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계·중기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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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 대책 추진
한국동서발전은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 대책을 마련하고 ▲소비 확대 ▲투자 집행 ▲사회공헌·협력사 지원의 3개 분야에 상반기 중으로 총 3778억 원의 예산을 집행한다고 밝혔다.동서발전은 24일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이사회를 개최해 이와 같은 내용의 경기활성화 추진계획과 실적을 점검했다.이 자리에서 이사진은 사회적 거리두기, 소비심리 위축 등 코로나19로 인해 국민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공감하고, 정부의 내수보완 방안에 대해 공기업으로서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에 적극 앞장설 것을 주문했다.동서발전은 경기활성화 추진계획에 따라 소비 확대 분야에서는 ▲업무추진비의 외식업체 선결제 ▲국외출장 항공권 선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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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조용만 사장, 협력 중소기업 찾아 ‘코로나19 극복’ 격려
한국조폐공사는 공사 조용만 사장이 24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 중소기업을 방문, 사업 현황과 고충 등을 듣고 코로나 극복을 위한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조 사장은 이날 경기지역 보안인쇄 분야 협력업체를 찾아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시하고, 더욱 실효성 있는 지원을 약속했다. 이와 함께 코로나 예방에 필요한 일회용 마스크, 손소독제, 항균티슈 등 위생용품과 홍삼, 간식 등을 담은 ‘콤비(KOMBI) 세트’를 전달했다. ‘콤비(KOMBI)’는 조폐공사의 동반성장 브랜드로, ‘짝을 이뤄 함께 성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조용만 사장은 지난 21일엔 대구 지역 중소기업을 격려 방문하기도 했다. 조 사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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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4개월간 사회보험료 21.2% 감면, 모든 세금 납기연장
코로나19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부의 기업 지원대책으로 사회보험료에 대해 각 기업당 지원 인원과 지원급여를 제한해서 지원해야 한다는 주장이 24일, 제기됐다. 지원 예산금액은 최소화하면서 기업간 지원금액에 대한 공정성도 보장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스웨덴 정부가 코로나19의 기업지원대책으로 기업당 30명에 한해 4개월간 31%의 사회보험료를 10.21%로 낮춘 정책이 대기업과 소기업간의 지원 공정성을 확보한다는 평가다. 한국납세자연맹(회장 김선택)은 “코로나19의 여파로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자영업자의 사회보험료 등 고정비를 줄여주는 정책이 시급하다”며 24일 이 같이 밝혔다. 한국은 코로나 19대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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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명품 지팡이 ‘천수장’ 2600개 기부
신협사회공헌재단(이하 재단)은 지난 23일,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명품으로 알려진 주덕 ‘천수장’ 지팡이 2600개를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신협은 향후 농촌지역 신협을 통해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을 선정하여 지팡이를 무료로 전달할 예정이다. 신협에 따르면 주덕 ‘천수장’은 1년생 명아주로 만든 지팡이로 예로부터 어르신의 무병장수를 기원하고 효를 실천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어, 가정의 달 및 환갑을 맞이한 어르신들의 선물로 널리 사랑받고 있다. 재단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충북 주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팡이 제작 기능장이 협업하여 만든 ‘천수장’ 지팡이를 기부하기로 결정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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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방문규 행장, 하훼농가 지원 위해 ‘플라워 버킷 챌린지’ 동참
방문규 수출입은행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영향으로 판매 부진에 빠진 우리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24일 ‘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에 따르면 앞서 이미경 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은 지난 21일 ‘플라워 버킷 챌린지’ 다음 주자로 방 행장을 지목하고, 수은 여의도 본점을 직접 방문해 꽃바구니를 전달했다. 방 행장은 24일 다음 주자로 권평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사장과 안현호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사장을 지목한 후 우선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코트라를 방문해 권 사장에게 ‘붓꽃(아이리스)’ 꽃바구니를 전달했다. 방 행장은 이 자리에서 “붓꽃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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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회, 신임 위원 임명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김용식 조합감사위원장은 천해수 아산축산농협 조합장, 백승조 남창원농협 조합장을 신임 조합감사위원으로 임명했다.27일 임기를 시작하는 두 위원은 관련 법규에 따라 조합의 감사, 회계, 농정부문에서 상근직으로 10년 이상 종사한 경력을 인정받아 농협중앙회 이사회 의결을 거쳐 임명됐다. 조합감사위원회는 농협법에 따라 회원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설치된 기구로서 회원의 업무를 지도·감사하는 역할을 한다. 위원장을 포함한 5명의 위원으로 구성되고, 위원장은 상임, 위원은 비상임으로 하며 임기는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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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임직원, 농촌 일손돕기 이어나가
봄 영농철 시작과 코로나19 여파로 농촌현장의 인력수급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농협(회장 이성희)은 전국 곳곳에서 농촌 일손돕기를 이어 나가고 있다.24일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하‘농신보’) 중앙본부 및 강원지역보증센터 임직원 20여 명은 강원도 미륵산 정보화마을의 옥수수 농가를 찾아 모종심기 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같은 날 농협중앙회 인재개발원장을 비롯한 교육 임직원 40여 명은 벽제농협과 함께 경기도 고양시 소재 화훼 및 엽채류 농가를 찾아 씨앗 파종, 하우스 수확작업 등을 도왔다. 인재개발원은 벽제농협과 농가 일손돕기 협약을 맺고 매년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농신보 유재도 상무는 “매년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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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 1분기 영억익 208억원…전년比 89.9% 증가
LG하우시스의 올 1분기 영업이익이 고수익 프리미엄 제품 매출 확대 등에 따라 크게 올랐다. LG하우시스는 ▲매출액 7237억원 ▲영업이익 208억원 등 1분기 경영실적(K-IFRS 기준)을 24일 발표했다.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4%가 줄고 영업이익은 89.9%가 증가한 수준이다.이와 관련 LG하우시스 관계자는 “전년 동기 대비 건설·부동산·자동차 등 전방 시장 악화의 영향으로 매출은 소폭 감소하고 고수익 프리미엄 제품 매출 확대, 수익성 개선 활동, PVC(폴리염화비닐)·MMA(메틸메타크릴레이트) 등 원재료가 하락 및 환율 효과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증가했다”며 “2분기에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전세계 확산으로 인한 글로벌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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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창업허브,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오는 27일부터 부분 개방
서울창업허브가 오는 27일부터 공용 공간을 부분적으로 개방한다.단, 방문 시에는 사전 온라인 예약을 통해 휴대폰 번호 등 방문자의 인적사항을 필수 기재해야 한다. 예약 후 방문하면, 방문 당일 서울창업허브 정한 기간 동안 사용 가능한 출입카드를 발급받아 이용하는 방식이다.이번 공용 공간 부분 개방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서울창업허브의 대응방법으로 창업가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다. 아직은 부분 개방인 까닭에 ▲해외방문 이력 ▲발열증상 ▲자가격리자는 출입이 불가하다.서울창업허브 공용 공간을 개방하기에 앞서 내부 방역 및 청결을 완료했다. 코로나19 안전 조치 강화로 ▲공기살균기·산소공급기 운영(외부 세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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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1분기 연결 영업익 7053억원…전분기比 26.5% ‘↑’
포스코는 24일 콘퍼런스콜로 진행된 기업설명회에서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4조5458억원, 영업이익 7053억원, 순이익 434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포스코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의 글로벌 확산세에도 철강 부문에서 내수 판매비중 확대 등 탄력적 시장 대응으로 수익성 방어에 주력했고, 글로벌인프라 부문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 미얀마 가스전의 견조한 실적, 포스코건설의 건축사업 이익 개선, 포스코에너지의 연료비 하락 등 무역·건설·에너지 사업의 호조에 따라 전분기 대비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6.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4.8%를 기록했다.별도기준 매출액은 6조9699억원, 영업이익은 4581억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453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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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 전 세계 전력인프라∙스마트에너지 사업 박차
구자열 LS그룹 회장은 2020년 신년사에서 올해 달성해야 할 핵심 목표 중 첫 번째로, “글로벌 사업의 조직과 인력을 철저히 현지화하고 해외 사업의 운영 효율을 높일 것”을 당부한 바 있다.이를 위해 중국, 아세안 등 성장잠재력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그룹 차원의 지역전략을 수립하여, 현지에 진출한 계열사들간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협력‧지원하는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계열사 별로도 올해 LS전선은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 균형성장을 강조한 '2030 글로벌 비전'을 발표했고, LS ELECTRIC은 AI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글로벌 사업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사명을 과거 LS산전에서 변경하고 조직 내 글로벌 사업본부를 신설해 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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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에타 자회사 디티에스, 해외 수주
모잠비크 카보 델가도주 Palma지역에 열교환기 공급…솔루에타 연결 실적 개선 기대전자파 차폐소재 기업인 솔루에타(154040/코스닥, 대표이사 이상훈)는 자회사 ㈜디티에스(대표이사 김성용)가 최근 해외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고 24일 밝혔다. 디티에스는 산업용 열교환기 전문 기업으로서, 국내에서 유일하게 공랭식 열교환기 및 공랭식 증기복수기의 설계부터 제조까지 가능한 독자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동양그룹에서 시작해 13년 다산그룹으로 인수, 현재 솔루에타 54.6%, 다산네트웍스가 45.4%의 지분을 갖고 있다.솔루에타에 따르면 이번에 디티에스가 수주한 사업은 미국 에너지업체인 아나다코(Anadarko)가 발주한 모잠비크(Mozamb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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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오는 5월 3일까지 경마 임시 휴장기간 추가 연장
한국마사회는 코로나19의 확산 차단을 위해 서울 경마공원을 포함한 전체 사업장 임시 운영 중단조치를 1주 동안 추가 연장해 오는 5월 3일까지 이어가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정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5월 5일까지 계속될 예정이고, 코로나19가 약화되고 있다고는 하나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니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전했다. 금번 휴장기간 추가 연장 결정에 따라 경마가 재개되는 시기는 5월 둘째 주 이후로 넘어갔다. 앞서 한국마사회는 지난 2월 23일 긴급 임시휴장을 결정한 이후 5차례에 걸쳐 추가 휴장을 통해 오는 30일까지로 임시 휴장기간을 연장한 바 있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코로나19의 진정 국면에 따른 정부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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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중소기업 코로나19 극복에 금융지원
한국동서발전은 IBK기업은행과 함께 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위해 자금 지원에 나선다.동서발전은 23일 발전공기업협력본부에서 IBK기업은행과 ‘중소기업의 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한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은 코로나19로 영업·매출 감소 등 피해를 입거나, 수출입 지연으로 인한 생산 차질, 결제 지연 등 자금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일자리창출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20억 원을 증액해 총 260억원의 대출기금을 조성하고 기업당 최대 10억원 이내 대출 및 최대 1.4% 금리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동서발전과 IBK기업은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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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세종대와 기후변화대응 인재양성 추진
한국동서발전은 23일 세종대학교 집현관에서 세종대학교와 ‘기후변화․에너지․환경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은 양 기관의 교육․연구 산학협력을 통해 국내 전력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기후변화 및 환경정책 대응 역량을 갖춘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세종대 기후에너지융합학과 및 기후환경융합학과 인재 양성 ▲기후변화대응 및 미세먼지 감축 분야 자문 ▲각 기관별 전문성을 활용한 인력교류 등에 상호 협력하게 된다.세종대학교는 기후변화 분야에서 많은 석․박사 인력을 양성한 국내 최초의 기후변화 전문 인력 교육기관으로 이번 협약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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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0 강화된 경마 이용자보호 계획 발표
한국마사회는 경마 과몰입 으로부터 고객을 보호하기 위한 ‘2020년 이용자보호 추진계획’을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마사회는 지난해 사행산업기관 최초로 ‘이용자 보호 중장기계획’을 수립하고 이행에 돌입했다. 올해는 ‘2020년 이용자 보호 추진계획’을 통해 전년도 이행실적을 바탕으로 보다 실용적인 방향으로 확대 시행한다. 한국마사회는 지난해 이용자 보호를 위해 유캔센터(중독예방센터) 확대, 전자카드 구매상한기능 도입, 청년인턴을 통한 건전화캠페인 등 제도적 기반을 다져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1월 중독예방시민연대로부터 ‘이용자보호 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중장기 2년차인 올해는 전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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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현장 근로자 근로환경 개선 착수
한국마사회는 자회사 소속 현장 근로자들의 생산성을 향상하고 휴식 및 휴게권 보장을 위해 예산 총 6억6000만원을 투입, 과천 경마공원을 비롯한 전체 사업장 휴게 공간 공사에 착수해 공간 내 집기비품 역시 추가 3억원의 예산을 들여 교체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한국마사회는 그동안 2018년 고용노동부가 청소‧경비 노동자들의 휴게시설 개선을 위해 배포한 '사업장 휴게시설 설치‧운영 가이드라인'을 엄격히 준수하며 현장근로자의 사무 및 휴게 공간을 마련해 제공해왔으며, 환경 개선작업을 지속적인 시행해왔다. 특히 금년부터는 전국 사업장에서 근무하던 약 1400명의 미화경비, 시설관리 등의 용역원을 자회사인 ‘한국마사회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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