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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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TS타이슨, 부산 기장군에 라면 80박스 기탁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지난 29일 유튜브TS타이슨(유튜버 박차안)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라면 80박스를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박차안 유튜버는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에 취약계층 가정에 조금이나마 힘이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정종복 기장군수는 “기장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맡겨주신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했다.한편 기탁된 성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장군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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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2025년 특별승진 임용식… 25명 1계급 특진
대구경찰청(청장 김병우)은 12월 31일 본관 10층 무학마루에서 2025년 특별승진 임용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특별승진 임용식에는 김병우 청장을 비롯한 대구청 지휘부와 승진자 및 가족, 동료직원 등 70여명이 참석해 특진자와 동료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하를 보냈다.이번 특별승진에는 마약류 온라인 판매 운영조직을 일망타진한 공로로 형사기동대 마약범죄수사1팀 4명이 국가수사본부 팀특진(경정1, 경감2, 경사1)에 선발되는 등 경찰청 공적 마일리지 특별승진에 16명,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등 2명, 대구경찰청 자체 특별승진에 7명 등 총 25명이 1계급 특별승진의 영예를 안았다.김병우 대구경찰청장은 “올 한 해 대구경찰 개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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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모텔서 화재, 20여분 만에 진화…10여명 대피 소동
대구 동구 방촌동 한 8층짜리 모텔에서 30일 오후 9시 56분께 화재가 발생해 20여분 만에 꺼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재는 집기와 건물 일부를 태워 5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냈다으나 후 투숙객 등 10여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모텔 건조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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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李대통령 내달 4일 중국 국빈 방문.... 정상회담”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다음달 베이징에서 정상회담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30일 청와대는 이 대통령은 다음 달 4∼7일 중국을 국빈 방문, 베이징에서 시 주석과 정상회담을 한다고 전했다. 두 정상은 지난달 1일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첫 정상회담을 개최한 바 있다. 한국 대통령이 방중하는 것은 2019년 12월 문재인 전 대통령 이후 6년여 만이다. 앞선 시 주석의 경주 방문도 2014년 7월 이후 11년 만의 방한이었는데 특히 취임 7개월 만에 중국 정상의 국빈 방문과 한국 정상의 답방이 연쇄적으로 이뤄지는 만큼 양국의 현안 논의가 급물살을 탈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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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연말·연시 특별방범활동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
부산경찰청(청장 엄성규)은 12월 30일 오후 2시 부산경찰청 7층 동백홀에서 연말·연시 특별방범활동( ’25. 12. 22. ∼ ’26. 1. 4.) 추진 관련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전략회의에는 관련 기능 부서장 및 16개 경찰서장이 모두 참여해 연말·연시 치안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에 맞춘 경찰서별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기능 간 협업 대책을 논의했다. 연말·연시 특별방범활동 주요 추진 내용은 경찰서별 치안여건 분석을 통한 맞춤형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 부산 내에서도 지역별 치안수요, 인력 여건 등이 상이한 만큼 최근 관내 치안 이슈, 주민 의견 등을 반영하고, 지리적 프로파일링 시스템(GeoPros) 분석 및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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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119종합상황실, 전국 3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김조일)는 소방청이 주관한 전국 19개 시·도 119종합상황실 대상(상·하반기) 소통·협업 평가에서 업무 협업 및 소통 최우수기관(1위)으로 선정돼 3년 연속 소방청장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부산재난본부는 수치 수여 및 부착 행사를 함께 진행했다.주요 평가 항목은 ▲상황실 운영 및 근무 여건 ▲소방 무전 및 재난 영상장치 활용 ▲NDMS(재난관리지원시스템) 운용 ▲우수 정책 발굴 및 추진 등이다.부산소방재난본부는 특히 ‘우수 정책 발굴’과 ‘우수 정책 추진’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상황 근무자 업무편람과 상황 지도 제작, 휴게실 환경 및 근무 편의 개선, 상황관리 전문가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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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2025년 해양환경관리 모범선박 ‘대진11호’ 선정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해양오염 예방과 해양환경 보호에 모범적으로 기여한 선박을 대상으로 추진한 ‘2025년 해양환경관리 모범선박’에 ‘대진11호’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해양환경관리 모범선박 제도는 평소 해양오염 방지설비의 철저한 관리와 관련 법령 준수, 자발적인 환경보호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선박을 발굴·선정하는 제도다.이번에 선정된 대진11호는 선박 운영 과정에서 해양오염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체계적인 관리체계를 유지해 왔으며, 오염물질 적정 처리와 방제자재관리, 승무원 대상 환경보호 인식 제고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해양환경 관련 법령을 성실히 이행하고,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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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8개 사업장 진정‧구제신청 및 특별근로감독 청원 제기
노동인권실현을 위한 노무사모임 노동자성연구분과, 민주노총 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희망연대본부·든든한콜센터지부, 플랫폼노동희망찾기는 12월 30일 오전 10시 서울지방고용노동청 본청 앞에서 <새해 선물은 근로기준법 적용 확대로! 근로자 개념 확대 요구 및 전국 '무늬만 프리랜서' 제5차 집단 공동진정 기자회견>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기자회견에서는 지난 12월 24일 발의된 일하는 사람법·근로자 추정제 도입 근로기준법 등 개정안에 대하여 심층 분석 자료를 발표하면서, 전국 18개 사업장에 진정과 구제신청, 그리고 특별근로감독 청원이 제기됐으며, 진정 당사자로는 연 매출 100억원의 Y고기전문점 노동자, 생생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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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옛시청사거리서 음주교통사고 발생
12월 30일 오전 1시 10분경 부산 중구 옛시청사거리에서 A씨(50대·남, 면허취소 수치 음주)운전의 승용차가 좌회전(중앙역→영도대교 방면) 하던 중, 직진(남포역→중앙역)하던 B씨(50대·남)운전의 승용차의 좌측 면을 충격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B씨가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부산 중부경찰서는 A씨를 도로교통법(음주운전)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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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2025 AICOSS 캠퍼스 한달살기’로 미래 AI 인재 양성 앞장
성균관대학교(총장 유지범)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단장 김재현)은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AICOSS)의 5년차를 맞아, 비수도권 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공유·협력 교육 프로그램인 ‘2025 AICOSS 캠퍼스 한달살기: 서울편’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도권과 비수도권 대학 간의 벽을 허물고, 성균관대학교가 보유한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개방하여 미래 인공지능(AI) 시대를 이끌어갈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캠퍼스 한달살기’ 프로그램에는 대구 소재 영진전문대학교 컴퓨터정보계열 재학생 29명(1학년 13명, 2학년 16명)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2025년 12월 29일부터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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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에듀, 쿠키 만들며 나눗셈, 시간 개념 익히는 '달달곰 과자 가게 5' 출간
대표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대표 박기석)의 출판 브랜드 아이스크림북스가 초등 저학년을 위한 수학동화 <달달곰 과자 가게> ‘5권 진저맨 쿠키&왕관 마들렌’을 출간했다고 30일 밝혔다.<달달곰 과자 가게>는 쌍둥이 곰 남매인 ‘아웅이’와 ‘다웅이’가 빵과 과자 만드는 이야기를 통해 초등 수학의 핵심 개념을 단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저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다.이번 5권에서는 아웅이와 다웅이가 크리스마트 이브 밤, 서툰 산타 후보생 ‘산타 쿵’을 만나 펼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시간이 멈추고, 되돌아가는 신비한 순간 속에서 선물을 제때 배달해야 하는 산타 쿵을 돕고, 루돌프를 다시 달리게 할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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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보이스피싱 실효 입법 속도... '무과실 책임제' 도입 등 추진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30일 정교해지고 확산되고 있는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과 처벌, 피해 구제를 위한 실효 입법 추진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보이스피싱 태스크포스(TF) 단장인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3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TF 당정 회의에서 "내년이 보이스피싱 근절의 원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당정은 ▲ 금융회사의 일정 한도 내 보이스피싱 피해액 보상 ▲ 보이스피싱 의심 정보 공유 ▲ 대포폰에 대한 이통사 관리책임 부과 ▲ 불법스팸 발송 관련자 과징금 부과 ▲ 가상자산 피해 지급정지 및 환급 조치 ▲ 발신번호 변작 중계기 국내 제조·유통 금지 등 관련 법안 처리를 추진 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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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오창 지하차도서 17t 화물차 진입차단 기둥 들이받아... 오창반면 전면통제
30일 오전 5시 57분께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지하차도에서 17t 윙바디 화물차가 진입차단시설 기둥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사고로 40대 화물차 운전자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 충격으로 진입 차단시설이 기울면서 진천∼오창 방향 2개 차선이 모두 통제에 들어갔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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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벌목 현장서 쓰러지는 나무에 50 작업자 맞아 숨져
경기 파주시의 한 벌목 현장에서 50대 작업자가 쓰러지는 나무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30일 소방 당국은 전날 오후 2시 1분께 파주시 월롱면 덕은리의 한 벌목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50대 남성 A씨가 넘어지는 나무에 머리 부위를 맞았다는 신고를 접수후 현장에 출동해 A씨를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진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작업 과정에서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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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기업 중대위법 실효 방안 논의... "과징금 대폭 높이고 경미사안은 과태료로 전환"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30일 기업의 중대 위법행위에 대한 실효적 처리 방안에 대한 논의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경제형벌·민사책임 합리화 태스크포스(TF)' 당정 협의 모두발언에서 과징금을 대폭 강화하고 경미한 사안에 대한 형벌은 과태료로 전환하는 내용의 제도 추진안을 설명했다. 구 부총리는 "기업의 중대 위법행위에 대해 과징금 등 금전적 제재를 대폭 강화하겠다"며 "불공정 거래 행위나 위치 정보 유출 방지 노력의 미비 등에 대해 형벌 중심 관행에서 벗어나 시정 명령과 함께 대폭 상향된 과징금을 통해 기업 위법행위를 실효적으로 억제하겠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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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학교급식실 조리로봇 도입 효과 ‘뚜렷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이 학교급식실에 올해 처음 도입한 조리 로봇이 조리종사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안정적인 학교급식 운영에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부산교육청이 외부 전문기관과 교육청 자체 분석을 통해 조리로봇 도입 전·후 작업환경을 비교한 결과, 고온·고위험 조리작업이 집중되는 솥앞 작업시간이 평균 69%, 근력 투입이 필요한 작업횟수는 무려 72%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또 작업 자세와 신체 동작을 기준으로 분석한 작업강도 역시 약 50% 감소해 근골격계 부담 등 신체적 위험요인이 크게 완화된 것으로 확인됐다. 조리로봇 설치 학교 급식실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간담회와 만족도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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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올해 부산신항서 300kg이상 대형 마약 연속 적발
관세청 부산본부세관은 올해 부산신항에서 300kg이상 대형 마약을 연속 적발했다고 30일 밝혔다.지난 5월 부산신항에서 코카인 600kg을 적발했고 지난 8월 3일 부산신항으로 입항한 컨테이너 전용선에 적재된 컨테이너 1대에서 코카인 300kg을 적발했다. 적발된 코카인은 시가 1,050억 원 상당으로, 약 1천만 명(1회 투약량0.03g 기준)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이다.관세청 본청은 지난 7월 말, 에콰도르를 출발해 부산신항으로 입항할 예정인 선박에 적재된 컨테이너 3대에 코카인이 은닉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즉시 부산본부세관에 관련 정보를 전파했다.부산본부세관은 해당 컨테이너 운송 경로 등 관련 정보를 분석해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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