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애슐리퀸즈, ‘토마토&바질’ 봄 시즌 메뉴 출시
애슐리퀸즈는 26일부터 전국 110여 개 매장에서 봄 시즌 테마 메뉴 ‘사랑하게 되는 이 맛! 토마토&바질 〈TOMATO, I LOVE EAT!〉’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시즌에는 총 14종의 신메뉴를 구성했다. 주요 메뉴는 토마토 까르니타스 타코, 바질 살사 베르데 포크(디너·주말), 로스트 치킨 카차토레, 토마토 베이컨 프리타타 오믈렛, 스페니쉬 시푸드 토마토 빠에야, 텍사스 칠리 콘 카르네 피자, 클래식 나폴리탄 파스타, D.I.Y 토마토 마라탕, 상큼 오미자 토마토 화채, 지중해식 니즈와즈 토마토 샐러드, 애슐리 바질 토마토 크림치즈 베이글, 프레시 바질 토마토 에이드, D.I.Y 토마토 셔벗 빙수, 짭짤이 토마토 등이다.일반 토마토보다
-
포스코, 첨단산업의 숨은 동맥 ‘산업가스’로 미래 성장 가속
반도체, 우주항공, 이차전지 등 첨단산업이 급성장하면서 산업가스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산업가스란 산업 현장에서 공정과 생산 활동에 사용되는 기체 상태의 물질로 대표적으로 일반가스(산소, 질소, 아르곤), 희귀가스(Ne, Xe, Kr, He), 특수가스(NF3, WF6, SiCl4 등)가 있으며 각 가스는 특성에 따라 용도와 활용 분야가 다양해 산업의 동맥이라고도 불린다. 최근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지정학적 리스크가 잇따르면서 해외 공급 의존도가 높은 희귀가스 등의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는 국가 경쟁력의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포스코는 이러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산업가스 사업을 미래 성장 축으로 육성해 왔으며, 오는 4월 광양에서
-
국무조정실 이진원 사회조정실장, 부산항 신항·부산교도소 방문
국무조정실 이진원 사회조정실장은 3월 26일 부산본부세관 부산항 신항과 부산교도소를 방문, 해상을 통한 마약류 밀반입 차단체계와 마약사범 치료·재활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진원 사회조정실장은 먼저 부산본부세관 부산항 신항을 방문, 해상 마약류 밀반입 차단 현황과 마약류 특별검사팀 운영 상황을 보고받고, 제2 컨테이너 검색센터에서 검사 현장을 점검했다.부산항 신항은 전국 컨테이너 물동량의 58%를 처리하는 국내 최대 항만으로, 2025년 통관 물동량은 1,903만 5천 TEU로 전년 대비 4.4% 증가했다.또한 ’25년 기준 부산본부세관의 마약류 단속실적은 중량 기준 약 987kg, 금액 기준 약 32억 원으로 전
-
와디즈, 첫 펀딩 수수료 할인 및 AI·데이터 지원 강화
와디즈는 처음 프로젝트를 오픈하는 메이커와 펀딩 성공 이력이 없는 메이커를 대상으로 수수료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또한 첫 광고 집행 시 광고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비즈 머니’ 5만원을 지원한다.AI 에이전트 ‘WAi’를 통해 펀딩 준비 전 과정에 대한 안내와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와디즈는 지난해 8월과 올해 2월 두 차례에 걸쳐 메이커 스튜디오 내 ‘데이터·인사이트’ 기능을 개선해 오픈 예정 단계부터 유입 경로와 알림 신청자 특성까지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WAi’를 통해 프로젝트 데이터 기반 맞춤형 인사이트도 제공한다.2월 종료된 프로젝트 1073건을 분석한 결과 ‘데이터·인사이트’ 기능을
-
하이트진로음료, ‘테라 제로’ 출시…무알코올 투트랙 전략 본격화
하이트진로음료는 신제품 ‘테라 제로’를 출시하고 기존 ‘하이트제로0.00’과 함께 무알코올 음료 시장에서의 투트랙 전략을 본격화한다고 26일 밝혔다.하이트제로0.00은 2012년 출시 이후 국내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 시장을 형성해 왔다. 2023년 말 기준 누적 판매량 1억 3850만 캔을 기록했으며 2025년 기준 시장 점유율 36.8%로 1위를 유지하고 있다.신제품 테라 제로는 비발효 공법을 적용해 알코올 도수 0.00%를 유지하면서 호주산 청정 맥아 농축액을 사용했다. 칼로리, 당류, 감미료도 함께 배제했다. 테라 제로는 하이트제로0.00이 올프리(알코올·칼로리·당류 제거) 콘셉트로 건강 가치를 강조하는 것과 달리 맥주 본연의 풍미와 탄산
-
SOOP, 공용 쿠킹 스튜디오 ‘용식당’ 오픈
SOOP은 공용 쿠킹 스튜디오 ‘용식당’을 27일부터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스튜디오는 스트리머 ‘일하는용형’과의 협업으로 기획됐다.스트리머는 사전 예약을 통해 스튜디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일반 유저는 4월 9일부터 현장을 방문해 스트리머가 선보이는 요리를 맛보고 소통에 참여할 수 있다.SOOP은 스튜디오 오픈과 함께 자체 제작 메뉴 ‘숲불짬뽕’을 선보인다. ‘숲불짬뽕 완뽕 챌린지’는 제한 시간 내 완식에 도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스트리머와 일반 이용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완식 성공 시 랭킹이 집계되고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릴 수 있다.27일 오후 1시에는 스트리머 감스트와 크루 멤버들이 참여하는 용식
-
하나투어, ‘DREAMS COME TRAVEL’ 수상작 발표
하나투어는 고객 참여형 프로젝트 ‘DREAMS COME TRAVEL’의 수상작을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전체 7500여 건의 아이디어 중 창의성, 진정성, 완성도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3개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 하나투어는 수상자들이 꿈꾼 여행에 항공·숙박 등 필요 경비 전반을 지원한다.선정작으로는 스페인 건축 기행을 제안한 작품, 워킹맘이 어린 딸을 위해 설계한 후쿠오카 동물 탐방 코스, 서로 다른 세대가 함께 완성하는 여행 등이 뽑혔다.응모작 데이터 분석 결과 참가자들이 가장 떠나고 싶어 하는 지역은 유럽, 일본, 미국 순이었다. 동반자 유형은 가족이 1위였으며 1인 여행과 연인이 뒤를 이었다. 자주 언급된 여행 콘셉트는 한 달
-
카카오엔터, 고정희·장윤중 공동대표 체제 출범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25일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고정희·장윤중 공동대표 체제를 공식 출범했다고 26일 밝혔다.카카오엔터는 플랫폼 서비스 사업을 총괄하는 CPO(Chief Platform Officer)와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글로벌 그로스 센터(Global Growth Center)를 신설하고 각각 고정희·장윤중 공동대표가 겸임한다. 고정희 공동대표는 멜론, 카카오페이지, 베리즈 등 주요 플랫폼의 서비스 고도화에 집중할 예정이다. 장윤중 공동대표는 IP의 기획, 제작, 유통까지 연결하는 IP 비즈니스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슈퍼 IP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계획이다.고정희·장윤중 공동대표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콘텐츠 IP 경쟁력과 엔터
-
bhc, 신메뉴 ‘쏘이갈릭킹’ 출시
bhc는 간장의 풍미와 마늘의 맛을 결합한 신메뉴 ‘쏘이갈릭킹’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신메뉴는 ‘오리지널’과 ‘허니’ 두 가지 구성으로 나뉜다. ‘쏘이갈릭킹 오리지널’은 간장 소스를 얇게 발라 바삭한 식감을 살렸고 ‘쏘이갈릭킹 허니’는 허니 간장 소스를 입혔다. 함께 제공되는 ‘스윗 갈릭 소스’는 마늘의 맛을 달콤하게 조합한 디핑 소스로 치킨이나 사이드 메뉴와 함께 찍어 먹을 수 있다.bhc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26일부터 4월 1일까지 앱 이용자를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메뉴의 기대 포인트를 투표하면 4000원 할인 쿠폰을 매일 1회 지급한다. 쿠폰 사용 고객은 경품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염은미 bhc R&
-
서린씨앤아이, 써멀라이트 M.2 SSD 히트싱크 ‘HR-10 2280 PRO 디지털’ 출시
서린씨앤아이는 써멀라이트의 M.2 SSD 히트싱크 신제품 ‘HR-10 2280 PRO 디지털’ 블랙과 화이트 2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이 제품은 M.2 2280 규격 SSD용 쿨링 솔루션이다. 상단에 스마트 모니터링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전용 소프트웨어 TRCC를 통해 SSD 온도, 읽기·쓰기 속도, 시스템 사용률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디스플레이 연결을 위한 9핀 USB 헤더 케이블이 기본 제공된다.알루미늄 방열판 내부에는 30mm 규격 PWM 쿨링팬이 장착됐으며 5mm 두께 AGHP 히트파이프 4개를 내장했다. 쿨링팬은 시스템 온도에 따라 3500에서 최대 6500 RPM으로 가변 작동한다. 열 전도율 14.8W/mK의 익스트림 오디세이 2 써멀패드를 상하단에 1
-
KGM,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 참가
KG 모빌리티(KGM)가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이하 SPOEX 2026)’에 참가한다.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한국무역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SPOEX 2026’은 국내 최대 규모이자 아시아 3대 스포츠 산업 박람회로, 국내외 30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최신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는 자리다.KGM은 이번 행사에서 올해 출시한 신형 픽업 ‘무쏘’를 비롯해 국내 유일의 전기 픽업 ‘무쏘 EV’ 등 아웃도어에 특화된 픽업 라인업을 전시한다. 이를 통해 레저 활동에 관심이 높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픽업의 실용성과 제품 경쟁력을 선보일 계획이다.전시 부스는 코
-
SOOP, 2026 KBO 리그 전 경기 해외 생중계
SOOP은 2026년 KBO 리그 전 경기를 한국을 제외한 해외 전 지역에 생중계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범경기부터 정규시즌, 한국시리즈까지 포함한다.해외 이용자는 SOOP 플랫폼을 통해 3월부터 9월까지 경기를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SOOP은 PC 웹과 모바일, 태블릿 등 다양한 디바이스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시청이 가능하다. 이번 중계로 SOOP은 KBO 리그 해외 송출을 3년 연속 이어가게 됐다.
-
CJ올리브영, 명동에 글로벌 특화 매장 ‘센트럴 명동 타운’ 오픈
CJ올리브영은 서울 중구 명동에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 타운’을 26일 열었다고 밝혔다. 총 3개층, 약 950평 규모다.이 매장에는 약 1000개 브랜드, 1만5000개 상품을 갖췄다. ‘마스크 라이브러리’에서는 시트팩, 모델링팩, 버블팩 등 800여 개 상품을 선보이며 진열 매대 면적을 타운 매장 평균 대비 10배 이상 확대했다. 더모 코스메틱과 뷰티 디바이스 등 관련 상품군을 한곳에 모았다.결제 효율을 높이기 위해 오프라인 매장 최대 규모인 22개의 유인 계산대를 설치했다. 영어·중국어·일본어로 응대할 수 있는 구성원은 국기 배지를 착용하고 환급 서비스나 결제 수단에 대한 외국어 안내 표시를 강화했다.올리브영 관계자는 “센트럴 명
-
애경산업, 태광그룹 편입…화장품 매출 비중 50% 이상 목표
애경산업은 26일 태광그룹 계열사로 공식 편입되며 화장품 매출 비중을 2028년까지 50% 이상으로 확대하는 전략을 발표했다. 지난해 화장품 매출 비중은 32% 수준이었다.이 회사는 스킨케어 브랜드 시그닉(signiq)과 원씽(ONE THING)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색조 브랜드 에이지투웨니스(AGE20’S)와 루나(LUNA)와 결합해 토탈뷰티 기업으로서 경쟁력을 강화한다. 생활용품 부문에서는 케라시스(KERASYS), 샤워메이트(ShowerMate), 럽센트(LuvScent) 등 브랜드를 글로벌 메가 브랜드로 육성할 방침이다.사업부는 기존 화장품과 생활용품에서 △메이크업 △스킨케어 △퍼스널뷰티 △홈케어·덴탈케어 등으로 세분화했다. 마케팅을 담당할 전문조직
-
롯데마트, 창립 28주년 기념 ‘메가통큰’ 할인 행사 진행
롯데마트는 26일부터 4월 8일까지 창립 28주년 기념 ‘메가통큰’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 기간 동안 한우, 치킨, 활 대게 등 신선 먹거리를 반값에 판매하며 냉장·냉동 식품, 라면, 세탁세제, 샴푸·바디워시 등 생필품에 대해 원플러스원(1+1)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26일에는 반값 한우를 구매하려는 고객들이 개장 전부터 매장을 찾았다.
-
오비맥주, 가뭄 피해 통영 욕지도에 생수 1만 병 지원
오비맥주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가뭄으로 물 부족을 겪고 있는 경남 통영시 욕지도 주민들에게 ‘OB워터’ 생수 1만 병을 긴급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오비맥주가 지난해 11월 희망브리지에 기탁한 구호 물품 중 일부다. 욕지도는 통영 지역에서 유일하게 식수 댐을 활용해 지방상수도를 공급받는 지역으로 최근 저수율 저하로 물 부족을 겪고 있다. ‘OB워터’는 오비맥주가 산수음료와 협업해 생산한 재해구호용 500ml 생수다.오비맥주는 2016년부터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생수 등 긴급 구호물품을 상시 구비해 지원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85만 병의 생수를 기부했다.구자범 오비맥주
-
삼양사, 제15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삼양사는 26일 서울 종로구 삼양그룹 본사에서 제15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 등 6개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밝혔다.2025년 매출액은 1조 8971억원, 영업이익은 657억원으로 보고됐다. 보통주 1주당 1750원, 우선주 1주당 1800원의 현금 배당을 결의했다.강호성 삼양사 대표는 “지난해 알룰로스의 글로벌 확장을 위해 미국법인을 설립하고 호주, 중국 등 현지 인허가를 선도적으로 확보했으며 스마트 글래스 등 IT 및 스마트 기기용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을 개발해 공급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또한 “공정거래 이슈로 주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깊은 사과의 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