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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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서울 브랜딩 콘텐츠 제작 캠프’ 성료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 메타버스전문대학원과 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가 공동 주최하고 서강대학교 커뮤니케이션센터가 공동 주관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기획평가원, 푸른나무재단이 후원한 ‘서강 메타버스 창의 아카데미(SMCA : 버추얼 프로덕션 콘텐츠 제작 캠프) X 2025 로케이션 미디어스토리캠프(서울 브랜딩 콘텐츠 편)’이 지난 8월 1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서강대학교 버추얼 스튜디오 기반의 실습형 미디어 제작 교육 프로그램으로, 버추얼 콘텐츠와 지역 브랜딩에 관심 있는 서울시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총 4개 팀으로 구성되어 각각 마포구, 영등포구, 용산구,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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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해수욕장서 무료카약 체험하던 60대 남성 사망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8월 8일 오후 2시 35분경 송도해수욕장 내 송도해양레포츠센터에서 운영하는 무료 카약체험을 하던 남성 A씨(68)가 사망했다고 밝혔다. A씨는 카약이 뒤집히고 난 뒤 구조되었으나 약 1분 뒤 쓰러져 응급처치를 받으며 병원(고신대)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부산해경에 따르면 A씨는 20대 남성 B씨와 함께 2인승 카약 탑승체험을 완료하고, 카약을 푼툰 위로 올리기 위해 대기하던 중 카약이 뒤집어졌으나 이를 푼툰 위에서 지켜보던 해양레포츠센터 안전요원에 의해 구조됐다.그러나 약 1분뒤 A씨는 의식이 있었으나 갑자기 옆으로 쓰러졌고 인근에 있던 119수상구조대가 CPR(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받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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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AI 클래스’ 론칭… 챗GPT·부동산 중개 자동화 과정 신설
AI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양형남)이 AI 실무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AI 클래스’를 정식 오픈하고, 챗GPT 프롬프트 활용부터 부동산 중개업 AI 마케팅 자동화 등 실전 중심의 신규 강좌를 내놨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개설된 ‘ChatGPT 프롬프트 올인원 클래스’는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고자 하는 직장인을 위한 입문부터 실전 활용까지 아우르는 통합 과정이다. 수강 기간은 3개월 또는 6개월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수강생 전원에게 실무에 바로 쓸 수 있는 프롬프트 세트와 함께 정진일 소장과의 1:1 Q&A 세션 기회가 주어진다.부동산 실무자를 위한 ‘중개업 AI 마케팅 자동화 과정’도 함께 개설됐다. 해당 강좌는 18년 경력의 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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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K이노베이션,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사업 실시
SK이노베이션이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노후한 주택을 쾌적한 환경으로 바꿔주는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착수했다. 올해 광복 80주년을 맞아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SK이노베이션은 8일 사업 소재지인 대전과 충북 증평 등지에서 독립유공자 후손 주택 4개 세대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오는 연말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SK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들이 전문 시공업체를 도와 주거개선 작업에 직접 참여하고, 주거복지 비영리단체인 한국해비타트가 공사를 관장한다.앞서 SK이노베이션은 지난 5월부터 애국지사 허경 선생의 후손이 거주하는 충남 서산의 주택 개선 활동을 벌여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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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동북아역사재단, 광복 80주년 학술회의서 '이승만 미화' 논란
동북아역사재단과 서울대학교가 약 1억 3000만원의 혈세를 들여 공동 개최한 광복 80주년 기념 국제학술회의에서 이승만 전 대통령을 미화하고, 편향된 해석을 내놓으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8일 더불어민주당 정을호 국회의원에 따르면, 이번 광복 80주년 기념 국제학술회의 '한국 현대사의 새로운 시각: 탈식민, 군정, 민주주의' 중 지난 4일 진행된 제3세션 ‘이승만에 관한 논쟁’에서 이승만에 대한 객관적 검증이 아닌 미화 일색의 발표가 이어졌다.학술회의 자료집에 실린 애리조나주립대학교 양성익 교수의 '이승만의 자유주의의 재고찰' 발표문은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이승만은 최근에 뉴라이트를 비롯한 한국 보수파로부터 큰 존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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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울산지역 해수욕장 3곳 방문 안전대책 점검
울산소방본부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8월 8일 오후 2시 울산지역 해수욕장 3곳을 방문해 물놀이 안전대책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피서객이 몰리는 성수기를 맞아 수난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대비하고 안전한 물놀이 환경 조성을 위해서다.이날 점검에는 울산소방본부장 직무대리인 남신영 소방행정과장이 현장 방문해 울주군 진하해수욕장과 동구 일산해수욕장의 시민수상구조대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북구 신명해변에 전진 배치된 수난전문의용소방대의 긴급구조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주요 점검 사항은 ▲구조장비 및 장비관리 상태 ▲대원의 구조 지침서(매뉴얼) 숙지 여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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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차기 총리 1순위’ 고이즈미 방한 한일 외교장관 면담 진행... 현안 이슈 없이 이례적 만남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농림수산상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식량안보장관회의 및 한중일 농업장관회의 참석차 9∼11일 한국을 방문한다고 외교부가 8일 전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11일 고이즈미 농림수산상을 면담할 것으로 전해진다. 양국의 특별 현안 없이 외교부 장관이 외국의 다른 부처 수장을 만나는 건 이례적으로 평가된다. 고이즈미 준이치로 전 총리의 아들인 고이즈미 농림수산상은 차기 총리 선호도 조사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인사다. 일각에선 일본산 수산물 수입규제 문제를 논의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럴 가능성에 대해 "이는 일본의 관심 사항으로, 이 사안을 제기하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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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서부지법 난동 선동의혹' 전광훈 목사 등 7명 출국금지
경찰이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 등 7명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다. 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는 지난 6월 전 목사에 대한 출국금지를 법무부에 신청했다. 이후 한 차례 연장돼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튜브 채널 '신의한수' 대표 신혜식씨와 '손상대TV' 운영자 손상대씨, 배인규 신남성연대 대표, 보수성향 단체 '일파만파'의 김수열 대표 등 6명에 대해서도 압수수색에 앞서 최근 출국금지 조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 목사 등은 광화문 집회 등에서 참석자들을 선동해 서부지법 난동 사태를 유발한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경찰은 특수건조물침입·특수공무집행방해 교사 등 혐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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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 통근버스가 단속카메라 설치대 추돌해 7명 경상
8일 오전 7시 38분께 청주시 서원구 사창사거리에서 A(60대)씨가 몰던 45인승 통근버스가 교통섬에 세워진 교통 단속 카메라 설치대 기둥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로 버스 탑승객 7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버스가 좌회전하던 중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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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아파트 주차장서 불… 100여명 대피
서울 마포구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밤중 화재가 발생해 주민 100여명이 대피하는 일이 빚어졌다. 8일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35분께 마포구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 내 주차된 차량에서 화재가 났다. 이 차량은 전기차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은 인력 72명, 장비 22대를 동원해 오전 2시 19분께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주민들 100여명이 자력 대피하고 차량 1대가 소실됐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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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 공무원, 민원과 조직 내 문화로 스트레스 시달려
전국 시군구 공무원들이 민원 등 외부 환경과 조직문화로 인해 극심한 스트레스에 노출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민원 공무원에 대한 처우가 하루빨리 개선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8일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이하 시군구연맹)이 한국노동사회연구소에 의뢰한 ‘시군구연맹 공무원의 고용실태와 생활실태 연구조사’결과에 따르면, 시군구 공무원의 민원 스트레스는 74.4%로 상당히 높았으며, 조직신뢰도는 17.0%로 매우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조사는 시군구연맹 조합원 중 1,93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끝없는 악성민원으로 이직까지 고려해”시군구 공무원들은 악성민원으로 이직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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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영훈(한화갤러리아 대표이사) 부친상
▲ 김수웅씨 별세, 김형권•영훈(한화갤러리아 대표이사)•준호씨 부친상= 7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지상 3층), 발인 9일 13시40분. 02-30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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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전 영역 '최고 등급' 달성
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5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성과 영역 'S등급', 자체 성과관리 영역 'A등급'으로 2개 영역 모두 최고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이중 교육혁신성과 영역에서는 2년 연속 'S등급'을 달성했다. 이에 따라 약 38억원 규모의 추가 인센티브를 확보해, 올해 사업 예산은 총 76억원이 됐다. 숙명여대는 교육혁신성과 영역에서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과 연계한 교육혁신 추진 전략으로 'WISE+UP'을 설정하고 학생 중심의 유연 학사제도를 구축했다. 특히 △전공선택권 확대를 위한 학사제도 개편 △행복한 대학생활을 위한 학생관리체계 강화 △교육혁신 추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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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대학혁신지원사업 평가 2년 연속 S등급 획득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대학혁신지원사업 2025년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전국 138개 대학(수도권 60개교)이 참여하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이 자율 혁신을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도록 지원하는 대표적인 재정지원 사업이다. 이번 성과평가는 대학이 그동안 추진한 사업 실적과 향후 시행할 교육혁신 전략을 중심으로 ‘교육혁신 성과’와 ‘자체 성과관리’ 두 영역에 걸쳐 진행됐다.동국대는 특히 ‘교육혁신 성과’ 영역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학생들의 실질적 전공 선택권 확대를 위한 교육단계별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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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최고수준 'S등급’ 달성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교육부 주관 대학혁신지원사업Ⅰ유형(일반재정지원) 3주기 1차년도 성과평가에서 교육 혁신성과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평가 결과로 숭실대는 대학 규모에 따른 기본 포뮬러 지원금 외 약 43억 원을 인센티브로 추가 지원받게 된다.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의 자율혁신을 통해 양질의 대학교육을 실현하고,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부가 추진하는 대표적인 대학재정지원사업이다. 숭실대는 ▲다전공필수이수제 도입, 대학전공적합검사 및 e-학업설계솔루션 운영 등 다전공 친화적 학사운영 체계 구축 ▲유형1 모집단위 신설 및 비율 확대, 유형2 AI대학 모집단위 신설 ▲개개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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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3년 연속 최우수 ‘S등급’ 획득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가 교육부의 ‘2025~2027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2023년, 2024년에 이어 3년 연속 교육혁신 성과 부문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아울러 ‘자체 성과관리’ 부문에서도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아 교육혁신 전반에서 탁월한 성과를 입증했다.‘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이 자율혁신을 통해 교육의 질을 제고하고 미래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부의 대표적인 대학재정지원사업이다. 특히 2025~2027년(3주기) 사업에는 전국 138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는 ‘교육혁신 성과(S/A/B/C 등급)’와 ‘자체 성과관리(A/B/C 등급)’로 나눠 실시됐다.세종대는 ‘교육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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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인공지능융합연구원, 대구테크노파크와 미래 산업 혁신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 인공지능융합연구원과 대구테크노파크(원장 김한식)는 7일 오전 10시 40분, 세종대학교 집현관 10층 소회의실에서 인공지능(AI) 기술 협력 및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세종대 인공지능융합연구원과 대구테크노파크 간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AI 기반 공동정책과제 발굴 △공동학술행사 개최 △지속 가능한 지역산업 생태계 구축 등을 목표로 한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AI) 분야의 공동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협력사업을 수행하기로 했다. 또한 세미나, 워크숍, 심포지엄 등 학술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함으로써 지식 교류와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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