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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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금공, 부산 중고생에 ‘HF 지역인재 장학금’과 기념품 전달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부산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HF 지역인재 장학금’을 13일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HF공사는 이날 부산시교육청을 통해 추천받은 학업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한 중·고등학생 45명에게 장학금과 온라인학습용 무선이어폰을 지원했다.이정환 사장은 “’HF 지역인재 장학금’을 통해서 우리 학생들이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핵심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HF공사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HF공사는 본사를 부산으로 이전한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지역인재 17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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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일본어, 유학 필수 시험 ‘EJU’ 대비 강좌 개설
시원스쿨 일본어는 일본 대학 입학 등 유학을 위한 필수 시험인 ‘EJU’ 대비를 위한 인강 ‘합격 코치 EJU’를 개설했다고 14일 밝혔다. EJU 시험은 일본학생지원기구(JASSO)에서 주관하는 ‘일본 유학 시험’으로 아시아 및 중동 지역과 북미 등에서 시행된다. 과목은 ‘일본어’, ‘수학’, 한국의 사회탐구에 해당하는 ‘종합과목’, 과학탐구에 해당하는 ‘이과’ 총 4개로 수험 신청 시 선택할 수 있다. 시원스쿨 일본어는 11년 전통의 일본 유학 전문 학원인 ‘코치학원’의 EJU 교재 정식 라이선스를 취득해 ‘일본어’, ‘종합과목’ 대비를 위한 3개 강좌를 개설했다. 신규 오픈한 ‘합격 코치 EJU’ 시리즈 인강은 △일본어 청독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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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사랑의 나눔 헌혈 행사 진행
NH투자증권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14일, 15일 이틀간 여의도 본사에서 사랑의 나눔 헌혈 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헌혈 참여자가 급격하게 줄어드는 가운데 혈액 수급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려는 임직원 178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특히 애초에 14일 하루 진행 예정이었으나 임직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14일, 15일 이틀로 연장 진행한다. 또한 사전 체온 측정, 무균처리된 헌혈 용품 사용, 마스크 착용 및 수시 손소독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극 실천한다. NH투자증권 이강신 수석 부사장은 “최근 코로나19로 헌혈을 기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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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김철현 의원, 전국 첫 사회복지사 장기근속 수당지원 근거 마련
부산광역시 남구의회 김철현 의원이 전국 첫 사회복지사 장기근속 수당지원 근거를 마련했다.김철현 의원 발의로 10월 14일 제290회 남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된 ‘부산광역시 남구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장기근속한 사회복지사의 장기근속 수당 지원의 근거를 마련했다. 전국 처음이라 그 의미를 더했다.개정조례안은 ① 5년이상~10년미만 ② 10년이상~20년미만 ③ 20년이상~30년미만 ④ 30년이상의 재직기간별 1회의 장기근속 수당을 지원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겼다. 이는 사회복지사의 자긍심과 위상을 높이고 사회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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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찬원‧강다니엘 팬, 아이돌차트 통해 홀트아동복지회 기부
홀트아동복지회(회장 김호현)는 ‘미스터트롯’의 주인공 임영웅, 이찬원 팬들과 아이돌 강다니엘 팬들이 각 스타의 이름으로 모인 후원금을 아이돌차트를 통해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스타의 팬들은 아이돌차트에서 유료결제 후 지급받는 TP포인트를 자신이 응원하는 스타의 이름으로 기부할 수 있고, 지난 7월에는 임영웅, 송가인, 홍자의 팬들이 스타의 이름으로 후원금을 전달했다.아이돌차트의 기부는 강다니엘과 방탄소년단 지민의 이름으로 첫 번째 기부가 시작된 이후, 정국(방탄소년단), 뷔(방탄소년단), 진(방탄소년단), 제이홉(방탄소년단), 슈가(방탄소년단), 임영웅, 송가인, 홍자, 트와이스, 블랙핑크, 마마무, 몬스타엑스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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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온산소방서, 고층건축물 화재대응 현지적응훈련
울산 온산소방서(서장 윤태곤)은 10월 14일부터 23일까지 고층건축물 화재대응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피해 발생 우려가 큰 고층건축물 화재를 대비해 신속한 초기 대응과 출동 소방력의 현장대응능력 향상을 위해서다. 청량읍 덕하리 소재 신일해피트리아파트 등 4개소다.주요 훈련사항은 ▲자체 소방시설을 활용한 화재진압 훈련 ▲비상용 E/V, 피난계단을 이용한 소방력 진입 훈련 등이며, 체계적인 소방작전 및 전술 정립과 소화활동설비 활용 숙달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또 신규 대원을 대상으로 소방시설의 전반적 동작 원리와 점검, 구조 이해 등 실무교육도 병행돼 대원들의 소방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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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반여농산물시장 방향 오토바이 연석 충격…50대 병원이송 중 사망
10월 14일 낮 12시 30분경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 22-5 앞 노상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A씨(50대·남)는 오토바이를 타고 석대역에서 반여농산물시장 방향으로 운행중 도로와 인도사이에 있던 연석을 충격, 병원이송중 사망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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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위법 오토바이 철퇴…그물망식 집중단속
부산경찰청(청장 진정무)는 코로나19로 인한 주문배달 확산에 따른 이륜차 운행 및 배달서비스가 증가함에 따라 이륜차 교통안전활동을 전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위법 오토바이에 철퇴를 가하기 위해 그물망식 집중단속에 나서기로 했다.올해 부산에서 1월에서 9월까지 발생한 이륜차 교통사고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3%(89건) 감소했으며 사망자 또한 25%(4명) 감소하고 있다. 최근 3년 이륜차 사고 및 단속현황에 따르면 △2019년 발생 1,645건, 사망 20, 부상 2,029 △2018년 발생 1,340건, 사망 28, 부상 1,651△2017년 발생 1,399건, 사망 22, 부상 1,676이며 이륜차 단속은 2019년 20,553건, 2018년 17,611건, 2017년 27,326건으로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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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뜨락 요양병원 다수 확진자 추가 발생에 따른 긴급 방역조치
부산시는 14일 북구 해뜨락요양병원 관련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직원 10명, 환자 42명) 급증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총력 대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변성완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11시 북구 재난상황실에서 정명희 북구청장, 부산시 의사협회장, 병원협회장, 간호사협회장 등 의료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15개 구‧군 부단체장과 긴급 영상회의를 열고 대책을 논의했다.이 자리에서 변성완 대행은 “해당 요양병원의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정밀 조사할 것”이라며 “부산시 내 전체 요양병원도 방역수칙 준수상황에 대해 특별점검을 진행하고, 1단계로 완화되어 운영되고 있는 나머지 고위험시설도 인력을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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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시당, 해뜨락요양병원 코로나19집단 감염 "부산시는 선제적 대응조치하라"
국민의힘 부산시당 김효정 부대변인은 만덕 해뜨락요양병원 코로나19집단감염 관련, 14일자 성명을 내고 “부산시는 가능한 모든 선제적 대응조치를 하라”고 촉구했다. 부산시 보건당국은 10월 14일 북구 만덕동에 위치한 해뜨락 요양병원 직원 10명과 환자 42명 등 52명이 코로나19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10월 13일 해당병원 간호조무사 확진이후 연쇄·집단 확진판정을 받은 것이다. 부산시내 집단감염 사례 중 한 집단에서 52명이 확진된 것은 가장 큰 규모이다. 특히 만덕동은 지난 명절 연휴를 전후로 확진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동(洞)단위 집합제한명령 등의 방역강화조치가 이뤄진 곳으로, 북구 만덕동과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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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활빈단, 부산 북구 만덕동 해뜨락 요양병원 52명 확진자 발생에 방역강화 촉구
전국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에서 1단계로 하향 조정된 가운데 부산북구 만덕동 해뜨락 요양 병원에서 52명이나 확진자가 발생하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14일 변성완 부산시장권한대행에 "위험성이 높은 시설에 대해서는 핵심 방역수칙을 계속 의무화 하고 산발적인 집단감염에 대비해 대상별 위험도에 따라 정밀 방역을 강화하라"고 촉구했다.또한 활빈단은 "안심할 단계는 결코 아니다"며 "시민들에 긴장의 끈을 놓아 겨을철 재확산의 수렁에 빠지지 않도록 방역수칙 준수 등 기본틀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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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한 사립학교 정교사 갑질 논란에 이어 기간제교사 2차 피해 고발장 접수
부산 사하구 한 사립학교(특성화고)의 정교사 A가 기간제교사들을 상대로 갑질을 한 정황이 지난 9월 23일 부산시교육청에 민원이 제기된 이후 2차 가해(협박, 명예훼손)가 이뤄지고 있다며 13일 고발장을 경찰에 접수하는 등 논란은 점입가경이다. 민원을 제기한 교사와 고발장에 따르면 이 학교 정교사인 B(피고발인)는 민원연명부(22명)에 있는 서명여부 사실을 확인하며 기간제교사 C에게 “너희들 이제 변호사 구해야겠다. 오늘 A교사(피고발인)가 법조타운에 가서 너희들 무고죄로 고소할 예정이다”라고 했고, 이어 기간제교사 D에게도 같은 내용으로 이같은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협박을 받고 있다는 교사들은 민원을 넣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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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사례관리 아동 대상 집중 모니터링과 화재예방 교육
부산 기장군 드림스타트는 9월 22일부터 10월 21일까지 사례관리 아동을 대상으로 집중 모니터링과 화재예방 재난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최근 발생한 초등학생 형제 화재사고를 계기로 아동 돌봄 공백을 점검하기 위해 진행하며, 사례관리 중인 아동과 올해 사례관리가 종결된 아동을 포함해 총 195가구의 아동 290명을 대상으로 한다.아동통합사례관리사들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양육환경(돌봄, 급식 등) 5문항 ▲아동 안전 확인(건강, 위생 등) 6문항 ▲안전교육(화재예방) 2문항 등 총 13문항의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지원이 필요한 아동 가구에 대해 긴급지원 연계, 아동급식 및 돌봄 신청 지원 등의 조치를 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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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서, 1800만원 보이스피싱 예방 금융기관 직원 표창장 수여
“최근 피해자들에게 현금을 전달받는 대면편취형 수법이 크게 증가했기 때문에 금융기관에서도 다액 현금을 인출하거나 송금하는 경우에는 보이스피싱에 연루된 것은 아닌지 의심할 필요가 있고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운 경우 112신고를 통해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길 당부드립니다.”부산사하경찰서(서장 조정재)는 다액 현금을 인출하려고 하는 고객이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를 당한 것을 직감하고 즉시 경찰에 신고하여 피해를 예방한 금융기관 직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14일 밝혔다.사하구에 위치한 부산은행에서 근무하는 A씨는 평소 사하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에서 구축한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핫라인을 통해 보이스피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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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사람이보이면 일단, 멈춤' 교통캠페인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김한수)는 13일 웅남초등학교에서 개학을 맞아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경남도교육청, 창원교육지원청 등이 함께 했으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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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9억 상당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 3명 구속
경남지방경찰청은 지난 7월부터 9월 24일까지 경남, 부산, 서울, 경기 등 전국을 돌아다니며 피해자들을 직접 대면한 후 8억90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아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조직원에게 송금한 현금수거책 3명을 사기 혐의로 검거, 모두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다.현금수거책 A는 지난 6월경 ‘고수익 알바’ 광고를 보고 전화금융사기 조직원과 연락한 후, 성명불상 조직원이 지시를 하면 피해자들을 직접 만나 피해금을 건네받는 현금수거책 역할을 하기로 공모하고,경남, 부산 일대에서 피해자 5명을 만나 총 1억8000만원을 전달받아 전화금융사기 조직원에게 송금한 혐의다. 현금수거책 B, C는 친구인 A로부터 보이스피싱 조직원을 소개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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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서 부곡지구대 오봉석 팀장, 부곡3동에 이웃돕기 백미 10포 기탁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금정서 부곡지구대 오봉석 팀장이 10월 13일 금정구 부곡3동(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쌀(10kg) 10포를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쌀은 관내 결식아동 및 저소득 가구 1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오봉석 팀장은 “코로나19로 추석 명절에 가족과 함께하지 못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어려운 시기에 이웃의 정을 전달하고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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