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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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유관기관과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 논의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9월 13, 14일 오후 2시 이틀간 남구 아바니 센트럴 부산호텔에서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의 원할한 추진을 위해 ‘부산직업교육 지역협력 실무위원회 협의회’, ‘지역대학 산학협력단 협의회’를 잇따라 개최한다.이 사업은 부산시교육청과 부산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것으로서 지자체-교육청 간의 협업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 기반 직업교육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전략 산업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해 직업계고-지역기업(취업)-지역대학(심화·후학습)이 참여하는 직업 교육 플랫폼을 구축, 지원하는 것이다.부산직업교육 지역협력 실무위원회는 13일 지자체, 지역 유관기관, 지역대학, 직업계고 등 실무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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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유해화학물질 누출·폭발 사고 대비 '영남권역 특수구조대 통합 대응 훈련'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정병도)는 9월 9일 오후 1시 남구 매암동 송원산업에서 4개기관(울산, 대구, 경북, 중앙119구조본부)49명이 참여한 “연남권역 특수구조대 통합 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석유화학공장 폭발사고로 유해화학물질이 누출된 상황을 가상해 이뤄졌다.누출정보를 파악하는 탐지활동과 누출차단, 인명구조, 제독 미 잔류오염도 측정, 공정 안정화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드론을 활용한 조기 현장정보 획득, 정밀제독소 운영과 각종 유해화학물질 사고대응 첨단장비와 구조차 4대, 제독차 2대, 분석차, 구급차 등 총 10대의 차량이 훈련에 동원됐다. 이번 훈련은 코로나19상황을 고려해 부산, 경남을 제외하고 훈련에 참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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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프랜차이즈의 드라이브스루 장애인차별 용인한 인권위의 기각결정 규탄
대구15771330장애인차별상담전화네트워크, 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는 9월 9일 오전 10시 30분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인권사무소 앞에서 대형프랜차이즈의 드라이브스루에서 장애인차별을 용인한 국가인권위원회의 기각 결정 규탄 및 강력대응 발표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코로나19 이후 키오스크, 드라이브스루 등의 비대면 방식의 환경이 확대되고 있는 지금 시점에서 장애인차별시정기구인 국가인권위원회가 안일하게 장애인 인권을 바라보고 대응하는 것에 심각한 우려를 표했다. 대구15771330장애인차별상담전화네트워크 [(사)대구사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사)장애인지역공동체 부설 다릿돌장애인자립생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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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진보당 "상습적 성희롱, 인권유린 일삼은 홍익대 A교수 강력 처벌하라"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A교수가 수 년에 걸쳐 학생들에게 성희롱, 인격침해성 발언을 하고 학생들의 노동을 무임금 착취하는 등 인권유린 가해를 해 온 사실이 드러났다. 홍익대 미대 인권유린 A교수 파면을 위한 공동행동은 2018년부터 2021년까지의 피해사례를 수합해 발표했다. A교수는 학생들에게 성매매 경험담을 자랑스럽게 이야기하고 학생들의 외모 평가를 하는 등 성희롱을 일삼았다. 또 교수라는 지위를 이용해 합당한 임금을 제공하지 않고 외주 작업을 시키거나, 개인 가게 오프닝 준비에 학생들을 불러 일을 시키기도 했다. A교수의 수업에서는 학점 요건을 채웠는데도 F학점을 받거나 마음에 드는 학생이 기말 과제를 제출하지 않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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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추석 명절 해상 밀입국‧밀수 대비 외사활동 강화
울산해양경찰서는 9월 6일부터 9월 24일까지 약 3주간 추석명절 전‧후 분위기를 틈탄 밀입국‧밀수, 수입 수산물 불법유통 행위 등 국제 해양범죄 예방 및 단속활동을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중점 대상은 ▲화물선 또는 소형보트 등을 이용한 해상 밀입‧출국 ▲수입 수산물 해상 밀수, 불법유통‧보관 ▲비대면 수산물 판매를 악용한 원산지 표시 위반 ▲코로나19 관련 불법 방역물품 제조‧유통‧판매 등이다.울산해경은 이번 외사활동 강화를 위해, 울산해양경찰서 관할 내 취약 항‧포구를 중심으로 지역 어업인 및 레저‧행락객 대상 국제 해양범죄 신고를 독려하고, 외사요원으로 구성된 전담반을 꾸려 집중 활동을 전개한다.울산해경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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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경찰서 사직지구대, 2시간 만에 같은 장소서 같은 경찰이 보이스피싱범 2명 검거
보이스피싱 사건 2건을 하루만에 2시간 간격으로 같은 장소에서 같은 경찰이 해결한 부산동래경찰서 사직지구대를 소개한다.동래경찰서는 2시간동안 112신고를 접수한후 신속출동해 보이스피싱사범 2명을 검거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직지구대 김모 경장은 2시간만에 보이스피싱사범(송금책) 2명을 검거하는 활약을 보였다. 해당장소는 외부에 위치한 ATM기로 보이스피싱 송금책들이 사용하기 좋은 장소로 지난 8월에도 보이스피싱 송금책이 검거된 곳이었다. 당시 현장에 출동한 김 경장이 주위 주차요원 등에게 보이스피싱 신고요령 등을 알렸고, 오늘(9일) 보이스피싱범죄를 목격한 주차요원들의 신고로 신속하게 검거하게 된 것이다. 9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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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준 부산교육감, 9일 장기기증의 날 기념식 축하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9일 오후 1시30분 부산시청에서 박형준 부산시장과 신상해 부산시의회의장, 안민 한국장기기증학회장(고신대학교 총장),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1 장기기증의 날 기념식’에서 축사를 했다.김석준 교육감은 축사에서 “오늘 기념식이 장기기증을 간절히 기다리는 환우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장기기증에 대한 인식개선과 동참을 이끄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우리 교육청도 학생들이 생명의 소중함과 나눔의 가치를 알고 실천하는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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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수상레저레스큐팀 출범…송정·해운대해수욕장서 활동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9월 9일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수상레저레스큐팀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민간해양구조 활성화와 보다 안전한 바다에서의 레저활동 문화 장착을 위해 송정, 해운대 관내 복합적 레저업체 종사자 및 동호회 회원 중 희망자로 구성됐다. 수상레저레스큐팀은 송정과 해운대해수욕장이 폐장 이후에도 서핑, 바다수영객 등 수상레저객들이 계절과 상관없이 해수욕장을 많이 방문하기 때문에 주로 이곳에서 활동한다.부산해경은 해상에서의 안전사고의 특성상 신속한 구조가 중요하며, 위급 상황 시 해양경찰 구조세력 도착 전 수상레저 활동자들이 직접 구조를 하는 것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전했다.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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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1주택자도 청약 가능한 대규모 택지지구 ‘귀한 몸’
해당 지역에 거주하지 않아도, 청약가점이 낮은 수요자는 물론 1주택자라도 청약 신청이 가능한 수도권의 ‘대규모 택지지구’에서 신규 분양이 이뤄진다. 서울과 가깝고, 분양가 상한제까지 적용을 받는 만큼 수도권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과 가깝고 분양가 상한제까지 적용을 받는 만큼 수도권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9월부터 연내에 이르기까지 서울 고덕강일공공주택지구, 경기 광교택지지구, 인천 송도국제도시 등 지역에서 신규 분양 물량이 나온다. ■ 대규모 택지지구 공급 조건은현행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에 따르면 대규모 택지지구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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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값 ‘껑충’…내집 마련 수월한 수도권 ‘각광’
연일 치솟는 서울 집값에 내 집 마련을 희망하는 실수요자들이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덜한 경기·인천 지역으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1~7월) 서울 아파트 매매가가 23.6%(8억9,725만원→11억930만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값도 26.6%(4억8,635만원→6억1,557만원)나 훌쩍 뛰었다. 반면 경기·인천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서울 대비 2~3배 낮은 수치를 보였다. 경기와 인천 아파트 평균 매매가(7월 기준)는 각각 5억7,498만원, 4억714만원으로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가 보다도 낮았다.그렇다보니 경기·인천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모습이다. 주간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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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쇼핑 신임대표이사 조성호氏 선임
공영쇼핑은 9일 주주총회를 열고 조성호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밝혔다. 지난 6월 임원추천위원회를 통해 신임대표이사 공모를 실시했고, 같은임추위에서 응모자 중 3명의 후보자를 추천하였으며, 금일 주총을 통해 최종적으로 조성호 대표이사를 선임하게 된 것이다. 조성호 신임대표이사는 LG경제연구원에서 유통 및 E커머스사업 등 연구위원으로 유통 전반의 분야를 연구, TV홈쇼핑 한국 출범 초기, LG홈쇼핑에서 사업모델을 구축, 운영한 바 있다. 그 후 GS홈쇼핑에서 전략기획, 마케팅본부장을 역임했으며, 2009년 NS홈쇼핑으로 옮겨 영업, 방송, 마케팅 등을 총괄하는 전무이사로 재직했다. 공영쇼핑 조성호 신임 대표이사는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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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호재 넘치는 강원도…하반기 분양시장 ‘다크호스’
도로망과 철도교통망 확충으로 수도권 접근성이 향상된 강원도 분양시장이 하반기 ‘다크호스’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다양한 호재가 예고된 가운데 집값이 저평가된 지역에 1군 브랜드 단지 분양이 예고됨에 따라 지역은 물론 광역수요자들도 적극적으로 청약에 나설 전망이다.강원도에 예정된 호재는 철도교통망 · 경제자유구역 · 관광자원 개발 등으로 다양하다. 이에 따라 강릉, 원주, 동해, 삼척, 홍천 등 다수 도시가 수혜효과를 얻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가장 큰 호재는 철도교통망 개발호재다. 오는 2030년까지 10년간 총 92조1000억원, 2031년 이후 27조7000억원 등 총 119조80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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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건설사 브랜드 프리미엄 누리는 주거상품 ‘인기’
아파트에 이어 오피스텔, 생활형숙박시설, 도시형생활주택 등 비아파트 시장에서도 10대 건설사의 브랜드 주거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브랜드 주거상품은 높은 인지도와 신뢰도를 갖춘 10대 대형건설사의 노하우와 마케팅을 바탕으로 입지를 선정하고 상품을 설계하기 때문에 수요자들의 기대를 다방면으로 충족시켜 줄 만한 상품성을 갖추고 있다.또 브랜드 주거상품은 전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높지 않기 때문에 그만큼 상징성과 희소성도 돋보인다. 여기에 아파트에서 브랜드 프리미엄을 경험한 수요자들이 아파트가 아닌 다른 주거상품에서도 브랜드를 선호하면서 높은 청약경쟁률은 물론 향후 시세상승에도 우위를 점하고 있다. 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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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규제 빗겨간 지방 중소도시 분양단지 ‘눈길’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주요 지역들의 청약, 대출, 전매 등이 제한되며 이를 빗겨간 지방 중소도시의 유망지역들에 수요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서울 경기권을 비롯해 지방광역시와 일부 지방도시들이 규제지역으로 지정되면서 규제가 없는 지방 중소도시에 관심도가 높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인포가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수도권과 5대 광역시를 제외한 지방도시의 청약 시장 분위기가 지난해 동기간 대비 4배 이상 증가했다.지난해 1월부터 7월까지 지방도시 1순위 청약수는 14만837건이고, 1순위 경쟁률은 8.03대 1이었다. 올해 같은 기간 1순위 청약수는 64만2311건으로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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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되는 부동산 규제에 사라진 투자자…이들이 향하는 곳은?
최근 부동산시장에서 생활숙박시설의 인기가 거세지고 있다. 아파트, 오피스텔과 달리 투자에 대한 규제 및 세금 부담이 낮은 데다 숙박업을 할 수 있는 수익형부동산으로 안정적인 임대수익까지 얻을 수 있어 전국 각지에서 많은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 레지던스로 잘 알려진 생활숙박시설은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 적용을 받기 때문에 세금, 대출 부담에서 상대적으로 규제에서 자유롭다.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취득세 중과 및 보유세 등에 부담도 적으며, 청약에 있어서도 별도 청약통장이 필요 없다는 점도 장점이다. 특히 코로나19 여파로 외국관광이 사실상 어려운 상황에서 부산, 여수, 속초 등 국내 관광지가 주목을 받으면서 이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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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주거환경 선호도…‘녹지공간’이 분양흥행 좌우
코로나 팬데믹 사태가 계속되면서 야외 활동이 자제되자 ‘숲세권’, ‘공세권’ 등 녹지시설을 갖춘 주거시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도심권에 위치한 주거시설은 녹지시설을 갖춘 곳이 희박한 만큼 주택시장에서 희소가치가 높아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주택산업연구원 ‘2025년 미래 주거트렌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주택 선택 시 공원과 녹지 등 자연을 선택하는 쾌적성의 선호(33%)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교통 편리성(24%), 생활 편의시설(19%), 교육환경(11%) 등이 순위를 차지했다. 교통과 편의시설, 학군보다 녹지시설 입지를 지닌 주거시설에 대한 선호도가 확실히 높은 것이다.녹지공간을 가까이 누릴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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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본그룹, 창립 19주년 기념 ‘비대면 봉사활동’ 실시
본아이에프가 속한 본그룹이 창립 19주년을 기념해 임직원 비대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모두가 협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본그룹 설립 이념에 따라 지역사회와 환경 등 사회 곳곳에 선한 영향력을 나누고자 올해로 6년째 진행되는 참여형 사회공헌으로, ▲집씨통(집에서 씨앗 키우는 통나무) 키우기 ▲걸음기부 캠페인 두 가지로 진행됐다.본아이에프 관계자는 "동물과 사람 모두 행복한 숲 조성을 위한 ‘집씨통 키우기’에는 108명의 직원이 참여했다. 이들 직원들은 쓰러진 나무를 재활용한 나무 화분에 도토리를 심어 싹을 틔우고 100일간 직접 도토리 화분을 기르며, 설립이념과 자연의 소중함까지 되새겼다. 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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