큼, 직무대행 기간 동안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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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2020 세계국가편람’ 모바일 서비스 개시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 해외경제연구소는 ‘2020 세계국가편람’ 모바일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수은에 따르면 ‘2020 세계국가편람’ 모바일 앱은 세계 216개국의 국가개황과 주요 경제지표, 사회․개발지표, 한국과의 관계(무역현황 및 투자현황) 등을 한 눈에 보기 쉽게 제공하는 모바일 서비스다. 세계국가편람은 1985년 국내 최초로 발간된 이래 매년 정부와 수출기업, 금융기관 등이 대외경제협력과 해외시장 진출 전략을 수립하는 데 나침반 역할을 하고 있다. 세계국가편람의 인기가 해마다 높아지자 수은은 독자들의 편의성을 위해 책자로 발간해 오던 ‘세계국가편람’을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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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안전한 현장, 건강한 근로자' 다짐대회 개최
한국서부발전은 2일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아 백화산 정상에 모여 안전한 발전소를 운영하고자 하는 다짐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CEO, 기술안전본부장, 본사 처실장 및 사업소와 협력사 안전관리자 등 60여명이 참여하여 현장안전관리에 임하는 안전 각오를 발표함으로써 안전을 최우선시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또 각자 하고 있는 업무가 얼마나 중요하고 값진 것인지를 공감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김병숙 사장은 “안전은 그 무엇과도 타협할 수 없는 기업의 핵심가치이며 생존과도 직결되는 중요한 사항인 만큼, 협력사를 포함한 모든 직원들이 현장에 더욱 관심을 갖고 숨겨진 위험을 찾아내고 개선하는 길만이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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