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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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2021년 하반기 신입공채’ 정보
올 하반기 공채 시즌 시작과 함께 국내 50대 그룹사 중 포스코와 DB, 현대, NHN 등이 신입공채를 시작했다. 이에 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 서미영)가 국내 50대 그룹사 가운데 주목할 만한 기업의 신입공채 정보를 전달한다.▷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케미칼 서류마감: 9월 13일 오후 2시까지, 포스코건설 서류마감: 9월 17일 오후 2시까지포스코그룹이 2021년 하반기 신입공채에 들어갔다. 포스코와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건설, 포스코케미칼 등 총 4곳에서 공채를 진행한다.먼저, ▲포스코는 인문사회(마케팅/구매/재무/경영지원)와 이공(생산기술/설비기술/공정기술/환경/안전) 부문에서 모집하며,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영업(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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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성암동 효성화학 용연 1공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9월 4일 오후 8시 43분경 울산 남구 성암동 효성화학 용연 1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0시간만에 완진됐다.야외 프로필렌 제조를 위한 구조물(높이35미터) 배관에서 원인미상의 화염발생했다. 울산소방은 대응1단계 발령해 진화에 나섰다.현재까지 인명피해 없으며 화재 발생원인과 피해액 파악중이다.동원인력은 74명(소방,경찰,유관기관 등)이며 동원장비는 27대.<용연1공장 주요 현장활동 조치사항>9월 4일20:43 신고접수20:52 선착대현장 도착20:58 제조공정중지 명령21:59 대응1단계발령22:50 제1차 상황판단회의23:30 공정내부 질소가스 투입하여 잔류가스 배출9월 5일01:00 제2차 상황판단회의03:00 제3차 상황판단회의04:00 가스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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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1804명...거리두기 소폭 완화해 한 달 재연장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의 신규 확진자 수가 4일 기준 1804명을 기록했다. 두 달째 네 자릿수 확진자가 지속되는 가운데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소폭 완화해 내달 3일까지 한 달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804명 늘어 누적 25만8913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날 1708명 대비 96명 증가한 수치다. 당국은 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두 달간 시행중임에도 확산세가 감소하지 않자 거리두기를 내달 3일까지 한 달 더 연장했다. 다만 수도권 등 4단계 지역의 식당·카페의 매장 영업 종료 시간은 오후 9시에서 10시로 1시간 연장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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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6일부터 거리두기 3단계로 모든 학교 전면등교 가능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9월 6일부터 10월 3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해당하는 학사운영 기준을 적용한다고 3일 밝혔다. 이로써 부산지역 모든 학교는 전면등교가 가능하다. 부산지역 학교의 전면등교는 지난해 11월 27일 이후 9개월여만이다.부산시교육청은 전면등교에 대비해 급식 등이 준비되지 않은 학교에 대해서는 전면등교 시기를 학교사정에 따라 조정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조치는 이날 부산시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현행 4단계에서 3단계로 완화한데 따른 조치다.거리두기 3단계 학사운영 기준에 따르면, 각급학교는 전면등교가 가능하며, 지역·학교 여건에 따라 초등학교는 3~6학년 4분의 3 이상, 중·고등학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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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하계휴가철 595명 음주운전자 적발
부산경찰청은 지난 7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하계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 식당가 등 시내 전역 음주운전 집중단속을 벌여 총 595명(주간 4건)의 음주운전자를 적발했다고 4일 밝혔다.경찰의 집중단속등에 따라 단속기간중, 음주운전 교통사고는 59건(-48.4%)발생, 부상 103명 (-56.3%)으로 대폭 감소했으나, 안타깝께도 1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음주운전 교통사고는 대부분 시간대 감소한 반면, 사회적 거리두기 영향 등으로 낮시간(14-16시) 및 저녁시간 (20-22시)에는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단속 기간중 전년 대비 (7.15-8.31) △음주교통사고 2020년 122건, 2021년 63건 △음주사고 부상 2020년 183명, 2021년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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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10대, 주차 차량 4대 들이받고 그 충격으로 보행자 2명까지
9월 4일 오전 2시 28분경 부산 부산진구 범천동 한 아파트 앞(신암로)에서 무면허 10대 운전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6명이 경상을 입었다.무면허 A군운전(10대·남·무면허입건-동승자 부친 소유차량)의 그랜저차량이 도로우측 가장자리에 주차돼 있던 차량(4대)을 충격하고 그 중 한 차량이 튕기면서 보도에 있던 보행자 2명(30대·남)을 충격했다.A군 및 친구 동승자 B군 등 모두 4명은 경상, 보행자 2명도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A군을 무면허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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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선 부산방향 15.6K지점서 4중 추돌사고
9월 3일 오후 8시 15분경 경부선 부산 방향 15.6k 지점(양산시 북정동 소재)서 4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A씨(30대·남·경상)운전의 싼타페 차량이 1차로 운행중 앞서가던 B씨운전의 펠리세이드차량과 C씨(50대·여)운전의 쏘렌토차량이 정체로 인해 급정거 하는 것을 발견치 못하고 후미를 추돌하고 B씨운전의 펠리세이드 차량이 튕기면서 D씨(40대·남·경상)운전의 5톤 탑차를 충격한 사고다.A씨, D씨 차량 운전자와 B씨차량 운전자 및 동승자(중상1, 경상 3명)는 병원 이송됐다.견인작업 등으로 1개차로 부분통제했으나 정체는 없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이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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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서부발전, 태안경제 활성화와 저소득층 지원에 1억원 기부
한국서부발전은 3일 ‘태안경제 살리기 사랑 나눔 기부 행사’에 참여, 2000만원의 물품 기증과 함께 연말까지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총 1억 원의 기부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랑 나눔 기부 행사는 지난 8월 10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추진한 ‘힘내라 태안경제 공동선언’ 실천의 일환으로 기획됐다.서부발전 등 공동선언에 참여한 8개 기관 임직원이 코로나19로 고통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을 위해 태안지역 물품을 구입해 기증하면, 태안군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한다.서부발전은 임직원 참여로 조성된 2000만원의 기금으로 생필품(이불 등 3품목)과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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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초등 3~4학년 수학 검정 교과서 최종 합격
교육 전문 기업 대교가 2022년부터 적용되는 초등 3~4학년 수학 검정 교과서 심사에 출원한 교과서가 최종 합격했다고 3일 밝혔다.대교는 초등학교 수학 3-1, 3-2, 4-1, 4-2의 교과용 도서16종을 출원해 100% 합격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합격한 교과용 도서는 ▲수학 ▲수학 익힘 ▲지도서 ▲전자저작물(DVD) 등으로 학년∙학기별 각 1종씩이다.2022년 3월부터 적용되는 초등 3~4학년의 수학, 사회, 과학 검정 교과서는 2015 개정 교육과정으로, 교육부는 교육의 다양성과 창의성 확대를 위해 현행 국정 교과서 체제에서 검정 체제로 단계적 전환하고 있다.대교 초등 수학 교과서는 체계적인 학습∙지도가 가능하도록 학생들의 수준을 고려해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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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러시아 대사 접견... 북핵 문제 해결 협조 요청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가 3일 국회에서 안드레이 쿨릭 주한 러시아 대사를 접견하고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 협조를 요청했다. 송 대표는 "북한 핵 문제를 이야기하자면 북미 직접대화와 미·러 관계 정상화를 통해, 나진·하산 프로젝트로 남한·북한·러시아 상호 협력에 성공하는 것이 제 정치적 꿈이기도 하다"며 "최선을 다할 것이고 러시아에도 협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송 대표는 러시아 백신인 '스푸트니크V'를 언급하며 "최근 춘천에 다녀왔는데, 빨리 미국 식품의약국(FDA) 등에서 승인돼 구체적인 백신 방역에 큰 역할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이 백신의 국내 생산 공장은 강원도 춘천에 있다. 쿨릭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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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셰플러그룹, 네덜란드 ‘베가(BEGA)’ 인수 산업 부문 서비스 비즈니스 강화
셰플러그룹은 롤링 베어링의 장착 및 해체용 특수 툴(Tool) 분야 선두 기업인 네덜란드의 ‘베가’(BEGA International B.V.) 사를 인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베가(BEGA) 인수로 셰플러는 로드맵 2025에 따라 추진하고 있는 ‘라이프타임(lifetime) 제품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의 확대’ 전략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롤링 베어링을 비롯한 일부 구동장치 부품의 경우 제품 공급부터 유지보수 및 모니터링을 위한 솔루션까지 일원화할 수 있게 됨으로써 고객과 파트너사에게 보다 높은 수준의 품질과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베가(BEGA) 또한 셰플러의 OPTIME 상태 모니터링 솔루션용으로 만들어진 산업 사물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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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국회의장, 오스트리아 세계국회의장회의 참석... 러시아·일본 등 17차례 회담
박병석 국회의장이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는 제5차 세계국회의장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4일 출국한다. 박 의장은 5박 7일간의 일정 동안 볼프강 소보트카 오스트리아 하원의장과의 회담을 시작으로 러시아·일본·인도 등 17차례 양자 국회의장 회담을 가진다. 빈의 오스트리아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회의에는 국제의회연맹(IPU) 회원국 179개국 중 110개국이 참여하며, 각국 87명의 국회의장이 참석한다. 박 의장은 현지 동포 경제인들과 간담회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순방에는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의원,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 고윤희 국회의장 공보수석비서관, 김형길 외교특임대사 등이 수행한다. 이번 국회의장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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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해양수산부와 손잡고 온라인 수출지원 플랫폼에서 무역상담회 진행
수협중앙회(회장 임준택)는 11월 말까지 3개월간 온라인 플랫폼에서 진행되는 무역상담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국내 수산물 수출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다고 3일 밝혔다. 무역상담회는 ‘K-씨푸드 수출지원 플랫폼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수협중앙회가 주관하는 이번 상담회에는 주요 수출국인 ▲미국 ▲일본 ▲중국 ▲태국 ▲베트남 ▲대만 등 해외 바이어 100개사와 국내 기업 100개사가 참가한다. 수협은 수출계약 활성화를 위해 국내 업체에게는 해외 바이어와의 1:1 화상상담 매칭을 지원하는 한편, 해외 바이어에게는 기업별 제품 카탈로그 등 필요한 사전정보와 관심품목의 샘플 배송을 제공한다. 상담회가 진행되는 K-씨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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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임준택 회장, 전남지역 양식현장 찾아 어업인 격려
수협중앙회는 임준택 회장이 3일 전남지역 양식현장을 찾아 가을철 태풍·집중호우 등 자연재해 대비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어업인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나주지역 양식현장을 찾아간 임준택 회장은 “여름과 가을 사이에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가 빈번해지고 있다”며 “수협중앙회에서는 자연재해 피해 최소화와 어업인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어업인과 회원조합으로부터 현장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코로나19 여파로 외식수요 감소에 따른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을 격려했다. 임준택 회장은 “자연재해로 어업인 피해가 발생할 경우 양식보험 가입 어가에 대해서는 신속한 사고조사를 통해 보험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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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추석 연휴 해양 안전관리 특별대책 추진
울산해양경찰서는 추석 명절을 전·후로 체계적인 해양안전사고 예방활동과 기능별 맞춤형 특별 대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울산해경은 9월 6일부터 17일까지 12일간 추석 명절 前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준비·점검 및 홍보활동을 추진예정이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에 따라 귀성객 감소가 예상되나 5일간의 긴 연휴(9.18~22)를 이용한 개인·가족단위의 해양레저·관광활동은 어느 때 보다도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추석 연휴 기상악화 시 출항을 통제하고 방파제, 갯바위 등 연안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장소에서 낚시를 하는 행락객 대상으로 사고예방 순찰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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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 ‘해사인공지능 · 보안학부 전문인력 육성지원기구’ 출범
한국해양대학교(총장 도덕희)는 2022학년도 해사대학에 신설되는 해사인공지능·보안학부의 학생들이 미래 해양산업을 이끌 우수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가칭)미래선박전문인력 육성후원회(이하 육성후원회)’를 9월 13일 출범한다고 3일 밝혔다. 한국해양대에서 출범하는 육성후원회에는 △한국해운협회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한국선급 △부산항만공사 △현대중공업 △한국도선사협회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의 8개 해양관련 유관기관 및 해운선사가 참여한다. 해사인공지능·보안학부는 미래선박의 운용과 관리를 담당할 창의적인 해기사 양성을 목적으로 해사대학에 신설되었으며, 항해사 및 기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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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준법지원센터, 집행유예기간중 사회봉사명령 불응 대상자 집행유예 취소
법무부 안산준법지원센터(안산보호관찰소, 소장 정성수)는 집행유예기간 중 사회봉사명령 집행지시에 불응한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A씨(29)에 대한 집행유예선고 취소신청이 9월 1일 법원에서 인용결정됐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사기죄로 2019년 법원으로부터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명령 160시간을 선고받았다. 법원의 관대한 처분에도 불구하고 A씨는 보호관찰관의 3차에 걸친 사회봉사 배치와 집행 지시에도 불구하고 고의적으로 이를 회피하며 소환에 불응했고, 주소이전 신고를 하지 않아 소재불명 상태가 지속되는 등 준수사항을 위반해 집행유예선고가 취소된 것이다. A씨는 2020년에도 보호관찰관의 집행지시 불응, 소재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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