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정책·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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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잇, 카카오모빌리티와 택시 운수회사의 영상 면접 위한 MOU 체결
영상 기반 채용 플랫폼 '직감(Ziggam)'을 운영하는 큐레잇은 국내 최대 모빌리티 플랫폼 운영사 카카오모빌리티(공동대표 정주환-류긍선)와 택시 운수사의 채용 및 면접 과정의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이고자 “운수사 채용을 위한 영상 플랫폼 개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큐레잇이 운영하는 ‘직감’은 서류전형 후 일일이 일정을 잡아 면접이 진행되는 기존의 채용 절차와는 달리 지원자의 이력서 확인과 동시에 비대면으로 1 차 면접을 영상으로 진행해 초기 채용 과정에서 기업의 시간소요와 기회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는 신개념 영상 기반 채용 플랫폼이다. 구직자 입장에서도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언제든지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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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대학생 기자단 ‘해외 사업장 탐방’ 진행
㈜한화는 ‘대학생 기자단’ 1기 우수 활동자들과 함께 11월 21일~24일중국 상하이 등에서 ‘한화 해외 사업장 탐방’을 진행했다. 첫날에는 ㈜한화 등 한화 계열 8개사가 위치한 한화차이나 상해통합 사무실을 방문해 주재원들과 해외 법인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글로벌 사업의 생생한 현장과 여러 성과를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해외 주재원의 주요 업무, 비전 등에 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며 미래의 진로를 탐색해보는 시간을 가졌다.2일차에는 중국 내 대표적인 한화그룹의 제조업 사업장인 큐셀 치둥 법인으로 이동해 한화그룹의 핵심 성장 동력인 태양광 사업 생산 현장을 찾았다. 태양광 모듈과 셀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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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아세안과 상생번영 위한 다양한 경제협력 행사 개최
KOTRA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맞춰 25일부터 이틀 동안 부산 벡스코에서 다양한 경제협력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아세안 대화관계 수립 30주년을 기념하는 정상회의의 부대행사로 ▲인베스트 아세안 ▲스마트시티페어 수출상담회 ▲MDB 프로젝트 플라자 등이 열린다.KOTRA에 따르면 아세안은 이미 우리나라 제2위 교역 대상국이자 최대 인프라 수주지역이다. 이번 행사는 경제협력 분야을 미래 신산업, 해외투자, 스마트시티 등으로 확대하며 아세안과 동반성장·상생번영을 이루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아세안은 중국을 대체할 만한 투자 대상지로 떠오르고 있다. KOTRA는 우리 관심기업이 아세안 투자환경을 한 곳에서 살펴보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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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팜, 손해배상 소송 피소…“6년 이상 아무런 문제없었고, 강력 대응할 것”
대한뉴팜(054670)이 라이트팜텍으로부터 피소를 당한 사실에 대해 강력 대응을 예고했다.대한뉴팜은 ㈜라이트팜텍이 약 25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지난 2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라이트팜텍은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대한뉴팜은 라이트팜텍에 물건을 전량 공급해야 한다며, 대한뉴팜 측이 이를 어기고 판매를 진행했다고 소송을 제기했다.이에 대해 대한뉴팜 측은 당황스럽다는 입장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루치온주 600mg은 대한뉴팜이 허가권을 가지고 있고, 100병상 이하 병원에 루치온을 판매했다. 신의와 성실의 원칙에 입각하여 거래 병원 리스트를 라이트팜텍 측에 제공하였고, 6년 이상 아무런 문제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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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현 SM그룹 회장, 지역 문화인프라 구축 나서
너무 재미있어요. 다음에 또 오고 싶어요. 점프하고 구르고 던지고 그림도 그리고,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갔어요”문화시설 첫 발을 제주에 내딛은 SM그룹(회장 우오현)의 SM디지털아트뮤지움은 지난 3일 개관 이후 불우한 환경의 어린이 및 지역 유치원생들을 연이어 초대하며 ‘함께 하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다.제주보육원은 제주도내 전체 보육원 가운데 가장 오래된 곳으로, 개관 당일 원생 등 30여명이 다녀갔다. 이어 SM디지털아트뮤지움 근거리에 있는 한라유치원 어린이 80여명도 한·러 수교 30주년 기념 특별전 ‘알리사, 리턴 투 원더랜드(이하 알리사)’를 경험했다.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주인공 앨리스의 러시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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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현 SM그룹 회장, 美州서안 서비스 강화 본격 나선다
SM그룹(회장 우오현) 해운부문 계열사인 SM상선이 미주서안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SM상선은 미주서안 북부 서비스(PNS, Pacific Northwest Service)의 기항지에 기존 밴쿠버와 시애틀 이외에도 포틀랜드를 추가함으로써 미주서안 물류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SM상선 관계자는 “이번 미주서안 물류서비스 강화는 회사의 수익성 제고는 물론 글로벌시장 고객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현지에 기항하는 정기 컨테이너 선사는 당분간 세계를 통틀어 대한민국 국적의 SM상선이 유일하게 될 전망이다.개편된 서비스는 12월 22일 중국 닝보항을 출발하는 'SM 칭다오' 호로 시작된다. 매주 중국 얀티얀(동계)-닝보-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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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노인일자리 창출 업무협약 체결
한국동서발전은 22일 15시 30분 군포시니어클럽에서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보건복지부-발전5사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에 따르면 이날 협약은 보건복지부와 발전5사가 협력하여 실내 공기질 개선 효과가 있는 제주도 자생식물 ‘빌레나무’의 재배 및 보급을 통한 노인일자리 창출과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체결됐다.업무협약을 통해 보건복지부는 환경과 노인일자리 연계모델의 개발 및 보급, 정책지원을 수행하며, 한국동서발전을 비롯한 발전5사는 제주 빌레나무의 구입 지원 및 교육시설 등 취약계층에 이를 보급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고 전했다. 한국동서발전은 오는 2021년까지 2단계에 걸쳐 5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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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감사원 주관 '자체감사사항 콘테스트' 최우수상 영예
국민연금공단은 22일 감사원이 주관하는 '2019년 자체감사사항 콘테스트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감사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공단에 따르면 '자체감사사항 콘테스트'란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을 적용받는 623개의 지자체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자체감사기구의 우수 감사사례를 공유하여 자체감사활동의 질적향상을 유도하고자 감사원의 주관하에 지난 2018년부터 실시한 콘테스트이다. 공단은 감사원의 예비심사, 현장심사, 전문가심사 등을 거쳐 최종 12개 기관에 선정되었고, 최종 발표심사에서 최우수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전했다.이번수상은 국내 최초로 민자법인에 대한 주주감사 제도를 도입하여 부당허위 용역비 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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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감사원시행 자체감사사항 콘테스트 우수상 수상
한국농어촌공사 감사실은 감사원이 시행하는 ‘2019자체감사사항 콘테스트’에서 준정부기관분야 2위로 선정되어 22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자체감사사항 콘테스트’는 감사원이 중앙행정기관, 자치단체, 공공기관 내 감사부서의 자체 감사활동이 실제 기관에 미친 영향을 평가하고 좋은 사례를 상호 공유하기 위해 2018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다.올해 콘테스트에는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의 적용을 받는 623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례를 공모해 175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참여기관은 업무 규모 등을 고려한 10개 심사군으로 구분되어 현장심사를 비롯한 4단계 심사를 거쳤다고 전했다.이번 심사에서 공사는 농업생산기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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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제1회 대한민국 정부혁신박람회' 참가
한전KDN은 2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제 1회 대한민국 정부혁신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한전KDN에 따르면 정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정부가 변화하고 있는 모습과 과정을 국민께 보고 드리는 장으로, 심사를 거쳐 선정된 66개 중앙·지자체 및 공공기관의 혁신추진성과를 집대성하여 국민의 삶이 바뀌는 모습을 소개한다.▲다 함께 행복 ▲누구나 디지털 ▲모두의 참여 3개 분야로 구성된 전시행사에서 한전KDN은 누구나 디지털관에 ‘수소경제와 미래에너지’ 라는 주제로 전력ICT 기술과 친환경에너지 수소를 이용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미세먼지 저감 솔루션을 소개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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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물분야 개방형 혁신 연구개발 지원 나서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는 22일 오전 11시, 대전시 대덕구 본사에서 물 관련 12개 연구과제에 연구비를 지원하는 ‘개방형 혁신 연구개발(R&D)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개방형 혁신 연구개발’은 물 관련 분야 학계 및 연구단체의 전문성을 활용하여 지속가능한 물관리 정책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연구개발 지원 프로그램이다. 지난 8월 진행한 공모전을 통해 이번 협약 대상인 12개 연구과제를 선정했다.협약에 따라 연구개발비 지원 규모는 ‘지정과제’는 1개 과제당 최대 4억 원, ‘자유과제’는 과제당 1억 원이다. 대학원생의 자유 논문 형태인 ’아이디어‘ 분야는 각 1000만원이 지원된다고 전했다.‘지정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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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2020년 발전설비 무고장 도전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21일부터 22일 양일간 전(全) 사업소 설비운영 담당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발전설비 무고장 달성’을 주제로 한 담당자 역량결집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한국동서발전은 4년 연속 최저 고장정지율을 갱신하고 있으며 이를 지속 향상시키기 위한 혁신방안을 발굴하고 공유하기 위해 이날 워크숍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설비부서 담당자들은 지난 10년간의 고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각 설비별 및 분야별 고장 패턴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토론을 거쳐 고장예방 대책을 발굴했다고 알려졌다.이어 ▲친환경, 무사고 발전소 운영을 위한 환경 분야 이슈 대응 및 전사 안전정책 강화 토론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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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日 오사카서 '이노베이션데이' 개최
KOTRA가 22일 일본 오사카에서 ‘코리아-오사카 이노베이션 데이(Korea-Osaka Innovation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업진흥원과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는 일본 관서지역 최초 한국 스타트업의 피칭 경연대회다.KOTRA에 따르면 해크벤처스(Hack Ventures) 등 일본 관서지역을 대표하는 벤처캐피털(VC), 기업형 벤처캐피털(CVC) 10개 사가 참가했다. 한국 스타트업은 10개사가 현지로 날아갔다.우리 기업은 오사카시(市) 스타트업 지원기관인 ‘오사카 이노베이션 허브(Osaka Innovation Hub)’를 비롯해 일본 VC, CVC와 1:1 상담을 진행했다. 일본진출 멘토링과 투자가 대상 피칭 경연도 이어졌다고 전했다.지난해 기준 일본 CVC 투자액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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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겨울철 대전 도마큰시장 화재예방 안전점검 실시
한국조폐공사는 22일 자매결연을 맺은 대전 도마큰시장에서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전통시장은 화재 발생 위험에 많이 노출돼 있고, 화재시 큰 피해로 이어지는 만큼 예방이 더욱 중요한 곳이다. 이날 점검에서 조폐공사는 화재 발생 가능지역을 집중 점검했다. 노후 소화기를 교체하고, 화재시 행동요령 가이드북을 배부하는 등 도마큰시장의 화재 초기대응 역량을 높이는 활동을 벌였다고 전했다.조폐공사 황문규 기술‧해외이사는 “정기적인 점검과 교육을 통해 전통시장의 화재 발생을 예방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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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협회 선재협의회, 용접봉분과 기술교류회 개최
한국철강협회 선재협의회는 전기 용접봉업계의 기술경쟁력 강화 및 시장 동향에 관한 정보 공유를 위해 22일 대구 엑스코에서 용접봉분과 회원사 기술 및 연구진, 학계, 수요산업계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철강협회에 따르면 이번 기술교류회는 대한용접·접합학회 추계 학술발표대회 용접재료 특별세션으로 진행되었으며 용접재료 및 공법, 국제표준 동향 등 5건의 주제가 발표됐다. 선재협의회 사무국에서는 ‘19년 상반기 전극용접봉 생산이 약 147,626톤으로 전년동기 대비 8.3% 감소하는 등 국내 용접봉업계가 생각보다 심각한 현실에 직면하고 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고부가가치 특수용접재료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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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중소협력사 체감형 계약 제도 개선
한국동서발전은 22일 적극행정 실천의 일환으로 중소 협력사가 체감할 수 있는 계약제도 개선사항을 발굴하고 시행한다고 밝혔다.동서발전에 따르면 이번 계약제도 개선은 기존의 진입장벽 완화를 위한 노력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계약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계약 부대비용을 절감하고 입찰 참여비용을 보상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이번에 개선, 시행하는 계약제도는 크게 상생협력과 경제 활성화 2개 분야 내 ▲제안서 평가보상 ▲비밀유지협약서 제정 ▲계약제도 설명회 정례화 ▲계약보증금 면제 ▲선금 보증채권 수수료 지원 ▲인지세 발주자납부 등 6개 제도라고 전했다. 이번 개선으로 2018년 계약 기준 연간 약 7억5000만원의 중소협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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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이집트 JV로 아프리카 진출
LS전선(대표 명노현)은 이집트에 전력 케이블 합작법인을 설립한다고 22일 밝혔다. LS전선의 첫 아프리카 생산법인이다. LS전선은 이집트를 거점으로 주변 아프리카와 중동 국가로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LS전선은 20일 이집트의 케이블 전문 시공사인 만 인터내셔널 컨트랙팅(M.A.N International Contracting, 이하 만)社와 생산법인 설립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합작법인은 카이로市 인근 산업도시(10th of Ramadan City)에 2020년 말 공장을 완공하고 가공(架空) 송전선을 생산할 계획이다. 발전소와 변전소 간 철탑에 가설되는 가공선은 지중(地中)선에 비해 공사비가 낮아 아프리카와 중동, 아시아 등에서 수요가 늘고 있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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