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기업사회활동] SPC그룹, ‘제10회 내 꿈은 파티시에 대회’ 개최
SPC그룹(회장 허영인)은 11일 서울 신대방동 SPC미래창조원에서 ‘제10회 내 꿈은 파티시에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16개 아동복지시설의 19개팀, 56명이 참여해 ‘10대를 표현하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반영된 베이커리’라는 주제로 진행됐다.올해 대회는 최근 사회적 분위기에 맞춰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대회 전날 참가팀이 출품작을 만들어 레시피와 함께 SPC미래창조원으로 보내고, 대회 당일에는 심사위원들만 모여 출품작을 시식하고 평가하는 방식이다. 심사 과정은 실시간으로 온라인 생중계하여 참가팀들이 시청하도록 하고 화상으로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대회 심사위원장을 맡은 SPC컬리
-
[기업사회활동] 포드코리아, ‘글로벌 자원봉사의 달’ 맞아 다양한 기부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 데이비드 제프리)는 자사의 ‘9월 글로벌 자원봉사의 달(Global Caring Month)’을 맞아 국내 어린이들과 따뜻한 희망을 나누는 기부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포드코리아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딜러사 임직원과 더불어 메이크어위시코리아, 사단법인 한국생활안전연합,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했으며 난치병 환아들을 위한 소원 팔찌 제작 봉사활동과 기부금, 기부물품 전달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쳤다.데이비드 제프리(David Jeffrey) 포드코리아 대표는 “올해로 7년째인 포드 글로벌 자원봉사의 달 봉사활동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중단 없이 사회가 필요로 하는 희망 나눔 활동
-
[기업사회활동] 한국 3M, 제1회 ‘3M Women in STEM 멘토링’ 프로그램 진행
한국 3M(대표 짐 폴테섹, Jim Falteisek)이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ET)와 국내 이공계 분야 여성 인재 육성을 위한 제1회 ‘3M Women in STEM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3M Women in STEM 멘토링’ 프로그램은 미래 여성 과학 인재 육성에 기여하기 위해 한국3M과 WISET이 함께 진행한 글로벌 멘토링 프로그램이다.Jim Falteisek (짐 폴테섹) 한국3M 사장은 "한국의 이공계 여성 재직자 비율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아직 성비의 불균형이 심각한 상태”라며, “3M은 조직내 다양성 확보가 혁신적인 조직의 필수 요소라고 믿기 때문에 젊은 여성들이 STEM 분야 커리어를 추구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
[기업사회활동] 요진건설, 추석 맞아 이웃사랑 나눔 실천
요진건설산업(송선호 대표)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요진건설은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한국보육원에 요진건설 임직원의 마음을 담은 선물과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전달식은 요진건설산업 대외협력실 이병호 상무, 이진선 한국보육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간소한 행사로 진행됐다. 요진건설산업 관계자는 “요진건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로움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해 이번 전달식을 갖게 됐다”며 ”요진건설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부산 기장군, 13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3명 발생…388~390번째
부산 기장군은 9월 13일 오전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388~390번째 확진자다.기장군 388번 확진자는 서울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또한 389~390번 확진자는 코로나19 감염경로 등에 대해 역학조사 중이며, 기장병원 선별진료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13일 오전 9시 차성아트홀에서 부군수 주재로 실·국·과장, 읍·면·소장 등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은 지난 12일 콜라텍, 유흥·단란주점 등 4개소(1그
-
30·40세대 학부모 수요자가 찾는 1번 입지 ‘초품아’
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일명 ‘초품아’가 30·40세대 학부모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매입자 연령대별 자료에 따르면 7월 전국 아파트 거래 5만9,386건 가운데 30·40세대의 거래는 2만9,957건으로 전체 거래량의 50.44%를 차지했다. 부동산원이 관련 통계를 공개한 2019년 1월 이후 30·40대의 거래량은 꾸준히 절반가량을 차지했다.어린 자녀를 둔 30~40대 수요자들이 주요 주택 수요층으로 떠오르면서 단지 가까이에 학교가 위치해 도보 통학이 가능한 ‘초품아’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초품아’ 아파트는 학교로 도보 통학이 가능해 등하굣길에 위험요소가 없을 뿐만 아니라 쉽게 면학 분위기가 조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
빗썸, IT 인력 200여명 공개채용 실시
13일 빗썸은 테크(TECH) 직군의 인재를 대규모 충원한다고 밝혔다. 모집분야는 ▲백·프론트엔드 개발 ▲iOS·AOS 개발 ▲데이터 모델링 및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 엔지니어 등 시스템 개발과 UI·UX 디자인을 비롯한 IT 직군 전반이다.공개채용 모집인원은 총 200여명으로 가상자산 산업에서 단일로 최대 채용 규모다. 각 분야와 직무에 따라 1년차부터 10년차 이상까지 폭넓은 채용이 진행될 예정이다. 지원기간은 9월 18일(토)부터 10월 2일(토)까지 약 2주간이며, 접수는 빗썸 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이번 공채에 지원하는 지원자들은, 온라인 접수마감 이후 대체 휴일인 10월 4일(월) 온라인 코딩 테스트를 응시(해당 직군에 한함)하게
-
부산경찰, SNS 및 가상자산 이용 마약 판매조직 등 58명 검거…8명 구속
부산경찰청(청장 이규문) 강력범죄수사대 마약범죄수사계는 2021년 4월∼8월 SNS를 통해 구매자를 모집한 뒤 고속버스 택배를 이용하여 전국을 무대로 마약류를 판매한 판매책 A(30대·남) 등 8명과 구매자 B(30대·남) 등 50명 총 58명을 검거, 이중 8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A등 8명은, 2020년 11월부터 SNS에 마약류 판매 광고를 게시하고, 연락책, 전달책 등으로 역할을 조직적으로 분담하고 닉네임으로만 상호 연락하며, 가상자산으로만 거래하는 등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한 것으로 경찰조사에서 드러났다. 또한 액상대마, 대마, 엑스터시, 케타민, LSD 등 마약류를 고속버스 택배 등을 이용해 판매했으며, 검거과정에서 액상대마
-
가을 분양시장, 수도권 재건축·재개발 유망단지 ‘주목’
올가을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재건축·재개발 아파트가 화두로 떠오를 전망이다. 최근 수도권 주택 수요 증가로 건설사들이 재건축·재개발 공급에 적극 나서고 있는 모습이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미분양 아파트 수는 3년 연속 감소세다. 지난 2019년 6월 1만1608세대였던 수도권 미분양은 지난해 같은 기간 2772세대로 1년 만에 76.8%가 줄었다. 이어 올해 6월 기준 수도권 미분양 아파트는 1666세대로 전년 동월 대비 약 40%가 감소했다. 정부의 규제 강화 이후 오르는 집값과 ‘임대차보호법’에 따른 전셋값 상승 등이 주택 수요자들의 매수심리를 자극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이러한 주택시장 분위기 속에
-
불붙은 인천 부동산, ‘핫플레이스’로 부상…‘청약불패’ 이어질까
지난해부터 이어진 부동산 역대급 불장이 올해에도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수도권 지역에서는 인천 부동산 시장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인천 내 굵직한 교통호재부터 일자리 확보, 주거 개발 등 자족 기능 확충 사업들이 어우러져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인천 부동산 가치 상승을 이끄는 모양새다. KB부동산 리브온 월간주택가격동향 자료에 따르면 결과 올해(1월~8월) 수도권 지역의 아파트값은 인천이 20.5%로 가장 많이 올랐으며, 이어 경기 18.7%, 서울 9.8% 상승했다. 특히 인천은 지난해 상승률(7.8%)에 비해 올해 12.7%p 가량 오르며 수도권 집값 상승을 이끌었다.일부 지역만이 집값을 지탱했던 이전과는 달리 올해 인천은 대부분 행정구역(
-
집콕시대 돌입…알파 공간 찾는 수요자들 급증
주거시장에서 수요자들의 이목이 알파 공간 등 공간활용성을 높이는 특화설계가 접목된 주거시설로 집중되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 사태가 쉽사리 진정되지 않고, 재택근무 등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집이 더 이상 주거만 담당하는 공간이 아니라 업무, 취미 등 여러 기능을 갖춘 공간으로 바뀌고 있는 것이 이러한 관심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실제로 알파 공간 등을 갖춘 주거시설에 대한 수요자들의 선호도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직방이 지난 3월 실시한 직방 애플리케이션 접속자를 대상으로 한 ‘코로나19로 주거공간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는지, 달라졌다면 어떻게 달라졌는지’라는 설문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 시대에
-
대구경찰청, 9월 13~22일 추석명절 종합치안대책 추진
대구경찰청은 9월 13일부터 22일까지 총 10일간 112신고, 교통량 증가 등 늘어나는 치안 수요에 대비한 추석명절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추석 연휴는 코로나 19 재확산 우려와 함께 평상시보다 치안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범죄예방활동과 정부의 방역지침 이행에도 적극 동참키로 했다. 각 지역별 중점순찰 대상지 총 23곳을 선정해 3개 기동대를 동원, 주·야간 순찰을 강화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구시 등 지자체와 협업해 불법영업 유흥시설에 대한 점검·단속도 강화한다. 유흥시설 점검·단속에는 기존의 생활질서계 직원들뿐만 아니라 풍속업소 단속 경험이 있는 기동대 직원들을 함께 동원해 점검·단
-
경남경찰청, 9월 13~22일 주야 음주 단속 강화와 교통 소통 관리
경남경찰청(청장 이문수)은 9월 13일부터 22일 10일간 주‧야 불문 음주단속 강화와 교통소통 등 특별 교통관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백신 접종 이후 대규모 이동이 예상되는 추석을 맞아 귀성 차량의 원활한 소통으로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주요 내용으로는 가용 경찰관과 협력단체, 교통순찰차 등 총동원해 고속도로와 일반국도, 주요 공원묘지 등 혼잡예상지역 266개소에 인력과 장비를 배치해 ‘추석 연휴 특별 교통관리 근무를 실시한다.특히 사회적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가족 등 사적 모임과 야외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코로나 기간 중 음주단속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하는 국민들이 많이
-
상상인저축銀, IB부문 임원 영입
㈜상상인저축은행(대표 이인섭)은 13일 손인호 前 우리금융캐피탈 상무(보)와 천현정 前 바로자산운용 상무(보)를 투자금융본부 본부장, 부동산금융본부 본부장에 각각 선임했다고 밝혔다. 손인호 상무이사는 저축은행 기업금융팀장을 거쳐 우리금융캐피탈 기업금융본부장 및 심사본부장을 역임한 25년 경력 기업금융 전문가다. 우리금융캐피탈 상무로 재직 당시 기업금융을 총괄,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뛰어난 영업 성과를 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천현정 상무이사는 우리은행 입사 후 저축은행을 거쳐 수신, 여신, 영업 등 업권 전반에 걸쳐 다양한 경험을 쌓아온 금융 전문가다. 특히 최근 부동산금융 부문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증
-
부산교육연수원, 중등교장 대상 ‘미래교육 리더십 아카데미 ’운영
부산광역시교육연수원(원장 이미선)은 9월 14일부터 11월 26일까지 줌(ZOOM)을 활용해 중등 교장 21명을 대상으로 ‘미래교육 리더십 아카데미’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4차 산업시대를 맞아 고도화되고 있는 교육환경에 학교 현장이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미래교육방향 제시와 참여형 연수기법을 통해 학교장의 안목과 리더십의 확장에 초점을 두고 운영한다.모둠별 자율연수 설계, 주제별 모둠 토의·토론·발표 등 참여형 연수방법을 통해 ‘4차산업혁명 시대의 과학적 사고’, ‘딥러닝이 바꿀 세상의 모습’, ‘2031년 미래학교 학교비전 및 목표 세우기’, ‘메타버스 트렌드와 퓨처마킹’,‘지금이 바로 환경교육 골든타
-
부산교육청, 14·15일 장애학생 진로설계 아카데미 개최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부산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일반고등학교 특수학급과 특수학교 고등학교 이상 재학 장애학생 학부모 및 특수교사 등 90여명을 대상으로 ‘2021 장애학생 진로설계 아카데미’를 개최한다.이 행사는 특수교사와 학부모들에게 장애학생들의 졸업 후 진로설계 역량을 강화하고, 장애학생의 진로·취업 지원 및 졸업 후 지역사회 유관기관 이용 정보 등을 알려주기 위함이다.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기준에 맞게 특수교사 45명과 학부모 45명으로 나눠 이틀간 진행한다.14일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이효성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역본부
-
중앙일간지에 난 기사보고 건실한 업체라 믿었는데… 회사 대표 투자금 챙겨 잠적
부산 부산진경찰서(수사과)는 대기업 건설사 관련 사업에 투자하면 원금을 보장하고 매월 3%의 수익금을 지급한다고 피해자를 속여 17억 상당을 편취한 사건(고소 13건)을 수사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유사수신행위법 6조 (유사수신행위의금지), 형법 347조 사기 혐의다.국제신문보도에 따르면 피해자들은 이 회사(인력공급업체)가 중앙일간지 등 언론사에 소개된 업체라 사기일 줄은 생각도 못했다.피해자는 지난 4월 구인광고를 보고 이 회사 영업직으로 입사했다. 회사는 1군 건설사에 전문인력을 제공하고 투자컨설팅을 담당하는 곳이라고 소개했다. 회사는 피해자에게 투자자를 확보해오라고 했고 마땅한 인맥이 없어 자신의 퇴직금 등 3억 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