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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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소기업·소상공인 200억원 규모 무이자 융자 지원
서울 강서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가 극심한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200억원 규모의 무이자 융자 지원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강서구에 사업자등록을 한 소기업과 소상공인으로 6개월 이상 운영 중이면서 개인신용평점이 595점 이상이어야 한다. 한 업체당 최대 2000만 원까지 1년간 무이자로 대출을 지원한다. 단 신용보증재단 재보증 제한업종 해당업체, 2021년 1월 1일 이후 서울신용보증재단의 보증을 지원받고 보증잔액을 보유한 소상공인, 신용보증재단 기보증액이 1억 원 이상인 소상공인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융자한도는 최대 2000만 원으로 대출기간은 5년,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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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부산 남항 운항선박 음주운항 등 집중단속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부산 남항 내 통항선박에 대해 선제적 안전관리 및 해상교통 운항질서 확립을 위해 음주운항 등 불시 집중단속과 함께 사고예방 홍보활동을 펼친다고 18일 밝혔다.부산 남항은 항만법 상 지방관리 연안항으로 부산 최대 수산물 위판장인 공동어시장을 두고 있으며, 대형어선뿐만 아니라 예인선, 통선 등 기타 선박의 통행량도 많아 크고 작은 해양사고가 잦은 곳이다. 이번 불시단속은 남항 내 운항중인 통선, 소형 유조선 등을 중점으로 이뤄진다. 주요 단속내용으로는 ▲해사안전법 위반(음주운항 등) ▲선박검사증서 확인(과승·과적) ▲승무기준 위반 등이다. 최근 3년간 해상 음주운항 단속건수 27건 중 통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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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윤 의원, “5년 새 불법체류자 1.8배 증가한 반면 적발건수는 4.9배 감소”
지난 5년간 불법체류자는 2배 가까이 증가한 반면 적발건수는 훨씬 큰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민의힘 강기윤 의원(경남 창원시 성산구,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은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확인한 결과 2016년에 비해 불법체류자는 1.8배(87%) 이상 증가한 반면 정부의 적발건수는 2만8784건에서 5867건으로 4.9배(390%) 감소했다고 밝혔다. 강기윤 의원은 지난해 기준 국내에 있는 불법체류자는 39만2196명으로 이는 2016년의 20만 8971명에 비해 18만 1,886명(87.6%)이 늘어난 수치라고 말했다. 국적별로 보면 불법체류자를 가장 많이 보낸 나라는 태국으로 전체 불법체류자의 38.6%(15만 1468명)를 차지했으며 이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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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의 장인화 회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부산상공회의소 장인화 회장은 5월 18일 자치분권의 본격적인 시작이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을 가져오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자치분권 기대해’챌린지에 동참했다.장인화 회장은 이날 챌린지에 참여하면서“자치분권2.0 시대의 개막으로 지역균형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특히 부산은 가덕신공항 건설, 2030월드엑스포 유치 등 현재 추진 중인 지역현안들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자치분권의 시기를 앞당길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전했다.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32년만의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등 자치분권 제도의 획기적 변화에 따라 자치분권의 성공적인 실현을 기원하는 캠페인이다.장인화 부산상의 회장은 박형준 부산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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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송정터널 달맞이길 도로 신차출고 카케리어차량 후진 조치
<차량고장신고 관련 - 해운대>5월 18일 오전 8시 43분경 부산 해운대구 송정동 송정터널위 달맞이길 도로에서 신차출고 카케리어차량이 나무에 걸려 못가고 있다는 신고 접수됐다.경찰은 오전 8시 49분 송정터널 달맞이 해운대방향 통제했고, 오전 9시 30분 송정터널입구까지 후진시켜 송정터널로 우회시키는 조치로 처리 완료했다.<싱크홀 발생 - 북부>5월 18일 오전 4시 26분경 북구 부산2호선 구남역 인도 앞에 하수구 물이 솟아 오르려고 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현장 출동해 싱크홀(크기 50cm정도)을 확인했다. 북구청이 복구작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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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8일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명 발생…129번째 확진자
부산 기장군은 18일 오전 10시 55분경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29번째 확진자다.기장군 129번 확진자는 지난 14일 확진된 기장군 125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오전 11시 10분경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18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부군수, 실·국장,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은 17일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식당, 카페 등 127개소의 중점관리시설과 PC방,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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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질병관리청장, “백신 접종 이상반응 우려 알지만 빈도 낮고 유일한 대안”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우려에 대한 청와대 국민청원에 대해 답변했다. 정 청장은 18일 청와대가 공개한 백신 접종 이상반응에 대한 대책 마련을 호소하는 국민청원 답변에서 "이상반응 발생 빈도는 굉장히 낮고, 반면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효과는 분명하다"고 말했다. 정 청장은 "많은 국민이 코로나 예방 백신접종에 대해 불안해하는 것을 충분히 알고 있다"면서도 "예방접종은 그리운 일상을 회복할 유일한 수단"이라며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정 청장은 "국민이 가장 답답해하는 것은 백신 접종과 이상반응 사이의 인과성 판단이 정확하게 되고 있느냐는 점"이라며 "피해조사반, 피해보상전문위원회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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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선 양산JC부근 1톤 포터차량 타이어 펑크로 중앙분리대 충격 좌전도
5월 17일 오후 5시 54분경 경부선 부산방향 13Km(양산JC부근)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A씨(70대·남)운전의 1톤 포터차량이 양산에서 부산방향 진행중 타이어 펑크로 미끄러지면서 중앙분리대를 충격후 재차 갓길 가드레일을 충격, 뒤따르던 B씨(70대·남)운전의 제네시스차량이 후미를 추돌하자 좌전도 됐다.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 사고처리과정에서 후방 3km정체가 됐다.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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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도서관, 5~9월 '책 읽는 가족' 프로그램 운영
부산광역시립사하도서관(관장 박미자)는 5월부터 9월까지 가족이 함께하는 독서문화 조성을 위해 ‘책 읽는 가족’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가족단위의 독서 생활화를 통해 책 읽는 사회 만들기에 기여하고, 지역주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다.참가자들은 월별로 안내하는 북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프로그램 운영기간 동안 도서 대출 권수도 1인당 10권까지 확대한다.사하도서관은 참여도와 성실도 등을 기준으로 우수가족 2가족을 선정해 한국도서관협회의 책 읽는 가족 인증서를 수여한다.참가 희망자는 5월 18일부터 사하도서관 1층 어린이자료실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청소년 이하 자녀 포함 3인 이상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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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기후위기에 대응할 청소년 환경리더 양성키로
부산시교육청은 기후위기 대응과 생태환경보전 활동에 앞장설 청소년 환경리더를 양성키로 했다.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5월 22일 오전 10시 동구 부산과학체험관에서 지역 청소년 환경전문가 양성을 위한 ‘제1기 부산청소년환경위원회’발대식을 갖는다고 18일 밝혔다. ‘부산청소년환경위원회’는 부산지역 중·고등학생 16명으로 구성해 청소년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미래를 위해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저탄소 생활을 실천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한다.이 위원회는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학교현장의 생태환경 교육정책을 개발하여 소속 학교와 지역에서 실험적으로 시행하는 한편, 청소년 환경운동가로서 지역 환경보전 활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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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청년 채용 중소기업 1인당 최대 900만원 지원 사업 연장
정부가 중소·중견기업이 청년을 고용할 경우 1인당 연 최대 90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연장한다. 고용노동부는 18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청년채용특별장려금' 추진 계획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청년채용특별장려금은 5인 이상 중소·중견기업 사업주가 만 15∼34세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해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할 경우 1인당 인건비를 월 75만원씩 최장 1년간 지원하는 한시 사업이다. 연간 최대 지급액은 1인당 900만원이다. 지난해 12월 1일∼올해 12월 31일 청년을 채용한 기업이 지원 대상이다. 해당 기업은 전체 근로자 수가 증가한다는 요건도 충족해야 한다. 청년채용특별장려금의 지원 대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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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동백섬 누리마루 앞 해상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5월 18일 오전 7시 16분경 부산 해운대구 동백섬 누리마루 앞 해상에서 익수자 A씨(66.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A씨가 산책 중 미끄러져 해상으로 추락하는 것을 인근에 있던 시민이 발견해 119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광안리파출소 연안구조정 및 중특단을 사고 현장으로 급파, 해상에 있던 A씨를 발견, 해상 입수를 통해 구조했다. 해경의 발빠른 초동조치 덕분에 구조 당시 A씨는 저체온증 외 건강상 이상이 없다. 미포항에 대기중이던 119 구급차량에 인계, 인근 병원(해운대 백병원)으로 이송해 치료중이라고 해경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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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두산, ‘바보의나눔’에 임직원 기부금 1억7천만원 전달
㈜두산은 임직원 성금 1억 7천여 만원을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이 기부금은 ㈜두산 임직원들이 지난 한 해 동안 모금한 것으로, 임직원 기금위원회에서 선정된 사회공헌 사업 ‘청춘Start!’와 ‘엄마의 미래’에 사용된다.서울장학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청춘Start!’는 취약계층 대학 신입생들에게 학업장려금을 지원하며, 동방사회복지회와 함께 진행하는 ‘엄마의 미래’는 미혼모를 대상으로 취업∙창업 교육과 자녀 양육비 등을 지원해 경제적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두산은 2013년부터 임직원 성금으로 사회공헌 기금사업을 운영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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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나상균 죠스푸드 대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죠스떡볶이와 바르다김선생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죠스푸드 나상균 대표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챌린지에 동참한 나상균 대표는 하형운 메가커피 대표와 이문기 바른치킨 대표, 이근갑 전(前) 교촌치킨 대표의 지목을 받아 공식 슬로건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가 적힌 피켓을 들고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힘을 보탰다.특히 나상균 대표의 이번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는 불과 며칠 전 4살 딸과 손잡고 등원하던 엄마가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던 만큼, 운전자와 보호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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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 증권, 중국 철강재 수출량 증가세 상반기까지 유지 전망
중국 철강재 수출량이 상반기까지 높은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유안타 증권은 18일 '4월 중국 철강 수급 동향 및 해석' 리포트를 통해 이같은 전망을 밝혔다. 중국의 4월 조강생산량(일환산)은 9,785만톤으로 전년대비 13%, 전달대비 8% 증가했다.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월별 조강생산량은 전년대비 10%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는 상태다. 유안타 증권 이현수 연구원은 "조강생산량 증가의 요인으로 1)수요 개선, 2)제품가격 상승과 스프레드 개선에 따른 생산 증대 욕구, 3)하반기 생산 제재 가능성을 앞두고 선제적인 물량 확보 등을 꼽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어 "연초 중국 정부는 자국 조강생산량을 전년대비 낮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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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농어촌공사
▲ 농어촌연구원장 최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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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수학 전문 교실 브랜드 ‘빨간펜 수학의 달인’ 가맹점 모집
교원그룹의 초중등 수학전문교실 ‘빨간펜 수학의 달인’(이하 수학의 달인)이 본격적인 가맹점 모집에 나서며 파격적인 초기정착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교원그룹에 따르면 수학의 달인은 지난 36년간 축적된 교원그룹의 자기주도학습법을 기반으로 한 전문적인 커리큘럼을 자랑한다. 현재 전국 1000개의 지점을 운영될 만큼 치열한 교육 시장에서 검증된 교육 시스템을 인정 받고 있다. 정확한 진단 결과를 통해 1:1 맞춤 문제지를 생성해 코칭하며, 개인별 수준에 따라 문제 난이도, 학습량, 진도를 조절하기 때문에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교원그룹은 본격적인 가맹점 모집을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먼저 기존 원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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