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계·중기벤처
-
JDC, ‘한예종과 함께하는 JDC 문화가득’ 참여자 모집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오는 28일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내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J-CUBE 및 낭그늘에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한예종과 함께 하는 JDC 문화가득’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한예종과 함께하는 JDC 문화가득’은 △ 사브작사브작 미술교실 △ ‘이야기 한자락, 뚝딱!’ 인형극 워크샵 △ 실감나게 몰입되는 VR/AR 콘텐츠 제작 체험 교실 △ 해설이 있는 영화 및 문화예술 공연 상영 등 참여자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미술 프로그램은 도내 초등학교 1~3학년생을 대상으로 미술사의 대표적 화가들의 현대 미술의 이해와 감상을 돕고, 자신을 관찰하며 직접 만드는 체험을 통해 자연스
-
서부발전, ‘WP 품질역량 지원단’ 발족
한국서부발전은 11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한국표준협회와 국가품질명장협회, 한국제안활동협회와 함께 ‘WP 품질역량지원단’을 발족하고, 공동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발전소 정비협력사의 품질과 역량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됐다. 발전소에 기자재를 공급하거나 정비를 담당하는 협력사의 품질역량은 발전소 설비와 운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WP 품질역량 지원단’은 발전소 현장과 정비품질을 개선하고, 협력사의 품질역량을 강화하는 활동에 나선다. 표준협회는 보유하고 있는 전문가와 교육시스템을 활용해 협력사에 컨설팅, 품질교육 등을 수행하고, 명장협회
-
KOTRA, 11월 ‘유럽 K-비즈니스 확산의 달’로 지정
KOTRA가 11월을 ‘유럽 K-비즈니스 확산의 달’로 지정하고 현지에서 홈코노미, K-뷰티, K-메디컬, 미래차부품 등 분야 수출진흥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코로나19로 유럽은 상반기 –14% 성장률을 기록했다. 2차 봉쇄조치로 마이너스 성장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유럽 경제성장률은 –8%로 예상되고 있다. 유럽의 상반기 역외 수입액도 전년 대비 15% 가량 떨어졌다. 올해 9월까지 우리나라의 유럽 수출액도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8.4% 감소했다.하지만 대규모 봉쇄 조치로 유럽 내 재택근무가 확산되면서 홈코노미, K-뷰티, K-메디컬, 미래차부품 등 분야의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지난 8월 유럽 내 전자제품, 홈트
-
KTL, '2020 제품안전의 날' 국무총리 단체 표창 수상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는 '2020 제품안전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단체 표창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KTL에 따르면 '제품안전의 날'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제품안전관리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지난 2008년부터 시작돼 올해 13회째 맞이하고 있다. 매년 제품안전 분야에서 타의 모범이 되는 제품안전 활동으로 국민안전에 이바지한 공로자와 기업·기관 등을 선정해 포상을 하고 있다.KTL은 정부로부터 지정된 제품사고조사센터로 제품결함 원인 파악과 제품안전 정책수립 지원을 통해 국민안전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
중소기업연구원, 한국신용정보원과 ‘혁신 중소기업 육성 지원’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중소기업연구원은 한국신용정보원과 11일 ‘혁신 중소기업 육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중소기업 정책 아이디어 발굴 및 선제적 지원체계 수립을 위한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중소기업 지원 정책과 금융지원 연계성 강화 등 혁신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공동과제를 함께 발굴해 나가는데 합의했다. 이병헌 중소기업연구원장은 “이번 한국신용정보원과의 업무협약으로 혁신 중소기업 육성 지원에 필요한 데이터 교류 및 공동연구가 활발하게 추진되기를 기대하며, 이를 통해 우수한 연구개발 역량을 보유한 중소기업 발굴 및 금융지원 연계성 강화 등 기업과 금융간 선순환 발전 구조가 확
-
농어촌공사, 국내 최초 뱀장어 전용 어도 특허 취득
한국농어촌공사는 국내 최초로 뱀장어 전용 어도를 개발해‘회유성 어류 특성을 이용한 어도’에 대한 국내특허를 취득했다고 11일 밝혔다.기존에 설치 활용되어온 일반 어도는 크기가 큰 어류 중심으로 설계되어 물살이 세다보니 실뱀장어와 같은 작은 개체는 실제 이용이 어려웠다.이에 공사는 학계 전문가의 자문을 구하고 해외 연구사례 비교 분석 및 현장실험을 통해 2018년 금강 하굿둑에 뱀장어 전용 어도를 설치하고 결과를 모니터링 해 왔다.공사가 설치한 뱀장어 전용 어도는, 어도의 경사도와 유량·유속을 조절하는 장치들로 구성되어 유영능력이 약한 실뱀장어의 특성이 고려됐다.특허의 주요내용은 ▲어도의 경사도 ▲유량․유속 조
-
한국전력기술, 협력사 청렴인권 프로그램 성료
한국전력기술은 청렴·인권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사를 대상으로 5대 법정의무교육 및 청렴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언택트 한기 C.S.I(청렴상생인권) 프로그램’을 11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한국전력기술은 지난해 협력사를 직접 찾아가 성희롱 예방교육, 청렴 골든벨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기 C.S.I 파트너’를 발족해 많은 호응을 얻었으나 금년에는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비대면 지원 프로그램으로 전환했다. 협력사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진정한 청렴, 인권존중 문화 확산이라는 경영진 의지에 따라 협력사 직원들이 법정의무교육 및 청렴교육을 온라인으로 이수할 수 있도록 전액
-
aT, 해외기능성식품표시제도 활용 온라인 세미나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오는 13일 기능성식품의 수출 활성화를 위해 ‘해외기능성식품표시제도 활용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일본, 미국, 중국 기능성식품 수출, 이것만 알면 된다!’라는 주제로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으로 인해 대세식품으로 떠오른 기능성식품의 수출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적인 최신 실무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대안과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각 나라마다 식품의 기능성 표시에 대한 규정이 다르기 때문에 이번 세미나에서는 일본의 기능성표시식품 신고 절차, 최근 개정된 중국의 보건식품 인증 절차, 미국의
-
한전KDN, 해외 유명 학술지 연구논문 게재
한전KDN이 해외 국제 저명 학술지에 연구 논문을 게재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한전KDN의 R&D 부문을 담당하는 전력ICT연구원은 “배전 전력설비 진단시스템 개발” 연구과제 수행과정에서 전 세계 저널인용지수 최우수 4%에 들어가는 스위스의 SCI급 국제 저명 학술지인 ‘Energy and Buildings-Elsevier’에 관련 기술논문을 게재한다고 11일 밝혔다.한편, SCI(Science Citation Index, 과학기술논문색인지수)는 기술적 가치가 높다고 평가된 저널(해외)을 말하며 SCI급 논문이란 해당 SCI 인정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을 말한다. 즉, 과학기술분야에서 가치가 높게 평가된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을 SCI급 논문이라고 한다.한전KDN의 금번 연구 논
-
코레일유통, 기업민원 보호 서비스 헌장 선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철도관련 유통 전문 공공기관인 코레일유통이 중소기업에 대한 규제개혁을 통해 혁신성장 지원 및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특히 중소기업들이 그동안 가지고 있던 공공기관의 조달부담, 우월적 지위 남용 등에 대한 불만을 혁신하기 위해 과감한 제도 개선과 함께 전사적 인식개선에 앞장서고 있다.코레일유통은 11월부터 중소기업의 활력제고와 혁신성장 도모를 목표로 기업민원 보호 서비스 헌장 제정 및 전담 민원 창구를 개설했다고 11일 밝혔다.코레일유통의 기업민원 보호 서비스 헌장 제정은 기업의 혁신성장을 저해하는 각종 규제와 애로 사항을 개선해 경제 활성화에 적극 동참하고
-
한국연구재단-산업단지공단, 산업단지 청년 고용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연구재단과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지난 10일 ‘산업단지 청년 채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하여 온라인 실시간 화상으로 진행됐다.재단과 산단공은 코로나19, 수출 규제 등 경제 불확실성 증대로 위축된 산업단지 우수 중소·중견기업의 청년 채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구인·구직 일자리 매칭에서부터 산학협력 활동까지 공동지원하기로 했다.재단은 다양한 산학협력 활동을 통해 전국 대학에서 육성한 우수한 청년 인재들이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포함한 양질의 일자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산단공은 글로벌선도기업, 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 미니클러스터 회원사 등
-
(성명서)한국납세자연맹
특활비 특권 유지하면서 검찰개혁, 소가 웃을 일이다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검찰 특수활동비 감찰지시와 관련한 여야, 검찰 등의 반응을 보면서 한국납세자연맹은 뿌리 깊은 특권의식에 절어있는 한국 공직자의 태도에 통탄을 금할 수 없다. 우리는 국민이 주인인 민주국가에 살고 있다.나라의 주인인 국민은 국민 된 도리로서 세금을 자발적으로 낼 의무가 있지만, 동시에 납세자로서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감시할 권리가 있다. 납세의 의무는 국민이 낸 세금이 누구의 호주머니로 들어가지 않고 나에게 그리고 국가공동체를 위해 사용됨을 전제로 한다. 만일 국민이 낸 세금을 개인이나 특정 집단이 착복하거나 낭비된다면 국민은 세금납부를
-
CJ프레시웨이, 매출 6,513 억원·영업이익 118억원
CJ그룹의 식자재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문종석)가 코로나19 여파에도 2분기 보다 매출과 영업이익을 한층 끌어올린 3분기 실적을 거뒀다. CJ프레시웨이는 2020년 3분기 매출 6,513억원 영업이익 118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매출은 15%(1,187억원) 영업이익은 33%(58억원) 줄었다. 그러나 직전 분기인 2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4%(268억원), 영업이익은 336%(91억원) 늘었다.주력 사업인 식자재 유통 부문은 코로나 19가 진정세를 보였던 7~8월 중순 휴가철과 맞물리면서 2분기 보다 외식업체 매출이 증가한데 이어 복지관 등에 공급되는 급식 식자재 물량과 어린이집 신규 공급 증가가
-
캠시스, 인천 남동구청에 초소형 전기차 ‘CEVO-C’ 4대 기탁
㈜캠시스(050110, 대표이사 박영태)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인천 남동구청(구청장 이강호)에 초소형 전기차 CEVO(쎄보)-C 4대를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11일 남동구청에서 열린 초소형 전기차 기탁식에는 캠시스 박영태 대표이사, 이강호 남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차량은 남동구 내 사회복지관, 남동구 보건소 등 구내 복지 및 코로나19 구민지원 관련 업무에 활용될 예정이다.차량을 지원받은 남동구청 관계자는 “그동안 일반 경차나 승합차를 활용해 복지업무를 수행해왔는데, 좁은 골목이나 언덕이 많은 곳에 주로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위한 업무
-
세미콘라이트, 경영권 분쟁 소송 최종 승소
LED플립칩 전문 업체 세미콘라이트(214310)가 경영권 분쟁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 세미콘라이트는 지난 9월 24일 에이에스피컴퍼니가 신청•제기한 ‘이사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소송을 법원이 “채권자적격이 없거나 신청의 이익이 없는 것으로 부적법하다”는 판단에 따라 각하했다고 1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회사 관계자는 “회사와는 무관한 사건으로 상대방의 악의적 목적에 의해 제기된 이번 신청 사건에서 최종 승소하였다”며 “재판부의 각하 결정은 이번 신청 사건이 재판을 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기본적인 절차적, 형식적 요건조차 갖추지 못하였다는 뜻인 만큼 회사의 주장이 사실임을 명명백백 밝힌 것으로서 의미 있는 결정”이라
-
우양, 3분기 영업익 전년比 446%↑… 당기순이익 흑자전환 성공
우양이 전년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446% 성장하면서 호실적을 이어나가고 있다. 식품제조기업 우양(103840, 대표 이구열)은 3분기 전년동기 대비 446% 증가한 12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3분기 매출액 333억 원을 달성하며 지난해 동기 대비 약 15%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7억 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회사는 성장의 주요 요인으로 음료베이스와 HMR 제품의 판매량 증가를 꼽았다. 음료베이스의 경우 카페 프랜차이즈를 통한 판매량이 늘어났으며, 수익성이 높은 핫도그와 치즈볼 등의 해외 매출도 함께 성장했다. 우양 관계자는 “음료 베이스 매출 본격화와 주력 제품의 매출이 증가하면서 견고한 성장을
-
코멕스산업 키즈용품 라인업 강화
㈜코멕스산업이 키즈 전용 신제품 '지금은 렌지타임 키즈' 2종(800ml∙340ml)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코멕스는 키즈용품 라인업을 강화하며, 손이 많이 가는 이유식과 어린이 간식 조리의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조리용기를 선보였다. 안심하고 쓸 수 있는 무독성 소재에 감성적인 파스텔톤 컬러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지금은 렌지타임 키즈’ 2종은 코멕스의 대표 상품 중 하나인 전자레인지 전용 조리용기 ‘지금은 렌지타임’의 키즈 전용 신제품이다. 140℃까지 사용 가능한 내열 플라스틱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뚜껑을 열지 않고 간단히 스팀홀만 열어 조리할 수 있다. 환경호르몬 의심물질인 비스페놀-A가 검출되지 않으며, 무독성 소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