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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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학교형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는 ‘학교형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지역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내 청소년 모두가 고른 성장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학교형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학교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해 청소년들에게 학습지원, 체험활동, 급식 등 종합적인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송남중학교에서 2022년 3월 처음 운영을 시작했으나, 2023년 2월 사업이 종료되는 등 운영 과정에서 여러 어려움을 겪어왔다.하지만 그동안 중단됐던 사업이 오세현 시장의 시정 복귀 이후 이번 협약을 통해 신속히 재개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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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4기 아산시 맛객단' 20명 위촉
아산시는 ‘제4기 아산시 맛객단’ 20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아산시 맛객단’은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지역 대표 맛집, 음식특화거리와 숨은 맛집을 직접 방문해 음식 후기를 SNS에 올리는 등 지역의 다양한 음식문화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시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17개 읍면동을 중심으로 관광 12선 주변의 숨은 맛집을 발굴하고,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SNS홍보를 강화하는 등 관광 활성화와 지역음식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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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장애인복지시설 비상대응체계' 가동
아산시는 ‘장애인복지시설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이번 비상대응체계는 냉·난방비 등 에너지 비용 부담이 큰 장애인 거주시설과 원자재 수급 불안 등으로 생산활동에 직격탄을 맞을 수 있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을 선제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지난 20일 장애인 거주시설을 방문해 급등하는 에너지 비용 및 운영비 부담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거주환경이 위협받지 않도록 지원금 추가 편성, 고효율 가전기기 교체 등 다각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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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집중 안전점검에 나서
증평군이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집중 안전점검에 나섰다.군은 내달 10일까지 사면과 급경사지, 옹벽, 건설현장 등 38개 시설을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시설물 담당 부서를 중심으로 자체 점검반을 구성해 진행되며, 필요 시 유관기관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점검 방식으로 추진된다.동결과 융해가 반복되는 해빙기 특성을 고려해 균열과 침하, 세굴, 낙석 위험 여부 등 안전 취약 요인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있다.이와 관련, 지난 25일 이재영 군수는 증안교 옆 옹벽(초중리 341-10 일원)을 직접 찾아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이 군수는 해빙기 균열·침식·낙석 등으로 위험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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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추진
영동군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에 앞서 사전 대비에 돌입하고, 현장 점검과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군은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재난상황 대응체계 정비, 인명피해 우려지역 점검, 취약계층 보호대책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26일에는 배수펌프장과 예·경보시설 등 주요 방재시설을 점검하며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비 태세를 강화했다. 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도출된 보완 사항을 신속히 조치해 실질적인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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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제도' 정착에 총력
충주시는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홍보와 위생·안전 관리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제도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도입된 것으로, 그동안 식품접객업소 내 반려동물이 출입이 위생과 안전 문제로 제한됐으나, 일정한 위생·안전관리 기준을 충족할 경우 음식점 내 동반 출입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시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 증가로 외식 수요도 확대됨에 따라 반려가구와 비반려가구의 선택권을 넓히고 위생과 안전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해 제도가 도입됐다고 설명했다.제도는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에게만 적용되며, 동반 출입을 원하지 않는 영업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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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괴산군이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캠페인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목적으로 진행했다. 괴산군청 교통팀, 아동친화드림팀,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괴산경찰서, 모범운전자회 소속 관계자 30여 명이 합동으로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오전 8시부터 1시간 동안 학교 정문과 후문 일대에서 등굣길 안전지도를 진행했다. 이어 현수막과 피켓을 내걸고 △일단멈춤, 아이 먼저 보내주세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정차 금지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의무를 집중적으로 알리고, 학생들에게 리플릿을 배부해 교통안전 수칙 주의를 환기했다.괴산군은 향후 초등학교 등하교 시간에 맞춰 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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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제46주년 제천시민의 날 기념식' 티켓 배부처 운영 안내
제천시는 ‘제46주년 제천시민의 날 기념식’을 앞두고 행사의 원활한 진행과 관람객 혼잡 예방을 위해 입장권 배부처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시는 온라인 예매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계층 시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사전 온라인 예매 없이 100% 현장 선착순 입장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민의 날 입장권은 행사 당일 오후 6시부터 제천예술의전당 앞 동명광장에 설치된 배부처에서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입장권은 공연장 내 안전관리를 위해 좌석 수에 한해(600석 내외) 배부될 예정이다. 아울러, 1부 기념식을 마친 후 잔여 좌석이 발생할 경우 추가 입장을 위한 대기 입장권도 사전 배부한다.시는 이번 행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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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공직자 적극행정 역량 높이기에 나서
음성군이 공직자 적극행정 역량 높이기에 나섰다. 군은 감사원이 추진하는 ‘찾아가는 적극행정지원 설명회’와 연계해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대상 적극행정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공직사회에 적극행정 분위기를 확산하고, 공직자들이 현장에서 적극행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도록 감사원의 적극행정지원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에 중점을 뒀다.이날 강사로 참여한 감사원 김상혁 부감사관은 적극행정 추진 시 활용 가능한 제도를 중심으로 설명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감사원의 △적극행정면책 제도 △사전컨설팅 제도 △모범공직자 등 선발 제도 △혁신지원형 감사 분야 운영 등 적극행정지원 제도의 전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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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6년 스마트농업 실용 교육 전개
금산군은 2026년 스마트농업 실용 교육을 전개한다.지난 25일 금산군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열린 1회차 교육은 ‘농업·농촌 현실과 스마트팜 동향’을 주제로 진행됐다.이날 교육생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성결대 국제개발협력학과 객원교수이자 단국대 농업경제학 박사인 박상희 교수가 강의를 맡았다.박 교수는 저서 ‘스마트팜 농업혁명’을 집필한 스마트농업 전문가로 이날 강의에서 스마트농업의 필요성과 동향, 주요 실패 요인과 성공 조건, 정부 지원 정책 등을 설명해 교육생들의 이해를 도왔다.스마트농업 실용 교육은 총 23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딸기와 깻잎을 중심으로 한 2개 분반 과정과 스마트농업 전반을 다루는 공통 과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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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지역농산물 활용 음식 상품화 교육' 5회 운영 개시
계룡시는 ‘지역농산물 활용 음식 상품화 교육’을 총 5회에 걸쳐 운영했다. 이번 교육에는 계룡시에 주소지를 둔 카페·베이커리 운영자 등 8명이 참여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디저트 메뉴 개발과 상품화 전략을 집중적으로 교육받았다. 교육은 단순한 제조 기술 전수를 넘어 판매 메뉴 적용 방법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 방안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습 중심 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차별화된 메뉴 개발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와 상생하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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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개최
금산군은 산림의 가치 확산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금산군청, 금산군의회, 산림조합 관계자 및 임업후계자, 지역사회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약 3ha 면적에 4년생 편백나무 4500본을 식재하며 건강한 숲 가꾸기에 힘을 보탰다.또한, 산림의 공익적 기능과 중요성을 공유하고 봄철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편백나무는 생장력이 뛰어나고 공기 정화와 탄소 저감효과가 우수한 수종으로 산림 생태환경 개선 및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군은 지속 가능한 산림 기반 조성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흡수원 확충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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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개학기 맞이 합동 캠페인' 실시
서산시는 ‘개학기 맞이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개학기 청소년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유해업소 관리·감독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시는 관내 초등학교 및 청소년유해환경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 및 계도 활동을 벌였으며, 편의점·일반음식점·노래연습장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은 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위반 여부 △‘19세 미만 청소년 술·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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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6년 천안시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 회의 개최
천안시는 ‘2026년 천안시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천안시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는 천안시를 비롯해 천안교육지원청, 천안서북경찰서, 천안동남경찰서, 천안시의회,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이 협력해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구성된 협의체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기관별 학교폭력 예방 대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갈수록 다양해지는 학교폭력 양상에 따른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학교폭력 피해 등 위기 청소년을 사각지대 없이 발굴할 수 있도록 민·관·경 예방 활동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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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 및 읍면 협의체 민간위원장 간담회 개최
예산군은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 및 읍면 협의체 민간위원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11기 대표협의체 위원 28명 및 제6기 읍면협의체 민간위원장 12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 △각 협의체 임원 선출 △2025년 협의체 운영 결과 및 2026년 운영 계획 보고 △지역리더 생명지킴이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읍면협의체 민간위원장 대표로는 대흥면 소문영 민간위원장이, 군 대표협의체 민간위원장으로는 오윤석 센터장이 각각 선출됐다. 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사회보장 협력체계(거버넌스)의 대표 조직으로, 올해 제11기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33명, 실무협의체 21명, 7개 실무분과 110명, 제6기 읍·면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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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성료
임실군은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나무심기 행사를 앞당겨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현숙 부군수, 정회석 산림조합장을 비롯해 임실군청 공무원, 임실산림조합 및 산림재난대응단, 삼계면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삼계면 산수리 산42번지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1ha의 면적에 편백 1,500본을 식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나무심기와 더불어 산불 예방 캠페인을 함께 실시했다.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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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생활자원회수센터 준공식 개최
김제시는 생활자원회수센터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날 준공식에는 정성주 김제시장과 서백현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관련기관, 자원순환전문가, 시민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준공된 생활자원회수센터는 기존 재활용선별장의 시설 노후화와 선별 효율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총 사업비 81억 5,200만원을 투입해 건축면적 1,337.37㎡, 지상1층 규모로 건립됐다. 시설은 하루 10톤 규모의 재활용품 처리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재활용품 선별 시설은 광학선별기와 압축기 등을 갖춘 현대화된 기계설비를 설치했다.그동안 기존 재활용선별장은 시설이 노후화되고 작업환경이 열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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