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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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장영기 변호사 모친상
별세일 : 2006년 9월 1일(금) 00:15빈 소 :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 1호실발 인 : 2006년 9월 4일(월)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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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김영주 변호사 본인 결혼
일 시 : 2006년 9월 16일(토) 오후 3시장 소 : 세종문화회관 1층 세종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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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공단 19년 동안 무료법률상담 3,800만건
대한법률구조공단(이사장 허진호)은 창설 19주년(87년 9월 1일 설립)을 맞은 1일 설립 당시부터 현재까지 전화와 방문 그리고 인터넷을 통해 무료법률상담 등의 서비스를 한 사건이 3,800만여 건에 달한다고 밝혔다.또한 법률구조공단에서 변호사나 공익법무관이 직접 소송지원을 한 실적도 민사·가사·형사 등을 합하면 62만여 건이나 되며, 금액으로는 6조 1,600억원에 이른다고 덧붙였다.공단은 96년부터 농어업인에 대한 무료법률구조사업을 시작으로 생활보장수급자·장애인 등으로 그 대상자를 넓혀왔다.지난해에는 북한이탈주민과 임금체불근로자, 소상공자영업자를 무료법률구조대상자에 포함시켰고, 금년에는 범죄로 피해를 입은 사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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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류선화 변호사 부친상
별세일 : 2006년 8월 25일(금)빈 소 : 목동 이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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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박병휴 변호사 장남 결혼
일 시 : 2006년 9월 22일(금) 오후 6시장 소 : 삼성동 공항터미널예식장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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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판사 출신 나경원 한나라당 대변인 고소
이병완 대통령 비서실장과 전해철 민정수석비서관은 22일 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을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나경원 대변인은 판사 출신 변호사로 2004년 제17대 한나라당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했다.이 비서실장과 전 비서관은 “나경원 대변인은 ‘바다이야기’ 판매업체 관계회사에 대통령의 조카가 근무했다는 이유만으로 전형적인 권력비리게이트라 단정했으며, 청와대와 대통령의 친인척들이 이권에 개입하고 이를 축소·은폐하는 것처럼 허위사실을 반복해 공표했다”고 주장했다.이들은 “나 대변인의 이런 발언들이 대통령을 보좌하는 사람들의 명예와 자존심을 심각하게 훼손해 고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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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우언론법상 윤재윤 서울고법 부장판사
한국언론법학회(회장 유일상)는 제5회 철우언론법상 수상자로 ‘언론분쟁과 법’을 공동 저술한 윤재윤 서울고법 부장판사와 함석천 춘천지법 원주지원 판사를 선정했다.시상식은 오는 24일 오후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다.철우언론법상의 ‘哲宇’(철우)는 하늘의 섭리가 지배하는 언론법을 의미하며, "사랑의 법"이 "표현의 자유"를 품어야 된다는 기본취지를 갖고 있다.윤재윤(尹載允) 부장판사는 53년 서울 출신으로 경기고와 서울법대를 나와 제 21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81년 서울지법 수원지법 판사를 시작으로 서울가정법원 판사, 서울민․형사지법 판사, 법원행정처 조사심의관, 서울고법 판사, 인천지법 부장판사,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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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김선희 변호사 시부상
별세일 : 2006년 8월 22일(화)빈 소 : 울산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03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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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이대진 변호사 부친상
별세일 : 2006년 8월 20일(일)빈 소 : 전남 담양읍 담양현대장례식장 1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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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황선태 변호사 장남 결혼
일 시 : 2006년 8월 25일(금) 오후 7시장 소 : 삼성동 공항터미널예식장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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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신보섭 변호사 부친상
별세일 : 2006년 8월 17일(목)빈 소 : 안동의료원 장례식장 1층 특실발 인 : 2006년 8월 19일(토)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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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도승환 변호사 모친상
별세일 : 2006년 8월 16일(수)빈 소 :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발 인 : 2006년 8월 19일(토)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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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준희 변호사 본인 결혼
일 시 : 2006년 9월 3일(일) 오후 3시장 소 :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샴페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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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유정주 변호사 장녀 결혼
일 시 : 2006년 9월 9일(토) 오후 12시 30분장 소 : 서울 르네상스 호텔 3층 다이아몬드볼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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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교정공무원 승진 인사
◇부이사관(3급) 승진법무부 보안관리과장 이재부(李載富)대구교도소 부소장 김문하(金文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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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서석호 변호사 빙모상
별세일 : 2006년 8월 14일(월)빈 소 :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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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비리 사건 충격…법조인 희망자 진로고민
최근 발생한 ‘법조인 비리 사건’이 법조인을 희망하는 20대들의 진로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조사됐다.취업포털 커리어(대표 김기태)가 법조인을 희망하는 20대 382명을 대상으로 8월 9일부터 12일까지 ‘법조인 비리 사건이 진로에 미친 영향’을 물어본 결과, 53.7%가 ‘진로에 변함 없다’고 말했다.그러나 31.5%에 해당되는 응답자들은 진로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조사됐다.구체적으로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다’가 17.3%, ‘진로에 대한 확신이 흔들렸다’가 8.4%, ‘진로를 바꿀 만큼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가 5.8%로 답해 법조 비리 사건이 사법시험 준비생이나 법대 재학생들 상당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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