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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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컬쳐 플랫폼 AREA6, 건축상 3관왕 수상 지역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로컬 컬쳐 플랫폼 ‘AREA6(이하 아레아식스)’가 지역의 문화를 만들어가는 ‘공간’으로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부산시 주최 건축상 3관왕을 수상하며, 지역 상생 기반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특히 ‘2021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의 ‘두레나눔상’은 지역ㆍ세대 간의 소통과 거주민의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한 공간에 수여하는 상으로, 아레아식스의 지속적인 문화예술 향유 활동이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아레아식스는 ‘로컬을 밝히는 아티장 골목’이라는 슬로건 아래, 각 공간을 활용한 공연과 전시, 마켓과 원데이클래스 등의 다양한 문화 행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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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하이트진로, 제 10회 ‘아름다운 하루’ 나눔바자회 열어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3일 아름다운가게 송파가락점에서 나눔바자회 ‘아름다운 하루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나눔바자회는 하이트진로와 협력사 임직원들이 기증한 물건을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판매해 자원재사용의 의미를 되새기고,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문화를 꾸준히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됐다.하이트진로와 협력사 임직원들은 지난 10월 한 달간 가정에서 저마다 재사용가치가 있는 물품 총4,900점을 기증했다.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임직원 봉사자 참여없이 아름다운가게에서 직접 판매를 진행하고, 판매 수익금 전액을 소외 이웃들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10주년을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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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하철노조 "박형준 시장은 부산교통공사 사장 지명 철회 결단하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부산지하철노동조합은 11월 3일 “시의회 인사검증특별위원회를 통해서 한문희 씨는 변명과 자기 합리화로 일관하며 무능력과 무책임이 모두 다 드러났다. 한문희 씨가 본인의 행동에 진심으로 반성을 한다면 부산시와 부산지하철을 위해 자진 사퇴하는 것만이 진정으로 반성하고 책임지는 모습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교통공사 사장 지명 철회를 결단하라”고 촉구했다.그러면서 “박형준 시장이 이런 무능력하고 무책임한 인사를 굳이 임명 강행한다면 그 이면에 무슨 이유와 의도가 있는 것인지 그것이 의문이다. 이렇게 분란을 자초하면서까지 박형준 시장이 얻을 이익이 과연 무엇일지 궁금하다. 그게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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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수·화평재개발조합측, “재개발 방해 말고 법대로 신속히 진행하라” 한목소리로 ‘성토’
지난 10월 29일 오전 인천시청 앞에서 화수·화평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기원, 이하 조합측)은 ‘내 집 마련 소중한 꿈 짓밟는 인천시장은 물러나라’ ‘좁아터진 길! 한 지붕 밑 여러 가구! 119도 못 찾아요!’등 현수막을 들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날 조합원들은 화수화평재개발구역은 “인천시의 대표적인 주거환경 취약지구다”라며 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해 재개발이 시급한데 “인천시와 동구청의 훼방과 고의로 인해 재개발사업진행이 지연돼 힘없는 조합원들의 금전적 부담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고 강력하게 주장하며 한목소리로 성토했다. 이 과정에서 한 조합원은 “집도 못 팔게 해서 죽을 지경”이라고 통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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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공·사립 중등교사 임용시험 경쟁률 8.2대 1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2022학년도 공·사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원서접수 결과 464명 모집에 3,785명이 지원하여 평균 8.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경쟁률은 지난해 보다 다소 낮아진 것으로 지난해는 416명 모집에 3,512명이 접수해 8.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올해 접수 결과, 공립 중등학교 교사는 308명을 선발하는 일반모집에 3,028명이 접수해 9.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공립 중등특수학교 교사는 4명을 선발하는 일반모집에 41명이 접수해 대 10.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장애인들이 지원할 수 있는 장애인구분 모집에는 25명 선발에 23명이 접수해 0.9대 1의 경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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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어린이도서관, 어린이 창작 뮤지컬 '깃털피리' 온라인 공연
부산 기장군 정관어린이도서관은 11월 19일부터 11월 21일까지 어린이를 위한 창작 뮤지컬 ‘깃털피리’를 온라인 공연으로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어린이 창작 뮤지컬 ‘깃털피리’는 뮤지컬과 인형극, 영상이 어우러진 복합극 형식의 공연이다. 재미있는 캐릭터, 환상적인 모험, 따뜻한 감동이 함께하며 춤과 노래를 즐길 수 있는 신나는 어린이 공연이다. 공연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 및 어린이들과 보호자들의 안전한 문화체험을 위해 유튜브를 통한 비대면 온라인 공연으로 진행된다. 공연 신청기간은 11월 4일 오전 10시부터이며, 300명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도서관을 이용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방법은 정관어린이도서관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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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M티케이케미칼-인천항만공사, 해양쓰레기 감축 위한 비대면 업무협약
SM그룹(회장 우오현) 티케이케미칼은 지난 10월 29일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최준욱), HMM, 블랙야크, 그린앤프로덕트와 해양쓰레기 감축을 위한 비대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협약의 내용은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선언 및 ‘1회용품 줄이기’ 지침과 관련하여 5개사가 인천항에 입항하는 선박 내 폐PET병을 활용하는 자원순환체계를 구축하는 것으로 선박에서 수거된 폐플라스틱을 티케이케미칼이 자체적으로 구축한 국산 폐페트병(K-rPET) 재활용 프로세스를 통해 친환경 섬유 소재로 생산하고 이를 블랙야크에서 선상용 의류를, 그린앤프로덕트에서는 가방 등 다양한 굿즈를 제작하여 판매하는 것이다.또한 IPA는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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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교촌치킨, 광주 매곡초서 치킨 나눔
교촌에프앤비㈜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일(화) 광주광역시 북구에 위치한 매곡초등학교에서 치킨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치킨 나눔은 교촌의 새로운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촌스러버(Chon’s lover) 선발 대회’를 통해 마련된 활동으로, ‘촌스러버’는 교촌과 함께 나눔을 전달하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선정된 촌스러버는 광주 매곡초등학교의 3학년 2반 담임 선생님으로, 첫번째 부임한 학교에서 만난 첫 학생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쌓고 싶어 지원했다. 또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즐겁게 학교 생활을 하며 공부하는 반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한 마음도 사연에 담았다. 특히 이번 사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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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소방드론 활용 유기견 포획
경남진주소방서(서장 박유진) 119구조대는 11월 2일 오후 4시 33분경 유기견들이 닭을 죽인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일반성면 가금류 농장으로 출동해 유기견 1마리를 포획했다고 3일 밝혔다.이날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119구조대는 소방드론을 띄워 유기견 도주로를 사전에 파악해 차단했고, 포획장비를 이용해 안전하게 포획한 후 관련 기관에 인계했다. 안경규 구조대장은 “소방드론은 조난자의 위치 파악, 화재발생 지역 주변수색 등 재난현장 정보를 수집할 수 있게하여 작전을 도와준다”며 “지속적으로 활용하여 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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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프리드라이프 ‘남산 산책로 환경정화 걷기대회’ 진행
프리드라이프(대표 김만기)는 서울 남산공원 일대에서 ‘남산 산책로 환경정화 걷기대회’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지난 2일 프리드라이프 임직원 20여 명은 서울 중구 사옥에서 출발해 남산공원 내 백범광장공원과 퇴계 이황 선생 동상까지 이르는 산책로를 걸으며 약 3시간에 걸쳐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플로깅’을 실천하고자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됐으며 남산공원 관리사무소의 협조를 받아 진행됐다.플로깅은 스웨덴어 ‘이삭을 줍다(Plocka Upp, 플로카 업)’와 영어 ‘조깅(Jogging)’을 합친 단어로 걷거나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활동을 뜻한다.프리드라이프 관계자는 “ESG를 중시하는 사내 문화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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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롯데그룹, 상전유통학술상 시상식 개최
롯데그룹과 한국유통학회는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이달 3일(수), 롯데월드타워에서 ‘제3회 상전유통학술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상전유통학술상’은 유통산업의 발전을 견인하는 유통학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우수한 유통학 연구자들을 발굴·양성하고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학술상으로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호를 따서 ‘상전(象殿)유통학술상’이라고 명명됐다.‘상전유통학술상’은 지난 2019년 1회 수상자를 배출한 이후 이번이 3회째다. 지금까지 유통 관련 연구 및 정책 분야의 발전에 이바지한 학술인을 대상으로 매년 학술대상 1명, 최우수학술연구상 3명, 신진학술상 1명 등 총 5명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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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철판류 도장 공장 전기합선 추정 화재
11월 2일 오후 9시 49분경 부산 강서구 강동동 OO산업(철판류 도장 공장) 가건물(양철재질) 내에서 전기합선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10시 40분경 진화됐다. 직원들 모두 퇴근한 상태였다.건물 및 내부 페인트 등 집기류 소훼로 소방서추산 8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지나가던 이웃주민이 공장출입구 분전함에 불꽃이 올라 오는 것을 보고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강서서 형사4팀)과 소방은 전기적 원인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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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한일 북핵 수석대표 전화협의... 한반도 상황 평가 공유
외교부는 한국과 일본의 북핵 수석대표가 2일 전화 협의를 하고 최근 한반도 상황과 비핵화·평화정착 진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한국 정부의 북핵 수석대표인 노규덕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이날 오전 후나코시 다케히로(船越健裕)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과 북핵·북한 문제 관련 유선 협의를 했다. 양측은 최근 한반도 상황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정착의 실질적 진전을 위한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고 외교부는 설명했다. 양측은 앞으로도 한반도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를 조기 재가동하는 데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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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제연구원 영문학술지 KJLL,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선정
한국법제연구원(원장 김계홍)에서 발간하는 법제 전문 영문 학술지 「KLRI Journal of Law and Legislation(이하 KJLL)」이 한국연구재단 2021년 학술지 평가에서 등재학술지로 선정됐다.한국연구재단은 게재 논문의 학술적 가치와 질적 수준 등을 측정하여 등재(후보)지를 선정하고 있다. 현재 법학 분야의 등재(후보)학술지는 총 157종이며, KJLL은 법학 분야 영문학술지 중 3번째로 등재지에 선정됐다. 국책연구기관에서 발행하는 법학 분야 영문학술지 중에는 유일한 등재지이다.2011년에 창간한 KJLL은 연 2회에 걸쳐 세계 각국의 법률과 입법 관련 이슈 및 동향에 관한 분석, 비교법적 연구논문을 구성하여 발간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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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촉촉오징어’라이브방송으로 수산물 소비 촉진
수협은 오는 3일 15시부터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한 국내산 오징어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판매 상품은 ‘촉촉오징어 300g(2미)×4팩’으로 정상가 대비 52% 할인된 16,800원에 무료배송으로 판매한다. 방송에는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직접 판매에 나설 예정이다.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은 앞서 올해 7월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진행된 ‘만원의 행복’ 수산물 꾸러미 판매 방송에도 등장해 방송 시작 5분만에 1천 세트 완판의 실적을 달성한 바 있다.이날 판매되는 ‘촉촉오징어’는 부산에서 수매와 가공을 거쳐 깨끗하게 손질된 상품으로 조리가 간편하고 국·찜·무침·볶음·버터구이 등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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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소방서, 심정지 환자 살린 구급대원과 일반인에게 ‘하트세이버’수여
경남의령소방서(서장 조강래)는 11월 2일 심정지환자의 회복에 기여한 일반인 3명과 구급대원 3명에게 경상남도지사 하트세이버 인증서와 기념품세트를 수여했다고 밝혔다.하트 세이버(Heart Saver)는 심정지 환자에게 신속하고 체계적인 응급처치 통해 환자의 생명을 소생시킨 자에게 수여되는 인증서이다.지난 8월 7일 오전 6시경 의령군 칠곡면 소재 00골프장에서 골프를 치던 중 골프 고객이 쓰러진 것을 보고 일반인 3명이 신속하게 응급처치를 실시하고 신고를 했다. 출동한 구급대원들이 초기 환자 처치를 실시하고 전문적인 응급처치를 통해 이 환자는 병원에서의 치료를 받아 현재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이어가고 있다.조강래 서장은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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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소방서, 추억의 명소 포장촌 대상 화재초등 대응 안전컨설팅
부산해운대소방서는 11월 1일 해운대 바닷가에 위치한 추억의 명소인 포장촌을 대상으로 화재초동 대응을 위한 안전컨설팅 및 화재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부산의 대표 포장촌인 부산역과 영도 태종대에 올해 4월과 10월 화재가 발생했는데, 영업 종료 후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포장부분이 화재에 취약한 비닐계 재질과 점포 간 방화벽이 없는 등 포장촌의 특성상 많은 점포가 화마에 큰 피해를 입었다. 포장촌 화재의 원인으로는 오래된 냉장고와 수족관 냉각계통의 전기설비와 가스설비이며, 그 중 가스호스와 전선 등의 설비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기때문이다. 겨울철에는 특히 난방용 전기·가스난로, 전기장판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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