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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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태풍 마이삭] 112신고 1051건, 인명피해 15명
<태풍 마이삭관련 3일 오전 6시 현재> 112신고건수 : 1,051건 인명피해 15, 교통통제 36 신호기고장106, 안전사고894-주요피해상황 인명피해 15건 15명 (사망1, 중상1, 경상13) *중상자는 해운대 방파제 골절상-도로통제 총36개소중 15개소 해제, 21개소 통제 3일 오전 1시 5분 부산 영도구청앞에서 A씨(30대·남)운전의 쿠팡 배달차량이 강풍에 의해 전도됐다. 오전 2시 30분경 감천 구평 YK스틸 삼거리 외벽과 신호등이 강풍에 파손됐다.오전 6시 30분 감천 삼성여고 부근 00교회 철탑이 강풍에 파손됐다. 아시아드주경기장에 강풍에 뜯겨 나갔다.<3일 오전 2시 현재 태풍 마이삭관련>-112신고건수 : 628건 *0시이후 신고 대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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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태풍 마이삭 일광지역 정전 발생… 한전 기장지사에 긴급 복구 요청
9월 3일 0시경 부산 기장군 일광면 지역에 제9호 태풍 마이삭으로 인한 정전이 발생하자 기장군이 한국전력에 긴급 복구를 요청하고 나섰다. 9월 3일 0시 50분 오규석 기장군수가 전화로 한국전력 기장지사에 강력 복구를 요청했으나 강풍으로 출동이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다. 9월 3일 새벽 1시 한국전력 부산지사 상황실로 기장군수가 전화하여 일광지역 정전사태를 긴급히 복구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9월 3일 새벽 1시 20분 기장군수와 행정자치국장, 교육행복국장은 기장읍 청강리 소재 한국전력 기장지사 상황실을 방문하여 도움을 요청했으나, 한국전력 기장지사 관계자로부터 안전상의 문제로 현재 출동이 어려우며 태풍 상황이 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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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태풍 마이삭] 울산소방본부, 안전조치 259건…인명구조 14건
제9호 태풍 마이삭 관련, 9월 2일 오후 8시부로 울산지역 태풍 경보가 발효됐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9월 3일 0시 기준 안전조치 22건이다.주요 안전조치= 9월 2일 오후 10시 27분경 울산 울주군 삼동면 보은리 가로수 넘어짐(안전조치 완료). 9월 2일 오후 11시 18분경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 공사장 구조물 이탈(안전조치 완료).9월 3일 0시 33분 울산 울주군 상북면 궁근정리 한 주택에 긴 구조물이 지붕에 날라와 꽃혔다는 신고 받고 출동해 안전조치 완료했다.9월 3일 오전 2시 기준 안전조치 81건이다.9월 3일 오전 3시 8분경 북구 양정동 간판 낙하 위험(안전조치 완료)태풍 마이삭 관련 신고 및 출동내역(9.2 19:00 ~ 9.3. 04: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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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태풍 마이삭] 사하·해운대·동래·남부지역 변압기폭발 정전신고 18건
<3일 오전 1시 현재 태풍마이삭관련>-남해해경청 정전-9.2.23:59경 동천에 여성(48)이 빠진 것을 구조, 119에서 병원이송 (인적사항 미확인). 3일 0시 20분현재 태풍 마이삭관련, 사하,해운대,동래,남부지역에 강풍으로 인해 변압기폭발, 전선스파크 등으로 정전 신고 18건 집중 접수됐다(한전 전화 불통). 부산기장군 일광면 지역 정전발생. 기장한전지사 출동어려워 복구 지연. 이에 기장군수가 3일 0시 50분 전화로 한전 기장지사에 강력 항의했으나 강풍으로 출동어렵다는 답변을 받았다. 그러자 오전 1시 한전 부산지사 상황실로 전화해 강력히 도움을 요청했다. 이어 기장군수가 오전 1시20분경 한전 기장지사로 직접가서 강력이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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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국비교육사업 진출...구로·성남에 직업능력교육원 운영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이 구로, 성남에 직업능력교육원을 개원하고 정부가 지원하는 국비교육사업에 첫 발을 내디뎠다고 2일 밝혔다.정부의 국비교육사업은 실업, 재직, 자영업 여부와 관계없이 ‘국민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아 지정된 교육기관에서 교육을 신청하면 개인당 5년간 300~500만원의 훈련비용을 지급하는 직업능력개발 제도다. 최근 국비지원 교육 사업에 본격적인 진출을 선언한 에듀윌 직업능력교육원에서도 ‘국민내일배움카드’를 활용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에듀윌에서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은 4차산업 시대를 맞이해 IT와 전기분야 등 미래 유망한 자격증 취득 과정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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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고용공단, 발달장애인 위한 진로・직업기관 온라인 설명회 개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발달장애인훈련센터는 고등학교 졸업 후 진로와 직업, 인생설계를 고민하는 발달장애인 부모, 특수교사 등을 위한 온라인 설명회가 오는 3일부터 유튜브 채널 '졸업 후 TV'을 통해 개최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온라인 설명회는 코로나 19로 인해 기관방문이나 부모, 교사교육이 모두 중단된 상황에서 장애학생들의 졸업 후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해결책을 모색하고자 기획됐으며, 서울발달장애인훈련센터 등 21개 기관이 동영상콘텐츠를 제작해 참여했다. 설명회 동영상콘텐츠는 대학기관의 진학・입시정보부터 취업연계기관 취업 및 훈련정보, 복지관의 복지서비스와 함께 건강 및 여가 등 성인 발달장애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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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포스트 코로나, 포스트 휴먼' 주제로 온라인 국제포럼 개최
KAIST가 의료·바이오 공학의 혁신 전략을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이후 인류의 미래를 논의하는 실시간 온라인 국제포럼을 오는 9일 대전 본원 학술문화관에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포스트 코로나, 포스트 휴먼: 의료·바이오 혁명'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GSI-2020 국제포럼'은 KAIST 글로벌전략연구소(GSI)가 지난 4월과 6월에 이어 세 번째로 여는 국제포럼이다. 의료·바이오 기술혁명에 대한 국제 사회와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관련 미래전략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성철 KAIST 총장은 "코로나19의 2차 대유행이 우려되고 있는 요즘 과학기술의 혁신만이 글로벌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돌파구가 될 것ˮ이라고 강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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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생, 구글 어시스턴트 기반 영어 말하기 훈련 서비스 ‘윤선생 스피킹톡’ 출시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은 구글 어시스턴트 기반의 영어 말하기 훈련 서비스 ‘윤선생 스피킹톡’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윤선생에 따르면 스피킹톡은 2000여 개의 문장을 활용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영어 말하기를 훈련할 수 있는 비대면 학습 서비스다. 구글 어시스턴트가 지원되는 스마트폰에서 “Ok Google, 윤선생 불러 줘!”라고 말하면 영어 말하기 훈련이 바로 시작된다.총 6단계 중 수준에 맞는 레벨을 선택하면 원어민 음성과 학습자간 대화 방식으로 말하기 훈련이 진행된다. 단어 의미나 주의해야 할 표현은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학습자의 상황을 고려하여 우리말로 설명해 주기도 한다. 사용자가 답변을 주저하거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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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마이삭 관련, 부산지역 19곳 교통통제
제9호 태풍 마이삭 관련, 부산 영도 남항동 선용품에서 홍등대방향 진양식당앞 골목등에 바닷물이 들어와 출동한 경찰관들이 도로정리중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제9호 태풍 마이삭은 중심기압 945hpa, 최대풍속 45m/s로 서귀포 남쪽 해상에서 북상 중(13시 기준)으로, 3일 새벽 경남 거제와 부산 사이 지점에 상륙해 강한 비바람을 뿌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1:30현재 태풍 마이삭관련>-112신고접수 - 11건/낙하 8건, 싱크홀 1건/기타 1건, 신호기 1건-주요신고내용21:15 연제 망미동 00빌라지붕에 불상의 낙화물이4개 매달려있고 1개는 날라갔다21:01 사하구 다대동 00약국, 약국간판이 떨어지려고 한다20:19 사하구 다대동 유나콘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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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자연재해 피해지역 긴급 복구지원 봉사활동 펼쳐
수협 임직원들이 지난달 29일 충남 서천에 위치한 월하성어촌계를 방문해 제8호 태풍 ‘바비(BAVI)’로 인해 유입된 해양쓰레기 수거 봉사활동에 나섰다. 2일 수협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임준택 수협중앙회장, 이동빈 수협은행장 등 임직원과 충청관내 조합장 등 최소인원인 40여명만 참석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어촌계 복구를 위해 선착장을 중심으로 해안에 떠밀려온 폐스티로폼, 폐로프, 플라스틱병 등 약 3t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월하성 어촌계가 위치한 지역은 매년 장마 기간에 강물에서 쓰레기가 유입돼 주민들 활동으로는 복구가 어렵다. 특히 올해는 연이은 장마·태풍으로 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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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태풍 마이삭 북상에 따른 동해선 전동열차 단축운행
한국철도(코레일)는 제9호 태풍 ‘마이삭’ 북상에 따른 안전한 열차운행을 위해 9월 2일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위치한 동해선 전동열차의 막차 운행시각을 단축한다고 밝혔다.부산 도시철도(1~4호선)과 달리 동해선(부전~일광)은 지상구간 및 벡스코~일광간 해안가 중심으로 운행되는 특성상 태풍으로 인한 강풍의 직접적인 영향이 예상되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동열차운행시각을 조정한다. 운행중지열차는 태풍의 직접영향권에 속하는 시간을 고려해 종착역인 일광역과 부전역 도착시간 기준으로 오후 11시 이후에 운행되는 6개열차(부전방면 3개열차, 일광방면 3개열차)이다.오후 11시 이전 기존 운행횟수 및 시간은 동일하며 막차시각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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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코로나19 종식 기원 기금 조성 나서
하이투자증권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조기 퇴치에 힘을 보태고자 WM사업 브로커리지 수익 일부를 적립하여 ‘코로나19 퇴치 기금’을 조성한다고 2일 밝혔다. ‘코로나19 퇴치 기금’은 9월부터 연말까지 4개월간 발생하는 위탁매매순수익의 1%를 적립한 재원으로 마련된다. 하이투자증권은 조성된 기금을 코로나19 방역과 피해극복을 위한 사회공헌 유관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하이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기금 조성은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여파로 폭락했던 국내 증시가 1000포인트 넘게 반등하는 과정에서 동학개미로 불리는 개인투자자의 자금 유동성이 대거 주식시장에 유입, 결과적으로 회사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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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제9호 태풍 마이삭 북상에 비상근무 돌입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구자영)은 9월 2일 제9호 태풍‘마이삭’이 북상함에 따라 선박이동 및 대피명령을 발령하고, 태풍대책본부를 가동하는 등 비상근무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9호 태풍 마이삭은 중심기압 945hpa, 최대풍속 45m/s로 서귀포 남쪽 해상에서 북상 중(13시 기준)으로, 내일 새벽 경남 거제와 부산 사이 지점에 상륙하여 강한 비바람을 뿌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남해해경청은 감수보존선박 및 장기계류선박 등 고위험 선박 607척에 대해 해수청 등 관계기관과 함께 안전지대로의 피항을 권고하고, 항‧포구로 피항을 완료한 선박들을 대상으로 홋줄 보강 등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한편, 구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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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교통관리계, 태풍 마이삭 대비 주요교차로 시설정비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이태규) 교통관리계는 9월 2일 오후 3시 창원시 의창구에 있는 주요교차로 시설정비에 나섰다. 기상청은 태풍 ‘마이삭’이 우리나라를 관통한다고 예측하고 있고 이에 교통관리계는 경비교통과장이 현장에 직접 나서 신호기 및 상습 침수 우려 지역을 점검했다.강한 돌풍과 폭우는 특히 교통신호기에 영향을 미치고 교통사고 등 2차 피해가 발생이 되고 있어 사전점검에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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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굉음 폭주차량 합동 단속 실시 29건 적발
부산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는 지난 8월 14일과 28일 양일간 해운대경찰서(서장 김영일), 한국교통안전공단 부산본부(본부장 유창재)와 합동으로 굉음 폭주차량에 대한 합속단속을 펼쳐 총 29건을 적발했다고 2일 밝혔다.구는 8월 14일 오후 10시에서 12시 30분까지 마린시티와 해월정에서 해운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지방청과 합동으로 순찰차와 싸이카, 캠코드를 동원해 합동단속을 펼쳤다.단속 결과 유형별로는 △불법개조 3건 △무면허 2건 △번호판 미부착 1건 △번호판 가림 1건 △의무보험 미가입 3건 등 자동차관리법 위반 10건과 그 외 △불법표시물 부착 1건 △신호위반 3건△ 안전모 미착용 등 기타 법규위반 7건으로 모두 2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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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코로나19 확진 사망자(부산 306번) 가족 최종 양성 판정
부산기장군 관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9월 1일 사망 후 양성 판정을 받은 기장군의 고령 확진자(부산 306번) 가족 중 한 명이다. 부산시의 역학조사에서 재검사 결과 2일 오후 4시 10분 최종 양성으로 나왔다. 306번 확진자의 가족은 9월 1일 코로나19 진단 검사 결과 음성이었다. 그러나 306번 확진자는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로 특별한 이동 경로가 없어 감염경로가 불투명하자, 기장군 보건소는 2일 오전 9시 보건환경연구원에 확진자 가족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재의뢰했다. 그 결과 2일 오후 4시 10분 최종 양성으로 나왔다. 보건소 역학조사팀은 추가된 확진자의 이동동선과 접촉자에 대해 파악 중이다. 한편 부산 306번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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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태풍 마이삭 부산상륙 대비 사전 안전점검 시행
부산기장군은 제9호 태풍 ‘마이삭’이 9월 3일 새벽 부산에 상륙하여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일 오전 9시 군수 주재로 실·국·과장, 읍·면·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인도, 국도, 지방도, 자동차전용도로 등에 방치된 폐기물이나 적재물이 강풍에 날려 2차 사고를 유발할 우려가 있으니 인도와 도로 주변을 사전에 철저히 정비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우리군이 관리하는 저수지, 소류지 등의 물을 사전에 방류하고, 한국농어촌공사에서 관리하는 병산·용천저수지 등도 협조를 얻어 사전에 물 수위를 조절하여 태풍에 대비한 안전조치를 이행하라”고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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