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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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한샘, 수해피해지역 가구∙리모델링 등 지원
한샘(대표이사 강승수 회장)이 작년 장마로 수해를 입은 강원도 홍천, 춘천 등 지역의 1100여 세대의 가정 및 소상공인에게 생활용품, 가구, 리모델링을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지원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5억원 상당의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출현을 통해 이뤄졌다. 한샘은 작년 9월 출현한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작년 최장 기간의 장마로 주거공간에 침수 피해를 입었지만, 가정형편상 복구가 어려운 가정 및 소상공인을 선정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우선 수해로 집 전체가 침수된 강원도 홍천 5개 가정과 춘천 2개 가정에 부엌, 도배, 장판, 전기공사 등 집 전체 리모델링을 지원했다. 또한 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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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전기차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 연 10회로 확대
현대자동차는 전기차 고객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를 13일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대차에 따르면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는 현대차 전기차 운행 중 방전이 되거나 충전소까지 이동이 어려울 경우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를 정해 서비스를 요청하면 전담 직원이 고객에게 직접 찾아가 무료로 차량 배터리를 충전해주는 서비스다. 현대차 홈페이지 본인인증 회원이거나 블루멤버스 회원이라면 해당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는 1회 이용 시 약 44km를 주행할 수 있는 충전량(7kWh, 소요시간 약 15분)을 제공하며, 신청방법은 ▲‘블루링크 SOS’ 버튼 ▲현대차 고객센터 ▲모바일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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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모빌리티 업계에 전기차 보급 활성화 추진
기아자동차가 친환경 전기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모빌리티 플랫폼을 접목시킨다. 기아차와 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 12일 서울 압구정 기아차 사옥에서 권혁호 기아차 국내사업본부장(부사장), 안규진 카카오모빌리티 사업부문장(부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전기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국내 모빌리티 업계에 친환경 전기차가 빠른 속도로 보급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양사가 손을 맞잡은 것이다.양사는 우선 택시 업계에 전기차가 빠르게 보급 및 정착될 수 있도록 전기 택시 ▲선택 ▲구매 ▲사용 ▲충전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택시 사업자의 불편함과 부담감을 최대한 줄일 계획이다.장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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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블랙아이스 녹이는 ‘발열 콘크리트’ 개발 착수
DL이앤씨(DL E&C)가 겨울철 ‘도로 위 암살자’로 불리는 블랙아이스 현상을 없애기 위한 발열 콘크리트 개발에 착수했다. DL이앤씨(DL E&C)는 협력사와 함께 겨울철에도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전기로 열을 발생시켜 눈이나 얼음을 녹이는 콘크리트를 개발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는 DL이앤씨가 기획 및 성과 관리 등 연구수행을 총괄하고 협력사인 제이오와 현아이가 함께 개발하는 R&D 성과 공유제 사업이다.DL이앤씨에 따르면 현재 개발 중인 콘크리트는 전류가 흐르는 첨단 소재인 탄소나노튜브를 활용해 온도를 조절할 수 있다. 작은 입자들로 이뤄진 튜브 형태의 탄소 소재를 어떤 방식으로 콘크리트에 섞어야 효과적으로 열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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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배냇, 공식 서포터즈 ‘배냇맘디’ 모집…역대 최다
영유아 식품 전문기업 아이배냇이 공식 서포터즈 ‘배냇맘디’를 역대 최다 인원으로 모집한다. 아이배냇은 오는 20일까지 이번 모집을 통해 베베 80명(순산양유아식 30명, 간·부식 50명), 꼬마 30명 등 총 110명의 엄마들과 만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아이배냇에 따르면 베베(순산양유아식, 간·부식) 서포터즈는 24개월 이하의 자녀를 둔 국내 거주 부모, 꼬마 서포터즈(아이 반찬·간식)는 3~8세 이하의 자녀를 둔 국내 거주 부모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양질의 콘텐츠로 블로그, 육아카페, SNS 등의 활동을 활발하게 할 경우 우대를 받는다.선발된 서포터즈는 오는 2월부터 5월까지 4개월 동안 제품 체험 및 홍보, 제품 관련 설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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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美 APEX ‘5성 글로벌 항공사’ 선정
대한항공은 항공업 관련 482개사가 회원으로 있는 미국 비영리 단체 ‘APEX’(Airline Passenger Experience Association)의 ‘오피셜 에어라인 레이팅’(Official Airline Ratings)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5성 등급’을 취득했다고 13일 밝혔다. 대한항공에 따르면 APEX의 항공사 등급 평가는 전세계 600여 개 항공사의 100만여 편 이상의 항공편을 대상으로 ▲항공기 좌석 ▲기내서비스 ▲기내식 ▲기내 엔터테인먼트 등에 대한 고객들의 피드백을 수집한 후 외부 전문 감사 기관의 검증을 거쳐 최종 등급을 측정한다.이같은 결과에 대해 대한항공은 하늘위 안락함을 선사하는 일등석 코스모스위트 2.0 좌석, 풍부한 콘텐츠를 담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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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카카오페이 결제’ 자영주유소로 확대
앞으로 현대오일뱅크 자영주유소에서도 카카오페이 결제가 가능할 전망이다. 현대오일뱅크(대표 강달호)가 카카오페이 간편결제 서비스를 직영주유소에서 자영주유소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카카오페이는 현금이나 카드 없이 카카오톡 또는 카카오페이 앱에서 QR코드를 생성해 결제할 수 있는 국내 대표 간편결제 서비스로, 현대오일뱅크는 지난해 9월부터 전국 직영주유소 400여곳에서 운영 중이다.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 “현재 카카오페이 결제 서비스 확대를 위해 자영주유소를 대상으로 카카오페이 가맹등록을 안내하고 있다”며 “주유소 이용 고객의 편의 제고를 위해 간편결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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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웅촌면 은현리 선박기자재 공장 화재
1월 13일 0시경 울산 울주군 웅촌면 은현리 한 선박기자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30분만에 완진됐다.공장외벽에 있는 기자재 화재로 소방서추산 300만 원상당 피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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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대변항 인근 해상 응급환자 긴급이송…생명에 지장 없어
부산해양경찰서는 12일 오후 대변항 인근 해상에 응급환자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긴급 이송했다고 13일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0분경 울산 대변항 동방 22km해상에서 A호(47톤, 저인망, 부산영도선적, 승선원 9명)의 선원 B씨가 해상 작업 중 어구를 맞아 출혈이 발생, 동료 선원이 부산해경으로 신고한 것이다.부산해경은 관할서인 울산서와 사건을 공동으로 대응했으며, 울산서 1009함과 부산서 125정 및 광안리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 해상에서 환자를 연안구조정으로 이송해 응급조치 후 민락항에서 119로 인계했다고 전했다. 해경의 신속한 조치로 B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으며,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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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교보생명, 미얀마에 코로나 진단키트 기부
교보생명은 미얀마 보건체육부(MOHS: Ministry of Health & Sports)에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 5천 명 분량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수년째 미얀마에서 각종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교보생명이 미얀마 국민들의 코로나19 극복을 돕기 위한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이뤄졌으며, 전달식 역시 미얀마 보건당국의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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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풀무원, Bio-PET 적용한 친환경 샐러드 용기 국내 첫 개발
풀무원(대표 이효율)은 바이오 유래 원료 바이오 페트로 만든 친환경 샐러드 용기를 국내 최초로 개발해 사용에 돌입한다고 13일 밝혔다. 바이오 페트 소재를 사용한 친환경 샐러드 용기는 풀무원 계열사에서 선보이고 있는 샐러드 제품에 적용된다.풀무원 관계자는 "‘바이오 페트(Bio-PET)’는 구성 원료 중 일부를 사탕수수 추출 원료로 적용해 친환경성을 높인 포장 소재"라며 "제조, 유통, 소각 전 과정에서 이산화탄소(CO2) 발생량을 약 20% 줄이는 효과가 있고 100% 재활용이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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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신임 김영진 위원장 선출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는 1월 12일 2021년 제1차 정기회의에서 호선을 통해 김영진 부위원장을 신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고 13일 밝혔다. 임기는 2022년 1월 3일까지이다. 김영진 위원장은 영화주간지 <씨네21> 기자와 <필름2.0> 편집위원으로 활동하며 유력 영화평론가로 명망을 쌓았으며, 중앙대학교에서 영상이론 박사 학위를 받고 명지대학교 영화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영화학자이다. 또한 전주국제영화제 수석프로그래머로 활동했으며 지난해에는 단편영화를 연출해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에 출품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2020년 1월부터 코픽 부위원장을 맡아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코픽 긴급지원사업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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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성당 성모마리아상 손괴 피의자 5일만에 검거
부산기장경찰서는 지난 1월 7일 오후 4시 21분경 기장군에 위치한 기장성당 내에서 발생한 성모마리아상 재물손괴 사건과 관련, 12일 피의자를 특수재물손괴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경찰은 사건직후 전담팀을 구성, 현장 주변 CCTV 30여개를 분석 A씨(20대·남)의 동선을 확인, 1월 12일 오후 7시 30분경 A씨의 주거지에서 임의동행 조사했다. A씨는 대학졸업 후 취업이 안되고, 취업 스트레스로 화풀이 대상을 찾던중 개방되어 있던 성당마당에 침입해 미리준비한 돌(20X20cm)을 던져 시가 500만 원 상당의 성모마리아상을 손괴했다고 범행을 시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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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센트온, 고려대 의학도서관에 책 소독기 ‘북마스터’ 기증
센트온(ScentOn)이 고려대학교 의학도서관에 책 소독기 북마스터(Book Master) 2대를 기증했다고 13일 밝혔다.센트온 유정연 대표는 “코로나19가 다시 악화되는 상황에서도 꿋꿋하게 미래의 의료진 꿈을 키우고 있는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고려대 의과대학에 책 소독기 ‘북마스터’를 기증했다. 학생들의 안전 지킴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고려대 의학도서관에 기증된 셀프 책 소독기 ‘북 마스터’(Book Master)는 센트온이 최근 출시한 2021년형 신제품으로, 고려대학교 의료원(생물안전센터 내 BSL-3 시설)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30초 이내에 99.9% 제거(시험성적서 번호: KUMC-MP-39)를 입증한 최신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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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한 빌라 전기장판 화재
1월13일 오전 6시 20분경 부산 동래구 아시아드대로 한 빌라 102호(4층건물, 16가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2분만에 완진됐다. 102호 3명, 2층에 거주하는 2명 등 총 5명이 연기흡입해 병원이송 됐다.피해자(40대·남)가 주거지 내에서 잠을 자고 있는데 1인용 전기장판에서 갑자기 불이나 침대에 불이 옮겨 붙어 신고했다는 것.소방 및 순찰차 3대가 현장에 출동해 폴리스라인 설치 및 인명 등 구조에 나섰다.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정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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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CJ대한통운, 청각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블루택배’ 론칭
CJ대한통운이 아파트단지내 거점으로 운송된 택배상품을 청각장애인 배송원이 각 가정까지 배송하는 ‘블루택배’ 서비스를 본격 개시한다. 지난해 7월 이후 7개월간 시범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는 점을 확인한 CJ대한통운은 ‘블루택배’ 론칭과 함께 서비스 지역도 확대할 예정이다.CJ대한통운은 에스엘로지스틱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인천지사와 함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SK뷰 단지에서 청각장애인을 위한 공유가치창출(CSV) 사업인 ‘블루택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송도SK뷰 블루택배는 전체 2100가구를 대상으로 택배를 배송하는 서비스로 현재 지역 청각장애인 5명이 일하고 있으며 일인당 하루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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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신소재 레이저 제작기술 개발
KAIST는 물리학과 박용근, 이상민, 신소재공학과 김도경 교수 공동연구팀이 기존에는 활용할 수 없었던 소자와 재료로 레이저를 구현할 수 있는 새로운 비공진 방식의 레이저 제작기술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일반적인 레이저는 거울 등을 이용해 빛을 가두는 구조(공진기) 내부에 빛을 증폭시키는 레이저 소재(이득 물질)을 배치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공진기 내부에서 빛의 경로가 일정하게 유지돼야 레이저가 작동하기 때문에, 매우 투명한 크리스탈 구조의 이득 물질에서만 레이저가 구현될 수 있었다. 따라서 자연계에 존재하는 많은 재료 중에 투명한 크리스탈로 제작할 수 있는 특수한 레이저 소재들만 활용됐다.연구팀은 불투명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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