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정책·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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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한 대응체계 상시 가동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코로나19 확산이 가속화됨에 따라 확산방지를 위한 자체 대응체계를 구축해 상시 가동중이라고 21일 밝혔다.한난에 따르면 이번 조치에 따라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 안정적인 지역난방 열공급과 열원시설 유지보수 업무의 차질 없는 수행을 위해 각 사업소별 유경험자를 중심으로 업무 대체 인력풀을 구성하는 등 비상체제를 구축했다. 또한, 한난 본사 및 19개 전 사업장은 모든 출입자에 대해 발열상태를 의무적으로 체크하며, 대규모 현장 집합교육은 온라인 수강으로 대체하는 한편, 한난 홍보전시실 견학 프로그램 운영도 잠정적으로 중지했다.아울러, 개학 시기를 맞아 대구지사 등 코로나19 확진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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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대한적십자사 ‘명예장’ 수상 영예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의 사회공헌위원회가 대한적십자사로부터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 공적을 인정받아 명예장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에듀윌은 지난 2018년부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누적 기부금 총 1000만원을 달성했다. 해당 캠페인은 대한적십자사의 나눔문화 확산 프로그램 중 한 가지로 위기가정을 돕는 참여형 정기후원이다.이처럼 에듀윌은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통해 국가의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달한 공적을 공식적으로 인정 받은 것이라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에듀윌의 사회공헌 활동은 지난 2004년 소외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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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ICT서비스데스크 직원대상 ‘힐링 콘서트’ 진행
한전KDN은 지난 12일 고객 접점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상담원 및 협력사 직원을 대상으로 ‘감성힐링 콘서트’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고객사 주재근무 중인 ICT서비스데스크 직원 및 협력사 직원 등 35명이 광주소재의 한 음악감상실을 찾아 ‘클래식을 알면 당신의 삶이 달라진다’는 주제의 강연과 음악감상을 하면서 업무로 지친 심신을 잠시 달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행사에 참석한 직원은 “오늘 업무 중 스트레스를 받을 일이 있었는데 강좌와 음악감상을 통해 다시 내일을 시작하는 힘을 얻은 것 같다”며 미소를 보였다고 전해졌다. 한전KDN 관계자는 “고객의 접점에서 업무를 수행해야 하는 것에 대해 스트레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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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전환까지 해줬는데"...도로공사, 정규직 전환 직원 대상 차별대우 논란
"그 전에는 외주업체였는데 정규직으로 전환된 상황에서 1년 내내도 아니고 2월 말까지 하는 건데..."한국도로공사가 블랙아이스 대책 마련의 일환으로 도로순찰 강화 대책에 대한 본지와의 질의 과정에서 발생한 발언에 대해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21일 노동계에 따르면 이는 지난 10일 공공운수노조 민주한국도로공사지부의 결의대회에서 나온 주장에 대한 답변 과정에서 나온 발언으로, 일각에서는 도로공사의 무기계약직 전환 직원들에 대한 처우와 인식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는 주장에 설득력이 붙고 있다.지부는 지난해 12월 발생한 '상주-영천 고속도로 47중 추돌사고'의 원인이 블랙아이스로 밝혀지며 이에 대한 대책으로 공사 측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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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주)플랜에이치벤처스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표준협회(회장 이상진)는 지난 19일(수) (주)플랜에이치벤처스(대표 원한경)와 초기창업 생태계 발전과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우수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표준협회와 (주)플랜에이치벤처스는 유망 초기기업 발굴과 육성에 대한 노하우 공유, 그리고 산업 네트워크 협력관계 조성을 할 계획이다. 유망한 기술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 투자를 진행한다고 협회 측은 설명했다. 또 보육기업 육성을 위한 교육 및 멘토링 제공 및 스타트업·중소·중견기업의 오픈이노베이션을 위한 공동노력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이상진 한국표준협회 회장은 “(주)플랜에이치벤처스와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과 공동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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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코로나19 ‘지역사회 피해 최소화’
한국동서발전은 21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복지시설 방역을 시행하는 등 코로나19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종합지원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종합지원대책은 크게 ▲지역사회 전파 예방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 ▲협력사 피해 예방 지원 분야로 나누어 추진된다. 동서발전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 예방을 위해 소독․방역 활동 지원, 마스크 전달, 대응 요령 포스터․현수막 게시 등 위생관리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1일부터 소독·방역 전문 사회적 기업인 코끼리공장과 협업해 울산시와 음성지역 지역아동센터, 공동생활가정, 아동 및 청소년 쉼터, 노인복지시설 등 총 120개소를 대상으로 방역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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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콘텐츠 원캠퍼스 사업으로 선댄스영화제 초청 결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홍릉 콘텐츠인재캠퍼스에서 ‘2019 콘텐츠 원캠퍼스 성과 공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콘진원에 따르면 ‘콘텐츠 원캠퍼스(One Campus)’ 사업은 대학과 기업, 연구소, 공공기관까지 아우르는 광의적 개념의 캠퍼스 간 협력을 통해, 콘텐츠 분야 융복합 창의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교육 사업이다. 지난 2019년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충남문화산업진흥원, 크릭앤리버 엔터테인먼트 등 28개 기관, 14개 컨소시엄, 약 1500여명이 참여했으며 이번 세미나에서 각 프로젝트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갖는다.세미나는 ‘세션1. VRㆍ스마트 콘텐츠’,‘세션2. 융복합 교육 프로젝트’로 나누어 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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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스페인어, DELE 시험 신유형 A2 등급 대비 강의 선봬
시원스쿨 스페인어는 스페인어 시험 DELE의 A2 등급 달성을 목표로 하는 ‘한 번에 끝내는 DELE A2’ 인강을 2020년에 개정된 시험 버전으로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시원스쿨에 따르면 DELE는 스페인 정부에서 발급하는 공인 자격증으로, 유럽어 공통평가 기준에 따라 성인은 A1부터 C2까지의 레벨을 인정받을 수 있다. 이중 A2 등급은 특정 상황에서 자주 쓰이는 일상표현과 문장을 이해할 수 있는 중급 수준이다. 지난해 시험 시간과 유형 등 일부 내용의 개정 발표와 동시에 시원스쿨 스페인어의 시험 영역 전문 강사 보나(Bona)와 시원스쿨 스페인어의 연구진이 빠르게 기획해, 국내 온라인 강의 중 처음으로 신유형 강좌를 출시했다. 강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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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가치 만드는 ‘임팩트 유니콘’ 육성 본격화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소셜벤처가 국가대표급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기업과 금융기관, 대학이 손을 잡고 집중 육성에 나선다. SK와 신한금융그룹, 카이스트(KAIST) SK사회적기업가센터, 옐로우독(YD)-SK-KDB 소셜밸류 투자조합은 4월 12일까지 소셜벤처 및 예비 창업가를 대상으로 ‘임팩트 유니콘’ 연합 모델을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유니콘’은 통상 기업가치 1조원 수준의 스타트업을 일컫는다. 사회적 가치를 함께 창출함으로써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유니콘 기업이 ‘임팩트 유니콘’이다.이번 공모의 특징은 ‘기업간 연합 모델’로 대상을 한정한다는 점이다. 즉, 복수의 소셜벤처가 지분 교환 혹은 별도의 지주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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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미세먼지로부터 주민 건강 지키기 앞장
한국중부발전은 20일 보령시 소재의 이야기마을(장애인 생활시설)에서 지역주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미세먼지 차단 방진망 기증식’을 시행했다고 밝혔다.본 사업에서 중부발전은 발전소 주변지역 사회적 배려계층 생활시설 5개소에 388개의 미세먼지 차단 방진망을 설치 지원했다. 세부적으로는 장애인 복지시설 2개소에 147개 방진망 설치를 시작으로 아동 복지시설 2개소에 131개, 노인복지시설 1개소에 110개의 방진망을 설치했다고 전했다.한국중부발전 박형구 사장은 “미세먼지가 국민의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상황에 친환경 글로벌 에너지 기업인 중부발전은 특히 장애인과 어린이 등 국민의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회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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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충북관내 대학생 대상 ISO 9001 심사원 교육 실시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지난 19일 충북대학교에서 충북대, 교통대, 중원대 등 충북관내 대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ISO 9001 심사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20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충청북도 지역대학-공공기관 연계 MOU'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공사의 우수한 인적 자원을 활용한 재능기부를 바탕으로 무료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공사는 지역사회 공헌은 물론 청년 취업 활성화를 적극 도모하고자 한다고 전했다.또한, 가스안전공사는 가스·에너지안전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오픈캠퍼스 운영, 현장실습ㆍ특강 및 인턴십 운영, R&D 협력 및 정보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공사는 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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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0년도 1차 재활승마 강습 모집
한국마사회는 말을 통해 장애인의 신체·심리적 치유를 돕는 ‘재활승마’ 강습생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20일 마사회에 따르면 ‘재활승마’는 말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장애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한국마사회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지난 2009년 시작된 재활승마는 참여자들의 긍정적 반응에 힘입어 해마다 운영센터 및 참여자가 증가해오고 있다. 지난 2019년에는 마사회 직영 재활힐링승마센터를 통해 총 174명의 강습생들이 치유활동을 경험했다. 올해는 제주 직영점에서도 재활승마를 신규로 실시, 전년보다 15% 증가한 200명에게 치유를 선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이번 2020년 1차 과천점 강습생 모집 대상은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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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영 기수, 기수후보생 대상으로 ‘기수인생’ 특강
한국마사회는 ’경마 황태자‘ 문세영 기수를 초청해 기수후보생들에게 기수로서의 인생 스토리를 전하는 특강을 지난 19일 경마아카데미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20일 마사회에 따르면 문세영 기수는 경마기수의 산실인 경마아카데미(구 경마교육원) 출신으로 2001년 5월에 졸업, 같은 해 7월 데뷔했다. 데뷔 후 대상·특별경주 33회 우승, 최우수기수 7회 선정, 지난 해 코리아컵 우승 등 지금까지 1588승을 올린 역대 2위의 명실상부한 한국경마 최고의 기수다. 이 날 문세영 기수는 자신이 졸업한 경마아카데미를 20여년 만에 방문, 후배들에게 스타기수로서 성장하기까지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들려줬다고 알려졌다. 곧 수습기수로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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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0년 경마정책 자문단’ 공개 모집
한국마사회는 경마팬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국민에게 사랑받는 경마를 만들어 가기 위한 ‘경마정책 자문단’을 오는 2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마사회에 따르면 올해 ‘경마정책 자문단‘은 오프라인으로만 운영했던 작년과 달리 온라인까지 규모를 확대, 경마팬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온라인 자문단은 연중 수시로 한국마사회로부터 경마정책 개선과 관련된 질의를 받고 자문을 시행한다. 한국마사회는 온라인 자문단의 제안을 검토 후 오프라인 자문회의 안건으로 상정해 이중 검토 과정을 거친다.오프라인 자문단은 연 4회 열리는 자문회의에 참석하여 상정된 안건을 재검토한다. 한국마사회는 온·오프라인 정책자문단의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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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6년 연속 교육기부 우수기관 지정
한국마사회가 승마 및 말산업에 특화된 폭넓은 청소년 직업체험을 제공해 교육부로부터 2016년~2022년까지 6년 연속 교육기부 우수기관으로 지정됐다고 20일 밝혔다. 한국마사회는 ▲말산업 진로직업체험 ▲찾아가는 진로교육 ▲말산업 직업인의 특강 등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말산업 진로탐색과 체험기회를 제공해왔다. 이에 2016년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을 받았으며, 지난 1월 동 인증을 갱신해 2022년 말까지 교육기부 우수기관으로 역할을 이어가게 됐다.한국마사회의 교육기부 프로그램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승마와 말산업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어 참여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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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부산경남경마공원 현장시찰 통해 노동환경 시설개선사업 박차
한국마사회 김낙순 회장은 지난 7일 부산경남 경마공원의 경마산업 종사자들의 업무환경 개선을 위해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말관계자 복지관 신설, 마사지역 및 조교사 사무실의 전면 리모델링 등 환경개선 계획을 수립해 발표했다.김낙순 회장의 이번 현장점검은 약 1200두의 경주마가 거주하는 마사지역과 350여명의 경마 관계자들의 업무, 휴식 공간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이를 통해 말관리사, 기수, 조교사들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쾌적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이용시설 전반에 대한 개선계획을 즉각 수립하고 이행에 돌입했다고 전했다.이번 시설개선사업에는 약 11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마사회는 우선 기수·조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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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아시아경마회의(ARC), 남아공서 개최
한국마사회는 아시아경마연맹(ARF)에서 주관하는 제38회 아시아경마회의(ARC)가 지난 18일부터 오는 22일까지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열린다고 20일 밝혔다. 한국, 일본, 홍콩 등 22개국이 회원국으로 있는 아시아경마연맹(ARF)에서는 회원국 간 경마산업 발전 대책을 모색하고 경마, 말산업 등 분야별 정보를 논의하기 위한 회의체인 아시아경마회의(ARC)를 정례적으로 개최하고 있다.마사회에 따르면 아시아경마회의(ARC)는 1960년 일본에서 개최된 제1회 회의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38회를 맞이했다. 우리나라는 1970년 ARF 정회원국으로 가입한 이래 1980년, 2005년 그리고 2018년까지 세 번의 ARC를 유치해 명실상부한 경마 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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