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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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생, 가족 신규 가입 대상 학습비 지원 행사 진행
영어교육 기업 윤선생이 기존 회원의 가족이 신규 가입할 경우 학습비 지원 등을 제공하는 ‘가족할인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윤선생은 새 학기를 맞아 기존 회원의 직계 가족이 신규 가입할 경우 학습 브랜드에 따라 장학금 또는 학습비 지원을 제공하는 ‘가족할인 페스타’를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방문학습과 학원, 교습소·공부방 형태의 △윤선생영어교실 △윤선생 IGSE아카데미 △윤선생영어숲 △윤선생 우리집앞영어교실 등 4개 브랜드는 최대 7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장학금은 신규 가입 후 3개월에 걸쳐 모바일 백화점 상품권 형태로 제공되며, 거주 지역 인근 윤선생 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화상영어 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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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미디어, ‘아이의 평생을 지켜 주는 빠져드는 우리 집 독서’ 출간
AI·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미디어(대표이사 허주환·현준우)가 신간 ‘아이의 평생을 지켜 주는 빠져드는 우리 집 독서’를 출간했다고 6일 밝혔다. 저자는 도쿄대 출신 독서 교육 전문가 사사누마 소타로,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교육 분야 1위를 기록한 이 책은 1만 명 이상의 아이들을 책에 빠지게 만든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독서 전략을 제시한다. AI 기술이 교육 현장과 일상에 확산되면서, 정보를 읽고 이해하며 해석하는 문해력은 교과 학습 전반의 기초 역량으로 다뤄지고 있다. 아이가 책을 ‘읽어야 하는 대상’이 아닌 ‘읽고 싶어지는 대상’으로 인식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춘다.특히 독서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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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원티드랩과 AI 기반 인재양성 산학협력 협약 체결
숙명여자대학교가 원티드랩과 AI 기반 인재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숙명여자대학교는 지난 5일 교내 행정관에서 HR테크 기업 원티드랩과 AI 기반 인재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문시연 숙명여대 총장과 이복기 원티드랩 대표 등 양측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숙명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진로·취업 지원 체계와 원티드랩의 AI 기반 인재 매칭 및 교육 플랫폼을 활용해 학생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AI 관련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청년 취업 지원, 산학협력 프로그램 개발 등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숙명여대는 고용노동부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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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휠체어 사용자에 대한 매장 이용 거부는 차별"
국가인권위원회는 6일 한 제과점에서 휠체어 이용자의 매장 이용을 거부한 행위에 대해 장애인 차별로 판단하고, 해당 제과점 가맹본부 대표이사에게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해 관리·감독을 강화할 것을 권고했다고 밝혔다. 또한 매장 점주에게는 국가인권위원회가 실시하는 특별 인권 교육을 수강할 것을 권고했다.인권위에 따르면 진정인은 휠체어 이용자인 피해자와 활동지원사와 함께 해당 제과점을 방문했다. 활동지원사가 휠체어를 밀며 매장에 입장하자 점주는 다른 고객의 불편과 매장 공간 부족 등을 이유로 매장 이용을 제지했다. 이에 대해 진정인은 해당 행위가 장애인 차별에 해당한다며 지난해 8월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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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스쿨, 학생부 종합진단 및 비교과 컨설팅 오픈
포미스쿨(대표 문상욱)이 2026년 새 학년 시작에 맞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입시 진단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솔루션 서비스는 기존의 감(感)이나 단순 평균 등급에 의존하던 입시 컨설팅 방식을 벗어나, 학생 개개인의 학습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밀 진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포미스쿨의 입시 진단 솔루션은 고2·3 학생을 위한 '학생부 종합진단 솔루션'과 고1 학생을 위한 '학생부 종합설계 솔루션'으로 구성된다. 학생부 종합진단 솔루션은 수시 지원 진단과 정시 지원 진단을 포함한다. 수시 지원 진단에서는 대학별 환산 점수를 산출한 실제 경쟁력 확인, 계열 적합성과 탐구 역량 평가를 통한 전략전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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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기동대 50% 민생치안 전환 '일선 현장 적극 배치'
경남경찰청은 민생치안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3월 9일부터 경남청 4개 기동대 중 2개 기동대(135명)을 지구대, 파출소 등 일선 현장에 투입한다고 6일 밝혔다.경남경찰청 관련 부서는 112신고 등 통계를 분석해 창원, 김해, 양산, 거제 등 치안 수요가 많은 경찰서 및 지역경찰에 기동대 경력을 지원해 ▴다중밀집지역 가시적 근무 ▴교통사고 다발지역 안전관리 등 현장 체감형치안 활동에 투입한다.이는 민생침해 범죄 근절과 범죄예방 활동을 최우선으로 추진해 달라는 도민들의 요구와 민생치안 역량 강화로 안전한 대한민국 구현이라는 국정 기조에 맞춰, 기존 경찰기동대의 집회시위 대응 중심에서 도민 안전 중심의 민생치안 활동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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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지선 인재 3차 영입... 모빌리티 전문가·프리랜서 아나운서 등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모빌리티 전문가, 프리랜서 아나운서 등 5명을 지역발전 인재로 영입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당 인재영입위원장인 조정훈 의원은 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 번째 인재 영입 결과를 발표했다.이번에 합류한 인사는 ▲ 최지예 주식회사 지예수 이사 ▲ 고재현 티맵모빌리티 대외정책실 총괄 ▲ 박동희 전 대한민국 대도시시장협의회 사무국장 ▲ 윤상훈 작가 ▲ 박윤경 아나운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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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중동 사태 대응 '환율안정법' 신속 처리 추진...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공제 "
당정은 중동 사태로 인한 외환 시장 변동성에 즉각 대응을 위한 관련 입법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정태호 의원은 6일 국회에서 열린 당정협의회 직후 "국회에 환율 안정을 위한 3법이 제출돼 있는데 이를 신속하게 처리해줬으면 좋겠다는 정부 요청이 있었다"며 이같이 전했다.'환율 안정 3법'은 지난 1월 정 의원이 대표 발의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지칭하는 것으로 해외주식 매도에 대한 양도소득세 소득공제 제도를 도입하고, 환율 위험관리 수단이 부족한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환율위험변동회피상품에 대한 양도소득세 소득공제 제도를 신설하는 내용 등이 담겼다.이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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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중동사태 재외국민 보호 대응 ‘미흡’ 지적... "현재 종합대책 논의 중"
여야가 6일 미국과 이란 전쟁이 여타 중동 지역으로 확산하는 것과 관련해 재외국민에 대한 보호 조치에 미흡했다고 지적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이용선 의원은 "가장 중요한 게 교민·여행객과 대사관의 연락 체계인데, 며칠간 연락이 없어 매우 불안했다는 상황이 많이 보도됐다"며 "걸프 6국도 폭격으로부터 자유롭지 않아 최악의 상황까지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국민의힘 배현진 의원도 "카타르 지역의 우리 재외국민이 있는 SNS 대화방을 확인해보니 '각자도생해야 한다', '대사관이 입 다물었다'는 등 불만이 폭주하고 있다"며 "정부가 재외국민 대응 태스크포스(TF)를 즉각 가동한 게 맞냐"고 물었다.이에 대해 조현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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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봉명동 공사현장서 근로자 추락사고… 1명 부상
대전 유성구 봉명동 한 공사 현장에서 6일 오전 8시 33분께 60대 근로자 A씨가 유압 크레인 공사 과정에서 약 3m 높이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사고로 머리를 다친 A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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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서 시내버스가 보행자 치어 60대 2명 중경상
강원 원주시 개운동 남부시장 사거리에서 지난 5일 오후 8시 35분께 시내버스가 보행자 2명을 치는 사고가 발생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고로 65세 남성 2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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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조사 결과 대기업 채용 공고 전년 대비 6% 증가
채용 플랫폼 잡코리아는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등록된 대기업 공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공고 수가 전년 동기 대비 6%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잡코리아의 분석에 따르면 대내외 경제 여건으로 인해 보수적으로 운영되던 채용 기조가 완화되면서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공고 수가 동반 상승했다. 현재 LIG, 현대건설, 농심, GS리테일 등이 공채를 진행 중이며, 현대, 한화, 롯데, 카카오 등 주요 그룹사도 수시 및 경력 채용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기업들도 상반기 신입 공채를 예고한 상태다.특히 올해 채용 시장에서는 AI 인재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다. 잡코리아 등록 공고 중 'AI' 키워드가 포함된 공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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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의 영웅 ‘故 정연호 경위’ 잊지 않겠습니다.”
대구경찰청(청장 김병우)은 3월 5일 오전 청 내 대강당에서 사단법인 ‘이젠 아픈 동료들을 위해(이하 이아동)’와 함께, 숭고한 희생을 치른 영웅을 기리는 ‘제100번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100호 성금의 주인공은 2021년 ‘경찰영웅’으로 선정된 고(故) 정연호 경위다.그는 생사의 갈림길에서 자신보다 타인의 생명을 먼저 선택한 진정한 경찰 정신의 상징이다. 특히 이번 전달식은 그의 아내이자, 현재 대구순직경찰유족회 회장을 맡고 있는 서지연 씨에게 전달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서 회장은 남편을 떠나보낸 슬픔의 자리에 머물지않고, 자신과 같은 아픔을 겪는 순직 경찰 유가족들의 버팀목이 되어 ‘제복 입은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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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가 꼽은 삼성 이미지는 '글로벌', SK는 '확실한 보상'
취업 플랫폼 진학사 캐치는 구직자 1만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그룹사 이미지 조사 결과를 6일 발표했다.진학사 캐치가 대학생, 취업준비생, 직장인 1만98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들은 삼성의 대표 이미지로 '글로벌'(57%)을 가장 많이 선택했다. 이어 '업무강도 높은'(48%), '기술주도'(45%) 순으로 나타났다.SK의 경우 '확실한 보상'(54%)이 1위 키워드로 꼽혔다. 뒤이어 '업무강도 높은'(44%), '기술주도'(41%)가 뒤를 이었다.연차별 선호도에서는 차이를 보였다. 신입 구직자의 56%는 삼성을 선택한 반면, 이직을 준비하는 경력직 구직자들은 SK(57%)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진학사 캐치는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들이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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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 캐치 "SK하이닉스·롯데그룹 등,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시작"
주요 대기업들이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일정을 발표하고 모집에 나섰다.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에 따르면 현재 롯데그룹, 현대오토에버, SK하이닉스, HD현대그룹 등이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거나 앞둔 상태다.롯데그룹은 '2026년 3월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계열사는 롯데백화점, 롯데케미칼, 롯데칠성음료 등이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2일 온라인 채용설명회를, 17일과 18일에는 오프라인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현대오토에버는 오는 23일까지 클라우드, 솔루션, IT, 사업기획 분야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오는 10일과 11일에는 신촌에서 오프라인 채용 설명회를 연다.SK하이닉스는 오는 10일부터 23일까지 '2026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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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AI·버추얼 융합 영화 제작’ 국제 교육 프로그램 성료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이 인공지능(AI)과 버추얼 제작 기술을 결합한 국제 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중앙대학교는 첨단영상대학원이 주최한 국제 단기 집중 교육 프로그램 ‘Beyond the Screen: AI x Virtual Convergence Film Production’이 참여 대학과 인원이 대폭 확대된 가운데 성공적으로 종료됐다고 5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중앙대 인공지능-콘텐츠 미래산업 교육연구단(BK21), 가상융합대학원, RISE 사업단(서울)이 공동 주관했다. 지난 1월 26일 입교식을 시작으로 약 3주간 진행됐으며 2월 12일 수료식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수료식에서는 교육 과정에서 제작된 AI 영화 작품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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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2026 오픈액세스 정책 포럼’ 개최
한국연구재단이 개방형 연구생태계 조성을 위한 오픈액세스(OA)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포럼을 개최했다.한국연구재단(이사장 홍원화)은 지난 4일 서울 LW컨벤션에서 ‘2026 오픈액세스 정책 포럼’을 열고 해외 학술지 전환계약과 국내 학술지 오픈액세스 전환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공동 주관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교육부가 후원했다. 연구자와 대학, 출연연 정책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속 가능한 학술 생태계 구축 방안을 모색했다.기조 강연에서는 네덜란드 라이덴대학교 요한 루릭(Johan Rooryck) 명예교수가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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