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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형 인천시교육감 예비후보, 후원회 대표에 최봉선 前 재인충남도민회장 영입
이대형 인천시교육감 예비후보가 지역 사회의 두터운 신망을 받는 원로 인사를 후원회 대표로 영입하며 본격적인 세 결집에 나섰다.이대형 예비후보 측은 최봉선 前 제17대 재인천 충남도민회 회장(직무대행)이 후원회 대표직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최 대표는 재인 서산시민회장을 역임하는 등 인천 지역 내 충청 향우회는 물론 경제·종교계에서 오랜 기간 헌신해 온 대표적인 원로 기업인이다.“순수한 인간 이대형의 인품과 교육 철학에 응답” 최봉선 대표는 63년 전 인천으로 건너와 자수성가한 ‘성공한 CEO’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이번 후원회 대표 수락 배경에 대해 “오랜 시간 지켜본 이대형 예비후보의 순수한 인품과 진정성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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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제주심장 다시 뛰게 하겠다"…제주도지사 도전한다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제주시갑) 국회의원은 오는 3월 7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고 밝혔다.문대림 의원이 출마 장소로 탐라문화광장을 선택한 것은 제주의 역사와 삶이 응축된 원도심 현장에서 도민과 직접 호흡하면서 정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명으로 풀이되고 있다.문 의원은 현재 제주의 민생 경제 위기를 진단해 회복과 성장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내놓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도민이 삶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도정 최우선 과제로 삼아 ‘소외 없는 따뜻한 제주 공동체’를 위한 구체적인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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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산불방지 유관기관 대책 회의 및 주민 대피 훈련' 실시
평창군은 '산불방지 유관기관 대책 회의 및 주민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회의에는 평창군과 소방, 경찰, 군부대 등 관계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대책 회의에서는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높아진 산불 위험에 대비해 기관별 임무를 재점검하고, 초동 진화 체계 및 상황 전파·주민 대피 협조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어 계촌리 일원에서 산불이 마을 인근까지 확산하는 상황을 가정한 주민 대피 훈련을 시행했다. 신고 접수부터 상황 전파, 마을 방송 및 긴급재난문자 발송, 교통 통제, 취약계층 이송, 대피소 운영까지 실제 상황에 준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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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의원 “핸드볼, 스포츠토토 편입해…자립기반 열어줘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민주당 조계원 의원(여수시을)이 2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주최한 ‘핸드볼의 스포츠토토 편입 및 종목 혁신 전략 포럼’이 성황리에 끝마쳤다.이날 포럼에선 올림픽 효자종목인 핸드볼이 비인기 종목이란 한계를 넘어 자생력을 갖춘 ‘스포츠 산업화 모델’로 발전하도록 하는 방안에 대한 토론이 열렸다.핸드볼은 2024 파리올림픽 본선에 진출한 한국 유일의 단체 구기 종목으로 자존심과 경쟁력을 지켜오고 있지만 여전히 자립 생태계를 갖추지 못하고 있어 스포츠토토 신규종목 편입과 같은 제도적 지원을 통해 핸드볼 스스로 생존과 성장을 지속할 수 있도록 길을 만들어 줘야 한다는 데 참석자들은 공감했다.포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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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용 평택시장 예비후보, "평택 미래 30년 준비하겠다"…AI 미래도시·30분 생활권 공약 발표
최원용 평택시장 예비후보는 24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평택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시절 함께 도정을 이끌었던 정순욱 의왕시장 예비후보(전 경기도지사 비서실장), 김석구 광주시장 예비후보(전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김지호 성남시장 예비후보(전 경기도지사 비서관) 등이 참석했으며, 출마 선언과 함께 정책협약식도 진행됐다.최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에서 “대한민국은 AI와 첨단산업 중심의 대전환기에 들어섰다”며 “평택 역시 산업 구조, 교통 체계, 교육 환경 전반에 대한 근본적인 재설계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30여 년간 행정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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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 '익수사고' 은폐·축소 정황…이영기號 안전 시스템 '공백'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이영기 원장) 내부에서 발생한 인명 익수 사고가 은폐·축소된 정황이 공식 확인됐다. 사고 발생 직후 현장 책임자가 피해자에게 함구를 당부하고, 상급자는 사고 사실을 인지하고도 공식 보고를 누락하는 등 기관 내 안전 관리 통제 시스템이 사실상 무력화되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24일 알리오 경영공시에 따르면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 제1차 특정감사 결과, 지난 2025년 9월 발생한 익수 사고 과정에서 심각한 구조적 결함이 드러났다. 사고 당시 출장 관리감독자였던 A 전임연구원은 사고 직후 소속 근로자와 협력업체 직원들에게 "사고 사실을 외부에 알리지 말 것"을 요청한 것으로 밝혀졌다.단순한 침묵 요청에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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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및 탄소상쇄사업 공동추진 업무협약 체결
서초구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와 공원녹지 내 수목을 활용한 탄소상쇄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탄소상쇄사업은 탄소 배출량을 줄이거나 제거하는 활동에 투자하여 다른 곳에서 발생한 배출을 보상하는 사업을 뜻한다. 이번 협약은 SH공사가 조성하고 서초구가 관리하는 내곡지구 공원녹지의 탄소흡수원(수목)을 대상으로, 산림청 인증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을 통해 탄소흡수량을 인증받는 사회공헌형 탄소상쇄사업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양 기관은 ▲탄소상쇄사업 사업계획 작성·등록·모니터링·인증·홍보 ▲탄소흡수량 인증을 통한 온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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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대상 연 0.9% 저금리 융자 지원
강동구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연 0.9%의 저금리인 사회적경제투자기금 융자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강동구 사회적경제투자기금은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원활한 운영과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 설치됐다. 2018년부터 현재까지 19개 기업에 총 4억 9천만 원을 지원하며 사회적경제조직의 안정적인 성장을 뒷받침해 왔다.2026년 융자 규모는 총 8천만 원으로, 융자조건은 연 0.9% 금리에 2년 거치 후 3년 원금균등분할상환 방식이다. 지원 대상은 강동구 소재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기업이다.융자를 희망하는 기업은 강동구청 누리집(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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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제9대 강북구 아동·청소년의회’ 활동할 의원 선착순 모집
강북구가 ‘제9대 강북구 아동·청소년의회’에서 활동할 의원을 오는 3월 16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올해로 9기를 맞는 강북구 아동·청소년의회는 아동·청소년이 지역사회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정책 결정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치 기구다.모집 인원은 60명 내외로, 모집 대상은 강북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 및 시설에서 활동 중인 만 7세부터 18세 이하의 아동·청소년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아동·청소년은 오는 3월 16일까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선발된 의원들은 4월 오리엔테이션과 발대식을 시작으로 11월 성과공유회까지 약 8개월간 활동하며, ▲민주시민 교육 및 워크숍 ▲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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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공모사업에 선정
강남구가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3년 연속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선정으로 강남구는 국비 3,400만 원을 확보했다.‘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은 지역 중심의 장애인 평생교육 기반을 조성하고, 장애인의 역량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교육부는 올해 전국 80개 지자체를 선정했으며, 강남구는 2024년 최초 선정 이후 3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구는 지난 2년간 관내 11개 기관과 협력해 30개 강좌를 총 571회 운영하며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과 협력해 구 최초로 장애인을 위한 전문 평생교육 강좌를 개설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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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성북구가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혁신 노력과 성과가 뛰어난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평가는 혁신역량, 혁신성과, 국민체감도 등 3개 분야 10개 지표로 진행한다.성북구는 AI 현장행정을 포함한 혁신도시 조성을 위해 6대 혁신전략을 수립하고 현장 행정 분석을 통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문제를 해결하는 ‘소통 중심 행정’을 추진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 ▲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 ▲ 민·관 협력 활성화 ▲ AI·디지털 기술 활용 서비스 향상 ▲ 주민 서비스 개선 및 행정 사각지대 해소 ▲ 대표 혁신과제(오동생태문화정원 조성) 분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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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어르신 송영 실시간 관리 시스템' 도입
서초구는 전국 최초로 ‘어르신 송영 실시간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고 시범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그동안 데이케어센터를 이용하는 고령 또는 거동 불편 어르신 대상 송영 서비스는 송영 차량의 도착 여부를 전화 확인에 의존해 보호자와 시설 간 반복적인 통화는 물론 불명확한 도착시간으로 인한 보호자의 불편이 가중되는 문제점이 있었다. 특히 전화나 문자 중심의 송영 안내 방식은 구조적 한계가 있어 이를 자동으로 안내하는 체계를 도입할 필요성이 제기됐다.이에 구는 송영 차량 7대에 실시간 위치를 알려주는 초정밀 위치 기반(RTK) 장비를 설치하고, 키즈노트사의 알림장 서비스인 ‘패밀리노트’ 앱으로 송영 차량 운영에 최적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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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구민 대상 인공지능(AI) 교육' 본격 운영
영등포구가 ‘구민 대상 인공지능(AI)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AI를 활용해 문서를 작성하고 영상을 제작하는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과정으로 구성됐다.교육은 YDP 미래평생학습관을 비롯해 영등포어르신복지센터, 영중종합사회복지관,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여의도복지관, 신길사회종합복지관 등 총 10개의 거점 지역에서 진행된다. 교육 장소를 대폭 확대하면서 구민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교육 과정은 AI를 활용한 ▲엑셀·한글 문서 작성 ▲블로그·유튜브 영상 제작 ▲생성형 AI 콘텐츠 제작 ▲AI 강사 양성과정 등 총 32개로 다양하게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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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찾아가는 치매예방 기억력 검사' 운영 개시
용산구가 2월 26일부터 5월 26일까지 관내 16개 동에서 ‘찾아가는 치매예방 기억력 검사’를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전문 인력이 각 동주민센터와 문화원, 청소년수련관 등을 직접 방문해 검사를 진행하는 순회 검진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를 통해 구민 누구나 거주지 인근 생활권에서 보다 편리하게 치매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치매는 조기에 발견할수록 진행을 늦추고 적절한 치료와 관리가 가능한 질환이다. 따라서 정기적인 인지기능 검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순회 검진은 어르신들에게 익숙한 공간에서 이뤄지는 만큼 심리적·물리적 부담을 덜고, 보다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검사 대상은 치매 진단을 받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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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래빗홀버거와 함께 아동 후원 행사 진행
성동구는 아동양육시설인 이든아이빌 아동들을 위한 후원 행사를 연계 및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래빗홀버거 성수의 대표 셰프가 직접 이든아이빌을 방문하여 진행했다. 해당 업체는 2017년 오픈 후 2024년~2026년 블루리본·레드리본 등 레스토랑 가이드북에 등재된 인기 레스토랑이다.후원업체 대표인 황제 셰프는 ‘흑백요리사 시즌2’에 버거챔피언으로 출연한 이후 매장에 손님들의 방문이 대폭 증가하여, 이에 지역사회에 본인의 재능을 통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구청에 후원 연계를 요청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를 계기로 아동양육시설인 이든아이빌 아동들에게 좋은 추억이 될 ‘스타 셰프와 함께하는 버거데이’가 성사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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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무료법률상담실 올해도 연중 운영
서대문구는 무료법률상담실을 올해에도 연중 운영하고 상담 수요에 따라 운영 횟수를 전년 대비 약 30% 확대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무료법률상담은 민사·형사·가사·국세·지방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상담을 제공하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다.법률 상담은 매주 월요일, 세무 상담은 매월 둘째·넷째 목요일에 운영되며 예약제로 1인당 약 30분씩 진행된다.상담은 변호사, 세무가 등 전문 인력이 맡는 가운데 구는 법률복지 지원 강화를 위해 지난해 8월 법률상담관 인력을 기존 18명에서 54명으로 대폭 확대했다. 지난해 350여 건의 상담이 이뤄졌으며 높은 만족도가 돋보였다.구는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상황을 고려해 기존 상담 체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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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찾아가는 지하철 노동상담' 추진
광진구가 2026년 ‘찾아가는 지하철 노동상담’을 추진한다.‘찾아가는 지하철 노동상담’은 광진구 노동복지센터에서 위촉한 공인노무사가 직접 지하철 역사로 찾아가 일대일 맞춤형 노동상담을 해주는 방식이다.상담은 2월부터 12월까지 월 2~3회, 평일 퇴근 시간대(17:30~19:30)에 운영된다. 장소는 직장인 유동 인구가 많은 건대입구역, 구의역, 군자역, 아차산역 등 총 4개 역사이며, 순환 방식으로 진행된다.주요 상담 내용은 ▲임금체불 ▲부당해고 ▲연차휴가 ▲산업재해 ▲직장 내 괴롭힘 등 노동법 전반에 관한 사항이다. 특히 고용노동 관련 권리침해 사례에 대해 구체적인 구제 절차와 대응 방법을 안내해 실질적인 해결로 이어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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