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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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광화문글판에 뜬 '방탄소년단'…"넘어져도 괜찮아, 다시 RUN"
교보생명이 글로벌 슈퍼스타 방탄소년단(BTS)의 노래로 전 세계인을 응원한다.교보생명은 코로나 19 사태 장기화로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광화문글판 특별편’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앞으로 한 달간 방탄소년단의 노래 가사를 활용한 응원 메시지가 '광화문글판'을 수놓게 된다.‘광화문글판 특별편’을 장식할 노래는 2015년에 발매된 '런(RUN)'이다. '런(RUN)'은 불안하고 위태로운 현실 속에서도 앞을 향해 달려나가는 청춘의 에너지가 담긴 곡이다. 뮤직비디오 조회수 1억 회 이상을 기록한 글로벌 히트곡으로, 지난 6월 음악을 일러스트로 표현한 도서 ‘그래픽 리릭스(GRAPHIC LYRICS)’ 시리즈에 수록되기도 했다.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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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충북지역 이재민에 구호물품 긴급지원
롯데가 집중적으로 내린 폭우로 많은 피해가 생긴 충북지역 이재민을 위한 긴급 구호에 나섰다. 롯데는 유통사업부문 차원에서 충북지역 세븐일레븐 물류센터를 통해 3일 정오(12시) 컵라면과 즉석밥, 조미김 등 반찬류를 포함한 즉석 식품류 총 9,000개(각 3,000개)를 긴급 지원했다. 구호물품은 이재민 가족 등 피해를 입은 충북지역 주민들에게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지급될 계획이다.롯데는 지난 7월부터 폭우 피해 지역에 대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는 중이다. 강원도 삼척시청(7/25)에 컵라면을 비롯한 긴급 구호 물품 총 2,000개를 전달했으며, 경북 영덕군 강구보건지소(7/24~27)와 대전 코스모스아파트(7/31)에는 세탁구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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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와 울산시체육회는 규정에 따라 동구체육회장 퇴출시켜야"
공공운수노조울산본부, 동구청체육시설분회, 북구체육시설공단체육강사지회는 8월 3일 오전 10시 울산시청프레스센터에서 직장갑질, 성희롱, 개선의지 없는 대한체육회 울산시체육회 규탄기자회견을 열어 "대한체육회와 울산시체육회는 자신들이 스스로 국민들에게 약속하고 만든 규정에 따라 동구체육회장을 퇴출시켜야한다"고 주장했다. 동구체육회 직원들과 체육지도자들이 성희롱, 직장 갑질을 호소한지 3개월이 다됐다.그동안 피해 직원들과 체육지도자들은 만연한 직장 갑질과 폭언, 성희롱을 해결하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해왔다. 그러나 울산시체육회는 방관만 하고 직원들과 노동조합이 요청한 두 차례의 면담조차 거부했다. 한 달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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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하철노조, 부산교통공사 경영본부장의 5년째 연임 반대 성명 발표
부산지하철노동조합은 3일 부산교통공사 경영본부장의 5년째 연임을 반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성명은 “임추위 회의도 한번 하지 않고 아무런 공모 절차도 진행하지 않는 것은 현재 경영본부장을 연임하기 위한 것이라고밖에 달리 생각할 수가 없다. 불과 얼마 전 부산시 감사에서 승진심사 부정으로 기관 경고를 받은 바도 있고, 올해 초에는 사상 초유의 임원 보직 변경으로 공사의 조직을 사유화 하며 편의대로 뒤바꾸기도 했고, 지난 2016년에는 3차례 파업이 일어나고 그와 관련된 직원 840명이 직위해제 됐던 사태의 책임이 있는 인사를 또다시 연임하여 5년씩이나 본부장을 하도록 할 이유가 도대체 무엇인가”라고 따져 물었다.그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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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수해지역 특별지원’ 활동 전개
현대자동차그룹이 집중 호우 및 태풍 피해를 입은 지역을 위해 ‘수해 지역 특별 지원’ 활동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수해 지역 특별 지원은 현대차그룹이 매년 수해를 입은 고객들을 위해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수해 차량 무상 점검 및 피해 차량에 대한 정비 지원은 물론 이재민 피해 복구를 위한 무료 세탁 서비스, 생필품 지원 등을 제공한다.먼저 현대·기아차는 수해 지역 특별 지원 서비스 기간 동안 수해 현장에 방문해 침수 및 태풍 피해를 입은 차량에 대해 엔진·변속기를 비롯한 주요 부품에 대해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또 현장 조치가 어려운 차량은 전국 직영 서비스센터나 블루핸즈(현대), 오토큐(기아)로 입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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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구포동 한 모텔서 30대 남성 투신소동…마약투약 추정
8월 3일 오전 4시 56분경 부산북구 구포동 소재 8층건물 한 모텔 502호에서 투신소동이 발생했다.30대 남성 A씨가 협박을 받고 있다는 112신고 후 전화를 끊었다. 구포순찰차 3대 현장 출동해 문개방 요청했으나 거부하며 베란다에 걸터앉아 대치하며 지방에 있는 모친을 불러달라고 요구했다.119 요청 에어매트 설치하고 형사팀, 경찰서, 지방청 위기협상팀 출동해 대상자 상대 설득중이다. 특공대 추가출동했다.사다리차 6대, 경찰관 16명, 소방등 현장 배치돼 있다.현재시각 경찰특공대가 구조 완료했다. 경찰은 난동원인은 마약투약으로 추정했다(본인시인,1회용주사기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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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 민주동문회 "전남동부권 의대유치는 주민전체 생존권 걸린 문제"
군부독재에 맞서 지역사회의 민주화운동의 한 축을 담당해 왔던 순천대학교 민주동문회(회장 김상길)는 3일 전남동부권 의대유치를 위한 성명서를 발표하고 전남동부권 주민 전체가 합심해 의대유치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순천대 민주동문회는 “이미 전남 서부권에서는 9개 시군으로 구성된 전남 서남해안권 행정협의회가 나서 목포대 의대설립을 요구하고 나선데 반해 전남동부권은 순천을 제외한 다른 지자체는 의대유치를 위한 분위기 조성이 더디다”며 지역민 모두의 초당적 협력을 당부했다. 특히 “전남동부권 지자체에서도 자치단체와 지역정치인들도 힘을 보태 순천대 의대유치에 나서야 할 때이며, 순천시와 순천대학교도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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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송정해상서 표류 윈드서핑객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8월 2일 오후 3시 19분경 송정 해상에 표류된 윈드서핑객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구조했다고 3일 밝혔다.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표류자 A씨(33·남)는 2일 오후 1시경 윈드서핑을 하기 위해 송정해수욕장을 출항, 레저 활동 중 돛과 보드를 연결하는 장비가 부러져 표류하다, 인근에서 레저 활동 중이던 서핑객에게 긴급히 구조 요청했다. 신고를 받은 송정파출소는 출동해 현장에 표류하고 있는 A씨를 발견 후 구조했으며 해경의 신속한 조치로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다고 전했다. 부산해경은 A씨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안전한 레저 활동을 위한 계도조치 후 A씨의 의사에 따라 귀가조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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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코리아, ‘고객 경험 혁신’에 참여할 신입 소프트웨어/앱 개발자 채용
이베이코리아가 8월 3일부터 8월 17일까지 총 2주간 고객 경험 혁신을 함께 만들어갈 신입 개발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채용 모집 분야는 ‘PXC(Product Experience Center)’의 ▲소프트웨어 개발자(SW Developer) ▲앱 개발자(Application SW Developer) 두 분야로, 총 00명의 인원을 신입으로 채용한다. 학/석사 학위를 보유한 기졸업자와 2020년 8월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며, 한국어 소통이 가능한 D2 비자 소지 외국인도 지원이 가능하다.PXC는 멤버십-결제-배송 등을 아우르는 이베이코리아 대표 서비스인 ‘스마일’ 시리즈를 포함해, 다양한 프로덕트와 서비스들을 기획/개발/디자인하고 고객 경험을 설계하는 혁신 조직이다.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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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10명중 7명 연봉 불만족, 787만원 더 받아야
직장인 10명중 7명은 자신의 현재 연봉에 불만족하며, 현재 연봉보다 20% 이상 높게 받아야 적정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직장인 1,071명을 대상으로 ‘연봉 만족도’에 대해 조사한 결과, 69.9%가 현재 연봉에 불만족한다고 답했다.전체 응답자의 현재 연봉은 평균 3,584만원이며, 본인에게 적정하다고 생각하는 연봉은 평균 4,371만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실제 연봉과 적정하다고 생각하는 연봉의 차이는 787만원이었다.성별에 따라는 남성과 여성의 평균 연봉이 각각 4,060만원, 2,980만원이었고 적정하다고 생각하는 연봉은 남성이 평균 4,979만원, 여성이 3,699만원이었다. 실제 연봉과 적정하다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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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문제 심각한 김해공항 확장(안), 공정하고 객관적인 검증 진행돼야"
동남권관문공항추진위원회(상임공동위원장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허용도, 공동위원장 동명대학교 이사장 서의택, 부산발전시민재단 이사장 김희로)는 안전문제가 심각하게 제기되고 있는 김해공항 확장안의 적정성 검증에 있어 국무총리실 검증위가 공정하고 객관적인 검증을 해 줄 것을 정세균 국무총리에게 건의했다고 2일 밝혔다.추진위원회는 건의문에서 최근 지역 언론을 통해 김해공항 확장 기본계획안 작성 당시 자문에 참여한 두 명의 전문가가 국무총리실의‘김해신공항 검증위원회’위원으로 활동 중인 사실이 드러났음을 밝히며, 이는 부․울․경 지역 주민의 김해공항 확장안 검증의 공정성에 대한 의구심이 확대 될 것이라고 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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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에 총력
한국철도(코레일)는 집중호우에 따른 선로유실과 토사유입 등 동시다발적인 피해 발생으로 초비상근무에 돌입한 상태다△한국철도가 오늘(2일) 오전 집중호우에 의한 피해상황 파악과 고객안내, 열차운행 조정, 선로복구를 위해 긴급 재해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있다.2일 오전 강원 충청 경북북부 지역 등에 내리 집중호우로 충북선 삼탄~공전역 간 선로가 침수되고 토사가 유입됐다. 또, 태백선 입석리~쌍룡역 간과 영동선 현동~분천역 간, 중앙선 연교~구학역 간에도 토사가 유입됐다이에 따라 충북선(대전~제천역)과 태백선(제천~동해역)은 06시부터 전 구간 열차운행이 중단된 상태다. 영동선도 08시부터 영주~동해역 간, 중앙선은 09시30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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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코로나 사망자 6일째 1천명 넘겨
미국에서는 1일(현지시간)에도 하루 1천명 이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질환으로 숨지며 엿새째 코로나19 사망자가 1천명을 넘겼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워싱턴포스트(WP)는 이날 하루 미국 전역에서 코로나19 사망자가 1천190명 나왔다고 전했다. 이는 5월 9일 이후 하루 사망자로는 최대치다.이에 따라 코로나19 사망자가 1천명을 넘긴 날이 6일째 이어졌다.이 신문은 "미국이 한 달 간 코로나19 감염자의 급증을 겪은 뒤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부터 곧장 안도를 얻을 수 없을 것임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캘리포니아주에서는 이날 219명이 코로나19 관련 질환으로 사망하면서 코로나19 사태 후 하루 사망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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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대규모 경력개발자 공개 채용
‘커머스 포털’ 11번가가 대규모 경력개발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11번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연말까지 100여 명의 개발자를 채용할 계획이다. 프론트엔드(Front-end), 백엔드(Back-end), 앱(App) 개발, 데이타베이스(DB) 개발, 인프라 등 개발 전 영역에 걸쳐 모집한다.상세 채용 분야는 11번가 채용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 링크드인, 블라인드, 로켓펀치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원서는 8월 13일까지 11번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지원서 접수 후 온라인 코딩테스트, 면접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11번가는 이번 공개 채용을 위해 채용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하고 11번가의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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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소방서, 5일 ‘골프장 등 체육시설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교육
울산온산소방서(서장 윤태곤)는 8월 5일 오전 10시 울주군 서생면 ‘더골프클럽’에서 골프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응급처치)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과 화재예방 안전 컨설팅을 실시한다. 지난 7월 1일부터 ‘체육시설의 설치ᐧ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이 개정ᐧ시행됨에 따라 등록 체육시설업(골프장)자는 자동심장충격기(AED) 등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응급장비를 갖춰야 하며, 전 직원을 대상으로 반기별 1회 이상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자동심장충격기(AED) 작동 원리와 관리방법 ▲상황별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 ▲관계인 화재예방 안전 컨설팅(화재위험요소 사전 제거 및 안전지도)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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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한 빌라 1층 주차장 모닝차량서 화재발생… 챠량4대 전소, 주민 2명 병원이송
8월 1일 오후 11시 55분경 부산 부산진구 성지로 한 빌라 1충 주차장에 주차된 모닝차량 보닛에서 원인불상의 화재가 발생해 주변에 있던 차량 3대에 옮겨 붙어 승용차 4대 전소 및 입주민 여성 2명(86세, 57세)이 연기흡입(경상)으로 병원으로 이송됐다.이 불은 인근 빌라 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40분만에 진화 완료됐다. 부산진서는 모닝차량 결함으로 추정하고 CCTV상 모닝차량 밑에서 불꽃이 뛰면서 연기가 나는 장면과 차량에 접근한 사람 없는 것으로 확인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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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한 축사 화재… 소 4마리 등 피해
8월 1일 오후 10시 41분경 울산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한 축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11시 3분경 완진(초진 오후 10시 59분)됐다. 화재신고는 6건.축사주인은 화상을 입어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 됐다. 소 4마리 및 목축 지자재 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2347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경찰과 소방은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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