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계·중기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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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 ICT분야 액셀러레이팅 위탁운영기관 공모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 ICT분야 창업기업 육성 지원을 위한 전문 액셀러레이팅 위탁운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제주혁신성장센터의 새로운 브랜드아이덴티티(BI)인 ‘Route330’은 지명(첨단로330)을 활용, 제주 산업의 미래와 방향, 성장을 제시해 제주혁신성장센터의 정책적 역할을 표현하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았다.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은 2021년부터 4차 산업 중심 ICT분야 우수한 창업기업과 친환경자동차 산업을 집중 육성해 제주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이번 위탁운영기관 모집은 오는 27일까지다. 자격은 제주지역에서 사업화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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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 부산지역 중소기업과 사회적기업에 금융지원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사회적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에 나선다.한국주택금융공사는 BNK부산은행과 ‘부산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한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협약에 따라 HF공사와 BNK부산은행은 3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부산지역에 있는 중소기업 중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 기업 ▲사회적 기업이 낮은 금리로 대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대출한도는 기업당 5억원이며, 기업별로 산출된 금리보다 연 0.65%포인트 이상 낮은 금리가 적용된다. 대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부산은행 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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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전자문서법 및 전자고지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행정·공공기관 및 국민을 대상으로 ‘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과 ‘페이퍼리스 촉진 시범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KISA는 지난 2017년부터 종이문서 위주의 관행을 개선하고 전자문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전자문서법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6월에 개정된 전자문서법의 주요 내용인 전자문서 법적효력 및 서면요건 명확화, 종이문서 폐기 근거 등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또한, 정부혁신 과제 가운데 하나인 전자고지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회도 함께 진행한다. 설명회에서는 ▲전자고지 선도 사례 ▲2021년 전자고지 지원사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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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GS25 Vietnam과 함께 우리 쌀가공식품 홍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10월부터 11월까지 약 2달간 베트남 현지 GS25와 함께 우리 쌀가공식품 소비자 홍보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가소득과 직접 연관이 있는 한국산 쌀을 주원료로 한 떡볶이, 쌀음료, 쌀과자 등 다양한 쌀가공식품에 대한 현지소비자들의 인지도를 높이고, 더 나아가 수출확대를 위해 추진한다. 지난 2018년부터 베트남에 진출한 GS25 편의점 80여 개 점포에서는 우리 쌀가공품 전용매대를 별도로 설치하여 판매하며, 베트남 인기 배달어플인 고젝(GOJEK)에 배너홍보, 유명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SNS 마케팅, 구매고객 인증이벤트 등 온·오프라인 전반에 걸쳐 다양하게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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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서비스·업무 혁신할 스타트업 찾을 ‘오픈이노베이션’ 개최
KOTRA가 서비스·업무의 디지털 혁신을 위해 스타트업과 손잡는다. KOTRA는 수출, 투자유치, 일자리창출 지원사업과 업무 프로세스의 디지털 혁신을 함께할 스타트업을 찾고 있다. 다음달 15일 ‘KOTRA X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데모데이’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KOTRA는 참신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오픈이노베이션의 문턱을 없앴다. 해외 전시·물류·홍보와 글로벌 조사·소통 분야 등 우리 중소·중견기업의 세계시장 진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스타트업은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또한 효율적 업무 프로세스 기술을 보유한 창업인도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오픈이노베이션 데모데이에는 사전 심사를 통과한 스타트업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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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산업단지 스마트에너지플랫폼 구축사업 참여
한국전력은 정부가 추진 중인 한국판 그린뉴딜 ‘스마트그린산단의 주요 사업 중 하나인 ‘산업단지 스마트에너지플랫폼 구축 사업에 사업자로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스마트그린산단이란 기존의 개별기업과 산업단지의 스마트화를 넘어 디지털과 그린이 융합된 미래형 혁신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한전은 광주첨단 국가산업단지와 구미 국가산업단지에 참여하는데, 이번 사업은 한전이 보유한 K-BEMS 기술을 산업단지에 적용하는 모델로 정보통신전문기업인 LG U+, 에너지관리 분야 전문 중소기업인 삼미정보시스템, SQI SOFT, 인포트롤테크놀러지, 바스코ICT 등이 함께 구축사업을 진행하게 됐다.K-BEMS(KEPCO-Buil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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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친환경 청정설비로 미세먼지 줄인다
포스코(회장 최정우)가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대폭 저감하는 청정설비 가동으로 친환경 제철소 구축에 한발 더 다가서게 됐다. 10일 포스코는 포항제철소 소결공장에서 남수희 포항제철소장, 이강덕 포항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결기 SCR(선택적 촉매환원·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설비 준공식을 개최했다.질소산화물은 공기중에서 수증기, 오존 등과 화학 반응해 미세먼지를 발생시키는 대기오염물질로, SCR설비는 촉매를 이용해 연소가스에 포함된 질소산화물(NOX)을 질소(N2)와 수증기(H20)로 분해하는 청정설비다.소결공장은 가루 형태의 철광석에 석회석 등의 부원료를 혼합하고 가열해 균질한 덩어리 형태인 소결광으로 가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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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다이아 티비, 파트너 크리에이터 글로벌 진출 다각도 지원
CJ ENM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DIA TV)가 파트너 크리에이터 글로벌 진출을 다각도로 지원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다이아 티비는 이를 통해 아시아 최대 MCN(멀티 채널 네트워크)으로서 입지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먼저 다이아 티비 크리에이터 10개 팀이 한국콘텐츠진흥원 디자이너 지원사업의 일환인 콘텐츠 제작 지원 프로젝트로 패션 브랜드 11개 사와 콜라보레이션 콘텐츠를 제작했다. 글로벌 패션위크를 통해 컬렉션을 선보이는 ‘라이’, ‘얼킨’ 등의 브랜드를 포함해 코로나19로 인해 해외 홍보와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 대표 패션 디자이너들과 K패션 콘텐츠를 선보여 글로벌 시장에 알린다는 취지다. ▲프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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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2021년 점자달력 제작 및 기증
한화그룹이 10일, ‘2021년 한화 점자달력’ 4만부를 제작해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한화 점자달력’은 지난 2000년 도움을 호소하는 한 시각장애인의 메일을 읽은 김승연 회장이 “시각장애인들도 새해를 맞이하는 기쁨을 함께 할 수 있도록 하자”라고 발의한 것을 계기로 시작돼 올해로 제작 20주년(21년차)을 맞이한 한화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2000년 5천부 제작을 시작으로 발행 10년이 되던 2009년부터는 벽걸이형과 탁상형 두 가지 형태로 구분, 각각 2만 5천부씩 제작해 무료로 제공했다.시각장애인 관련 단체들의 호응이 높아 매년 부수가 확대돼 2021년 달력까지 포함하면 누적 발행부수가 약 80만부에 이른다. 이를 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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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개발공사, 일자리 창출 기여 인정...고용노동부 장관상 쾌거
제주개발공사가 일자리 창출을 기반으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킨 공로를 인정 받아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김정학)는 10일 서울 소공동 더플라자호텔에서 진행된 ‘TV조선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일자리창출 부문 대상과 함께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제주 자원으로 가치를 창출해 도민 행복에 기여한다는 미션으로 설립된 제주개발공사는 대내외 악재로 어려운 여건에서도 2017년부터 매년 100명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올해 코로나19 악재로 불어닥친 고용 한파 속에서도 110명을 신규 채용하며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또, 취업보호대상자 등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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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퓨얼셀, 친환경 ‘선박용 연료전지’ 개발 나선다
두산퓨얼셀이 글로벌 선사(船社)인 나빅8(Navig8)와 손잡고 친환경 선박용 연료전지 개발에 나선다. 발전용 연료전지 사업을 주력으로 삼아온 두산퓨얼셀이 수소산업과 연계된 새로운 사업 모델을 발굴한 첫 사례다.두산퓨얼셀은 10일, 나빅8와 ‘선박 추진·발전용 연료전지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9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140여 척의 석유화학제품 및 원유 운반선을 보유한 나빅8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해운회사다.두산퓨얼셀은 현재 개발 중인 한국형 고효율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lid Oxide Fuel Cell, 이하 SOFC)를 나빅8가 발주할 5만톤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에 탑재하고 추진동력 및 선박내 전원으로서의 실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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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뉴딜추진단 회의 개최
한국동서발전이 9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사장 주재로 뉴딜 추진단 회의를 개최해 지난 8월에 수립한 ‘동서발전형 뉴딜 종합계획’의 3분기 추진상황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동서발전형 뉴딜은 △그린뉴딜, △디지털뉴딜, △안전·환경, △사회적가치의 4가지 정책 방향과 이를 달성하기 위한 91개 중점과제로 구성돼 있으며,오는 2025년까지 신재생에너지 투자 확대와 디지택트 업무환경 조성, 사람중심 안전망, 환경망 구축 등에 7조 461억원을 투자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것을 핵심 내용으로 하고 있다.동서발전에 따르면 3분기까지 투자실적을 점검한 결과, 약 2,700억 원을 집행해 올해 목표치 대비 약 70%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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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서부 디지털 기술공유센터’ 개소
한국서부발전은 9일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과 경기 성남에 있는 판교글로벌R&D센터에서 ‘서부 디지털 기술공유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병숙 서부발전 사장과 김영삼 KETI 원장을 비롯해 중소기업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서부발전은 지난 9월 발전데이터 개방을 통한 디지털 신사업 촉진을 위해 KETI와 공동으로 ‘발전데이터 공유플랫폼 개발’ 연구에 착수한 바 있다. 서부 디지털 기술공유센터는 공유플랫폼 개발연구의 일환으로, 전력데이터 기반 신사업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졌다.기술공유센터는 공유플랫폼을 통해 태안·군산·평택·서인천 등 서부발전의 4개 발전소에서 생성되는 약 40만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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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서울과학기술대와 그린뉴딜 정책 이행 위한 MOU 체결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9일 서울과기대 총장실에서 ‘그린캠퍼스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한난 황창화 사장, 이경실 부사장, 임종원 미래개발원장과 서울과기대 이동훈 총장, 김성곤 에너지환경대학원장을 비롯하여 지역 국회의원(고용진 노원구갑)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협약은 지난 8월 한난이 발표한 '한난형 그린뉴딜 그랜드 플랜' 전략 실행의 일환으로, 양 기관이 협력을 통해 ▲ ‘그린뉴딜’ 적극적 이행을 위한 인재 양성 ▲기술교류 및 공동연구를 통한 신사업·신성장 동력을 확보 및 ▲서울과기대 캠퍼스를 그린캠퍼스로 구축한다는 내용이다. 이를 위해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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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실업계고교생 대상 2차 연도 산업인재화 프로그램 시행
한전KPS가 전국 실업계(마이스터) 고교생을 대상으로 하는 산학프로그램인 ‘KPS-패러데이스쿨’의 2차 연도 사업으로 비대면 온라인 수업을 통해 전력산업 미래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한전KPS는 지난 3일에서 5일까지 3일간 인재개발원에서 전국 25개 마이스터고 학생 113명을 대상으로 전력산업분야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KPS-패러데이 스쿨’ 온라인 교육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한전KPS의 ‘KPS-패러데이 스쿨’은 마이스터고 학생들에게 한전KPS가 보유하고 있는 인프라와 정비 기술명장 강사진을 활용해 현장 기술교육을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에게 기술적 시야를 넓혀주고 현장적응력을 높여 국가 산업발전의 기반이 될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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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中 백화점 1위 유통강자와 한국식품 판촉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중국 동북 3성 시장개척을 촉진하기 위해 중국 백화점 1위 업체인 ‘대상집단’과 손잡고 한국식품 판촉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판촉행사는 지난 4일부터 오는 17일까지 대상집단 산하의 O2O 매장인 대상센셩 5개점과 온라인몰인 텐꺼우망 라이브 방송을 통해 유제품‧유자차‧스낵‧음료 등 100여 종의 다양한 제품을 대상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오프라인 매장의 시음‧시식행사와 온라인 라이브방송을 통한 실시간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한국제품에 대한 관심과 구매를 동시에 이끌어낼 계획이다. 이번 판촉을 함께 진행하는 ‘대상집단’은 랴오닝성 다롄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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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청년재단과 손잡고 ‘청년 취업 멘토링’
한국조폐공사가 청년재단과 손잡고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한 멘토링에 나섰다.조폐공사는 청년재단과 제휴, 공공기관 취업 준비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9일 첫 멘토링을 실시했다. 이날 멘토링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택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청년재단은 청년 일자리 창출사업 지원으로 청년 고용 확대를 위해 2015년 설립된 단체다.조폐공사는 신입직원과 전문지식을 갖춘 실무자로 멘토를 구성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프로그램을 설계, 청년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한 청년들을 대상으로 취업준비 방법, 직무와 직무수행 필요역량 등을 설명했다.멘토링 프로그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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