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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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시니어 치매예방 위한 ‘두뇌운동 워크북’ 출간
대교는 시니어의 눈높이에 맞춘 인지훈련 프로그램을 수록한 치매예방 도서 ‘두뇌운동 워크북’을 출간한다고 밝혔다.이번 출간하는 ‘두뇌운동 워크북’은 교육전문기업 대교의 노하우를 살려 자기주도형 기억증진학습을 기반으로 구성됐으며, 정신건강의학과 김기웅 교수가 연구책임을 맡아 노화나 치매로 인해 초기에 손상되기 쉬운 인지능력을 미리 강화시켜줄 수 있는 의학 정보를 바탕으로 제작됐다.특히 워크북에는 시니어의 인지기능 유지 및 강화를 위해 체계적인 훈련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인지 훈련을 위한 영역별 난이도를 세분화하여 두뇌 활동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준다는 점이 특징이라는 설명이다.이 외에 ‘두뇌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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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바인그룹, 사회공헌 청소년 자기성장 프로그램 위캔두 온라인 과정 진행
바인그룹 사회공헌팀은 청소년 자기성장 프로그램인 위캔두 온라인 과정을 초등학생 대상으로 지난 1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과정은 벌써 6기 수료생을 맞았다.코로나 시대에 맞춰 오프라인에서 온라인 과정으로 영역을 확장한 위캔두 프로그램은 기존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해왔지만, 이번 6기에서 특별히 초등~중1 학생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내용을 대상에 맞게 개편해 진행했다. 특히 이번 초등 과정에서는 DISC 유형검사를 통해 나의 모습을 돌아보고 남과 다른 나의 존재를 인식하는 자존감 향상의 시간을 가졌으며 꿈에 대해 생각하고 드림 레시피를 통해 꿈을 가시화하고 구체화하는 활동으로 구성됐다.이번 6기를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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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호관찰소, 준수사항 위반 보호관찰대상자 집행유예 취소 신청
울산보호관찰소(울산준법지원센터, 소장 권기한)는 5월 2일 준수사항을 위반한 보호관찰대상자 J씨(50.남)를 구인, 3일 법원에 집행유예취소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법원에서 집행유예취소가 인용되면 J씨는 8개월 간 수감생활을 해야 된다.J씨는 작년 11월 폭행 등 혐의로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에 보호관찰, 사회봉사, 수강명령을 받았으나, 올해 3월부터 출석지시에 불응하고, 수강명령에도 불참하는 등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지속적으로 위반했으며, 소재까지 감춘 채 보호관찰을 기피해 왔다. 이에 보호관찰소는 지난 4월 구인장을 발부받아 현장탐문, 지명수배 등 적극적인 소재추적을 통해 J씨를 검거하게 됐다.권기한 울산보호관찰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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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 애플아울렛 주차장 앞 도로 에쿠스 차량 화재
5월 3일 오후 5시 10분경 부산 사상구 괘법동 사상 애플아울렛 주자창 앞 도로에서 에쿠스 차량에 화재가 발생했다.A씨(50대·남)운전의 에쿠스차량이 모라동에서 출발해 운행하던 중 애플아울렛 주차장 앞 도로에서 U턴 과정에서 보닛 부분에서 '펑' 하는 소리와 연기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순찰중이던 감전지구대 순찰차가 발견, 진화과정에서 도로 일대가 통제됐다. 경찰(사상서)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상황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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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하나금융투자
<신규 선임> ◇그룹장▲부사장 박지환 IB그룹장▲부사장 이종승 글로벌그룹장 ◇본부장▲상무 강재성 IB추진사업단장 겸 글로벌본부장▲상무대우 이동영 ESG본부장 ◇부서장▲ESG기획팀장 박영민 ▲홍보팀장 갈상면 ▲경영지원팀장 안창국 ▲IB영업추진실장 박태규 ▲IPO3실장 송하용 <전보> ◇부서장▲전략기획팀장 김정기 ▲IB자산관리팀장 김민수▲글로벌전략팀장 임도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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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김석준 부산교육감, 제296회 시의회 임시회 2차 본회의 참석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3일 오전 10시 부산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96회 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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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비알코리아 도세호 대표이사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SPC그룹 계열사 비알코리아는 도세호 대표가 행전안전부가 주관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3일 밝혔다. 도세호 대표는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의 서초우성점 앞에서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를 들고 챌린지 동참을 알렸다. 배스킨라빈스와 던킨은 공식 SNS계정에 사진을 게재하며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함께 힘을 보탰다.이번 챌린지는 SPC섹타나인 이경배 대표이사의 지목을 받아 진행됐으며, 도세호 대표는 다음 주자로 양명모 대한약사회 총회의장과 김창대 SPC PACK 대표이사를 지목했다.한편,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교통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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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도미노피자, 어린이 날 맞아 서울대어린이병원 1억 원 기부
도미노피자가 오는 5월 5일 어린이 날을 맞아 희귀난치질환 환아를 위한 ‘희망나눔기금’ 총 1억 원을 서울대어린이병원에 오늘 (3일) 기부했다고 밝혔다. 도미노피자는 희망나눔 캠페인 및 모든 세트 메뉴의 판매 수익금 일부와 도미노피자 임직원 기부금을 ‘희망나눔기금’으로 적립하고 있다. 적립된 ‘희망나눔기금’은 매년 소아청소년 환자들의 의료비 지원, 소아질환 연구, 아동복지 기금으로 쓰이고 있다.도미노피자는 어린이 날을 맞아 오늘 서울대어린이병원에 1억 원을 희망나눔기금에서 출연하여 기부하였다. 기부금은 서울대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 환아들의 치료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도미노피자는 2005년부터 16년 째 서울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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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승국(JB금융지주 상무)씨 부친상
▲이승국(JB금융지주 리스크관리본부장 상무)씨 부친상=3일, 부산 성모병원 5호실, 발인 5일, 051-933-7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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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신진학자상’ 후원 MOU 체결
한국허벌라이프가 한국영양학회와 한국 영양학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후원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30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2021 한국영양학회/한국식품영양과학회 공동 춘계심포지엄’ 현장에서 맺은 이번 협약식은 한국허벌라이프 정승욱 대표와 한국영양학회 이명숙 회장(성신여자 대학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이번 협약에 따라 향후 5년간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신진학자상’을 후원하고 안정적인 지원을 통해 학회의 전도유망한 학자 양성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예정이다. 한국영양학회는 1967년 창립된 영양학 분야 대표 학술단체 중의 하나로,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식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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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지하철형 공유오피스’ 4개 역사 운영
서울시가 지하철 역사의 유휴상가 공간을 활용해 공유오피스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사업을 진행한다. 서울교통공사 이번 사업의 파트너로 공유오피스 업체 스파크플러스를 선정, 이달 중 계약을 체결하고 사업 준비를 거쳐 7월 경 문을 연다고 밝혔다. 공유오피스가 들어설 역사는 영등포구청역(2・5호선 환승역), 공덕역(5・6・경의중앙선・공항철도 환승역), 왕십리역(2・5・경의중앙선・수인분당선 환승역), 마들역(7호선) 등 4곳이다. 공유오피스는 이용자가 원하는 시기를 정해 업체가 관리하는 공간을 예약하여 사용하는 장소다. 자본이 부족한 스타트업이나 1인 기업이 사무실 개설 시의 초기 비용부담(보증금, 중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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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미취업 청년 취업장려금 50만원 지급... 총 8870명 대상
강남구가 미취업 청년 8870명의 생활안정을 위해 1인당 50만원의 취업장려금을 지급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강남구에 거주하는 만19~34세 청년들 중 최종학교 졸업 후 2년 이내 미취업자다. 실업수당을 수급 중이거나 2020년 청년구직활동지원금, 2021년 국민취업지원제도(1유형) 참여자는 제외된다. 신청은 서울청년포털을 통해 가능하며 3일부터 내달 30일까지 2달간 접수 받는다. 지원금은 심사를 거쳐 6월초부터 모바일 강남사랑상품권으로 순차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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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등 지방 중소도시, 청약통장 가입 급등
지방 중소도시의 청약통장 가입자 증가율이 수도권 및 광역시를 제치고 상위권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에 따르면 최근 1년간 광역시를 제외한 전국 지방 중소도시의 주택청약종합저축(1, 2순위) 가입자 증가율은 △세종특별시 19.71% △충청남도 16.29% △충청북도 14.59% △전라북도 11.56% △경상북도 10.94% △강원도 10.56% △전라남도 9.48% △경상남도 9.16%로 모두 전국 평균인 7.84%를 상회했다. 반면, 울산(10.51%)을 제외한 광역시 및 수도권은 증가율이 모두 10%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서울은 4.18%로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특히 충청권의 가입자 증가율이 상위권을 차지했으며 천안시와 아산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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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순위 청약 경쟁률, ‘충청권·중대형’ 아파트가 휩쓸어
최근 중대형 아파트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전용면적 85㎡를 넘어서는 단지의 청약 경쟁률 역시 치열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바탕으로 올해 전국에서 분양한 아파트의 면적별 1순위 청약 경쟁률을 집계한 결과 상위 10개 단지 가운데 전용면적 85㎡ 초과는 총 7개 단지, 85㎡ 이하는 3개 단지로 조사됐다.전용면적 85㎡ 초과의 경우 지방에서의 선호 현상이 더욱 두드러진 모습이다. 10위권에 오른 전용면적 85㎡ 초과 7개 단지는 모두 지방에서 공급된 물량이다. 특히 충남 아산, 세종에서 분양한 단지(아산 탕정 삼성트라팰리스,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가 1~4위에 연이어 이름을 올리며 충청권 중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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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제32주기 5·3 동의대 사건 순국경찰관 추도식 엄수
부산경찰청(청장 진정무)은 1989년 5월 3일 부산 동의대 학내 입시부정 사건을 규탄하는 학생들의 시위를 진압하던 중 화염병에 의해 발생한 화재로 사망한 순직경찰관들의 넋을 기리는「제32주기 5‧3동의대 사건 순국경찰관 추도식」을 5월 3일 오전 11시 국립대전현충원 경찰묘역에서 거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도식은 코로나19 여파 속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등 정부시책에 동참하겠다는 유족들의 뜻에 따라 규모를 축소했다. 부산경찰청 공공안전부장(박천수), 국립대전현충원장, 유족 및 당시 부상경찰관, 당시 함께했던 동료경찰관 등 30여명이 참석해 헌화 및 분향, 묘역참배 순으로 경건하고 엄숙하게 진행했다. 부산경찰청 박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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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반산업 따라 희비 엇갈려…新산업 일대 부동산 ‘활활’
부동산 시장에서 소외받던 지역이 재평가 받는 일은 종종 발생한다. 대부분 교통망이 새롭게 바뀌면서 주거 인프라가 향상되거나 신도시로 선정돼 다양한 기반시설들이 조성되는 경우가 바로 여기에 해당한다. 이런 가운데 최근 재평가되고 있는 부동산은 바로 대기업의 투자 유치나 4차 산업혁명 관련 기반의 산업단지가 자리한 지역이다. 적극적인 투자로 인해 일자리가 많아지고 이에 따라 인프라 구축과 지역 경제의 활성화가 예상되면서 새롭게 분양되는 주거시설에 대한 수요도 급격하게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삼성디스플레이가 13조원을 투자하기로 결정된 충청남도 아산시는 최근 분양 시장이 활기를 띠며 분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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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모바일 운전면허증' 구축 사업 추진... 연말 도입 목표
정부가 '모바일 운전면허증' 연말 도입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은 '모바일 운전면허증 구축 사업'을 이달 6일 발주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신분증은 '디지털 정부혁신 추진계획'과 '디지털 뉴딜'의 하나로 정부가 추진 중인 사업이다. 올해 초 모바일 공무원증이 먼저 도입됐고 연말부터는 스마트폰에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아 기존 운전면허증과 함께 쓸 수 있다. 행안부와 경찰청은 도로교통공단, 한국조폐공사와 협력해 연말 일부 지역에서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시범 운영한 뒤 내년에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 국가유공자증 등으로도 발급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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