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계·중기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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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화승, 지역 문화사업 본격 전개 및 SNS채널 오픈
화승은 오는 2월 14일에서 24일까지 ‘부산대 조형학과 동문전’을 부산 연산동 사옥 2층 라운지에서 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Do DREAM - 2023, 연결, 그리고 확장’을 주제로, 대학원 석·박사 과정에 재학 중이거나 현역에서 작가로 활동 중인 금속조형전공 동문 30여 명의 작품을 전시한다. 부산대 조형학과 교수이자 금속 조형 대표 작가인 안순주 교수의 기획으로 준비되었으며, 안 교수의 작품도 함께 만날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화승은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고 부산 청년 작가 발굴 프로젝트, 각종 미술 전시회, 국립발레단 초청 공연 등 지역민과 함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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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슈] 효성중공업㈜, 저탄소 경영 선도 기업으로 인정받아 外
◆효성중공업㈜, 저탄소 경영 선도 기업으로 인정받아효성중공업이 글로벌 탄소정보공개 기관(CDP)으로부터 저탄소 녹색성장구현 기업으로 인정 받았다.효성중공업은 10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열리는 ‘2022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기후변화 대응·물 경영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탄소경영섹터 아너스(Carbon Management Honors)’를 수상한다. 효성중공업 관계자는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는 2022년 CDP 평가에서 해당 분야 최상위 등급을 달성한 기업에 수여되는 상이다"라며 "효성중공업㈜은 이번 평가에서 A- 등급을 획득했다"라고 전했다. 금번 효성중공업의 A- 등급 선정은 선제적으로 저탄소 시대를 준비했기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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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슈] 롯데케미칼, 2022년 경영실적 발표 外
◆롯데케미칼, 2022년 경영실적 발표롯데케미칼(대표이사 부회장 김교현)이 2022년 연결기준 ▲ 매출액 22조 2,761억 원, ▲영업손실 7,584억 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발표했다.롯데케미칼 관계자는 2022년 경영실적에 대해 "중국의 COVID-19 봉쇄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 세계경기 침체에 따른 제품가격 및 수요 감소, 원료가 상승 등 대외 불안정성이 지속되었다"며, "어려운 경영환경에도 전지소재∙수소에너지∙리사이클 등 3대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비전 2030 수립 및 일진머티리얼즈 인수 등 미래사업 투자를 결정하고, 비주력 해외자회사 롯데케미칼 파키스탄(LCPL) 매각을 추진하는 등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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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슈] 동성케미컬, 석유정밀화학 사업 재편 外
◆동성케미컬, 석유정밀화학 사업 재편동성케미컬(대표이사 백진우, 이만우)이 석유정밀화학 사업 재편에 나선다. 동성케미컬은 석유화학 사업 비중을 줄이고, 정밀화학 사업에 힘을 싣는다고 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오는 4월 여수공장 내 석유화학 설비의 70%를 철거하고 정밀화학 설비를 증설하기 위한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동성케미컬 관계자는 "1978년 여수공장을 설립해 기능성 용제를 생산하는 석유화학 사업과 PVC∙LDPE 등 폴리머 개시제∙가교제로 쓰이는 유기과산화물을 생산하는 정밀화학 사업을 추진해왔다"라고 전했다. 그러나 ESG 경영이 대두되면서 탄소 배출이 많고, 수익성이 낮은 석유화학 부문은 축소하고 정밀화학 부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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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 케이카, ‘재고 관리·이커머스 증대’ 노력에 작년 매출 2조원 넘겨
K Car(케이카)는 지난해 연간 잠정 경영실적(K-IFRS 재무제표 기준)을 집계한 결과 연매출은 전년 대비 14.4% 증가한 2조1773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케이카는 금리 인상,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른 국내 경기 위축에도 중고차 판매량이 늘며 매출이 확대됐다. 2022년 케이카 연간 판매량은 14만2759대로 전년 대비 3.3% 증가했다. 지난해 중고차 시장 판매량(253만대)이 전년 대비 4.8% 감소한 것과 대비된다.이같은 실적에 대해 케이카는 빅데이터가 응축된 프라이싱 및 재고 관리·수요예측 시스템을 기반으로, 판매 회전율이 높은 차량 위주로 재고 포트폴리오를 변경하는 등 철저한 재고 관리를 통해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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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 에쓰오일 알 카타니 CEO, MZ세대 직원들과 소통경영 나서
에쓰오일 후세인 알 카타니 CEO는 울산공장에서 올해 신입사원 46명을 대상으로 특강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 에쓰오일 자체 엔지니어 육성 프로그램 이수 직원 40명에게 직접 수료증을 수여하는 등 MZ세대 젊은 직원들과 적극적인 소통경영에 나서고 있다. 에쓰오일에 따르면 알 카타니 CEO는 지난 7일 코로나19 팬데믹으로 3년 만에 재개한 신입사원 특강에서 지식과 지혜를 주제로 끊임없는 학습을 통한 지평의 확대, 전문 역량의 강화와 함께 팀워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알 카타니 CEO는 생산 설비에 대해 완벽하기 알 때까지 타는 듯한 더위도 아랑곳하지 않았던 자신의 신입사원 시절 경험담을 들려주며 “늘 배움의 자세로 임하고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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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 현대오일뱅크, 전국 직영주유소에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현대오일뱅크(대표 주영민)가 전국 도심권 직영주유소를 심정지 환자 응급 대응을 위한 공공 안전 플랫폼으로 만든다. 현대오일뱅크와 에스원은 지난 8일 성남시 소재 HD현대 사옥에서 박기철 현대오일뱅크 PM사업본부장, 조진현 PM기획부문장, 정창문 에스원 시큐리티서비스사업부장, 최정용 법인사업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유소 자동심장충격기(AED) 설비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현대오일뱅크는 우선 유동인구가 많은 도심권 상업지구에 위치한 총 210개 직영주유소에 자동심장충격기를 설치, 심정지 환자들에게 신속한 응급 처치를 지원하기로 했다. 자동심장충격기는 전기 충격으로 심정지 환자의 심장 기능 회복을 돕는 응급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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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그룹, 안전문화 정착 위한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산업재해 예방 총력"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인 삼표그룹이 안전문화 확산과 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관리에 힘을 쏟고 있다.삼표그룹은 본사 및 각 계열사 사업장에서 ‘2023년도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진행됐다. 생산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 강화로 무사고·무재해 사업장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다. 삼표그룹에 따르면 안전보건 경영방침 목표로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전 근로자의 참여와 협력을 통한 분임조 활동 활성화 △아차사고 발굴 및 위험성평가 실시 △사전위험요소 제거 등 지속가능한 안전경영이라는 새로운 핵심가치를 선포했다. 올해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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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미래 성장동력 확보 위한 ‘제3회 기술공모’ 접수
LS전선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제3회 기술공모’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국내 유수의 대학, 연구기관과 협력 관계를 구축, 사업 확대에 유용한 기술을 발 빠르게 확보하기 위한 ‘개방형 연구개발’(Open R&D) 전략의 일환이다. LS전선에 따르면 공모 분야는 ▲해저시공/보호공법 ▲초고압직류송전(HVDC) 분야 ▲차세대 광섬유 기술 ▲수소 운송용 소재/연료전지 ▲탄소 포집·활용·저장 기술(CCUS) ▲디지털트윈(Digital Twin)/가상 제품 설계 ▲기타 자율공모과제 등이다.LS전선은 핵심 사업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효성 있는 원천 기술과 신재생, ESG 관련 기술 등을 발굴,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측은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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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칭다오포광국제무역유한회사에 감사패 수여
수협중앙회는 1천억원 상당의 국산 수산물을 중국에 수출하며, 국내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한 중국 무역업체인 칭다오포광국제무역유한회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수협에 따르면 지난 7일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은 전북 군산시에서 양풍하 칭다오포광국제무역유한회사 회장과 만나 국산 수산물의 대중국 수출확대를 통한 해외 시장판로 개척과 우리 수산물의 소비촉진에 힘쓴 공로로 수협과 어업인들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임 회장은 “고유가와 자연재해 등으로 생산량이 줄어드는 어려운 시기에 해외 판로 개척을 통해 우리 수산물 소비촉진에 기여해 주신것에 감사를 드린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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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슈] 롯데케미칼, 독일, 일본 기업과 미국 청정 암모니아 생산 공동 연구 착수 外
◆롯데케미칼, 독일, 일본 기업과 미국 청정 암모니아 생산 공동 연구 착수롯데케미칼이 독일 에너지기업인 RWE, 일본 미쓰비시상사와 청정 암모니아 글로벌 협의체를 결성하고, 아시아와 유럽 그리고 미국에서의 대규모 청정 암모니아 생산 및 공급망을 공동 개발하기 위해 협력한다.그 첫번째 일환으로 3개사는 7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롯데케미칼 황진구 수소에너지사업단장(기초소재사업 대표이사 겸), 미쓰비시상사 히로키 하바(Hiroki Haba) COO, RWE Supply&Trading GmbH 울프 컬스틴(Ulf Kerstin) CCO 등이 참석한 가운데 JSA(Joint Study Agreement)를 체결했다.롯데케미칼 관계자는 "3사는 이번 JSA를 통해 서로의 강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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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슈] 두산그룹, 튀르키예 지진피해 구호와 복구에 100만 달러 상당 밥캣 건설장비 지원 外
◆두산그룹, 튀르키예 지진피해 구호와 복구에 100만 달러 상당 밥캣 건설장비 지원두산그룹(회장 박정원)은 8일, 튀르키예 지진 피해현장 구호와 복구활동을 돕기 위해 100만 달러(한화 약 12억 원) 상당의 두산밥캣 건설장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두산 관계자는 "인명 구조와 건물, 도로 등 기반시설 복구에 사용될 수 있도록 두산밥캣 현지 딜러를 통해 신속히 건설장비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라며 "이번에 지원하는 장비는 잔해물을 제거하고 옮기는 데 쓰이는 스키드로더와 굴착기, 전력 공급이 어려운 현장에 활용할 이동식 발전기와 조명장비 등이다"라고 전했다. 두산 관계자는 “재해 현장에 바로 투입되어 구호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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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의, 중대채해처벌법 시행 1년 부산기업 대응 현황 모니터링 조사결과 발표
“속도보다는 안전, 다소 느리고 부담이 되더라도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는 한 지역 건설업체의 말처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1년 만에 기업현장에서는 안전에 대한 비중과 인식이 법 시행 이전보다 훨씬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부산상공회의소(회장 장인화)는 2월 8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2022.1.27.) 1년에 즈음해 부산기업 대응 현황 모니터링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동법 시행을 앞두고 시행했던 모니터링 기업(63개사, 제조·건설·운수업)을 대상으로 그간의 이행 상황과 향후 법 개정에 대한 지역기업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진행됐다.모니터링 결과에 따르면 업종 구분 없이 지역기업 대부분이 법이 규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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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 한국에너지공대 캠퍼스 조성공사 수주
HJ중공업 건설부문(대표이사 홍문기)이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이하 한국에너지공대) 캠퍼스 주거⬝연구⬝지원시설 토건공사 수주에 성공하며 연초부터 공격적인 수주확대를 이어가고 있다. 1월 초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복선전철 1공구 수주에 이은 대형공사 수주다.HJ중공업에 따르면 총 낙찰금액은 1806억원으로 HJ중공업 지분은 90%이다. 공사기간은 34개월로 이달 말 첫 삽을 떠 2025년 말 준공 예정이다. 조달청이 발주한 본 공사는 공사수행능력, 입찰금액,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 정도 등을 종합 평가하는 종합심사낙찰제를 통해 HJ중공업이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한국에너지공대는 2017년 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한전공대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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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네트웍스, hy에 물류 자동화 솔루션 공급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계열사인 한국네트웍스(대표이사 조영민)가 유통전문기업 hy 논산 물류센터 신축 프로젝트를 수주하고 약 120억 규모의 물류 자동화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hy의 논산 신규 물류센터는 약 7,500평 규모로 온라인몰 주문 및 지방권 물량 소화를 위한 거점 확보와 증가되는 물동량 처리를 위한 물류자동화를 목표로 지어지고 있다. 준공 이후, hy의 전사적 디지털 전환을 결합해 풀필먼트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초기지로 활용된다.한국네트웍스는 논산 물류센터에 자율주행로봇(AMR) 기반 주문 분류 자동화 설비와 물류 설비 통합 관제 시스템(WCS)을 공급한다.hy 관계자는 “자동화 설비 구축이 완료되면 기존 물류센터 대비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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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슈] 두산로보틱스, 지역 인재 육성과 일자리 창출 나선다 外
◆두산로보틱스, 지역 인재 육성과 일자리 창출 나선다두산로보틱스는 7일, 창원대학교와 ‘경상남도 및 창원특례시 혁신인재 육성과 일자리 창출 도모’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두산로보틱스 관계자는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혁신인재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업 강화 ▲스마트제조 역량 강화 및 산학교육 활성화를 위한 전문기술 교육프로그램 기획 ▲협동로봇 관련 분야 인력양성 정보 교환 및 협력과제 발굴 등을 공동으로 수행하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두산로보틱스는 ▲M시리즈, A시리즈, H시리즈 등 협동로봇 최다 라인업 구축 ▲업계 최고 수준의 국제 안전인증 취득 ▲6축 토크센서를 기반으로 한 힘·순응제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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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슈] 두산에너빌리티, 지멘스가메사와 해상풍력 사업 협력 본격화 外
◆두산에너빌리티, 지멘스가메사와 해상풍력 사업 협력 본격화두산에너빌리티가 지멘스가메사와 손잡고 해상풍력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두산에너빌리티는 글로벌 해상풍력 1위인 지멘스가메사(SGRE)와 국내 해상풍력시장에서의 전략적 협력을 위한 기본 합의서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기본 합의서 서명식에는 두산에너빌리티 박홍욱 파워서비스 BG장, SGRE 마크 베커 해상풍력 부문 CEO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두산에너빌리티 관계자는 "이번 합의서를 통해 양사는 ▲초대형 해상풍력 너셀 조립, 시공, O&M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 협력 ▲국내 해상풍력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국내 부품업체 발굴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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