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계·중기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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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50일간 ‘여름철 해양안전 지키기 대작전’ 돌입
해양수산부는 오는 13일부터 50일 동안을 ‘여름철 해양안전 집중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각 분야별 해양안전대책을 점검하여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6월 김영춘 장관이 취임식에 강조한 ‘재조해양(再造海洋:바다의 모든 것을 새롭게 하다)’의 정신에 따라 그동안 실시해 왔던 해양안전 대책에 미흡한 부분이 없었는지 여부를 원점에서 점검하는 기간을 가질 예정이다.본격적인 안전대책 추진에 앞서 해양수산부는 오는 12일 세종청사에서 해사안전국장 주재로 ‘여름철 해양안전대책 민․관 합동 점검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는 국민안전처 및 지자체와 선사․선박검사기관 등 총 40여 개의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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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미래 해양교육을 선도할 ‘국립해양과학교육관’ 첫 삽
해양수산부는 오는 12일 경북 울진군 죽변면 건립부지에서 국립해양과학교육관의 착공식을 갖는다. 이날 착공식에는 강준석 해양수산부 차관을 비롯해 강석호 국회의원, 김장주 경북도 행정부지사, 임광원 울진군수,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건축계획 보고 및 전시설계 영상 상영을 통해 국립해양과학교육관의 구체적인 건립 계획을 참석자들에게 설명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강준석 해양수산부 차관의 착공사와 주요 인사들의 축사를 시작으로 첫 삽을 뜨는 착공의식을 통해 본격적인 공사를 알릴 예정이다.해양수산 과학기술 분야의 복합교육문화시설 ‘국립해양과학교육관’은 2020년 5월 개관을 목표로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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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이들 위한 다락방 오픈
롯데는 엄마의 마음이 편안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롯데는 지난 9일 전라북도 군산시 회현면에 지역아동센터 ‘mom편한 꿈다락’ 1호점을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오픈 행사에는 롯데그룹 경영혁신실 커뮤니케이션팀 오성엽 부사장, 롯데주류 군산공장 김은수 공장장, 국민의당 김관영 의원, 구세군자선냄비본부 신재국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mom편한’은 롯데가 엄마의 마음이 편안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의지로 2013년 론칭한 롯데의 사회공헌 브랜드다. 이번에 오픈한 ‘mom편한 꿈다락’은 아동들의 방과 후 돌봄을 담당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의 환경 개선을 통해 아이를 맡기는 엄마와 가족들의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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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메르코수르 주요국 전략과 시사점‘ 보고서 발간
KOTRA는 10일 발간한 ‘메르코수르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주요국 전략과 시사점’ 보고서를 통해 최근 통상환경 변화에 따른 메르코수르 주요 국가인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의 변화를 분석하고 기술협력을 통한 신산업 협력 방안을 제안했다.메르코수르는 남미지역 인구 2억9000만명, GDP 2조7000억 달러의 거대 시장이다. 글로벌 환경의 변화와 함께 역내통합과 대외개방을 동시에 추진 중인 중남미가 시장다변화의 새로운 파트너로 떠오르면서, 메르코수르의 전례 없는 시장 친화적 개혁은 여전히 주목할 요소다. 실제로 아르헨티나(2015년), 브라질(2016년)에서 우파성향 대통령이 등장해 교역 및 투자 환경이 점진적으로 개선중이다.최근 과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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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해양환경관리공단(부서장급 이상 전보)
△노무복지팀장 김강식 △해양보호구역팀장 유세종 △경영효율화추진단 조직문화혁신담당관 염홍준 △부산지사장 김경수 △여수지사장 김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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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비밀리에 매표소 ‘폐쇄’ 계획…창구직원들 근무지 날아갈 판
코레일이 비밀리에 기차역 매표창구를 한 개만 남기고 모두 폐쇄하겠다는 계획이 드러나 이곳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고용 불안에 떨고 있다. 10일 CBS노컷뉴스는 코레일의 내부문서인 ‘매표창구 축소 계획(안)’을 입수했고, 이에 따르면 코레일은 현재 207명이 근무하고 있는 경부선 매표창구 64개를 내년 3월까지 역별로 1개씩만 남기고 모두 폐쇄하려는 계획을 세웠다고 보도했다.매표창구가 사라지는 대신 기존의 무인 자동발매기에서 업그레이드 된 ‘스마트승차권 자동발매기’를 확대한다는 게 계획의 주요골자다.여기에 지난 5월 16일에 나온 해당 문서에는 ‘(매표창구 축소 계획이) 6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며 금주 중 최종 확정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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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수산물 수출액 11.2억 달러, 역대 2위 실적 달성
해양수산부는 2017년 상반기 우리나라 수산물 수출액이 전년 동기(10억 불) 대비 약 12.1% 증가한 11억2000만 불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상반기 수출 실적 기준으로 최근 5년 가운데 가장 높은 실적이며 2012년(11억7000만 불)에 이어 역대 2번째로 높은 기록이다. 전 세계적인 비관세장벽 강화 추세 등 어려운 대외 여건에도 불구하고 수산물 수출액이 증가한 것은 수출 효자품목인 ‘김’을 중심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수산가공품 수출이 증가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수출단가가 높은 수산가공품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5.7%(4억5000만 불) 증가하며 전반적인 수산물 수출 증가세를 주도하였다. 특히 수산가공품의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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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준법경영’ 강화 위해 이태섭 변호사 영입
롯데그룹은 컴플라이언스위원회 준법경영담당 부사장으로 전 서울남부지방법원 부장판사 이태섭 변호사를 선임했다거 7일 밝혔다. 지난 5월 민형기 전 헌법재판관을 컴플라이언스위원장으로 영입한 데 이어, 이태섭 변호사를 추가 영입함으로써 그룹 컴플라이언스 체계 정비 및 준법경영 문화 확산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됐다. 롯데그룹은 지난해 신동빈 회장이 발표한 경영쇄신안에 따라, 지난 3월 기존의 정책본부를 ‘경영혁신실’로 재편하고 ‘컴플라이언스위원회’를 신설했다. 이 위원회는 △△△그룹 및 계열사와 관련된 법률 자문 △계열사 준법경영 실태 점검 밎 개선작업 △법규 리스크 관리 및 준법경영 지원 등의 역할을 하는 조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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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D 매칭 수출상담회 개최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는 지난 6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과 GMD간 매칭상담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GMD는 해외시장개척과 수출을 지원하는 민간 전문기업으로 바이어 발굴, 계약협상, 홍보마케팅 등 수출유망기업의 전 과정을 지원하며, 현재 중소기업청이 지정한 61개사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날 상담회에는 GMD 46개사와 화장품, 전기·전자, 의료기기, 식품 등 다양한 품목군의 수출초보 및 유망중소기업 150여개사가 참석했으며, 개별기업과 GMD간 사전매칭을 통해 약 430건의 실질적인 수출상담이 진행됐다.김한수 중소기업중앙회 통상본부장은 “중소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해 제품과 서비스의 글로벌화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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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항공청, 여직원에 분무기 분사 ‘갑질’…국토부 감사 나서
얼마전 국토교통부 산하 서울지방항공청 직원이 인천국제공항공사 신임 여직원에게 분무기로 얼굴에 물을 뿌리는 등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했다. 이에 국토부는 ‘갑질’ 행위를 한 직원에 대해 감사를 시작했다. 국토부는 또 관리책임을 물어 서울지방항공청장을 대기 발령시켰다. 서울지방항공청은 이번 ‘갑질’ 행위로 김포공항항공관리소로 인사 조치된 A씨(44·6급)에 대해 국토부가 5일부터 사실조사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사건은 지난달 13일 인천국제공항공사 사무실에서 벌어졌다. 당시 서울지방항공청 직원인 A씨는 인천국제공항공사 2년차 신임사원 B씨의 얼굴에 분무기로 물을 뿌렸다. 심지어 저녁 술자리에 합석을 요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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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3사, ‘휴대전화 할부이자 면제’ 나선다
이동통신사가 휴대전화 구입시 소비자에게 전가시켜왔던 연 6%대의 할부수수료가 면제될 전망이다. 지난 4일 국회에서 열린 유영민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국민의당 신용현 의원의 휴대전화 할부수수료 문제 지적에 대해, 증인으로 출석한 이통3사 관계자들은 “다양한 카드사와의 제휴상품들을 많이 출시하고, 고객고지를 통해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답했다.유영민 미래부 장관 후보자 역시 “할부수수료 문제 지적에 동의한다”며 제도적 개선사항이 있는지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날 신 의원은 금융감독원(SGI서울보증보험)으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해 “최근 5년간 8,300만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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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기업문화위원회 제 2기 출범
롯데그룹은 4일 오후 1시,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기업문화위원회 2기' 출범식을 갖고, 롯데가 추구하는 질적 성장에 기여하는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한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공동위원장인 황각규 롯데 경영혁신실 실장과 이경묵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를 비롯한 내‧외부위원, 실무진 등 20여명이 참석해 지난 1기의 성과를 되짚어 보고, 질적 성장의 기업문화 육성을 위한 2기 운영방안을 모색한다. 외부위원에는 1기에 참여했던 이경묵 공동위원장, 이복실 前여성가족부 차관, 예종석 한양대 경영학과 교수 외에 김동원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 송재희 前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이 새로 참여한다. 내부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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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공단 ◇관리1급 △도로교통안전본부 도로교통안전처 김종현 △자동차안전연구원 결함조사센터 인증검사처 이광범 △인천검사소 유창재 ◇관리2급 △경영지원실 운영지원처 김창덕 △경영지원실 인재개발처 김경식 △자동차안전연구원 연구기획실 연구기획팀 전금선 △신탄진검사소 홍기출 △자동차안전연구원 연구기획실 연구기획팀 김희준 △경인지역본부 안전관리처 지윤석 △경인지역본부 경기북부지사 안전관리처 김기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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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EM, 서천·태안 해양보호구역 시민모니터링 요원 모집
해양환경관리공단(KOEM)은 서천갯벌 습지보호지역과 태안 신두리사구해역 해양생태계보호구역에서 활동할 해양보호구역 시민모니터링 요원을 오는 17일까지 공개 모집에 나섰다. 해양생태계에 관심이 있는 만 18세 이상의 국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선발된 시민모니터링 요원은 7월부터 12월까지 해양보호구역의 해양생태계와 사회·문화를 조사하고 관찰하는 활동을 수행한다.희망자는 바다생태정보나라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서천·태안 해양보호구역 시민모니터링은 대산지방해양수산청에서 시행하는 ‘2017년 해양보호구역 시민모니터링 사업’으로 운영되며, 공개적으로 모집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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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수력원자력
<전보> △홍보실장 조석진 △지역상생협력처장 한장희 △발전처장 이재동 △원전수출처장 박인식 △한빛원자력본부 대외협력처장 류명석 △월성원자력본부 대외협력처장 부성준 △" 제3발전소장 김준석 △한울원자력본부 신한울제1건설소장 민경수 △" 신한울제2건설소장 양준영 △새울원자력본부 제1건설소장 정지환 △한강수력본부장 이형구 △삼랑진양수발전소장 조현배 △산청양수발전소장 임도빈 △양양양수발전소장 손병오 △아부다비지사 바라카 제1발전소장 김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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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인천 신항 LCL 보세창고 준공식 개최
인천신항 LCL 보세창고 운영으로 인천신항 이용 수출입 기업의 물류비가 절감되고 신항 활성화의 기반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LCL는 Less than Container Load의 약자로 컨테이너 1개를 모두 채울 수 없는 소량화물을 의미한다. 인천항만공사는 인천신항 LCL 보세창고 2개사 중 한 곳인 ㈜인천크로스독 창고가 지난 29일 오후 준공식을 개최했다. 실제 운영은 각종 인·허가가 완료되는 7월 초·중순경 시작될 예정이다.인천항만공사(IPA)는 인천신항 이용 수출․입 화주의 물류비 상승 요인으로 지적돼 온 소량화물(LCL) 보세창고 부재 문재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7월 입주기업 모집공고를 실시했다. 그 결과 ㈜인천크로스독과 ㈜지앤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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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 노사 한마음으로 청렴윤리 실천 서약
K-water는 지난 29일 오후 3시 대전시 유성구 소재 K-water인재개발원에서 노사 공동으로 청렴윤리 실천 서약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청렴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구현’을 위한 노사 공동의 노력을 다짐하며 이학수 사장, 박정현 상임감사위원, 이영우 노동조합위원장이 한마음으로 청렴윤리 실천을 서약했다.서약의 주요 내용은 ▲청렴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구현 ▲금품, 향응, 편의 주고받지 않기 ▲내·외부의 부정청탁을 배제한 업무수행 ▲부정부패에 대한 신상필벌 강화 ▲직원 삶의 질 향상 등이다.K-water는 글로벌 수준의 청렴윤리기업으로 도약을 목표로 청렴윤리위원회를 확대 개편하고 사내 청렴교육과 소통 전문가인 ‘클린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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