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계·중기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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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앤컬쳐, 경력 인재 모집
디지털브랜드 기업 ㈜커뮤니케이션앤컬쳐가 더 큰 성장에 동참할 경력 인재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2015년에 설립된 커뮤니케이션앤컬쳐는 소비자가 건강하고 균형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브랜드와 제품을 선보이면서 자체적으로 마케팅과 판매를 하는 D2C (Direct to Customer) 기업이다.고객의 관심사와 생활패턴 등을 분석해서 브랜드와 제품을 기획하는 연구소와 샘플링 조직, 퍼포먼스 마케팅 및 컨텐츠 제작 조직 모두를 자체적으로 운영하면서 자사몰과 자체 CS조직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2017년부터 선보인 여성 언더웨어 브랜드 ‘슬림9’ (Slim9)은 “내 몸 긍정주의(Body Positive)”를 표방하며 편안하고 슬림한 여성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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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축산경제미래위원회, 2차 모임 개최
농협(회장 이성희)경제지주 축산경제 미래위원회는 5월 27일 농협 안성 팜랜드에서 금년도 2차 모임을 가졌다. 환경, 언론, 학계, 예술, 외식 등 각계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는 위원회는 안성팜랜드를 어떻게 하면 테마파크로서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함과 동시에 축산의 다원적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장소로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논의했다. 위원들은 안성팜랜드는 1969년 한독낙농시범목장으로 우리나라 낙농의 요람으로 시작해 지금은 농축산업 6차 테마파크로 변신에 성공한 장소로, 그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잘 살려 대한민국 축산업의 발전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홍보관으로 만들어 축산업의 긍정적 인식 확산에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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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라그룹, 6년째 따뜻한 나눔 이어가
한라그룹과 안양시가 지난 2016년부터 6년째 사랑의 나눔을 공동 실천하고 나섰다. 한라그룹은 지난 27일 안양한라 아이스하키단 ‘사랑의 골 펀드’를 통해 적립된 기부금 2140만원을 안양시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최대호 안양시 시장과 안양한라 양승준 아이스하키단장,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최은숙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안양시청에서 개최됐다.한라그룹에 따르면 기부금은 안양한라 아이스하키단이 2020-21 시즌에 넣은 82골(1골당 20만원) 1640만원과 국내리그 우승 축하금 500만원이 추가된 금액이다. 기부금은 취약계층 아동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디딤씨앗통장’과 안양시 후원 사업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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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한국가스공사와 손잡고 수소시장 출사표
GS칼텍스(대표 허세홍 사장)가 한국가스공사와 손잡고 액화수소 생산 및 공급 사업에 나서며 수소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GS칼텍스와 한국가스공사는 28일 서울시 강남구 GS타워에서 GS칼텍스 허세홍 사장과 한국가스공사 채희봉 사장 등 양사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액화수소 생산 및 공급 사업의 성공적 런칭 및 전략적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액화수소 플랜트 구축 ▲액화수소 충전소 구축 ▲수소 추출설비 구축 ▲CCU(Carbon Capture & Utilization, 탄소 포집∙활용) 기술 실증 및 상용화 등 액화수소사업 밸류체인 전반에 대한 협업을 시작하기로 했다.우선 양사는 한국가스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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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이차전지 친환경 리사이클링 사업 본격 추진
포스코가 중국 화유코발트사와 합작해 이차전지 친환경 리사이클링 사업을 본격화한다. 포스코와 전라남도는 28일 전남도청에서 포스코 정창화 신성장부문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권오봉 여수시장, 김경호 광양부시장, 김갑섭 광양만권자유구역청장, 포스코HY클린메탈 지우황 대표이사, 화유코발트 궈스란 기술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식을 가졌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포스코 정창화 신성장부문장은 “포스코HY클린메탈의 성공적 투자를 위해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는 전라남도에 감사드린다”며 “전남도, 화유코발트사와 협력해 친환경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의 기술리더쉽과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이틀전 착공한 포스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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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2030 무공해차 전환100’ 공동 선언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저감 등 대기환경보호에 대해 물류업계의 역할과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최대의 물류기업인 CJ대한통운이 친환경 경영에 적극 나서고 있다.CJ대한통운은 지난 26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 호텔에서 환경부가 주관하는 ‘2030 무공해차 전환100’ 제3차 선언식에 참석해, 2030년까지 보유한 차량 100%를 전기·수소차로 전환 할 것을 선언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한정애 환경부 장관을 비롯 17개 대표기업이 참석했다.이 선언식은 물류·운수기업이 대상으로, 각 기업들이 보유·임차하고 있는 모든 차량을 전기·수소차로 전환하기 위해 환경부가 주관하고 있다. 환경부는 지난 3월에 자동차 렌트·리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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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랜드, 강화된 야간 콘텐츠로 밤마실 코스 제시
서울랜드가 강화된 야간 콘텐츠로 로맨틱한 밤마실 코스를 마련했다고 27일 밝혔다.서울랜드는 2019년부터 화려한 조명과 음악을 더한 빛축제 '루나파크'를 운영 중이다. 올해에는 대형 컬러 LED 장미와 야간 포토존, 서울랜드가 직접 개발한 수제맥주 등 볼거리와 먹을거리 모두를 강화해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서울랜드 로맨틱가든은 조명과 오브제들을 더해 새 단장을 마쳤다. 특히 수백송이의 거대한 장미꽃 오브제와 웨딩 가제보로 웨딩테마를 더해 연인들을 위한 로맨틱 스팟으로 변신했다. 대형 장미꽃 오브제는 핑크와 퍼플, 오렌지와 엘로우 등 화려한 색감에 LED 조명으로 빛을 더해 신비로움을 선사한다. 또한 웨딩 가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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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재사용 가능한 EPP 배송박스 공급
롯데케미칼과 한국컨테이너풀(KCP)이 친환경 배송 생태계 조성을 위해 재활용 및 재사용이 가능한 ‘EPP(Expanded Poly Propylene, 발포폴리프로필렌) 배송용 보냉박스’를 공급한다.EPP는 기존 스티로폼 소재의 특성을 보완하여 충격에 강하고 성형이 쉬우며 유해물질이 발생되지 않는 재활용이 용이한 소재이다.금번 공급된 EPP 배송용 보냉박스는 한국컨테이너풀(KCP)과 공동 개발한 제품으로 기존에 새벽배송에서 사용하고 있는 종이 박스나 스티로폼 박스 대비 보냉 성능이 우수하다. 또한 반복 사용이 가능하며 단일 소재로 제작되어 재활용이 용이한 점이 특징이다.EPP 배송용 보냉박스는 소비자가 주문한 상품을 넣어 배송하고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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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회, 디지털 감사 전환 가속화를 위한 전략회의 개최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조합감사위원회사무처는 27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 NH스마트워크센터에서 「디지털 감사」전환 가속화를 위한 전략회의를 개최하였다.이날 회의에는 김용식 조합감사위원장을 비롯한 조합감사위원회사무처 및 전국 16개 지역검사국 소속 임직원 100여명이 원격 화상회의 방식으로 참여하여 감사업무의 디지털 전환 추진계획을 논의하고 현재 진행중인 컨설팅 경과를 공유하였다.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정교한 「디지털 감사」체계 구축을 위해 ▲ 현장 의견수렴 내용 검토 ▲ 표준절차 수립 ▲ 위험징후 포착 및 사전분석 고도화 ▲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감사 지원 방안 등 세부 추진계획까지 심도 있게 논의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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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자율주행 휠체어’ 실증사업 민관 협력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서울시립미술관,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이동약자의 이동 편의성 증진을 위해 협력한다. 현대차·기아와 서울시립미술관,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27일 현대차그룹의 창의인재 플랫폼 ‘제로원’(ZER01NE)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자율주행 휠체어’ 개발 및 실증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서울시립미술관 백지숙 관장,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김지수 기획조정실장, 기아 신동수 경영전략실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업은 제로원이 장애인 이동 평등권 보장을 위해 기술 개발 중인 ‘자율주행 휠체어’의 실증을 통해 이동약자의 이동 편의성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이동약자가 일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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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87% “5년내 전기차 구매”…선호 브랜드는 ‘현대차’
국민 10명 중 9명이 5년 안에 전기차를 구매하려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친환경 전기차 전시회 ‘xEV TREND KOREA 2021’ 사무국은 지난 4월 19일부터 5월 14일까지 성인남녀 1467명을 대상으로 전기차 선호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2021년 전기차 선호도 결과에 따르면 전기차 구매 희망시기를 묻는 질문에 5년 이내에 구입하겠다는 응답자가 87%로, 전년 대비 23%나 높게 나타났다. 가장 높은 구매의사를 보인 시기는 ‘2년~3년(42%, 601명)’였으며, ‘3년-5년(20%, 294명)’과 ‘내년(16%, 224명)’, ‘올해(9%, 125명)’가 뒤를 이었다.이는 최근 1~2년 사이에 다양한 브랜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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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덴마크 오스테드와 ‘해상풍력·그린수소 사업’ 협력
포스코그룹이 세계 최대 해상풍력발전 기업 오스테드(Orsted)와 사업 협력을 추진한다. 포스코는 지난 26일 세계 해상풍력발전 최상위 업체인 덴마크 오스테드사와 국내 ‘해상풍력 및 그린수소 사업 포괄적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를 통해 포스코, 포스코건설, 포스코에너지 등 그룹사의 역량을 결집, 해상풍력발전 및 연계 그린수소 사업 분야에서 오스테드와 협업키로 했다.오스테드는 오는 2026년 이후 상업운전 개시 예정인 사업비 8조원 규모의 국내 최대 1.6GW급 인천 해상풍력사업을 추진 중이다.이번 협력을 통해 오스테드는 해상풍력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그린수소 생산 시설을 한국에 구축할 예정이며, 포스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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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ESG 위원회 신설
한화그룹은 계열사 ESG 경영 지원•자문 및 그룹 차원의 ESG 활동 등을위한 ‘한화그룹 ESG 위원회’를 신설한다. 한화그룹 ESG 위원회는 사업 분야별 ESG 전략 과제 수립 지원 및 정보 공유를 위한 교육 실시 등을 통해 각 계열사 ESG 경영 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한화그룹 ESG 위원회는 ESG 연관성 및 운영 효율성을 고려하여 기존 준법경영 협의체인 ‘컴플라이언스위원회’ 산하로 두게 된다. 위원장에는 한화컴플라이언스위원회 소속의 조현일 사장이 선임됐다.한화그룹 ESG 위원회는 환경, 사회적 책임(공정•복지), 지배구조, 대외 커뮤니케이션 등 4개 부문으로 구성되며 분기 1회 정기회의와 임시회의 등을 통해 계열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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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에셋, 세계 최초 코드 기반 통합 플랫폼 ‘코드맵’ 개발 성공
코드(숫자) 기반 통합 플랫폼 서비스를 운영중인 ㈜코드에셋(codeasset, 대표 양원진)이 세계 최초로 코드(숫자) 기반 통합 플랫폼 ‘코드맵’ 개발에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코드맵’은 실시간 개별 연동되는 1인 소셜 미디어 플랫폼 서비스다. 코드에셋이 개발에 성공한 코드맵은 기존의 바코드나 큐알(QR)코드와는 달리 지역이나 콘텐츠별로 생산자그룹과 소비자그룹을 실시간 매칭시켜주는 공유플랫폼이다. 각종 신문, 잡지, 방송 등 매체의 기사나 광고 등 컨텐츠에 노출ㆍ게재된 코드맵을 스캔하여 플랫폼에 접속할 수 있다.코드에셋 양원진 대표는 “글로벌 특허기반으로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코드화한 코드맵 개발에 성공했다.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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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영국 UAM 인프라 전문 기업 스카이포츠(Skyports)와 MOU 체결
서울 도심에서 꽉 막힌 도로를 내려다보며 ‘에어택시’를 타게 될 날이 한 발짝 더 다가왔다. 한화시스템(대표이사 김연철)은 27일 영국 도심 항공 교통수단(UAM) 인프라 전문 기업 스카이포츠(Skyports)와 ‘에어택시’ 인프라 개발 기술을 돕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스카이포츠는 에어택시를 타고 내릴 도심공항(Vertiport)을 만드는 회사다. 2019년 세계 최초로 싱가포르 도심에 에어택시용 시범 도심공항을 만들었다. 실제 운행을 위해 싱가포르 민간항공청(CAAS), 미국 연방항공청(FAA), 유럽 항공안전청(EASA)과 에어택시 운항 허가·인증 협의를 진행 중이다.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UAM 인프라 규제 논의 그랜드 챌린지(Grand 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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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찬 홈앤쇼핑 대표, 창립 10주년 맞이 온라인 경영현황 공유회 개최
김옥찬 홈앤쇼핑 대표이사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경영현황 공유회를 갖고 “설립취지인 ‘중소기업과의 상생’이라는 초심을 되새겨야할 때”라고 강조했다.홈앤쇼핑은 지난 25일 김옥찬 대표이사가 직접 출연하는 ‘경영현황 공유회’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홈앤쇼핑에 따르면 ‘경영현황 공유회’는 열 번째 창립기념일 맞아 홈앤쇼핑의 10년 발자취를 돌아보고 대표와 직원들간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해 기획됐다. 온라인 화상회의로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공유회는 △경영실적 현황 △홈쇼핑 사업 재승인 진행경과 △신사업 추진 현황 △중장기 전략 공유에 이어 직원들의 질의, 응답의 순서로 진행됐다.김옥찬 대표는 “매년 증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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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광양 수산화리튬 공장 ‘첫 삽’…전기차 시대 본격 대비
포스코(회장 최정우)가 26일 광양 율촌산업단지 내 연산(鉛山) 4만3000톤 규모의 수산화리튬 공장을 착공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포스코 최정우 회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경호 광양부시장, 김갑섭 광양만경제자유구역청장, LG에너지솔루션 김명환 사장, 포스코케미칼 민경준 사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최정우 회장은 기념사에서 “전기차 시대에 대비해 이차전지소재사업을 그룹 차원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선정하고 선제적인 투자와 기술혁신으로 리튬을 양산하게 됐다”며 “리튬 국산화는 포스코그룹이 100년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중요한 토대이자, 글로벌 시장에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국내 이차전지산업의 경쟁력 확보에도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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