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정책·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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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독일어, 신규 강사 ‘리나’ 영입...회화 강좌 오픈
시원스쿨 독일어가 신규 강사 ‘리나(Lina)’를 영입해 ‘독일어 주제별 말하기 1탄’ 강의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시원스쿨에 따르면 리나 강사는 독일에서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졸업해 정확한 독일어 발음과 억양을 구사한다. 오랜 거주와 다수의 통∙번역 경험으로 원어민들이 사용하는 관용어구와 유창하게 대화할 수 있는 표현까지 가르친다. ‘독일어 주제별 말하기 1’은 독일 현지에서 사용되는 주요 표현을 비롯해 중∙고급 단계에서 필요한 회화적 뉘앙스를 파악하는 방법을 학습할 수 있는 인강이라고 전했다. 문법은 잘 알지만 회화 응용 능력이 부족하거나 어휘력 향상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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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日 오사카서 일본지역 무역·투자전략회의 개최
“도쿄올림픽 특수를 활용하고 소재·부품·장비 분야 진출을 다변화해 일본 시장에서 우리 수출이 재도약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KOTRA가 지난 13일 오사카에서 일본지역 무역·투자확대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일본 지역 무역관장이 모두 모인 회의에서 권평오 KOTRA 사장은 진출 분야 다변화를 통해 일본시장을 다시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일본의 수출규제 이후 한·일 관계가 경색됐지만 지난해 우리 대일 수출과 투자유치는 선방했다. 수출은 2018년 대비 6.9%가 감소한 284억 달러를 기록해 전체 수출 실적(-10.3%)에 비해 상대적으로 감소폭이 적었다. 투자유치는 서비스업 투자 증가로 2018년 대비 9.9% 증가한 14억3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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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코로나19 입원·격리자 유급휴가비용 지원
국민연금공단은 코로나19로 입원 또는 격리된 사람에게 유급휴가를 제공한 사업주에 대한 유급휴가비용 지원 신청 접수 및 지급업무를 17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본 업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국가적 총력 대응체계에 동참하기 위하여 국민연금공단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위탁받아 수행하며, 유급휴가비용 지원금을 희망하는 사업주는 가까운 국민연금공단 지사(전국 109개)에 신청하면 된다.지원 신청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코로나19로 입원 또는 격리된 자에게 유급휴가를 제공한 사업주가 격리해제일 또는 퇴원일 이후 신청서와 해당 증빙서류를 함께 제출해야 하고, 지원금액은 개인별 임금 일급(상한액 1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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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타워, ‘코로나19’ 극복 위한 희망의 빛을 밝힌다
롯데월드타워가 ‘코로나19(COVID-19)’ 극복을 응원하는 메시지로 희망의 빛을 밝힌다. 이번 점등은 26일까지 열흘 간 타워 건물 외벽에 ‘코로나19’로 힘든 대한민국 국민들과 전 세계인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했다.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4시간 동안 ‘으라차차 대한민국’, ‘힘내라 우한’ 등의 응원메시지를 매시 정각과 30분에 10분 간 연출할 예정이다.현재 전 세계적으로 두바이 ‘부르즈 할리파’, 아부다비 국영석유회사 ADNOC(Abu Dhabi National Oil Company), 상하이 ‘오리엔탈펄타워(Shanghai Oriental Pearl TV Tower)’ 등 각 국의 랜드마크들이 외관 조명을 활용해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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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희 캐리어에어컨 회장, 제18대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장 취임
캐리어에어컨은 강성희 회장이 제18대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 회장에 취임했다고 17일 밝혔다.강성희 회장은 17일 오전 쉐라톤서울팔래스강남호텔에서 70개 회원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 2020년 정기총회에서 제18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3년이다. 2011년부터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 부회장을 맡아 온 강 회장은 에어컨, 공기청정기 등의 에어솔루션, 전문가전, 인텔리전트빌딩솔루션, 토탈 콜드체인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다각적인 사업영역을 보유한 오텍그룹을 이끌고 있다. 오텍그룹은 ㈜오텍, 오텍캐리어, 오텍캐리어냉장, 오텍오티스파킹시스템 등의 계열사로 구성되어 있다.강성희 회장은 지속적인 기술 개발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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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오버에어사와 미래도시 교통수단 에어택시 공동개발 본격 참여
한화시스템㈜(대표이사 김연철)은 지난 14일(한국시간) 미국 LA소재의 개인항공기(PAV: Personal Air Vehicle) 선도기업 오버에어사 개소식에 참석해 하늘을 나는 에어택시 공동개발에 본격 참여한다고 밝혔다.개소식에는 한화시스템 김연철 대표이사를 비롯해 오버에어 벤 티그너(Ben Tigner) CEO, 에이브 카렘(Abe Karem) Chief Designer 등 30여 명이 참석해 오버에어사 출범을 축하했다.한화시스템은 이번 개소식을 시작으로 오버에어의 PAV인 ‘버터플라이(Butterfly)’의 공동개발에 본격 합류한다. 그동안 한화시스템은 항공분야에서 항공전자 및 ICT 기술력을 축적해 왔으며 이를 통해 성능, 가격, 디자인, 고도화된 자동비행, 안전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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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자진 사임
이상훈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은 14일 사내이사를 포함한 이사회 의장직에서 사임하겠다는 의사를 이사회에 전달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 이사회는 조만간 이사회 결의를 통해 후임 이사회 의장을 선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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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웅진스마트올 홈쇼핑 앵콜 방송 진행
웅진씽크빅은 오는 16일 CJ오쇼핑을 통해 초등 전과목 AI스마트 홈러닝 ‘웅진스마트올’ 앵콜 방송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론칭 방송 이후 AI학습에 대한 문의와 고객들의 추가 편성 요청이 이어져, 보다 많은 고객들이 시청할 수 있는 주말 방송을 긴급 편성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신학기를 앞두고 초등 전과목 AI맞춤학습 ‘웅진스마트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웅진씽크빅은 고객 접점 확대를 통해 제품을 자세히 소개하고자 지난 10일 홈쇼핑에 웅진스마트올을 론칭했다고 알려졌다. 웅진스마트올은 웅진씽크빅 40년 학습 노하우와 업계 최대 규모 학습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개별 학생에 최적화 된 인공지능 학습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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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민간발전사에 설비 진단서비스 제공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전북 군산시 새만금 산단에 위치한 민간발전회사 'OCI SE'에 설비 기술진단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14일 밝혔다.동서발전에 따르면 OCI SE는 발전용량 150MW의 순환유동층 열병합발전소를 운영하고 있는 민간 발전기업으로 지난 2016년에 상업 운전을 개시했다.이번 진단은 지난 1월 보일러와 증기터빈 설비 운영 중 발견된 기술적 애로사항에 관한 OCI SE의 현장점검 요청에 따라 동서발전이 보유한 설비운영 및 진단 노하우를 제공해 발전산업 분야에서 공기업과 민간기업간 상생의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고 전했다.동서발전의 발전기술개발원에는 보일러, 증기/가스터빈, 전기, 제어, 손상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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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한화건설-지케이윈드, 풍력사업 공동개발 MOU 체결
한국수력원자력이 14일 한화건설, 지케이윈드와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풍력발전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들 회사는 이번 MOU를 통해 경북 영천지역에 총 설비용량 42㎿ 규모의 풍력발전단지 공동개발을 착수하기로 했다. 한수원은 사업관리와 REC구매 등의 업무를, 한화건설은 기자재 구매 및 시공 업무, 지케이윈드는 인허가 취득과 부지확보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한수원은 육상풍력 외에도 영덕 및 안마도 등에서의 해상풍력을 포함해 총 설비용량 약 1GW가 넘는 풍력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한화건설, 지케이윈드와의 MOU를 바탕으로 경북지역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에 힘을 실을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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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2019공인중개사 합격자 최다배출’ KRI한국기록원 공식 인증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이 KRI한국기록원으로부터 ‘단일 교육기관 2019년 제 30회 공인중개사 시험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공식 인증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2016년, 2017년에 이어 3번째로 공식 인증 받은 쾌거다.에듀윌에 따르면 KRI한국기록원은 우리나라의 우수한 기록을 KRI한국기록원 공식 최고 기록으로 인증하고 미국 World Record Committee(WRC/세계기록위원회) 등 해외 기록 인증 전문기관에 도전자를 대신해 인증 심의를 요청하는 기록 인증 전문 기관이다.KRI한국기록원 기록검증서비스팀은 이번 인증을 위해, ▲에듀윌이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받은 자사 수험생의 합격증과 합격자의 DB ▲큐넷의 합격자 수험번호 대조 ▲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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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으로 사회적가치 실현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사회공헌 비전인 '세상에 온기를 전하는 행복에너지'를 이행하기 위해 '희망․나눔․녹색에너지'를 사회공헌 3대 핵심가치로 설정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강화를 위해 다각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한난은 전 국민이 모금활동에 동참하는 국민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사랑의 난방비'와 '사랑의 치료비' 사업은 한난의 대표적인 국민참여형 사회공헌 사업이다. 지난 2006년부터 시행중인 '사랑의 난방비'는 매년 겨울, 에너지 취약계층을 찾아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난방비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MBC라디오 장수인기 프로그램인 '여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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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안전사고 Zero화 목표... 안전관리 기본계획 본격 시동
한전KDN은 안전중심의 경영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고, 전 직원의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해 2020년도 안전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안전관리 강화활동에 나서고 있다고 14일 밝혔다.한전KDN은 박성철 사장이 강조한 ‘안전의식 강화와 지속가능한 정책수립’을 위해 올해 안전중대사고 Zero화를 목표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내실화 ▲작업현장 산업재해 예방활동 강화 ▲자율적 안전보건 문화정착 ▲시설안전 중점관리 ▲재난관리 대응체계 확립 등 5개 추진과제를 설정했다. 또한, 2025중장기 안전보건경영전략 수립, 전사통합재난관리시스템 개발 등 각 과제별 19개의 세부 계획 이행을 위해 전국 지역사업소에 총 14명의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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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상선, 머스크·MSC와 이달 공동운항 계약
SM그룹 해운부문 주력 계열사 SM상선이 세계 최대 해운동맹 2M과 미주서안 노선을 공동운항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SM그룹에 따르면 SM상선과 2M(MSC, MAERSK)은 이달 중에 상호 계약서에 서명하고 오는 4월 1일부터 아시아-미주 구간 항로를 주력으로 공동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협력내용은 미주노선에서의 △공동운항 △선복교환 △선박교환 등이다. SM상선은 이번 협력을 통해 회사의 주력노선인 미주노선의 비용을 줄일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동운항은 선사들이 특정 노선에 대해 서로의 선박과 선복을 공동으로 운영함으로써 운항비용을 줄이고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전략이다. 서비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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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독일어, 능력시험 B2 등급 대비 강의 선봬
시원스쿨 독일어는 독일어능력시험의 B2 등급 대비를 위한 인강 ‘60일 완성! 독일어 능력시험 B2’를 14일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다.시원스쿨에 따르면 강의는 독일어 능력시험을 준비하거나 B2 수준에 해당하는 문법, 어휘, 표현 등의 구사를 원하는 학습자, 독일어 기초 공부는 했지만 총정리가 필요한 이들에게 권장된다. 독일어 능력시험(ZD)의 B2 수준은 A1부터 C2까지 6개의 평가기준 중 4번째에 해당하는 등급이다. 일부 전문 분야와 일반적인 대화에서 즉흥적으로 유창한 의사소통이 가능한 수준으로, 중∙고급에 해당한다. 총 34강 강좌를 통해 시험을 치르는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4가지 전 영역 훈련이 가능하고, B2 단계의 어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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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협력사 동반성장을 통한 국산화사업 CEO 현장경영 박차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13일 국내 소재산업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외산 발전설비를 국산화하기 위한 주요 프로젝트 현장을 직접 방문해 협력사의 연구개발 활동을 격려했다고 밝혔다.이날 현장경영에서는 정부의 부품·소재 국산화 의지를 앞장서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사업에 대해 경영진이 세아창원특수강과 터보링크 협력기업 두 곳을 직접 방문하여 부품 및 소재 개발현황을 직접 체크하고 과제담당자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자리가 마련됐다.또한 신뢰성 높은 부품·소재 개발을 위한 중부발전 테스트베드 지원현황을 점검하고 개발완료 후 국내 적용뿐만 아니라 해외 판로개척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등 동반성장에 대한 강한 추진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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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2명 중 1명, ‘코로나19’로 출근 꺼려져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에 한편에서는 사업장이 폐쇄되는 사례도 보고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직장인 2명 중 1명은 코로나19로 인해 출근이 꺼려진 적이 있던 것으로 나타났다.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직장인 1446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로 출근이 꺼려진 경험’을 조사한 결과, 56.2%가 ‘출근이 꺼려진 적이 있다’고 밝혔다.성별로는 여성(69.7%)이 남성(43.5%)보다 26.2%p 높았다. 또, 연령대별로는 20대(68.3%), 30대(59%), 40대(41.6%), 50대 이상(32%)의 순으로, 연령대가 어릴수록 출근을 꺼리는 비율이 높았다.출근이 꺼려지는 이유로는 ‘출퇴근길에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해서’(59.7%, 복수응답)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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