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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보상만으로 충분할까? 놓치기 쉬운 추가 보상의 기회
산업현장에서의 사고는 여전히 끊이지 않고 있다. 첫 출근을 한 신입 근로자든, 오랜 경력을 쌓은 베테랑이든 산업재해의 위험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수는 없다. 다행히 과거보다 산업재해 인정 기준이 유연해지면서 산재보상을 받는 사례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손해사정법인해율 임은지 책임손해사정사는 보상의 범위에 대한 재검토 필요성을 강조한다.하지만 여기서 한 가지 질문이 남는다. 산재보상만으로 과연 충분할까?이미 일어난 사고에 대해 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다. 그렇다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빈틈없이, 그리고 최선으로 자신의 손해를 보상받는 것이다. 사고 이후의 대응에 따라 보상의 범위와 결과는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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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캠핑·레포츠 박람회 ‘2026 국제아웃도어캠핑&레포츠페스티벌 고카프’, 3월 27일부터 수원메쎄에서 개최
대한민국 캠핑·레포츠 전문 박람회인 ‘2026 국제아웃도어캠핑&레포츠페스티벌’(이하 ‘2026 수원메쎄 고카프 시즌1’)이 오는 3월 27일(금)부터 29일(일)까지 3일간 수원메쎄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본 행사는 주최사 주식회사 메쎄이상이 다년간 축적해온 전시 운영 노하우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기획한 대한민국 캠핑·아웃도어·레포츠 산업 전문 전시회로, 14년간 국내 캠핑 시장과 함께 성장해왔다.고카프는 텐트, 침낭, 랜턴 등 기본 캠핑 장비부터 차박, 캠핑카, 레저스포츠 등 아웃도어 전 품목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캠퍼뿐 아니라 캠핑 입문자에게도 폭넓은 체험과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브랜드 담당자와 전문가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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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에너지절약 위한 비상경영체제 돌입
에스알(SR)은 20일 전사 에너지절약 생활화를 위한 ‘에너지 비상저감조치 결의대회’를 열고,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다.이번 결의대회는 지난 18일 중동상황 장기화 우려로 산업통상자원부의 자원안보위기 ‘주의’ 단계 발령에 따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열렸다. 이날 에스알 임직원들은 에너지 비상저감조치 결의문 낭독과 지속가능한 에너지절약 실천구호를 제창하며, 국가 자원안보위기 극복과 에너지수급 불안 조기 해소를 위한 강력한 의지를 다졌다.에스알은 에너지 비상저감조치 결의대회 후 △조명기기 효율적 사용 △적정실내온도 준수 △대중교통 이용 및 엘리베이터 합리적 운영 등 생활 속 에너지절약 실천항목을 전 직원에게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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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순위 똘똘한 한 채”…인천 ‘시티오씨엘’ 수요 몰려
위축된 부동산 시장 속 무순위 청약에서도 ‘똘똘한 한 채’가 빛을 발하고 있다. 입지와 상품성, 미래가치 등이 우수한 단지를 중심으로 실수요와 투자수요를 가릴 것 없이 수요자들이 몰리는 모습이다.‘시티오씨엘’이 대표 사례로 꼽힌다.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학익동 일원에서 민간 도시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시티오씨엘’은 총 대지면적 154만6747㎡ 부지에 약 1만3000여 세대 규모로 들어서는 미니신도시급 복합도시다. 단일 단지 개념을 넘어 주거·상업·업무·문화 기능이 결합된 구조로, 하나의 도시 안에서 일상과 여가, 소비 활동까지 모두 해결 가능한 ‘압축도시(콤팩트시티)’로 주목받고 있다.‘시티오씨엘’은 주거시설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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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인제군, ‘배달종사자 이륜차 안전교육·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지난 19일 인제군(군수 최상기)과 인제군청에서 ‘배달종사자 이륜차 안전교육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양 기관은 TS의 교통안전 노하우와 인제군의 인프라를 결합해 이륜차 안전문화 정착과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합의했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인제라이딩센터 내에 배달업 신규 라이더를 위한 체험실습 교육장 부지 제공 및 홍보 ▲지역주민 대상 맞춤형 안전교육 실시 ▲교육생의 지역 상권 이용 유도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이다.TS는 법 시행 전 배달업 신규 입사자들에게 이륜차 특성을 고려한 실무 중심의 안전교육을 제공해 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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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한남 by 파르나스’, 차움·차헬스케어와 업무협약 체결
서울 첫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로 공급되는 ‘소요한남 by 파르나스’가 지난 6일 단지 내 헬스케어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차움·차헬스케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소요한남 by 파르나스 내 최상의 프리미엄 헬스케어 공간·서비스·AI인프라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주요 서비스는 개인 맞춤형 AI 헬스케어와 전문 컨시어지가 융합된 의료, 건강관리 및 Longevity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입주민의 건강 상태와 생활 패턴을 반영한 초개인화 헬스케어 시스템을 도입해 차별화된 주거 서비스를 구현한다는 구상이다.이날 협약에 따라 브릭스인베스트먼트와 노블라이프케어는 헬스케어 서비스 운영을 위한 최상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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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역 초역세권 ‘TERRACE99’ 4월 분양
동탄역을 걸어서 3분 이내로 이용할 수 있는 주거용 오피스텔 TERRACE99(이하 테라스99 동탄)이 4월 분양될 예정이다. 동탄2신도시의 핵심 생활권인 ‘광역 비즈니스 콤플렉스(이하 광비콤)’를 한걸음에 누릴 수 있는 최중심 입지를 갖췄다. 발코니, 테라스, 최상층 다락, 옥상정원 등 다양한 특화 설계가 도입돼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의 관심을 끌고 있다.경기도 화성시 오산동 968-1 일원에 조성되는 테라스99 동탄은 지하 4층~지상 13층, 1개 동, 총 99실로 구성된다. 시공은 디에이건설이 맡았다. 지역 내 희소성이 높은 투룸 구조를 주력으로 배치해, 동탄역 일대 소형 아파트 공급 가뭄을 해소할 아파트 대체 주거 상품으로 1~2인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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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퍼우드, ‘W Standard X’·‘TW Modern X’ 출시… 워십 사운드 정조준 첫 일렉기타 라인업 공개
고퍼우드(Gopherwood)가 워십 및 CCM 연주자를 위한 일렉기타 ‘W Standard X’와 ‘TW Modern X’를 본격적으로 시장에 선보이며 워십기타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고퍼우드는 그동안 통기타를 중심으로 자체적인 사운드 설계와 제품 개발을 이어오며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해왔다. 이번 워십 ’X시리즈’는 이러한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일렉기타에서도 고퍼우드만의 정체성을 보다 분명하게 구현한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이번 시리즈는 교회 예배 및 CCM 연주 환경에 최적화된 ‘워십기타(Worship Guitar)’ 콘셉트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두텁고 부드러운 약한 드라이브 중심의 연주와 리버브, 딜레이 등 공간계 이펙터 활용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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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신제품 ‘크루젠 GT Pro’ 출시 기념 이벤트 실시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신제품 ‘크루젠(CRUGEN) GT Pro’ 출시를 기념해 지난 18일부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신제품 크루젠 GT Pro를 4개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헬리녹스 더플백, 패스트캠프 원터치텐트, 내셔널지오그래픽 백팩, 폰티악 여행용 캐리어, 테팔 전기그릴, GS칼텍스 X 이마트 결합 모바일 상품권 등 다양한 사은품(1종 선택)을 5월 30일까지 증정한다. 또 6월 30일까지 제품 구매 후기를 등록한 고객 중 200여명을 선정해 순금코인 및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금호타이어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된 ‘크루젠 GT Pro’는 부드러운 주행성능과 정숙성을 강화시킨 프리미엄 컴포트 SUV 타이어로, 전 규격 UTQG 트레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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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후원, 포뮬러 E 시즌 12 ‘2026 마드리드 E-PRIX’ 개최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가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독점 공급사이자 오피셜 파트너로 활동 중인 세계 최고 전기차 레이싱 대회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이하 포뮬러 E)’ 시즌 12의 제 6라운드 ‘2026 쿠프라 라발 마드리드 E-PRIX’가 21일(현지시간)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에서 개최된다.이번 대회는 포뮬러 E 시즌 7이후 다섯 시즌 만에 개최되는 스페인 대회이자, 마드리드가 처음 캘린더에 합류해 주목받고 있다. 대회가 열리는 ‘시르쿠이토 델 하라마 서킷(Circuito Permanente del Jarama)’은 1960년대부터 포뮬러 1을 비롯한 세계적인 모터스포츠 대회가 펼쳐진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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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재개 지시… 신규 노선 예타 거쳐 2029년 착공
이재명 대통령이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 사업 재개를 지시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20일 브리핑을 통해 "올해 상반기 중 사업 재개를 위한 예산 지원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며, 새로운 타당성 조사 등을 거쳐 신속하게 노선을 결정하고 2029년 말에는 사업에 착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해당 사업은 윤석열 전 정부 당시 종점 변경 특혜 논란 등으로 2023년 7월 이후 중단됐다. 홍 수석은 "이와 별개로 지역 주민과 지자체, 정치권에서는 국민의 교통 편의를 위한 사업의 신속한 재개를 촉구해왔다"고 말했다.이어 "인근 지역의 교통 혼잡이 날로 극심해지는 데다 2029년 교산 신도시 입주를 앞둔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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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아파트 공급 부족에 전세가율도 ‘비상’…수요자 고심 깊어져
지방 아파트 시장에서 전세가율 상승세가 이어지며 수요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신규 공급 감소로 전세 물량이 줄어드는 가운데 전세가격이 꾸준히 오르면서 매매가 대비 전세가격 비율이 빠르게 높아지는 모습이다. 일부 지역에서는 전세가율이 80%에 육박하는 사례도 나타나면서 깡통전세 우려까지 제기되고 있다.공급 감소는 지방 전세시장 불안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비수도권 아파트 공급량(임대 제외)은 8만9236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공급량 12만6623가구 대비 29.53%(3만7387가구) 줄어든 규모다. 특히 비수도권 아파트 입주 물량이 10만 가구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 2012년 이후 처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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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호선 연장 예타 통과 수혜…‘김포 칸타빌 에디션’ 임의공급 청약
종합건설사 ㈜대원이 경기 김포에 선보이는 ‘김포 칸타빌 에디션’이 오는 24일(화)부터 임의공급 청약에 돌입한다.청약홈에 따르면 김포 칸타빌 에디션은 오는 24일~25일 양일간 임의공급 청약 접수를 진행하며, 30일 당첨자 발표, 4월 3일~5일 3일간 계약을 체결한다.대원에 따르면 임의공급 청약은 청약통장이 없어도 모집공고일 기준 전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무주택구성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또 별도의 청약 신청금이 필요하지 않고, 당첨 후에도 재당첨제한 적용을 받지 않는다.여기에 서울 등 투기과열지구는 주택담보인정비율(LTV) 규제로 중도금 대출이 40% 수준에 제한되지만, 김포는 최대 60%가 적용된다. 강화된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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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파병찬성' 국힘 의원 비판... 황명선 "자녀와 선발대로 입대하라"
더불어민주당이 20일 국민의힘 일부 의원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요구한 호르무즈 파병에 찬성 의견을 밝힌 것을 비판하고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황명선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에서 파병을 주장한 국민의힘 안철수·조정훈·박수영 의원 등을 겨냥해 "그토록 파병이 필요하다면 본인들이 먼저 자녀와 함께 선발대로 자원하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꼬집었다.그러면서 "파병은 우리 청년들의 생명이 걸린 국가의 중대 사안"이라며 "파병은 헌법과 법률에 따라 국회의 동의를 거쳐야 하고 외교 안보 국익 전반을 냉정하게 검토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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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17주년, “국제선 여객 연평균 27.5% 성장”
제주항공(대표이사 김이배)이 2009년 3월 20일 인천~오사카 노선에 취항하며 국적 LCC로서 첫 국제선 정기편 운항을 시작한지 17주년을 맞았다.기업결합 이후 대체 경쟁자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는 가운데, 17년 전 제주항공은 첫 국제선 정기노선 개설로 기존 FSC 중심이었던 국제선 시장에 실질적인 복수 경쟁체제를 구축한 것이다.취항 첫해인 2009년에는 15만9000여 명이 탑승한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 2012년에는 연간 국제선 탑승객수 119만여 명을 기록하며 ‘연간 국제선 탑승객 100만명 시대’를 열었다.제주항공의 국제선 취항은 합리적인 운임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바탕으로 항공여행 대중화를 선도하며 여행 패턴 변화로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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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공백 없는 ‘풀옵션 신도시’…원도심 인근 주거벨트 인기
택지지구의 쾌적함에 원도심의 완성된 인프라를 더한 단지들이 수도권 분양시장의 새로운 공식으로 자리잡고 있다. 신도시 초기 입주민들이 겪는 ‘인프라 공백기’를 차단했다는 점에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특히 높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고양 덕은지구, 하남 감일지구, 김포 걸포지구 등이 완성된 인프라 인근에 들어서 지역 시세를 리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고양 덕은지구 내 속한 덕은동 집값은 지난해 3.6%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고양시 덕양구 전체 평균 상승률은 -0.4%로, 4%p의 격차를 벌렸다. 인프라가 집중된 상암DMC와 맞닿은 입지 조건에 더해 2022년~2023년 사이 입주한 신축 단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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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대납 의혹' 오세훈 재판에 명태균 증인 출석… 첫 법정 대면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 대납 의혹' 재판에 정치브로커 명태균씨가 증인으로 출석해 두 사람의 첫 법정 대면이 이뤄졌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조형우 부장판사)는 20일 오 시장,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후원자인 사업가 김한정씨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고 명씨에 대해 증인신문을 진행했다.오 시장은 지난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씨로부터 총 10회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씨에게 비용을 대신 부담하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기소돼 재판으로 넘겨졌다.이날 재판에서 명씨는 2020년 12월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 주선으로 오 시장을 처음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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