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계·중기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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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씨엠 럭스틸, 대한건축사협회 우수건축자재 ‘재인증’
동국제강그룹 동국씨엠(대표이사 박상훈)의 프리미엄 컬러강판 브랜드 ‘럭스틸’(Luxteel)이 건축 전문가로부터 다시 한번 인정 받았다. 컬러강판 업계에서 유일하게 2023년 최초 지정에 이어 2회 연속 ‘우수건축자재’로 선정되며 프리미엄 건축자재로의 상징성과 대표성을 재차 입증했다.동국씨엠은 ‘럭스틸’과 ‘럭스틸 라인패널’이 지난 7일 서울 서초구 건축사회관에서 열린 ‘제16차 대한건축사협회 건축자재추천서 교부식에서 우수건축자재로 인정받아 대한건축사협회장으로부터 ‘건축자재추천서’를 받았다고 8일 밝혔다.대한건축사협회 서류 심사, 발표 심사, 회원 공람, 이사회 승인 등 엄격한 심의 절차를 거쳐 획득한 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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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그룹, 어버이날 맞아 해외주재원 부모에 감사 선물 전해
동국제강그룹이 어버이날을 맞아 한국에 거주하는 해외 주재원 부모님을 대상으로 기념 선물을 전했다고 8일 밝혔다.동국제강그룹은 급변하는 철강 통상 환경 속에서도 소임을 다하는 해외 주재원과 그 가족에 감사를 표하고, 자식을 믿고 지지해 주시는 주재원 부모님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동국제강그룹은 미국·일본·멕시코·인도·태국·폴란드·중국·베트남·호주·독일 10개국 주재원 39명의 부모님을 대상으로 한우 세트와 함께 장세욱 부회장 편지를 전했다.장 부회장은 편지를 통해 “멀리 타국에서 헌신하는 임직원을 생각할 때마다 경영자이기 이전에 부모로서 부모님의 마음을 먼저 헤아리게 된다”며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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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크론한텍, 애니모션텍 송도 신사옥 준공…연면적 3880평 규모
웰크론한텍은 정밀 모션제어 솔루션 기업 애니모션텍의 송도 신사옥 및 제조·연구시설 건설공사를 완공했다고 밝혔다. 해당 시설은 인천 송도국제도시 지식정보산업단지에 위치하며 연면적 1만2828㎡(약 3880평),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다.이 시설은 초정밀 스테이지와 모션제어 시스템 생산을 위한 제조시설과 R&D 센터를 갖췄다. 애니모션텍은 미국 에어로텍과의 전략적 파트너십 및 합작투자를 통해 설립된 기업이다. 웰크론한텍은 해당 프로젝트에 클린룸 설비와 진동에 민감한 연구시설 특성을 고려한 정밀 시공 공법을 적용했다.준공식에서 애니모션텍 신계철 회장은 웰크론그룹 이영규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회사 측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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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 올 1분기 영업이익 1129억원 예상…“대폭 개선”
DL㈜은 8일 잠정 실적발표를 통해 연결기준 2026년 1분기 매출액 1조2828억원, 영업이익 1129억원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전 분기 대비 매출은 523억원, 영업이익은 1011억원 증가한 수치다.이번 실적은 주요 자회사들의 포트폴리오 고도화 전략이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진 성과다. 특히 석유화학과 에너지 부문을 중심으로 실적 개선 흐름이 뚜렷하게 나타나며 수익성 회복을 견인했다고 DL은 분석했다.부문별로 살펴보면 석유화학 부문은 전반적인 업황 부진 속에서도 스페셜티 제품 경쟁력과 해외 사업 거점 다변화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유지했다.DL케미칼은 폴리부텐(PB) 부문에서 높은 마진을 지속한 가운데, 폴리에틸렌(PE)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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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뉴이프-연수구, 통합돌봄 지원 사업 업무협약 체결
대교뉴이프가 인천 연수구와 통합돌봄 대상 어르신을 위한 ‘연수형 인지·정서·신체활동 지원 사업’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연수구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에 맞춰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에게 방문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상생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교뉴이프의 인지케어와 신체케어 서비스를 연수구 지역 특성에 맞춰 적용한 통합돌봄 모델을 운영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사업은 오는 5월부터 시행된다. 연수구는 경도인지장애와 근감소증 등 인지·신체 기능 저하가 우려되는 고위험군 어르신을 발굴하고, 대교뉴이프는 전문 교육을 이수한 시니어 전문 교사를 각 가정에 연계해 월 4회 맞춤형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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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1분기 매출 1조 927억원…역대 1분기 최대 실적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927억원, 영업이익 671억원, 당기순이익 413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56.3%, 43.4%, 41.7% 증가한 수치로, KAI의 역대 1분기 기준 최대 매출이다.수주는 공지통신장비 성능개량, FA-50PH PBL 사업 등을 중심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4% 증가한 3,093억원을 기록했다.KAI는 이번 실적에 대해 국내 사업의 안정적 추진과 해외 사업 확대, 미래 사업 성과 등이 복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국내 사업에서는 KF-21 양산 1호기 출고와 함께 상륙공격헬기(MAH), 소해헬기(MCH) 등 체계개발 사업이 진행 중이며, 소형무장헬기(LAH)와 FA-50GF 등 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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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1분기 영업이익 3,645억원…해외궐련 성장세 지속
KT&G가 해외궐련 사업 성장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7,036억원, 영업이익 3,645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3%, 27.6% 증가한 수치다.담배사업부문 매출은 1조1,55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3,216억원으로 27.2% 늘었다.해외궐련사업은 아시아·태평양과 유라시아 지역 등을 중심으로 판매량이 증가하고 전략적 가격 인상이 이어지면서 성장세를 보였다. 1분기 해외궐련 매출은 5,59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6.1% 늘었다.국내궐련사업은 시장점유율 68.8%를 기록했다. 전자담배(NGP) 사업 매출은 국내외 판매 증가와 전년도 해외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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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CLS 협력사 투네스트, 아동 이월드 나들이 지원
쿠팡 로지스틱스 서비스(쿠팡CLS)의 위탁배송 벤더사인 투네스트㈜(대표이사 정현석)가 어린이날을 기념해 지역 아동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투네스트는 지난 4일 대구의 대표 테마파크인 이월드에서 대구 동구 소재 신천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놀이공원 이용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복지 사각지대 아동 지원 단체인 (사)위드인사람과함께(대표 김대호)에 전달된 기부금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투네스트는 어린이날을 맞이한 아동들이 신체 활동과 놀이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월드 이용 전액을 지원했다.행사 당일 현장에는 투네스트 정현석 대표와 김유현 이사, 진병권 주임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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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 캐치 "CJ웰케어·현대백화점그룹·포스코 등 7개사 모집한다"
취업 포털 진학사 캐치가 5월 첫째주 주요 기업들의 채용 현황을 7일 공개했다.CJ웰케어는 마케팅 전략기획, 온라인 및 오프라인 영업, 수출 영업, 품질관리, 제품개발 등 직군에서 대규모 경력 직원을 모집한다. 전형 절차는 서류, 온라인 역량검사, 1·2차 인터뷰, 건강검진 및 평판조회 순으로 진행된다.현대백화점그룹은 5월 13일까지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대상 계열사는 백화점, 홈쇼핑, 면세점 3곳이다. 선발된 인원은 5주간 인턴실습을 거친 뒤 임원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이 결정된다.회사 측은 “포스코는 하계 체험형 인턴십 참가자를 5월 13일까지 모집하며 직무는 생산기술, 설비기술, 공정기술, AI, 마케팅, 구매, 재무 등이다”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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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에코에너지, 400kV 초고압 케이블 상용화 추진
LS에코에너지가 400kV급 초고압 케이블 상용화에 착수하며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를 통해 400kV급 초고압 케이블 국제 인증과 PQ(Prequalification)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PQ는 실제 송전망 적용을 전제로 제품 성능과 장기 운전 안정성을 검증하는 절차로, 글로벌 송전망 프로젝트 수주를 위한 필수 요건으로 활용된다.LS에코에너지는 약 1년간 성능 검증과 신뢰성 평가를 거쳐 내년 하반기 양산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LS-VINA는 현재 230kV급 초고압 케이블까지 생산하고 있으며, 400kV급은 기존에 LS전선이 생산해 온 제품군이다. 이번 프로젝트 완료 시 LS에코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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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안두릴과 AI 기반 유무인복합 지휘통제체계 협력
현대로템이 미국 방산 기술기업 안두릴과 인공지능(AI) 기반 유무인복합(MUM-T) 지휘통제체계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양사는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협약식을 열고 무기체계 고도화와 AI 기반 전장 운용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약은 유인 전투체계와 무인 플랫폼을 통합 운용하는 MUM-T 환경에서 AI 기반 지휘통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현대로템은 다목적 무인차량 ‘HR-셰르파’와 다족보행로봇 등 무인 플랫폼에 안두릴의 AI 운영체계(OS) ‘래티스(Lattice)’를 적용할 계획이다. 래티스는 무기체계 센서를 통해 수집된 정보를 기반으로 표적 추적과 전장 상황 분석을 지원하는 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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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AX, AI 교육 프로그램 ‘SKALA’ 광주·울산 확대 운영
SK AX가 채용 연계형 AI 교육 프로그램 ‘SKALA(SK AI Leader Academy)’ 운영 지역을 수도권에서 광주와 울산까지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SK AX는 오는 13일까지 SKALA 4기 교육생을 모집하며, 이번 과정부터 지역 기반 교육 범위를 넓혀 다양한 지역 청년들에게 AI 실무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SKALA는 SK AX가 2024년부터 운영 중인 채용 연계형 실무 교육 프로그램으로, 취업 준비 청년을 대상으로 약 5개월간 오프라인 과정으로 진행된다. 현재까지 1·2기 수료생 194명 가운데 80% 이상이 SK그룹을 포함한 주요 기업에 취업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4기 교육 과정은 오는 7월부터 운영되며, 국내외 대학 졸업자와 졸업예정자를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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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기업, 공장장 대상 ‘성과관리 스킬업 with AI’ 교육 실시
유진그룹 모회사인 유진기업이 전국 사업장 공장장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성과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서울 종로구 유진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됐으며, AI 기술을 활용한 현장 관리와 성과관리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이번 과정은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이 올해 신년사를 통해 제시한 ‘AI 응용 기업’ 방향에 맞춰 추진됐다. 유진그룹은 유진기업을 비롯해 유진투자증권, 동양, 유진홈센터 등 계열사 전반에서 AI 기반 업무 혁신과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교육은 디지털 전환 환경에 대응해 현장 리더들이 AI 도구를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참석자들은 생성형 AI의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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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가정의 달 맞아 ‘흑비양’ 콘텐츠 운영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흑비양을 활용한 체험 콘텐츠와 포토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흑비양은 흰 털과 검은 얼굴, 귀, 발목이 특징인 양 품종으로, 에버랜드는 정문 글로벌페어 지역에 약 7미터 규모의 흑비양 아트 조형물을 설치해 방문객들에게 공개하고 있다.이번 조형물은 흑비양의 외형적 특징을 대형 구조물 형태로 구현한 포토존으로 조성됐다.에버랜드 동물원 프렌들리랜치에서는 실제 흑비양 3마리를 관람할 수 있다. 방문객들은 잔디 공간에서 흑비양의 생활 모습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으며, 알파카도 함께 만날 수 있다.또 담당 사육사가 흑비양의 생태와 생활 습성 등을 소개하는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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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환경 분야 사회적 기업에 기부금 전달
에쓰오일(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7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사회적기업 공모지원 사업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총 1억50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기부금은 열매나눔재단(대표 이윤종)을 통해 선발된 5개 환경 분야 사회적기업의 사업화 자금과 팝업스토어 운영, 성과 공유회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에쓰오일 관계자는 “당사는 ESG 활동의 일환으로 혁신적인 사회적기업을 지원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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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일렉트릭, 美 최대 전력기기 전시회서 ‘토탈 전력 솔루션’ 공개
HD현대일렉트릭이 북미 최대 전력기기 전시회에서 초고압 전력 설비를 수주하고 차세대 기술 로드맵을 공개하는 등 현지 전력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HD현대일렉트릭은 이달 4일부터 7일까지 미국 시카고 맥코믹 플레이스(McCormick Place)에서 열린 북미 최대 규모 전력 산업 전시회 ‘IEEE PES T&D Conference & Exposition 2026(이하 IEEE 2026)’에 참가했다. 2년마다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ABB, 지멘스 에너지, 히타치 에너지 등 글로벌 주요 기업을 포함해 약 900개 에너지 기업이 참여했다.HD현대일렉트릭은 행사 현장에서 미국 중부 권역 대형 유틸리티 회사와 총 1730억원 규모의 765kV 초고압 변압기 및 리액터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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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인터팩 2026’서 초박막 단일소재 포장필름 기술 공개
LG화학이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유럽 패키징 산업 전시회 ‘인터팩(Interpack) 2026’에 참가해 단일소재 기반 포장필름 기술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5월 7일부터 7일간 진행되며, LG화학은 초박막 단일소재 포장필름 ‘유니커블(UNIQABLE)’을 중심으로 패키징 소재 기술과 적용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인터팩은 식품·제약·화장품 분야 패키징과 포장 설비 등 패키징 산업 전반을 다루는 유럽 최대 규모 전시회다. 올해는 약 60개국 250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17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LG화학은 이번 전시에서 단일소재 기준 14마이크로미터(μm) 두께를 구현한 초박막 포장필름 기술과 함께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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