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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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산경찰청- 총경발령
◇전입 (이전 소속)▲홍보담당관 한창석(부산 치안지도관)▲청문감사인권담당관 송진섭(경남 산청서장)▲과학수사과장 박정덕(경남 마산동부서장)▲형사기동대장 정현욱(치안지도관)▲범죄예방대응과장 박상욱(112 상황팀장)▲112 상황팀장 강연구(경남 치안지도관)▲112 상황팀장 엄정운(사상서장)▲112 상황팀장 김동현(경남 치안지도관)▲여성청소년과장 강일웅(울산 여성청소년과장)▲동부서장 김경수(울산 치안정보과장)▲사상서장 임영섭(과학수사과장)▲사하서장 정병원(홍보담당관)▲연제서장 이병학(제주 청문감사인권담당관)▲북부서장 김오녕(경남 교통과장)▲교육 김태언(수사심의계장, 승후)▲교육 김학진(범죄예방대응과장)▲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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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직감 수협 직원, 검거 돕고 고객 돈 지켜 ‘활약’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는 보이스피싱을 직감한 수협 상호금융 영업점 직원들이 경찰의 검거를 돕고, 3억 원에 가까운 고객의 돈을 지켜냈다고 22일, 밝혔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지난 21일, 충남 보령시 대천서부수협 본점을 찾아 신속한 대처와 기지로 이 같은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를 막은 대천서부수협 소속 임직원 2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크게 격려했다. 수협중앙회에 따르면, 지난달 18일 대천서부수협 본점을 방문한 고령의 고객이 2억5,900만 원이 들어 있는 정기예탁금을 해지하고 현금인출을 요청했다. 이를 수상히 여긴 천석정 신용상무는 5백만 원 이상의 현금을 인출할 때 제출해야 하는 ‘금융사기 예방 진단표’ 작성을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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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53사단-미美19지원사령부, 연합 기지방호 및 호송지원 훈련
육군 제53보병사단과 美19지원사령부는 8월 22일 부산항 일대에서 ’24년 UFS/TIGER연습의 일환으로 부산항 RSOI 지원시설에 대한 '연합 기지방호 및 호송지원' 실제훈련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53사단 부산여단 및 군사경찰대, 美19지원사 94군사경찰대 등 작전요소가 참가한 가운데 최근 전쟁 및 적의 다양한 도발 양상 등 현실적인 위협에 대비한 실제훈련을 통해, 연합작전수행 향상과 상호 운용성을 검증하고 발전시키기 위해서다. RSOI는 전시 연합군 증원전력의 수용(Reception), 대기(Staging), 전방이동(Onward Movement), 통합(Integration) 등 증원전투력의 전개 절차를 의미한다. 이러한 일련의 절차에 따라 부산지역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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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신임원장에 정웅석 교수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은 신임원장에 정웅석 교수가 선임됐다고 22일 밝혔다. 신임원장의 임기는 3년으로, 경영성과와 연구실적 등에 대해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의 평가를 받게 된다.정웅석 신임원장은 서경대학교 법학과 교수를 지내며, 수사권조정자문위원회 위원, 한국비교형사법학회 이사, 한국형사정책학회 이사, 한국형사소송법학회 제7~8대 회장 등을 역임했다.한편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은 국무총리(국무조정실)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 소속 공공기관으로, 1989년 설립된 이래로 형사 및 법무정책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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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신작 전집 ‘한걸음 먼저 경제’ 사전 예약 실시
웅진씽크빅(대표 이봉주)이 인기 IP ‘카카오프렌즈 키즈’와 협업해 개발한 신작 전집 ‘한걸음 먼저 경제’의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웅진씽크빅에 따르면 한걸음 먼저 경제는 아이들에게 생소한 경제 개념과 관련 교과 지식을 ‘카카오프렌즈 키즈’ 캐릭터를 등장시켜 재미있는 이야기로 학습할 수 있게끔 돕는 전집이다. 가상의 공간에서 여러 가지 경제 활동을 하는 캐릭터를 통해 어린 독자들이 경제에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용돈 관리, 저축과 같은 기초 경제 개념부터 주식, 부동산, 신용, 개인 정보 등 최신 경제 교육 트렌드까지 담겨 있어 책을 읽는 것만으로 자연스럽게 경제 지식을 습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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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평형’ 신고가 속출…희소성에 몸값 ‘강세’
주택시장에서 대형 아파트의 인기가 뚜렷해지고 있다. 넓은 집으로 갈아타려는 수요층과 똘똘한 한 채 쏠림 현상이 맞물려 찾는 이가 많은 반면, 공급이 부족하다 보니 희소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실제 올해 집값 상승은 대형 평형 아파트가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KB부동산 전용면적별 매매가격지수에 따르면 올해(2024년1월~7월) 서울 전용면적 135㎡ 초과 대형 아파트는 서울 전체 평균 상승률의 6배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주도했다. 대형 평형을 중심으로 신고가도 속출하고 있다. 국토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서울 용산구 나인원한남 전용 273㎡가 220억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썼고 전용 206㎡ 역시 올해 11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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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희망재단, 2024년 인재육성 프로그램 개최
우미희망재단(이사장 이석준)은 한국장학재단(이사장 배병일)과 함께 이달 21일부터 22일까지 1박2일간 서울 가든호텔에서 ‘푸른등대 우미희망재단 기부장학금’ 장학생 50명을 대상으로 ‘2024년 우미희망재단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푸른등대 우미희망재단 기부장학금은 우미희망재단과 한국장학재단이 함께하는 기부장학 사업이다. 산업재해 근로자 가정의 대학생 및 1인 가구 대학생에게 생활비와 장학금을 지원하고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이들이 사회의 주요 인재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2024년 우미희망재단 인재육성 프로그램’은 창의적인 시선과 본인만의 인식의 틀을 공유하는 방법, 미래의 트렌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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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3구 재건축 아파트, 미래가치·희소성에 수요자들 초미관심
최근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에서 진행되고 있는 재건축 아파트 분양 단지가 높은 미래가치와 가격 상승률로 인해 수요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지역은 서울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어 교통 편의성과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주거지로서의 매력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강남 3구는 서울에서 가장 선호되는 주거 지역 중 하나로, 교육, 문화, 상업시설이 밀집해 있어 가족 단위의 수요자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최근 몇 년간 이 지역의 아파트 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해 왔으며, 재건축 단지의 분양이 이루어질 때마다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강남 3구의 재건축 아파트가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투자 가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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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소방차 길 터주기 시민 동승 참여훈련
울산소방본부는 8월 22일 오후 2시 시외버스터미널~공업탑 구간에서 전국 동시 소방차 길 터주기 시민 동승 참여훈련을 벌였다고 밝혔다.2024년 을지연습·민방위의 날 훈련과 연계해 실시된 이날 훈련은 실제 소방차량 출동을 통한 대국민 공감대 확산과 소방차 발견 시 양보운전 요령 등 교육효과 제고로 소방차의 재난 현장 접근성 확보를 위해서다.훈련에는 울산소방본부 남부소방서·남울주소방서 차량 7대와 20명의 소방인력이 동원됐다.주요 훈련사항은 ▲소방차 길 터주기 홍보를 위한 현수막·배너 게시, 시민대상 전단지·포스터 배부 ▲시내 주요도로(삼산로)에 대한 소방차길 터주기 훈련 ▲운전자 대상 소방차 발견 시 양보운전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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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개학기 어린이 교통안전 대책 시행
경남경찰청(청장 김성희)은 본격적인 개학기를 맞아 8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 36일간 ‘개학기 어린이 교통안전 대책’을 수립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도내 초등학교 524개교 중에서 교통사고 우려가 있는 81개교를 중심으로 녹색어머니회·모범운전자회 등 협력단체와 어린이 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활동을 전개한다.기간 중에는 사고다발시간대(13:00~18:00)에 도경찰청 암행순찰팀·싸이카팀으로 구성된 기동단속팀을 운용해 경찰서 교통외근과 합동으로 스쿨존 내 주요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해 강력한 단속에 나선다. 이와관련, 2023년 기동단속팀 스쿨존 단속(3회)을 보면 음주 6, 무면허 15, 수배자 15, 통고처분 889건으로 집계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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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경찰서, 음주·무면허운전 재판 중 재차 만취 음주운전 40대 구속
진해경찰서(서장 김영호 총경)는 음주·무면허운전 혐의로 현재 재판 진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재차 만취 음주운전을 한 40대 피의자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무면허운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A씨는 2024. 8. 10. 오전 6시경 창원시 진해구 소재 도로상에서 혈중알콜농도 0.3%이상(0.08%이상 면허취소)의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길가 가로수를 충격했다. A씨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 의해 검거됐다.경찰은 A씨에 대해 재범가능성, 도망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해 구속했다.김영호 진해경찰서장은 "상습음주운전자에 대해 구속수사, 차량압수조치 등 엄정 대응할 것이며, 음주운전과 교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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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 시국사건 임용제외교원에 사과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1980~1990년대 초반까지 시국사건에 연루되었다는 이유로 임용절차 진행과정에서 배제된 교원들에게 그당시 부산시교육위원회(현 부산시교육청)를 대신해 사과한다고 22일 밝혔다. 임용제외 교원들은 1989년 5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의 출범으로 문교부(현 교육부)가 정부 방침에 따라 1989년 7월 ‘신규 교원 보안심사 강화지침’을 각 시도교육위원회에 하달하자, 예비교사로 임용단계에 있던 중 ‘신원특이자’, ‘성행불량자’ 등 시국관련자로 규정되어 교원 임용에서 제외된 자들이다.시국사건은 정부정책에 반대하는 집회·시위, 유인물 배포 및 단체결성·가입 관련, 교원노동조합 및 그 밖의 노동운동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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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상제 아파트’, 올해 수도권 1순위 청약자 10명 중 8명 청약
분양가상한제 아파트로의 청약 쏠림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 특히 수도권에서는 1순위 청약자 10명 중 8명이 분양가상한제 아파트에 청약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21일 부동산R114가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8월 현재(21일 기준)까지 수도권 민간분양 단지의 1순위 청약자(66만619명) 중 약 78.4%(51만8279명)가 분양가상한제 아파트에 1순위 청약을 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개별 단지에는 수만명의 청약자가 몰리는 모습이 계속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7월에는 과천시와 동탄2신도시에서 청약을 받은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와 ‘동탄 대방엘리움 더 시그니처’가 각각 10만명, 11만명의 청약이 이뤄지기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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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공무원보수위 결정사항 이행 촉구 2차 연좌 집회 가져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지난 8월 9일에 이어 8월 2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일대에서 공무원보수위원회(이하 공무원보수위) 결정사항 이행 촉구 2차 연좌 집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석현정 위원장과 공노총 간부 등 30여명이 참석했다.공노총은 내년도 청년 공무원의 생존권 보장과 임금인상을 요구하며 지난 6월과 7월 대규모 대정부투쟁을 전개했고, 7월 22일 공무원보수위가 종료된 이후에는 7월 31일 기재부 장관 자택 1인 시위를 시작으로 8월 6일~7일 1박 2일 동안 정부세종청사 일대에서 노숙투쟁과 총궐기대회 등을 진행한 바 있다.참석자들은 2차 연좌 집회에서 정부에 올해 공무원보수위에서 결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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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봉사명령 불응자 결국 교도소행
법무부 대전보호관찰소(소장 정성수)는 장기간 사회봉사명령에 불응한 A씨에 대해 집행유예 취소신청을 신청해 지난 8월 9일 법원에서 인용 확정됐다고 22일 밝혔다.A씨는 사기로 법원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명령 160시간을 선고 받았다.이에 보호관찰관은 A씨에게 사회봉사명령을 성실히 이행할 것을 지시했으나, 주거이전 후 신고도 하지 않고 계속해서 사회봉사명령 집행지시 및 조사를 위한 소환에 불응하는 등 고의로 사회봉사명령을 기피해 왔다.대전보호관찰소 서동일 집행과장은 “법원의 선처에도 불구하고 사회봉사명령에 불응하는 대상자에 대해서는 엄정하고 신속한 제재조치를 통해 법질서를 확립하고 정의로운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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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외항 묘박지 외국인 선원 응급환자 긴급이송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21일 오후 9시경 부산 남외항 N-1묘박지에서 정박 중인 원양어선 A호(796톤, 러시아 선적)의 선원 B씨(76년생·남, 러시아인)를 긴급 이송했다고 22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A호가 묘박지에 정박 중 B씨의 손발이 마비되고 열이 나고 있다며 선박대리점을 통해 부산해경서로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즉시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 및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했고, 환자는 의식은 있으나 거동이 불가한 상태로 들것으로 고정 후 긴급 이송해 남항파출소에 대기 중인 119구급차량에 인계했다.김형민 부산해경서장은 “해상에서 응급상황 발생 시 최대한 신속하게 해양경찰에 신고해달라. 내 가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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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학교 현장 코로나19 재유행 예방 나서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한 ‘코로나19 감염 예방 수칙’을 관내 학교현장에 긴급 안내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재유행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2학기 시작을 앞둔 학생들의 감염 예방을 위해서다.시교육청은 ▲학교 방역체계 및 확진자 관리 ▲코로나19 감염 예방 수칙 ▲2학기 개학 전·후 준비사항 확인을 위한 방역 점검 실시 등을 담은 수칙을 각 학교에 전달했다.특히 코로나19 감염과 확산 방지를 위해 증상이 심한 감염자는 가정에서 건강을 회복한 후 고열, 호흡기 증상이 사라지면 등교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또한 교육지원청과의 합동 현장 점검을 통해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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