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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캠페인 통해 마련한 4억 원으로 독립유공자 후손 생계비 지원
대한적십자사(회장 직무대행 김홍국)가 23일 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와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 중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 400명을 대상으로 총 4억 원 규모의 긴급 지원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독립유공자 후손 가운데 국가보훈부가 선정한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전달된다. 대한적십자사는 선정된 독립유공자 후손이 생계·주거·의료 등 생활 전반에 사용할 수 있도록 대상자 본인에게 일괄 지급한다, 이번 기부금은 대한적십자사가 진행한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캠페인을 통해 조성됐다. 해당 캠페인에는 개인 기부자와 고려아연, 우리은행, IBK기업은행, SPC, YES24 등 기업들과 신한은행, LG유플러스 임직원이 참여했다. 대한적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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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AI 라이프 챌린지' 시상식 성료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하 KEIT, 원장 전윤종)은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약 100일간 진행된 'AI 라이프 챌린지(이하 챌린지)'를 마무리하고, 우수성과를 공유하는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본 챌린지는 국민의 일상 속 문제 인식과 AI 전문가의 기술 역량을 결합해 새로운 사회문제 해결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KEIT가 지난해 처음 도입한 국민 주도형 혁신 프로그램이다. KEIT는 산업 AX 선도 기관으로서 산업기술의 미래 경쟁력 강화하는 한편, AI 사회로의 전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이번 챌린지를 기관 최초의 국민 참여형 AI 프로젝트로 기획했다.챌린지는 국민의 창의적 발상을 중심으로 생활 속 사회문제를 발굴하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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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6년 수소전기차 민간보급 본격화
인천광역시는 2026년도 수소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시행하고, 친환경 교통체계 전환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인천시는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큰 수소 대중교통 확대에 중점을 두고 올해 수소버스 203대(저상 104대, 고상 99대), 수소승용차 280대, 수소화물차 3대 등 총 486대를 민간에 보급할 계획이다. 특히 수소버스 보급 물량은 지난해 155대에서 크게 늘어나 시민들이 출퇴근길 등 일상에서 친환경 교통수단을 이용할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인천시는 올해부터 수소버스의 안정적인 운행을 지원하기 위해 ‘연료전지 스택 교체 지원 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 이는 보증기간이 경과한 수소버스의 핵심 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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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1단계 지원 시작
인천광역시는 고금리·고물가로 경영 부담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2026년 1단계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오는 1월 28일부터 지원한다고 밝혔다.‘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정책 효과를 높이기 위해 연중 3단계로 나눠 추진되는 사업으로, 이번 1단계 지원을 시작으로 경기 상황과 수요를 반영해 2·3단계 지원이 순차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이번 1단계 사업 규모는 총 1,000억 원으로, 약 3,400여 개 업체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업체당 최대 지원 한도를 기존 3천만 원에서 5천만 원으로 확대해 전년 대비 2천만 원 상향함으로써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영 안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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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유아교육진흥원, 실내 체험공간 스팀 소독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지난 23일 유아와 가족이 안심하고 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실내 체험 공간에 대한 스팀 소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소독은 유아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화학 약품 사용을 최소화하고, 고온 스팀을 활용한 인체에 무해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유아들의 손이 자주 닿고 이용 빈도가 높은 실내 놀이 공간과 각종 체험 시설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방역이 이뤄졌다.유아교육진흥원은 체험 공간의 위생과 안전을 핵심 과제로 삼고, 앞으로도 월 1회 정기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체계적인 안전 점검을 병행해 유아와 보호자가 신뢰할 수 있는 쾌적한 체험 환경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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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지부, 환경관리 조합원 결의대회…"우리도 인간답게 일하고 싶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전남대학교병원지부(이하 전남대병원지부)는 1월 22일 오후 5시 30분 전남대학교병원 본원 로비에서 「인간답게 일하고 싶다! 인력 충원! 노동환경 개선하라! 환경관리 조합원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반인권적 노동환경 개선 ▲인력 충원을 요구하며 시작된 결의대회는 강다설 전남대병원지부 사무장의 사회로 70여 명의 간부 및 환경관리 조합원이 함께 했다.최근 전남대병원지부는 장애인 화장실 내부에 위치한 물걸레청소실 개선, 바닥 배수구 설치, 락스 사용에 따른 환기를 위한 환풍기 설치, 폭 38cm, 50cm에 불과한 청소실 구조 개선, 기본적인 보호구(리버장갑, 마스크)제공을 요구하며 환경관리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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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남수단과 글로벌 교육협력 확대 논의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2일 남수단 정부 및 이태석 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교육협력 강화를 위한 교육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남수단 고등교육부 장관 마둣 비아르 옐과 보건부 장관 사라 클레토 리알을 비롯해 구수환 이태석 재단 이사장, 구진성 이태석리더십아카데미 대표 등이 참석해 국제 교육 협력과 인적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인천시교육청은 지난해 12월 이태석 재단과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협력 사업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주요 협력 내용은 읽걷쓰 연계 공동 프로그램 운영, 글로벌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리더십 교육, 건강 평등권 증진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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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서영 대변인, "경기도의회 30대 공무원의 죽음, 국외출장비 비리 윗선 책임 물어야"
기본소득당 노서영 대변인은 1월 23일자 서면브리핑에서 "경기도의회 소속 30대 8급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국외 출장 경비 부풀리기’ 사건으로 경찰 수사를 받던 끝에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노 대변인은 "고인이 업무상 배임죄 혐의를 받은 ‘국외 출장 경비 부풀리기’ 사건은 도의원의 국외 출장 시 항공료를 부풀려 결제하고 그 차액을 도의원들의 현지 체류비나 식비로 충당하는 방식으로, 그동안 관행처럼 묵인해온 편법적 지출이 수면 위로 드러난 것"이라고 했다.그런데 "이를 지시한 결재라인의 간부급 공무원과 도의원은 누구도 수사 대상에 오르지 않아 공분을 사고 있다. 윗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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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 총기범죄대응 실전형 유관기관합동 야간 FTX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이병태)는 1월 22일 취약시간대인 야간에 관내 총기사건 발생 시 신속한 범인검거와 시민보호를 위한 총기사건 대응 유관기관 합동 실전형 FTX(Field Trainning Exercise, 모의훈련)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112치안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초동대응팀, 형사, 지역경찰, 교통, 여청수사, 기동순찰대 등 경찰뿐 아니라 119구조대, 창원시 재난상황실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부상자 구호 등 실전과 같은 상황 연출로 부여된 임무에 따른 조치사항을 점검했다. 훈련은 상가 사무실에서 사제총기 난동으로 부상자 및 인질이 있는 가상상황을 연출해 ▵112상황실의 신속한 3중 보고 ▵지역경찰과 초동대응팀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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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비용제한액 공고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후보자가 선거운동으로 지출할 수 있는 비용의 한도액(이하 ‘선거비용제한액’)을 공고했다.선거비용제한액은 선거별로 인구수 및 읍·면·동수에 전국소비자물가변동률을 반영한 제한액 산정비율(8.3%)을 적용해 증감한 후, 선거사무관계자의 총 수당 인상액과 총 산재보험료를 가산해 최종 산정한다. 공직선거법에서는 후보자 1인당 쓸 수 있는 선거비용을 제한하고 있다. 이는 금권선거 및 후보자간의 경제력의 차이에 따른 불공평을 방지하고, 막대한 선거비용을 마련할 수 없는 유능하고 참신한 사람의 선거 출마를 보장하기 위함이다.부산시장 및 교육감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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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헌 호반그룹 사장, 대한전선 현장경영…“신사업 철저히 준비”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이 새해 첫 현장경영으로 대한전선 당진공장을 찾아 에너지 인프라 사업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김대헌 사장은 지난 22일 충남 당진 대한전선 당진 케이블공장을 방문해 생산 현장을 살펴보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김대헌 사장은 지난해 9월 해저케이블2공장 착공식 이후 4개월 만에 당진을 다시 찾아 에너지 인프라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현장 경영에는 대한전선 경영총괄임원인 김준석 부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동행했다.김대헌 사장은 먼저 케이블 공장을 찾아 미국·영국·싱가포르 등으로 수출하기 위해 현재 생산 중인 초고압 케이블의 생산 공정을 둘러보고, AI 기반 업무 자동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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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식후 디저트 루틴 캠페인 전개
파리바게뜨가 식사 후 디저트를 즐기는 소비 습관을 제안하는 '밥 먹고 파바 고?'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캠페인의 일환으로 신제품 '두쫀 타르트'를 출시한다. 제품은 초코 타르트지에 피스타치오 페이스트와 카다이프를 넣고 마시멜로우를 더해 만든 디저트다.2월 9일부터 파리바게뜨 모바일 앱 '파바앱'에서 할인 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 파바리카노 1잔과 조각 케이크 1개로 구성된 세트를 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 쿠폰은 매일 오전 10시에 선착순으로 제공되며, 재고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동일 세트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도 판매된다.28일부터는 매장에서 제품 구매 시 파바리카노를 특별 가격에 제공하는 행사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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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직한 산단 개발, 사람 모으고 부동산도 견인
도시의 성장과 부동산 시장의 활력은 결국 사람이 얼마나 유입되는가에 달려 있다. 일자리가 늘어나야 인구가 유입되고, 인구가 늘어야 주거 수요와 소비가 함께 살아난다. 이런 이유로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는 대규모 산업단지 개발이 곧 도시 성장의 출발점이라는 인식이 분명해지고 있다.특히 규모가 큰 산업단지는 단순한 공장 집적지를 넘어 관련 기업과 협력사, 연구시설까지 함께 끌어들이며 지속적인 고용 창출과 인구 유입을 만들어낸다. 자연스럽게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주거 수요가 늘어나고, 배후 주거지는 지역 내 핵심 생활권으로 자리 잡는다. 실제로 굵직한 산업단지 개발이 이뤄진 지역일수록 사람이 몰리고, 주택시장도 함께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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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씨엠, 2025년 매출 1조9736억원…8.8% 감소
동국제강그룹 동국씨엠(대표이사 박상훈)이 2025년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동국씨엠은 K-IFRS 별도 기준 2025년 4분기 매출 4602억원, 영업손실 38억원, 순손실 86억원을 기록했다. 전분기 대비 매출이 5.1% 감소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를 지속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9.1% 감소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로 전환했다.동국씨엠은 2025년 연 매출 1조9736억원, 영업손실 89억원, 순손실 28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이 8.8% 감소했으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적자로 돌아섰다.전방 산업 침체 장기화와 보호무역주의 확산으로 생산량이 줄었으나 매출처 다변화 노력으로 판매량은 보합을 유지했다. 동국씨엠은 럭스틸·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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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산업,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출연 우수기업 선정
호반산업이 지난해 농어촌상생기금 출연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며 지역사회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호반산업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최한 ‘2025 농어촌 ESG대상 시상식’에서 농어촌과의 상생협력 노력을 인정받아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출연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호반산업은 지난해 기금 출연 상위 6개 기업에게 주어지는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호반산업은 우수기업 표창 명단에 삼성전자,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도로공사 등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호반산업을 비롯한 호반그룹은 농어촌상생협력기금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문화복지 ▲재난 복구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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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농어촌ESG실천 인정제’ 우수기업 선정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 주관한 ‘2025 농어촌ESG실천인정제’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동반성장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농어촌ESG실천인정제’는 농어업·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요소를 통합적으로 실천하며, 상생협력에 기여한 기업, 기관, 단체를 인증하는 제도다.LH는 2024년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2.5억원을 ’울주군 배 품종 다변화를 통한 지역 농가 활성화 사업‘에 지원해 지속가능한 농촌 소득 증가에 기여했다. 또 특별재난지역 수해복구 긴급 구호물품 지원(1.9억), 농어촌 저소득 아동 대상 농촌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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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그룹, ‘희망2026 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3억원 기부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이 사랑의열매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이웃사랑 성금 3억 원을 기탁했다.전달식은 지난 22일 대전광역시 대덕구에 위치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서 열렸으며 황정찬 한국앤컴퍼니 대전공장장, 이준길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장, 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희망 나눔캠페인’은 매년 연말연시에 소외된 이웃을 돕고 복지시설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하는 범국민 기부 캠페인이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2003년부터 매년 캠페인에 동참해왔으며, 사랑의열매에 누적 기부금 약 164억원을 전달했다.이날 기탁된 성금 3억원은 한국앤컴퍼니그룹의 핵심 사업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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