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계·중기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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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퍼스, 친환경 맞춤형 ‘스마트운전평가시스템 앱’ 개발
전자지도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맵퍼스(대표이사 김명준)가 IT 기술을 기반으로 친환경 운전문화 활성화를 위한 ‘스마트운전 시범사업’에 참여해 스마트운전평가시스템 앱 개발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맵퍼스에 따르면 운전자는 스마트운전평가시스템 앱을 설치 후 차종 크기, 유종, 연식, 현재주행 거리 등의 차량 정보를 입력하면 메인 화면에서 ‘친환경 운전 10가지 약속’을 확인할 수 있다. 또 100점 만점에서 과속, 급가속, 급감속, 공회전 등의 횟수를 바탕으로 스마트운전 종합지수를 확인할 수 있다.맵퍼스는 운전자가 앱을 통해 스마트운전 종합지수와 순위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미세먼지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 등 친환경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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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2021 수소모빌리티+쇼(H2 Mobility+ Energy Show 2021)’ 참가
두산은 8~1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1 수소모빌리티+쇼(H2 Mobility+ Energy Show 2021)’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2회를 맞는 이 행사는 수소모빌리티+쇼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등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수소산업전시회로, 탄소중립 실현과 국내 수소산업 생태계 강화를 위한 혁신 기술, 제품 등을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 전시는 ▲수소모빌리티 ▲수소충전인프라 ▲수소에너지 등 3개 분야로 구성되며 총 140여개 유관 기업이 참가한다.㈜두산 퓨얼셀파워BU, 두산퓨얼셀,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이하DMI) 등 3개 계열사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회에서 두산은 수소, 전기, 열을 동시에 생산하는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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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농·축협 경영관리 역량강화 아카데미 개최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6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농·축협 경영관리 역량강화 아카데미』를 화상회의 방식으로 개최하였다. 『농·축협 경영관리 역량강화 아카데미』는 농협중앙회가 지역 농축협의 선제적 리스크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농축협 간부직원들을 대상으로 2011년부터 실시해 왔으며,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비대면으로 열렸다.이날 아카데미는 농협중앙회 정동화 조합구조개선부장, 152개 농축협 기획상무 등이 참여한 가운데, ▶리스크관리활동을 전반적으로 다룬‘슬기로운 부실예방 생활’강의 ▶디지털 경영분석 시스템을 도입을 통해 농축협별로 정기적으로 제공되는 ‘한눈에 보는 우리 농협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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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REAL 2021’ 행사 온라인 개최
삼성SDS가 9월 8~9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 추진 전략, 클라우드가 이끄는 비즈니스 혁신 사례 등을 공유하는 ‘REAL(리얼) 2021’ 행사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올해 3회째인 REAL 행사는 디지털 혁신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이번 행사에서는 삼성SDS 담당임원과 전문가들이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형 DT(Digital Transformation as a Service, DTaaS)’를 주제로 기업의 디지털 수준 진단부터 전략 수립 및 실행까지 실제 현장에 적용된 사례를 발표한다.첫 날(8일)에는 삼성SDS 강석립 IT혁신사업부장(부사장)이 실천적인 DT 성공전략과 실행 방안을 소개하고 각 분야별 전문가가 다양한 적용 사례를 발표한다. 특히 삼성S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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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선해양, 선박용 액화수소 탱크 개발 추진
현대중공업그룹 조선부문 중간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이 수소선박의 핵심기술 개발에 나서며, 차세대 친환경 선박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조선해양은 6일 경기도 분당 퍼스트타워에 위치한 한국조선해양 미래기술연구원에서 포스코,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 하이리움산업 등과 함께 ‘선박용 액화수소 연료탱크 공동 개발’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4개 기관은 ▲선박용 액화수소 연료탱크 및 연료공급시스템 개발 ▲액화수소 저장 및 운송을 위한 스테인리스 강재 개발 ▲액화수소 연료탱크 제작 ▲액화수소 추진선박 상용화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한국조선해양을 비롯한 참여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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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협력사 참여형 설비투자…안전 사각지대 ‘제로’ 앞장
포스코가 제철소 설비투자 시 협력사들로부터 안전 의견을 청취하고 반영하는 프로세스를 도입, 안전한 작업환경 구축에 나섰다. 포스코는 노후설비 교체, 설비 신설 등 제철소 설비투자 시 해당 설비를 운영하거나 정비하는 협력사들을 투자 검토 단계부터 참여토록 해 안전 관련 개선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적극 반영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포스코에 따르면 협력사 의견 반영 프로세스는 ▲개선의견 청취 ▲설계 반영 ▲점검 등 3단계로 운영한다.포스코 관계자는 “제철소 설비투자사업 발생 시 투자 검토 단계부터 해당 설비와 관계된 협력사의 안전 관련 개선의견을 필수적으로 포함해 투자 발의하도록 의무화했다”며 “설계 단계에서는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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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업의 위상 추락 심각, 전국매출 100위권 내 기업 전무
부산을 대표하는 기업들의 전국적 위상추락이 심상치 않다. 특히 수도권에 비해 지역 대표기업들의 첨단 신성장산업 비중이 현저히 낮아 지역 산업 전반에 대한 구조조정이 시급하지만, 뚜렷한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부산상공회의소(회장 장인화)는 9월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과 신용평가사 등의 기업정보를 토대로 한 ‘2020년도 매출액 전국 1000대 기업 중 부산기업 현황’에 대한 분석결과를 내놓았다.자료에 따르면 2020년 매출액 기준 전국 1000대 기업 중 부산기업은 29개사로 2019년 34개사와 비교해서는 새로 진입한 기업은 5개사에 그친 반면 탈락한 기업은 무려 10개사에 달했다. 2002년 매출액 1000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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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종합화학, ‘한화임팩트’로 사명 변경
한화종합화학이 사명을 ‘한화임팩트’(Hanwha Impact)로 변경했다. 이에 맞춰 신규 홈페이지도 오픈했다. 한화임팩트란 사명은 ‘기술 혁신을 통해 인류와 지구에 긍정적인 임팩트를 창출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이끌겠다’는 비전을 담고 있다. 사회와 환경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업과 기술을 적극 발굴하고 투자하는 임팩트 투자전략을 지향한다.[i]이에 따라 한화임팩트는 ▲ 탄소중립 사회 구현을 위한 수소 중심의 친환경 에너지와 차세대 모빌리티, ▲ 인류의 건강과 기아의 종식을 위한 바이오와 IT 기술 융합, ▲ 지속가능한 사회기반 시설 구축을 위한 차세대 데이터 저장기술 등 인류와 사회, 그리고 지구환경을 이롭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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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AI•빅데이터•스마트에너지 접목해 디지털 기업 전환 촉진
LS그룹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그룹의 미래 준비 전략으로 정하고, 전통적인 제조업 분야에 AI(인공지능), 빅데이터, 스마트에너지 기술을 접목해 디지털 기업으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구자열 LS그룹 회장은 2015년부터 임원세미나와 연구개발성과 공유회 등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글로벌 선진 기업들은 현재의 저성장 기조를 타개하고 지속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핵심 열쇠로 디지털라이제이션을 꼽고, 이미 인공지능, IoT, 로봇 등 기하급수 기술(exponential technology) 확보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다”며, “ABB, 지멘스 등 디지털 전환에 과감히 투자하고 집중하고 있는 글로벌 경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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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스케이트보드형 모듈로 전기차 시장 공략 선언
현대모비스가 車핵심부품에 e파워트레인을 융합한 전기차용 모듈 시장을 선제적으로 개척하고, 현지 고객사를 전담하는 영업활동 조직을 강화해 공격적인 글로벌 수주활동에 나선다.현대모비스는 6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IAA 모빌리티 2021> 미디어발표회에서 ‘모빌리티 무브(Mobility Move)’를 주제로 이 같은 중장기 글로벌 영업 전략을 공개한다. 자율주행과 커넥티비티 등 현대모비스의 주력분야에 전동화부품 포트폴리오를 융합한 EV모빌리티 분야의 글로벌 파트너로서 자리 매김하겠다는 전략이다. 우선 현대모비스는 기존 자동차 모듈과 핵심부품 부문의 역량을 바탕으로, 그동안 지속적으로 확보해 온 전동화부품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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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이집트 통해 아프리카시장 공략 본격화
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사업 계열사인 두산인프라코어가 최근 이집트 국방부와 36톤 대형 굴착기 총 28대를 계약, 올해만 이집트에서 총 137대의 건설장비를 판매했다고 5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32% 늘어난 수치다. 이번에 계약한 장비는 이집트 신 행정수도와 카이로 간 전철 구축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두산인프라코어는 올해 초에도 이집트 국방부로부터 총 30대의 건설기계장비를 수주한 바 있다.특히 이집트에서 추가 계약 문의가 잇따르고 있는 만큼, 올해는 지난해보다 50% 가량 늘어난 250여대를 판매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수치는 2021년 이집트 전체 건설기계장비 시장의 50%에 해당하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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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가히(KAHI) 멀티밤’ 론칭 방송서 10억원 판매고 달성
홈앤쇼핑(대표이사 김옥찬)은 뷰티브랜드 가히(KAHI)의 멀티밤 첫 론칭 방송에서 전량 매진되며 성공적인 판매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홈앤쇼핑은 3일 진행된 ‘링클 바운스 멀티밤’ 론칭 방송에서 70여분 동안 1만 7500세트 이상을 판매하며 사전 준비된 물량을 모두 판매했다고 밝혔다.매출액 10억원 이상을 기록하며, 주름개선 효과와 간편한 사용 방법 등 소비자들로부터 우수한 제품력을 인정받게 됐다.김고은 멀티밤으로도 잘 알려진 ‘링클 바운스 멀티밤’은 론칭 방송 전부터 미리주문으로만 5천 건 이상 판매되며 고객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브랜드 모델인 배우 김고은이 드라마에서 해당 제품을 직접 사용하며 포털 사이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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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디펜스-한국선급 ‘선박용 에너지저장장치’ 기술 협력
한화디펜스(대표이사 손재일)는 지난 2일 한국선급(회장 이형철)과 선박용 에너지저장장치(ESS) 안전성 기술 및 친환경 선박기술 보급 확대를 위한 기술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부산 강서구 한국선급 본사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 한화디펜스 곽종우 국내사업본부장과 한국선급 김대헌 연구개발본부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선박용 ESS의 안전성을 담보하기 위한 관련 기술 고도화를 목표로 ▲선박용 ESS 화재예방 기술 및 화재 예측 알고리즘 공동연구 ▲차세대 2차전지 선박 적용 기술 연구개발 ▲선박용 ESS 안전성 시험절차 및 기술규격 연구 및 적용 ▲선박/잠수함용 ESS 안전성 향상을 위한 기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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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퓨얼셀, 울산미포산단 연료전지 시범사업 공동개발 참여
두산퓨얼셀이 울산미포산단에서 발생하는 부생수소를 활용하는 연료전지 시범사업에 참여한다. 두산퓨얼셀은 온라인 비대면으로 한국수력원자력, 현대자동차, LS일렉트릭, SK가스 등과 ‘울산미포산단 부하대응 연료전지 시범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참여사들은 울산미포산단에서 발생하는 부생수소를 기반으로 부하대응형 연료전지 발전소를 건설한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가상발전소*(Virtual Power Plant, VPP)* 플랫폼과 연계해 계통한계가격**(System Marginal Price, SMP), 연료비 등에 따라 발전량을 조절하는 부하대응 방식을 시범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울산미포산단 내에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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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사내 인플루언서 프로젝트’ 운영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이해선, 서장원)가 ‘사내 인플루언서 프로젝트’를 통해 올해부터 내부 인플루언서 발굴 및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사내 인플루언서 프로젝트는 코웨이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포괄적이고,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사내 쇼호스트'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된다.코웨이는 지난 상반기에 프로젝트에 지원한 사내 직원들 중 전달력, 진행력, 기획력, 창의성 등 4가지 평가 기준에 부합한 인재 12명을 '사내 쇼호스트 1기'로 최종 선발했다.또한 코웨이는 사내 인플루언서 프로젝트에 선발된 인원들을 대상으로 방송 진행 스킬, 제품 스피치 등의 쇼호스트 전문 교육 과정을 제공했다.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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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상호금융, 메타버스 우수 아이디어 발표회 개최
농협(회장 이성희) 상호금융은 2일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ifland)’에서 농·축협 ‘디지털 체인저(Changer)’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메타버스 우수 아이디어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메타버스 가상공간에 농·축협 사무소를 개설하고 실버고객 전용 AR/VR* 상담창구, MZ세대를 위한 금융상담 창구 운영 등이 소개되었다. 최종 발표를 마친 ‘디지털 체인저’들은 메타버스를 활용한 사업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재식 상호금융대표이사는 “메타버스 시장이 다양한 세대가 공유하는 공간으로 확장되는 등 디지털 환경이 변화하고 있다”며 “빠른 대응으로 서비스 경쟁력을 확보해 농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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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주인 찾은 한진중공업, 조선·건설 양날개 활짝 편다
한진중공업이 동부건설컨소시엄으로의 인수합병 절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짓고 새출발한다. 조기 경영 정상화와 신사업 진출, 동부건설과의 시너지 창출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동부건설컨소시엄은 지난 8월말 채권단과 인수합병 절차를 마무리 짓고 한진중공업 지분 66.85%를 보유하며 최대주주가 됐다. 한진중공업은 3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에 홍문기 동부엔지니어링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유상철 에코프라임PE 대표이사와 내부인사인 성경철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홍 대표이사는 1962년생으로 강릉고등학교와 서울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현대건설을 거쳐 동부건설 토목사업본부장, 동부엔지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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