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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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씽, 전년 대비 인력 채용 2배 규모
씽씽이 전년대비 2배 규모의 인재 확보에 나선다. 또 간접 형태로 일자리 1,000개를 늘려 고용 창출에 적극 기여한다.씽씽(대표 김상훈)은 지난해 대비 2021년 신규채용을 100명이상 늘린다고 12일 밝혔다. 더불어 현재 씽씽에 간접 고용된 인원은 약 500명으로, 이 또한 올해 1,000명 수준으로 확대할 전망이다.채용 목적은 사업 확장에 따른 인원 확충. 올해 운영 지역을 100곳이상 늘리고, 기기를 증차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기기 운영과 관리, 개발자를 대폭 증원한다.가장 많은 인원 채용에 나서는 분야는 ‘씽씽 마스터'다. 배터리 충전과 안전점검, 배치 등 기기 관리를 포함해 불법 주정차된 킥보드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수거 조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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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고속도로 울산분기점서 트레일러가 1톤 탑차 충격
3월 12일 오전 8시 10분경 동해고속도로 47.3K 울산분기점(부산방향)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A씨(70대·남·경상)운전의 1톤 탑차가 울산분기점 램프구간 2차로에서 감속했고 이를 뒤따르던 B씨(60대·남)운전의 트레일러가 1톤 탑차 후미를 추돌해 1톤 탑차가 좌전도 됐다.견인 및 정상소통까지 1시간20분가량 소요됐다.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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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2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1명 발생…64번째 확진자
부산 기장군은 12일 오전 11시경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64번째 확진자다.기장군 64번째 확진자는 지난 8일 확진된 울산 1037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자가격리 기간 중에 증상이 있어 실시한 진단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자가격리 중으로 이동동선과 접촉자는 없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오전 11시 10분경부터 9명의 방역인원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12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부군수, 실·국장, 보건행정과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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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존 제약, ‘제이옥틴’ 등 9개 품목 제조∙판매 중지 및 회수 진행
비보존 제약(대표이사 이두현, 박홍진)이 허가 사항과 다르게 제조된 9개 의약품에 대해 제조∙판매 중지와 회수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대상 품목은 비보존 제약에서 제조하는 의약품 4개 품목 및 수탁 제조하는 5개 품목으로 ▲디스트린캡슐(디아세레인) ▲레디씬캡슐 ▲뮤코리드캅셀200mg(아세틸시스테인) ▲제이옥틴정(티옥트산) ▲디아젠캡슐(디아세레인) ▲아트로세린캡슐(디아세레인) ▲뮤코반캡슐200mg(아세틸시스테인) ▲뮤코티아캡슐200밀리그램(아세틸시스테인) ▲티옥신정(티옥트산)이다.비보존 제약(구 이니스트바이오제약)은 지난해 9월 비보존 헬스케어에 인수되며 비보존그룹으로 편입된 회사다. 인수 이후 내부 업무 확인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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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등록번호판 가리면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울산시 차량등록사업소는 자동차 등록번호판을 가리거나 알아보기 곤란하게 관리하여 신고 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최근 자동차의 개성표현을 위해 하얀색 등록번호판 가장자리에 직사각형 스티커 등을 붙이는 유럽형 번호판 스티커 부착 등으로 번호판이 가려져 신고 되는 사례가 크게 늘고 있다.울산시 차량등록사업소에 따르면 울산 관내 등록번호판 식별곤란에 따른 과태료는 2019년 240건, 4,370만 원에서 2020년 221건, 6,605만 원으로 전년 대비 51% 가량 부과 금액이 늘었다. 2021년 3월 현재 42건, 1,55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됐다. 현행 「자동차관리법 제10조 제5항」에 따르면 누구든지 등록번호판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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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 곰내터널 안에서 청소차량 우전도 사고
3월 12일 오전 6시 47분경 기장군 곰내터널 200m 지점 (정관방면, 터널길이 1800m)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2.5톤 청소차량 (2명탑승)이 빗길로 인한 사고(추정)로 우전도됐다.오전 6시 53분 순찰차가 현장도착했고 오전 7시 3분경 119가 탑승자를 구조했다.이 사고로 2개차 부분통제 됐으며 후방 1km가량 정체가 빚어졌다. 견인시까지 1시간 이상 소요됐다.기장서는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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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와 수색으로 집을 나간 치매 할머니 가족의 품으로 돌려 보낸 부산경찰
집을 나간 치매 할머니를 경찰서간 공조와 신속한 수색으로 가족의 품에 돌려보낸 사연을 소개했다.3월 11일 오후 6시 30분 112로 다급한 신고가 들어왔다.'치매를 앓고 있는 고령(90세)의 저희어머니가 집을 나가 돌아오시지 않는다'는 딸의 신고였다.신고를 받은 금정서는 신고자의 집주변을 긴급수색했으나 할머니를 발견하지 못했다.금정서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할머니의 옛주소를 확인했고, 할머니가 금정구로 이사오기전에 사셨던 곳이 부산진구 관내로 확인되어, 부산진서로 공조요청을 하게 됐다.공조요청을 받은 부산진서 서면지구대 강진영 경사는 해당주소지는 가로등도 들어오지 않는 외진곳임을 알고 있어, 혹시나 할머니에게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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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신학기 학교 방역지원 강화 위한 핫라인 구축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신학기 학교 방역지원과 코로나19 관련 신속한 대응을 위해 각급 학교, 교육청, 부산시, 보건소간 핫라인을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핫라인은 학교 내 코로나19 확진자 및 의심증상자 발생, 자가격리자 관리 등 긴급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유관기관간 상시 비상연락망 체계를 가동하기 위해서다.부산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구축·운영해온 핫라인을 각급 학교 및 유관기관 관계자의 변동사항을 반영하여 새롭게 구축했다.이 핫라인의 상시 가동을 통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시 학교 내 역학조사 등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학교 내 접촉자를 조사하는 등 신속한 조치를 취한다.부산시교육청은 각급 학교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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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때 놓친 공제, 11일부터 경정청구로 환급 가능
2020년 귀속분에 대해 올해 초 연말정산을 하지 못하거나 놓친 공제가 있는 근로소득자는 국세기본법에 따라 지급명세서 제출 기한(3월 10일) 이후인 3월 11일 부터 회사를 통하지 않고 개인이 환급신청을 할 수 있다. 한국납세자연맹(회장 김선택)은 11일 “퇴사 시 기본공제만 적용해 약식 연말정산을 한 중도퇴사자, 부양가족 등 각종 공제 누락, 증빙 서류를 미처 제출하지 못한 경우, 회사에 알려지면 불이익이 우려되거나 개인정보를 굳이 알리고 싶지 않아 해당 서류를 일부러 제출하지 않은 경우 등 잘못된 연말정산에 대해서 경정청구 신청을 통해 환급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며 11일, 이 같이 밝혔다. 경정청구란 연말정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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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돼지국밥집 깎두기 재사용 사건 특별기획수사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이병진)는 최근 불거진 관내 돼지국밥집 ‘깍두기 재사용’ 사건과 관련해 시민들의 불안감이 가중됨에 따라, 식품접객업소의 남은 음식 재사용에 대한 특별 기획수사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우려와 5인 이상 집합금지 명령 기간에 발생한 이번 사건이 시민들에게 식품위생에 대한 불신감과 충격을 주었고, 그 여파가 지역 외식문화에 큰 타격을 끼칠 수 있음에 따른 조치이다.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이하 특사경)는 3월 11일부터 17일까지를 집중단속 기간으로 두고 6개 조 18명의 단속반을 운영하며, 야간수사도 병행한다. 또한 종사자들의 내부고발 제보도 받아 수사를 시행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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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민연대 "공직자 투지조사 요구에 울산시는 선제적이고 전면적 조사 통해 해소해야"
울산시민연대는 11일 공직자 투기 조사요구에 시간끄는 울산시에 대해 "민신이 분노하고 있다. 선제적이고 전면적 조사통해 이를 해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발 투기의혹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비단 LH 공무원 뿐만 아니라 해당 지역 지자체 공무원도 연관되었다는 것이 보도되고 있다. 이런 문제가 불거지자 서울을 비롯해 경기, 인천, 충북, 충남 등에서는 LH 관련 개발지 뿐만 아니라 지자체의 대규모 도시개발예정지, 산단예정지 등과 관련된 부서 공무원의 투기의혹 조사에 들어갔다.반면 울산시의 첫 입장으로는 '딱히 의심이 가는 부분이 없다'며 '전수조사 계획은 없다'는 것이 언론보도로 나왔다. 울산시민연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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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전성시대…희소성 갖춘 ‘분양권 전매 가능’ 지역 분양
지난 12.17 대책으로 전국 대부분의 핵심지역이 규제지역으로 묶이며, 분양권 전매제한이 금지되자, 분양권의 전매가 가능한 지역들의 희소성을 갖춰 주목받고 있다. 이들 지역의 아파트들은 분양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과거에 미분양의 무덤이라고 불렸던 곳들까지 주목을 받을 만큼 전매제한을 피한 지역들의 돌풍이 거세 과거와는 확연히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실제로 비규제지역에서 분양에 나선 단지들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지난달 경기도 가평지역에 분양한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과 ‘가평자이’는 모두 1순위 청약마감에 이어 단기간 완판에 성공한 것이다.DL이앤씨가 가평군 가평읍 대곡리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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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시장, 수요자 마음 사로잡는 특화 설계로 승부수
평범하고 단조로운 주거공간은 더 이상 수요자들의 선택을 받지 못하는 추세다. 똑똑하고 스마트해진 수요자들이 늘면서 집을 바라보는 안목이 상당히 높아졌기 때문이다. 건설사도 이러한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특화 설계를 반영하며 상품성을 높이고 있다. 오션뷰와 파크뷰 등 경관 조망 환경을 갖춘 곳은 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나 커뮤니티를 선보이고 고급 아파트의 상징인 조망권을 부각시키며 수요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팬데믹 장기화로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단지 내에서 여가 시간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을 갖춘 곳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미세먼지를 차감하는 친환경 시스템도 필수 요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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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대구 수성·부산 해운대…‘지역 내 강남’ 분양 잇따라
분양시장이 봄 맞이에 한창인 가운데 수도권과 지방 내 강남으로 통하는 지역에서 새 아파트들이 나온다. 대부분 교통과 교육, 편의 등 생활 인프라가 우수한 도심 속 노른자위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부촌 내 아파트는 상징성으로 인해 대기 수요가 꾸준하고, 침체기에도 가격 하락폭이 적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11일 부동산 114에 따르면 올 상반기 주거 선호도가 높은 인천 연수구 송도동, 부산 해운대구 중동, 대구 수성구 범어동,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강릉시 교동 등에서 새아파트가 대거 분양에 나설 계획이다.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규제에도 불구하고 전국 주요 부촌 주거 지역 아파트 가격은 여전히 평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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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거제 등 저평가 지역, 침체 분위기에서 ‘웃돈 시장’으로 변모
한동안 침체를 겪다 최근 부동산 시장의 분위기가 확 바뀐 지역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미분양이 쌓이고 집값이 떨어지는 등 분위기가 좋지 않던 몇몇 지역들이 최근 억대 웃돈까지 붙는 시장으로 변모하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이다. 대표적인 지역이 경남의 창원시와 거제시다. 이들 지역은 모두 조선업을 기반 산업으로 두고 있는 곳으로, 국내 조선업이 수년간 불황을 겪으며 부동산 시장 역시 위축된 분위기를 보여왔다. 실제 창원시의 경우 아파트 거래량이 2014년도 1만7,969건을 기록한 이후 꾸준히 하락해 2018년 7,803건으로 56%가 감소하기도 했다. 거제시 역시 2015년부터 하락세에 접어들었고 2018년에는 전국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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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포스코케미칼, 지역 청소년 사회 진출 돕는 디딤씨앗통장 후원 시작
포스코케미칼은 경북 포항과 구미, 전남 광양에서 임직원과 지역사회의 추천을 통해 선정한 아동 100명에게 이달부터 2022년 2월까지 1년 동안 총액 6천만원을 후원한다. 대상자 1인당 월 5만원씩 통장에 적립되고, 정부가 동일한 금액을 추가지원함으로써 1년 후 통장에 120만원이 모이게 된다.디딤씨앗통장은 취약계층 청소년의 사회진출 초기 비용 마련을 위해 정부가 운영하는 자산형성 지원 사업이다. 민간 후원자와 정부가 1:1 매칭지원하고, 운영은 보건복지부 산하 아동권리보장원이 맡는다.후원에 소요되는 자금은 포스코케미칼 임직원이 출연한 '1% 나눔기금'을 활용하고, 적립된 후원금은 대상자 연령이 만 18세에 도달하면 △학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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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2021년 경력사원 공개채용
쌍용건설(대표이사 회장 김석준)이 오는 21일까지 건설명가 쌍용건설의 주역으로 성장할 경력사원 20여명을 채용한다고 10일 밝혔다. 채용분야는 ▲건축영업 ▲주택사업 ▲도시정비 ▲리모델링 ▲마케팅 ▲건축 ▲전기 ▲플랜트 ▲전산기획 등이다. 이번 채용은 올해 주택사업 전분야에 걸쳐 대대적인 확대에 따라 국내외 현장에서 견적과 시공, 공무 등을 아우를 수 있는 전문 엔지니어를 확보해 수주 및 사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특히 플랜트 분야 중 신사업 직무에서 태양광, 수소사업 등 그린뉴딜 사업 수행경험 전문가를 모집하는 게 특징이다.지원자격은 대학교 이상 해당분야 전공자로 3년 이상(전기, 조경 및 전산기획은 5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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