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정책·재계
-
SL공사, 제23회 세계 환경의 날 기념식 참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SL공사)는 5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제23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 참가, 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등 자원순환의 메카 드림파크에 대해 홍보했다. 이날 기념식은 환경부가 ‘플라스틱 없는 하루!’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자원순환 문제에 대한 국민 관심과 공감대를 확보하고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방안을 홍보했다.아울러 이낙연 국무총리와 김은경 환경부장관, 한정애·이상돈·강병원 국회의원 및 사회단체 대표 등 총 800여명이 참석했다.SL공사는 바이오가스를 연료로 사용, 키운 허브화분 꾸미기 이벤트를 통해 부스를 방문한 방문객들에게 폐기물 전문기관이자 환경관광명소로서의
-
SL공사, 제40회 ENVEX에서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SL공사)는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1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40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에 동반성장 기업 에코투엔과 공동 참가했다. 에코투엔은 SL공사의 협력업체로서 버려지는 유기성폐기물을 처리, 환경을 보전하고 발생되는 바이오가스를 이용, 신재생 에너지를 생산하는 혐기성소화조의 주요 운전인자들을 실시간으로 분석·감시할 수 있는 온라인 모니터링 시스템을 국내에 보급하고 있는 업체다.에코투엔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상담 실적 20여건을 올리는 등 환경·에너지 기술 성장을 위해 노력 중이다.
-
코레일, 철도차량부품 중소기업 초청 구매상담회 개최
코레일(사장 오영식)이 5일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수도권 철도차량정비단에서 철도차량부품 국산화를 위한 ‘현장견학 구매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철도협회에 등록된 철도차량부품 전문시공업체 30여 개의 협력사 관계자가 참석해 KTX 차량정비 현장을 둘러보고 부품 구매와 공동기술개발에 대해 논의했다.
-
특급 호텔식 침실 인기, 크라운구스 구스이불 각광받아
2030 세대들에게 호텔은 단순히 ‘숙박을 위한’ 장소가 아니다. 최근 호텔은 일상을 탈출할 수 있는 ‘놀이의 공간’으로 점차 진화하고 있다. 특히 일상과 가까운 도심 속에서 색다른 경험을 즐길 수 있는 서울 시내 특급호텔 바캉스를 선호하는 소비층이 증가하면서 앞으로도 호캉스의 인기는 계속해서 증가할 전망이다.이와 같은 서울 시내 고급 호텔들의 수요 증가가 새로운 호텔 문화를 만들어 내고 있다. 호텔이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세련된 놀이공간’으로 부상하며 특급 호텔들 사이에서도 객실 아이템 차별화를 통한 마케팅 전략에 힘을 쏟고 있다. 특히 호텔 숙박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호텔침구’가 각광받으며 최
-
코레일 서울본부, '중간관리자와 함께하는 소통데이' 개최
전찬호 코레일 서울본부장이 5일 코레일 열차운행의 50%를 책임지고 있는 승무분야 부소장 및 팀장들을 대상으로 ‘중간관리자와 함께하는 소통데이’를 개최하고 여름철 안전 운행과 건강관리 철저를 당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서울본부 승무분야 KTX기장과 기관사들은 일 평균 1,715여회를 운행하고 있으며 KTX 259회, 일반열차 162회, 광역전철 1,245회 화물?기타 49회 등 주요 노선의 운행을 책임지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중간관리자들은 안전운행, 고객서비스 개선방안, 비용절감 사례 등 코레일과 서울본부 발전을 위한 여러 의견을 제시 했으며 업무 추신 시 애로 및 건의사항 등에 대해 격의 없는 대화로 시종일관 화기애애하게 진
-
K-water 초·중생 교육기부 프로그램 ‘물드림 캠프’ 운영
K-water는 청소년에게 물의 소중함과 물과학 지식을 전달하는 교육기부 프로그램 ‘2018 물드림 캠프’를 운영 중이다. 2012년부터 현재까지 4만3000여명의 초·중학생들이 참가했으며 지난해에만 1만명이 넘는 학생들이 물드림 캠프를 찾았다.물드림 캠프는 수돗물 정수과정과 수력발전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흙탕물 정수 실험 ▲모형 발전기 만들기 등 물을 소재로 한 2개의 과학실험과 이론교육으로 구성돼 있다.학교로 직접 방문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학교 방문형’과 댐과 정수장 등 K-water 물 관리 현장 견학과 연계한 ‘현장 견학형’ 2개 유형을 선택할 수 있다. 중학생 참가자에게는 K-water 직원과 함께 물 분야 진로를 탐색하
-
좋은책신사고, 2018 상반기 신입·경력사원 채용
교육 출판 전문 기업 좋은책신사고(대표 홍범준)가 상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이번 채용 모집 부문은 좋은책신사고의 △출판기획/편집 △영업 △쎈닷컴 사업 △경영기획 △재무기획 △총무문화, 신사고하이테크의 △프린팅사업 △생산관리 △도서물류관리 분야다. 지원 희망자는 6월 11일까지 좋은책신사고 홈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직무적성 평가/필기 및 보고서 전형, 실무면접, 최종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각 부문별로 자격요건과 우대사항이 상이하므로 자세한 내용은 좋은책신사고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좋은책신사고 인재개발부
-
개원 20주년 맞은 유진어린이집
유진그룹(회장 유경선)은 자사 사회복지법인 소사 유진복지재단(이사장 유석훈)이 운영하는 유진어린이집이 개원 20주년을 맞았다고 5일 밝혔다.소사 유진복지재단은 유진그룹의 인류사회에 봉사하는 기업의 경영철학을 담아 1996년 설립한 재단이다. 사회적 배려대상 아동들과 장애아동에 대한 양질의 보육지원을 통해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지난 1998년 6월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에 유진어린이집을 개원했다.비장애 아동들은 장애에 대한 선입견이 없는 상태에서 장애 아동들과 함께 생활을 하면서 배려와 존중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특히, '친구네 집 방문하기' 프로그램은 사회적 배려 대상 아동들에겐 또래 친구들과 쉽게 어울리는 방
-
삼양사, ‘차세대 이온교환수지’ 글로벌 수처리 시장 정조준
삼양사(대표 박순철)가 차세대 이온교환수지 사업의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삼양사는 박순철 대표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아쿠아텍 차이나 2018’ 전시회 현장을 지난 1일 방문해 전시회에 참가 중인 임직원을 격려하고 수처리 산업의 글로벌 동향을 파악했다고 4일 밝혔다. 아쿠아텍 차이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수처리 산업 관련 전시회다. 삼양사는 이번 전시회에 참가해 초순수, 발전소, 식품, 특수용도 등 4가지 섹션을 구성해 이온교환수지 브랜드 ‘트리라이트(TRILITE)’를 글로벌 시장에 적극 알렸다. 이온교환수지의 글로벌 시장 규모는 약 20억 달러이며 2017년부터 2020년까지 5~6%의 연평균 성장률로 성장
-
협력업체 판권 뺏고 텐프로 성접대 요구하고…GS칼텍스 허진수號 도덕성 '흔들'
글로벌 정유회사 GS칼텍스(회장 허진수)가 중소 협력업체의 성과를 갈취하고, 성접대 향응 등을 받아왔다는 의혹에 휩싸였다.지난 24일 모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GS칼텍스 고발합니다. 도와주십시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GS칼텍스로부터 갑질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하나모터스'라는 중소업체다.게시글에 따르면 GS칼텍스는 2008년부터 하나모터스와 러시아지역 윤활유 판매 대리점 계약을 시작해 지난 2016년 1월 GS칼텍스 측의 일방적 해지통보 전까지 8년간 러시아 윤활유시장을 개척해왔다.하나모터스 측이 러시아 시장 확대를 위해 불철주야 영업한 결과, 2010년 100만불, 2013년 300만불, 2014년 500만불, 2015년 700여만
-
롯데, 북방지역과의 교류 활성화 나선다
롯데가 북방 지역과의 교류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 롯데는 그룹 내에 ‘북방TF’를 구성하고 북한에서 러시아 연해주, 중국 동북3성까지 아우르는 북방 지역에 대한 연구와 협력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 오성엽 부사장이 TF장을 맡았으며, 롯데지주 CSV팀•전략기획팀 임원, 식품•호텔• 유통•화학 BU의 임원 및 롯데 미래전략연구소장이 참여해 총 8명으로 구성되었다.북한에 대한 롯데의 관심은 이미 오래 전에 시작됐다. 롯데는 1995년 그룹 내에 북방사업추진본부를 설립하고, 북한과의 경제협력 방안을 검토하기 시작했다. 북한 주민들에게 행복한 맛을 전달할 수 있는 제과 공장 설립
-
CJ CGV, 대학생 마케팅 패널 ‘T.O.C’ 13기 모집
CJ CGV가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무장한 12명의 미래 마케터들을 모집한다. CJ CGV는 대학생들이 창의적인 마케터로 성장하도록 돕는 마케터 양성과정 ‘T.O.C(Tomorrow of CGV)’ 13기 서류접수를 오는 24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T.O.C는 단순한 스펙 쌓기 프로그램과는 달리 대학생들이 직접 마케팅 프로젝트를 맡아 수행함으로써 전문 마케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과정이다. T.O.C로 선정되면 7월부터 올 연말까지 마케팅 아이디어 기획부터 제안서 작성, 프레젠테이션 등 CGV 극장 및 최신 문화 트렌드와 관련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4명씩 3개 팀으로 나뉘어 월 1~2회 정기적인 모임과 수시 외부활동을 통해 네
-
[인사]한국의학신문
▲편집국장 김영진▲선임기자 송협 ▲취재팀 황선영 팀장 / 기자▲취재팀 김동진 기자▲글로벌 뉴스팀장 김정은 팀장 / 기자▲글로벌 뉴스팀 카이야 박 기자▲온라인 뉴스팀 정재웅 기자
-
코레일, 전 열차내 휴대용 산소호흡기 비치
코레일(사장 오영식)은 최근 모든 열차에 휴대용 산소호흡기 설치를 완료 했다고 4일 밝혔다. 승객이 열차 내에서 갑작스런 호흡곤란 등을 겪을 때 바로 응급조치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는 설명이다. 코레일에 따르면 산소호흡기는 KTX·ITX-새마을호에 열차 당 3개씩, 무궁화호.누리로.통근열차 내에는 2개씩 비치됐다. 휴대용 산소호흡기는 위급상황이 발생하면 승무원에게 요청해 사용할 수 있다.자동심장충격기(AED)는 이미 2009년 7월부터 모든 열차에 비치됐다. 이로써 열차 내 천식이나 호흡곤란, 심정지 환자 발생했을 때 119구급차가 도착하기 전 적절한 응급조치가 가능해졌다. 오영식 코레일 사장은 “위급상황 시 골든타임에
-
S-OIL, 멸종위기 천연기념물 보호 11년째 후원
S-OIL (대표 오스만 알 감디)은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서울 마포구 본사 대강당에서 ‘2018 멸종위기 천연기념물 지킴이 캠페인 발대식’을 열고 한국수달보호협회, 한국민물고기보존협회, 천연기념물곤충연구소, 한국조류보호협회, 한국두루미보호협회 등 환경 단체에 후원금 2억 5천만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후원금은 수달∙두루미∙어름치∙장수하늘소 등 멸종위기 천연기념물 보호기금으로 쓰인다.S-OIL은 장기적 관점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이 필요한 멸종위기 천연기념물 보호활동에 동참하기 위해 기업 최초로 지난 2008년 문화재청과 ‘문화재 지킴이’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올해로 11년 째 매년 멸종위기 천연
-
지역난방공사, 기업 윤리의날 맞아 ‘윤리청렴주간’ 운영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난 2일 기업 윤리의 날을 맞아 오는 15일까지 2주간 윤리‧청렴주간으로 지정하고 윤리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윤리‧청렴주간에는 임직원의 청렴‧윤리의식 제고를 위한 각종 청렴활동을 실시하며 올해는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 강화를 위해 청렴자가진단, 청렴퀴즈, 윤리경영 슬로건 공모 및 포상 등을 시행한다. 공사 관계자는 “금번 윤리‧청렴주간 행사를 통해 임직원의 윤리의식 제고는 물론 윤리적 기업문화 확산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난해 청렴 원년 선포 및 외부 이해관계자 대상 클린콜
-
aT, 농식품 공공기관 협업 일자리 창출 콘테스트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1일 양재동 aT센터에서 '농식품분야 일자리 창출 콘테스트'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농림축산식품부 농업정책과가 주최하고 aT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농식품 분야 공공기관의 일자리 창출 사례를 공유하고 기관 간 강점을 활용한 협업으로 질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이번 행사에는 농식품부 산하 등 공공기관 13개 기관이 참석하여 참여기관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어촌공사,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한국마사회, 한식진흥원,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농업정책보험금융원, 축산물품질평가원, 임업진흥원, 한국산림복지진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