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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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광역해양수색기술위원회 위원 위촉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서승진)은 10월 12일 오후 4시 남해청 대회의실에서 수색구조 분야별 민간전문가로 구성한 ‘광역해양수색기술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수상구조법 개정에 따라 광역수난구호대책위원회를 광역해양수색구조기술위원회로 개편하고 산하에 ‘정책조정분과위원회’(부산지방해양수산청 등 20개관 20명)와 ‘기술자문분과위원회’(선체조선, 구조구난 등 9개 분야별 민간전문가 18명) 등 2개 분과위원회로 구성했다.지국현(남해해경청 구조안전과장), 류동근(한국해대 교수), 강수성(한국허치슨터미널 과장), 손영호(한국해양개발이사), 유정임(뉴스1 부산경남본부 대표), 안용관(정해엔지니어링 전무), 서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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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직무유기로 고소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위원장 박찬희)은 10월 12일 오후 3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법률 소관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직무유기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소관법률 미이행으로 인한 영화스태프의 근로환경 침해 상황을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는 판단에서다. 노동조합은 "소관부처의 장인 피고소인은 영화비디오법 제3조의2(영화노사정협의회), 제3조의3(표준보수에 관한 지침) 등이 2015.5.18.신설되고 2015.11.19.시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6년이 지난 현재까지 해당 법률을 이행하지 않음으로써 영화근로자 노동환경의 심각한 훼손을 방조하고 있다"고 고소취지를 밝혔다.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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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장전동 301호 내 변사사건 발생
10월 12일 오전 11시 10분경 부산 금정구 장전동소재 OOO호텔 301호내에서 변사사건이 발생했다.모텔업주가 청소를 하기위해 시정되어 있는 방문을 열어보니 방안 내부가 불에 탄 흔적이 있고 침대에 변사자(60대·남·장기투숙자)가 사망해 있는 것을 발견해 신고했다.방안 선풍기(본체완전소훼)는 내부 배선 합선으로 발화 된 것으로 추정됐다.경찰(금정서 생활범죄수사팀)은 CCTV확인한 결과 변사자외 출입 사실이 없어 일산화탄소중독에 의한 사망으로 추정, 부검 및 정확한 사망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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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회복지원위원회 13일 공식 출범... ‘위드 코로나’ 첫 걸음
'단계적 일상회복' 이른바 ‘위드 코로나’를 위해 정부가 '코로나19 일상회복지원위원회'를 13일 공식 출범한다. 국무조정실 등에 따르면 '일상회복지원위원회'는 13일 오전 9시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첫 회의를 열고 위원회 운영방안과 단계적 일상회복 추진 방향 등을 논의한다. 민관합동으로 구성되는 위원회는 경제민생, 교육문화, 자치안전, 방역의료 4개 분야별로 단계적 전환 전반에 대해 정책자문을 하고 사회적 의견수렴을 진행하게 된다. 1차 회의에서는 정부가 생각하는 방향성을 제시하고, 이후 분과회의, 의견수렴 등을 통해 구체적인 방향과 로드맵을 만들어나간다는 계획이다. 공동위원장을 맡는 김부겸 국무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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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코로나 백신 첫 해외 공여... AZ 베트남 110만회분·태국 47만회분
정부가 베트남과 태국에 코로나19 백신 공여를 결정하고 12일 인천공항을 통해 운송을 시작했다. 이번에 공여되는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으로 각각 110만 회분 및 47만 회분이다. 13일 양국 현지에 도착할 예정이다. 한국이 특정 국가에 직접 백신을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베트남과 태국은 모두 정부의 신남방 정책 핵심 협력국으로 꼽힌다. 베트남은 재외국민 15만6천여명이 거주하고 한국 기업 9천여개가 진출해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달 유엔총회 참석 기간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이달 중 베트남에 100만회 분의 코로나 백신을 공여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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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행복주택건설현장 옆 이면도로 1톤덤프차량 전도 사고
10월 12일 오후 2시 7분경 부산 서구 까치고개로 130번길 12 아미동 행복주택건설 현장옆 이면도로(35도가량 경사 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40대·남) 운전의 1톤 덤프차량이 행복주택 공사장 진입을 위해 경사진 도로 운행중 브레이크를 밟는 순간 차량이 운전석 방향으로 기울면서 전도됐다. 차량전도로 문짝 등이 손괴됐다. 운전자 왼쪽 팔 골절로 병원 이송됐다.경찰(서부서)은 운전부주위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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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학교, 제36기 신규임용자 147명 교육과정 입교식 가져
부산광역시소방학교(학교장 주낙동)는 10월 12일 부산지역의 안전을 책임질 제36기 신규임용자 147명 교육과정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규임용자 교육생들은 ‘현장에 강한 전문 소방인재 양성’을 교육목표로 21주 동안 소방공무원이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교육과 재난현장 활동에 필요한 실무교육(화재진압, 인명구조, 응급처치) 중심으로 교육을 받는다. 이들은 내년 3월 교육 수료 후 정식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되고 일선 119안전센터 및 구조대 등에 배치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화재, 구조, 구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이흥교 부산소방본부장은 신규임용자 대상으로 특강을 통해 “소방공무원으로서의 명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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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장안읍 일원 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계획 최종 무산
부산 기장군은 장안읍 일원 6만평 규모의 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계획이 최종 무산됐다고 밝혔다. 민간사업자는 부산시에 제출한 장안읍 일원의 6만평 규모의 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계획에 대해 주민 반대여론을 이유로 12일 자체 철회했다.오규석 기장군수는 “민간사업자의 기장군 장안읍 일원 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계획 철회는 당연한 결과다. 저를 비롯한 850여 기장군 공직자와 17만6천 기장군민의 결사반대 투쟁에 힘입어 민간사업자가 사실상 백기 투항한 것이다”며 “함께 힘을 보태주신 공직자와 기장군민 한분 한분께 저의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진정성을 담아 감사의 큰절을 드린다”고 했다.이어 “앞으로도 기장군이 자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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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라온건설, 중랑구에 ‘라온 즐거운 공부방’ 6·7호점 개소
라온건설(대표이사 손효영)이 서울 중랑구에서 ‘라온 즐거운 공부방’ 6·7호점을 개소했다고 12일 밝혔다. 라온건설에 따르면 이번에 조성된 ‘라온 즐거운 공부방’은 서울 중랑구 소재 솔로몬지역아동센터(6호)와 한길지역아동센터(7호) 등 총 2곳이다. 라온건설은 노후화된 내부 전체를 리모델링을 통해 새롭게 정비했다.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학생들을 위한 쾌적한 교육공간이 마련된 것이다.손형석 라온건설 기획본부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밀알복지재단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더욱 많은 도움의 손길을 전할 수 있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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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10대 브랜드 오피스텔 4000실 ‘봇물’
아파트 분양시장에서의 인기를 이어받아 주거용 오피스텔 시장에서도 10대 브랜드 건설사가 선보이는 신규 단지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부동산시장 전문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조사한 결과를 살펴보면 올초 GS건설이 경기 성남시 고등지구에서 분양에 나섰던 판교밸리자이(전용면적 59~84㎡)는 282실 모집에 청약자가 6만5503명 몰리며 평균 232.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최근 대우건설이 공급한 북청라 푸르지오 트레시엘을 비롯해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도안 퍼스트과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 포스코건설의 더샵 송도 센텀하이브와 더샵 일산엘로이 등이 모두 두자릿 수 이상의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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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주거형 오피스텔’, 쏠림현상 꾸준한 이유는?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주거형 오피스텔로의 쏠림현상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공급 물량의 감소세는 지속되는 반면, 아파트 가격은 가파르게 상승하는 시장 상황에 아파트를 구매하는 것이 ‘하늘의 별 따기’가 되면서 주거형 오피스텔에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는 것이 이들의 인기를 계속해서 높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한 업계 관계자는 “최근 서울과 수도권의 아파트 가격이 너무 크게 오르자 풍선효과로 주거용 오피스텔에 수요가 몰린 것”이라며 “특히 청약 시장에 뛰어드는데 지장이 없으면서도 까다로운 아파트 대출규제를 피할 수 있어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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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업무지구’ 도약 중인 ‘마곡지구’ 진행 상황은?
서울 마곡지구에 LG그룹 입주를 시작으로 대기업들이 속속 들어서면서 서울 광화문과 강남, 여의도에 이어 서울 4대 업무지구로 도약하고 있다. 지난 2005년 조성계획 발표를 시작으로 개발에 나선 마곡지구(연면적 366만㎡)는 서울의 마지막 택지개발지구로 상암DMC의 약 6배, 판교테크노밸리의 약 5배 규모의 대한민국 최대 융·복합 클러스터 연구단지로 개발 중이다. 지난 2014년 첫 아파트 ‘마곡 엠밸리’의 입주가 이뤄졌으며, 공항철도와 지하철 9호선을 이용할 수 있는 마곡나루역 개통과 마곡산업지구에서 가장 많은 면적을 차지하는 LG사이언스파크 등이 잇따라 준공되며 점차 자리를 잡았다. LG사이언스파크는 LG전자를 비롯해 LG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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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올해 9월까지 1,656건 화재발생…전년대비 전체적 감소
부산소방재난본부의 화재저감 대책시행으로 화재 피해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9월말 대비 화재건수 156건(8.6%), 인명피해 2명(1.6%), 재산피해는 6.9억원(14.7%) 등 전체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주거시설(단독·공동주택 등) 화재는 동기간 대비 621건에서 531건으로 90건 줄었다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흥교)는 2021년 9월까지 1,656건의 화재 발생으로 인명피해 126명(사망13, 부상113), 재산피해 40억4000만원이 발생했다고 12일 밝혔다. 1일 평균 6.06건(3.9시간 마다 1건) 화재로 약 0.46명의 인명피해와 1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 평균으로는 화재 184건, 인명피해 14명, 재산피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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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1월 올해의 책 저자 전수경 작가와의 만남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11월 6일 오후 3시 정관도서관에서 군민과 함께 선정한 기장군 올해의 책 ‘우주로 가는 계단’의 저자인 ‘전수경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 1부는 작가 강연, 2부는 작가와의 대화 순으로 진행하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독자들의 사전 질문도 받는다. 참가신청은 10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정관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참가인원은 코로나19로 거리두기 좌석제를 적용해 현장참여자 50명, 온라인 참여자 50명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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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계획 결사반대 32번째 1인 시위
“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예정지는 천년고찰 문화재 장안사와 고리도롱뇽, 반딧불이 등 멸종위기 자연보호 동식물들이 자생하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유지하고 있어 군민들의 숨통을 틔워줄 치유의 숲 조성이 예정되어 있는 부지이다. 이 아름다운 땅에 극심한 환경파괴와 주민 생존권을 위협하는 산업폐기물 매립장이 들어온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오규석 기장군수는 10월 12일 오전 10시 45분 부산시청 앞에서 벌인 장안읍 일원 산업폐기물 매립장 사업계획 결사반대 32번째 1인 시위에서 “6만평 규모의 매립장 사업 추진은 민간사업자에게 엄청난 특혜와 이익을 주는 제2의 부산판 대장동 사태”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러면서 부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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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중앙대로 누수로 인한 교통정체 발생
10월 12일 오전 9시 30분경 부산 동구 중앙대로 375(수정동) 루반도르베이커리 앞 도로에서 누수로 인한 교통정체가 발생했다. 도로 하부 압송관에 균열이 가면서 누수가 발생했다. 누수로 인해 도로 일부가 돌출했다. 경찰은 현재 3차로중 2,3차로 통제했고 상수도사업본부에서 누수지점 확인, 오후 늦겠까지 공사 예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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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 사업부문 책임경영체제 구축
현대중공업그룹이 12일 책임경영체제 구축을 위한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이날 한국조선해양 가삼현 사장, 현대중공업 한영석 사장, 현대오일뱅크 강달호 사장,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손동연 사장 등 4명을 부회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현대중공업그룹 관계자는 “조선, 에너지, 건설기계 등 3개 핵심 사업부문에 부회장을 선임함으로써 부문별 책임경영체제를 확립하는 한편 계열회사 간 시너지 창출 및 기업가치 상승을 통해 주주 중심 경영을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고 설명했다.이로써 조선사업부문은 가삼현, 한영석 부회장, 에너지사업부문은 강달호 부회장, 건설기계 사업부문은 손동연 부회장이 중심이 되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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