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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초등 신입생용 보완 교재 ‘신나는 우리학교’ 배포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초등학교 신입생의 원활한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보완 교재 ‘신나는 우리학교’를 이달 중 관내 모든 초등학교에 배포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교재는 초등 1학년 학생용 워크북과 교사용 지도서로 구성됐으며, 학교생활 적응과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 함양을 목표로 제작됐다. 각 학교에서는 통합교과 대주제와 연계해 입학 초기 적응 활동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신나는 우리학교’는 총 30차시로 ▲교실과 학교 규칙 익히기 ▲교과서와 학습 도구 활용한 학습습관 형성 ▲관계형성·사회정서 교육 ▲학교 주변 자연 관찰 등 4개 영역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학생들이 학교 환경에 자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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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신규 진로진학상담교사 대상 역량강화 연수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서부결대로진로센터에서 ‘2026 신규 진로진학상담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올해 새롭게 임용된 진로진학상담교사 41명을 대상으로, 진로 교육과정 운영과 상담 전문성을 강화해 학교 현장에서 ‘인천형 결대로 진로교육’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연수 과정에서는 고교학점제와 대입제도 변화 대응 전략, 학교생활기록부 진로역량 기재 요령, AI 활용 진로 수업 사례, 진로·진학 상담 실무 사례 등 현장 활용도가 높은 내용을 다뤘다. 특히 실천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신규 교사들이 학교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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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호관찰소, 농촌일손돕기 사회봉사명령 집행 개시
법무부(장관 정성호) 대전보호관찰소는 2월 9일부터 사회봉사명령 집행을 위한 농촌일손돕기를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집행은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사회봉사명령을 부과받은 대상자들이 집행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이번 집행은 서대전농협에 소속된 농가에서 시작됐다. 대상자들은 과육 손질, 토양 관리 등 활동을 하고 있다. 대전보호관찰소는 대상자들의 작업 환경과 안전을 철저히 관리하면서 사회봉사명령 집행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책임 직원을 지정해 집행하고 있다.한편 사회봉사명령 대상자의 농촌지원은 지난 2010년 4월 법무부와 농협중앙회의 업무협약 체결로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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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재난 피해주택 신축 지원 위해 건축사회와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는 기후변화로 빈번해진 화재·홍수 등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 밀착형 지원 체계를 가동한다고 11일 밝혔다.인천시는 이날 대한건축사협회 인천시건축사회와 ‘재난 피해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피해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인천시건축사회는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주택을 신축할 경우 설계 및 감리 비용을 50% 감면하며, 인천시는 관련 행정 절차를 신속히 지원해 피해 시민의 주거 안정을 돕는다.유정복 인천시장은 “재난은 한순간에 닥치지만 회복의 과정은 매우 고단하다”며 “건축사회가 어려운 여정에 동행해 준 데 깊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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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세사기 예방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확대
인천광역시는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무주택 임차인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시는 2026년 총 9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시 임차인이 실제 부담한 보증료를 최대 4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보증 가입 비용 부담을 줄이고, 전세사기 예방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유효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HUG·HF·SGI)에 가입한 무주택 임차인으로,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 연소득 기준은 청년 5천만 원 이하, 일반 가구 6천만 원 이하, 신혼부부 7천5백만 원 이하일 경우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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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6년 아동학대 예방 연간계획 수립…“예방·보호·회복 전 과정 강화”
인천광역시는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 보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아동학대 예방 연간계획’을 수립하고, 예방부터 보호·회복까지 전 과정이 현장에서 유기적으로 작동하도록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계획은 ▲교육·홍보를 통한 사회적 인식 개선 ▲위기아동 조기 발견 ▲공공 중심의 대응 기반 강화 ▲맞춤형 사례관리를 통한 회복 지원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총 19개 주요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시민 생활환경과 접점을 고려해 예방교육을 세분화한다. 신고의무자 교육 대상은 학원·교습소 종사자, 아이돌봄사 등 생활 밀착 분야까지 확대하며, 부모교육도 참여 접근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위기아동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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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돌봄 사각지대 해소 위해 ‘일상돌봄 서비스’ 2026년 확대
인천광역시는 질병, 부상, 사회적 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2026년부터 ‘일상돌봄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일상돌봄 서비스는 재가 돌봄과 가사 지원을 중심으로 식사·영양관리, 병원 동행 등 일상생활 전반을 지원하는 통합 서비스다.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청·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내년부터 지원 대상 연령이 기존 19~64세에서 13~64세로 확대돼 청소년까지 포함된다. 또한 3월부터는 가족돌봄 청소년·청년 가운데 본인부담 경감 대상자는 기존 부담금보다 5%포인트 낮춰 경제적 부담을 완화한다.서비스 이용 기간도 기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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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범룡 “정체된 관악, 이제 바꿀 시간… 관악구청장 도전”
정책 선거를 앞두고 관악구청장 선거전에 또 한 명의 주자가 공식 합류했다. 천범룡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은 11일 관악구청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3일 치러질 지방선거에서 관악구청장 출마를 선언했다.천 출마예정자는 “불평등이 일상이 되고, 안전 책임이 개인에게 전가된 현실에서 주민 삶을 실제로 바꾸는 힘은 중앙이 아니라 지방정부에 있다”며 “6월3일 한 번의 선택이 관악의 향후 10년, 20년을 좌우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관악구 현재 상황에 대해 “청년 인구가 많고 대학·연구 인프라도 풍부한 도시지만, 서울 최하위권 안전지수, 수년째 멈춰 선 재개발·재건축, 청년의 미래가 보이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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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보완수사권은 정부 입법… 당 입장 충분히 고려해 달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1일 공소청 보안수사권 문제와 관련해 정부에 의견 수렴을 요청하고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에서 "보완수사권과 관련해 정부는 형사소송법으로 처리하기로 이미 방침을 밝혔고 공소청·중수청법과는 달리 시차를 두고 처리하기로 한 바가 있다"며 "당 입장을 정했지만, 정부 입법인 만큼 당 입장을 충분히 고려하셔서 정부 입법안에 담아주실 것을 건의드린다"고 말했다.앞서 민주당은 지난 5일 공소·중수청 설치법안에 대한 입장을 정리하기 위해 개최한 의총에서 공소청 검사에 보완수사권 대신 보완수사요구권만 부여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다만 공소청 보완수사권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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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민주·혁신 합당 사태 비판... "권력다툼 정치쇼"
국민의힘이 11일 더불어민주당이 6월 지방선거 전에 조국혁신당과 합당을 추진하려다 당내 반대로 무산된 것에 대해 비판하고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민주당과 혁신당이 벌인 합당 소동은 가치도 명분도 없는 추악한 권력 다툼의 결정판이었다"며 "갈지자 행보 끝에 남은 것은 통합도, 비전도 아닌 오직 권력 계산뿐인 저급한 정치 쇼였다"라고 말했다.국민의힘은 또 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이 전날 '지방선거 이후 합당을 하고 전당대회는 통합전대로 했으면 하는 것이 대통령의 바람' 등의 글을 SNS에 썼다가 삭제한 것을 두고도 당무 개입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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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구치소, 설 명절 이웃주민과 함께하는 '사랑나눔행사'
울산구치소(소장 박은옥)는 2월 11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내 이웃주민과 함께하는 ‘사랑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울산구치소는 매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 모금을 하고 있다. 해당 성금으로 설명절을 맞아 ▲울주군 두현마을 노인회관 ▲울주군 혜진원(장애인복지시설) ▲울산양육원(아동복지시설) 등 지역사회 내 다양한 사회복지시설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박은옥 울산구치소장은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맞아 이번 나눔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내 이웃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이를 통해 울산구치소 전 직원이 나눔과 봉사의 마음을 상기하고, 항상 국민 곁에서 행복과 희망을 전파하는 교정행정을 구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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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당 논란’ 끝낸 민주당 최고위서 화합 다짐... "더는 힘 소비 안돼…지방선거 승리 올인"
더불어민주당이 11일 합동 논란 일단락 후 첫 최고위원회를 열고 당내 화합을 다짐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청래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더 이상 합당 논란으로 우리의 힘을 소비할 수 없다"면서 "천신만고 끝에 출범한 이재명 정부의 성공만을 생각하고 앞으로 지방선거 승리에 도움이 되는 일만 하도록 하자"고 강조했다.그는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 것 같지만 결국 국민이 한다. 국민을 믿고 국민만 보고 가야 한다'고 말씀하셨다"며 "'우리 안의 작은 차이가 있어도 상대방과의 차이보다 크겠냐'고 단결의 힘을 항상 강조하셨다"고 설명했다.이어 "우리 안의 작은 차이를 넘어 이제 오직 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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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구치소, 교정정책자문위원회 위촉장 전수 및 정기회의 가져
울산구치소(소장 박은옥)는 2월 10일 교정정책자문위원회 위촉장 전수식 및 정기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교정정책자문위원회는 교정정책 전반에 대한 심의 및 자문기구로 교정 내부인사를 포함한 학술계·법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과 신망을 갖춘 지역사회 내 인사로 구성된다.박은옥 울산구치소장은 “교정정책자문위원회는 외부 전문가들이 교도관의 시선 너머에서 교정정책을 바라볼 수 있는 기회인 만큼, 교정행정의 발전을 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아낌없이 제시해주길 바란다”고 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노인수용자 증가에 따른 처우 방안’을 주제로 분야별 의견 청취를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노인수용자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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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尹 '내란우두머리' 선고 19일 생중계 허가… '체포방해' 이어 두 번째
12·3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가 생중계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오는 19일 오후 3시로 예정된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등 혐의 선고 공판에 대한 방송사의 중계방송 신청을 받아들였다고 11일 밝혔다.윤 전 대통령의 선고 공판 생중계는 지난달 16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체포방해 혐의 재판 이후 두 번째다.앞서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윤 전 대통령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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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창원청소년비행예방센터, 설 명절 소외 이웃 위문 활동
법무부(장관 정성호) 창원청소년비행예방센터(창원청소년꿈키움센터)는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창원시에 위치한 남자중장기청소년쉼터를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전달된 후원금(20만 원)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이웃 돕기 성금이다. 해당 성금은 보호시설 내 청소년들의 생활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또한 시설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청소년들의 생활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 보호체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창원청소년비행예방센터 황영주 센터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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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구치소, 불우수용자 가족돕기 및 수용자 특식 지급 교화행사
대구구치소(소장 윤영주)는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불우수용자 가족 돕기와 수용자들에게 특식을 지급하는 교화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교정협의회(회장 강남모) 위원들과 직원들이 어려운 환경에 처한 수용자 가정을 방문해 생활지원금 및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수용자들에게 약과와 음료 1200개를 지급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강남모 교정협의장은 “나눔을 통한 희망의 메시지가 수용자들에게 잘 전달되어 건전한 사회복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윤영주 소장은 “순수한 열정으로 교정교화에 최선을 다하는 교정위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희망나눔이 수용자들에게 성찰과 다짐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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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서울인데”…대우건설, 성수4지구에 타지역 판례 내밀어 ‘논란’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이하 성수4지구) 재개발조합의 시공자 선정 재입찰 결정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입찰서류 미비로 1차 입찰이 ‘무효’라고 판단한 조합의 결정에 대해 대우건설이 기존 판례 등을 근거로 부당하다고 맞서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우건설이 성수4지구와 맞지 않는 엉뚱한 판례를 내밀었다는 지적이 나와 귀추가 주목된다.지난 9일 성수4지구 시공자 선정 입찰마감 결과 대우건설과 롯데건설이 최종 제안서를 내 2파전 경쟁을 이루는 듯 했다. 그러나 조합은 양사의 입찰 서류를 검토하던 중 대우건설이 입찰지침서에서 정한 필수 제출 항목인 대안설계의 주요 도면을 제출하지 않은 사실을 확인했다.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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