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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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IT 개발 경력사원 대규모 채용 실시
CJ온스타일이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정보기술(IT) 인력 공개 채용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낸다. 세 자릿수의 모집 규모로 △플랫폼 개발 △프론트엔드 개발 △App 개발 △백엔드 개발 등 IT 개발을 비롯한 정보보안, e서비스기획에 관련된 총 16개 분야의 경력 인재를 충원한다.이번 모집 공고 중 IT 개발 직무의 채용 프로세스는 별도의 서류전형 없이 코딩 테스트로 지원자를 1차 평가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후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직무에 해당하는 개발 역량과 잠재력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채용 지원의 심리적 장벽을 낮추겠다는 취지다. 지원 신청은 CJ그룹 채용 사이트의 ‘CJ ENM 커머스부문 IT개발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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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올해 1,043억원 투입 과밀학급 해소 나서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이 초‧중‧고등학교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올해 예산 1,043억원을 투입하는 등 오는 2026년까지 집중적으로 과밀학급을 해소해 나가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현재 부산지역에서 교육부의 과밀학급 기준인 학급당 학생수 28명을 초과하는 과밀학급은 명지·정관 신도시와 동래, 해운대 등 일부지역을 중심으로 115개교 1,662학급이다. 부산시교육청은 이 가운데 35개교 425학급의 경우 인근 학교로 분산배치와 학생수 자연감소 등으로 과밀해소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나머지 80개교 1,237학급에 대한 과밀해소 종합계획을 마련, 단계적으로 시행키로 했다.이 계획에 따르면 오는 2026년까지 지역별로 필요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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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학부모·조부모 위한 교육 동영상 제작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평소 교육 참여가 힘든 학부모와 조부모에게 미래교육과 부산교육 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학부모교육 동영상’을 제작해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이 영상은 △아버지 학부모의 가정내 소통·공감과 자녀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아버지 휴(休)아카데미’편, △손자녀 양육과 교육 문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부모를 위한 ‘조부모클라쓰’편, △변화하는 디지털 기반 교육환경을 반영한 ‘학부모클라쓰’편 등 각각 3편씩 모두 9편으로 만들었다. ‘아버지 휴(休)아카데미’편에는 조갑룡 전부산영재교육진흥원장이 ‘자기주도적 삶에 가치를 더하다’를, 선호승 동신초등학교 교사가 ‘신기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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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백양터널 내 2.5톤차량 엔진 연기 발생 정체 빚어
1월 10일 오전 4시 4분경 부산 부산진구 소재 백양터널 내(당감동-모라동 방향 450m지점)에서 운행중인 A씨(30대·남)운전의 2.5톤차량이 엔진내 오일 연소로 연기가 발생해 차량 정체가 빚어졌다.운전자가 112, 119로 신고했다. 소방과 부산진서 당감지구대 및 부산진 교통이 현장 출동, 발생한 연기로 인해 타차량 운행불가 상황이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출동한 경찰관들이 오전 4시 15분경 터널입구 및 전차로 통제했고, 터널 내에 있던 차량 9대(컨테이너 5, 화물차 3, 승용차 1)가 후진으로 이동조치했다. 오전 5시 20분경 2.5톤차량 견인완료, 차량통제가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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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BGF리테일, 업계 유일 9년 연속 우수녹색물류실천기업 인증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업계에서 유일하게 9년 연속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우수녹색물류실천기업 인증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우수녹색물류실천기업 지정 제도는 물류 및 화주 기업을 대상으로 물류 에너지 효율 및 온실가스 감축 실적 등이 우수한 기업들을 지정해 지속가능한 친환경 물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해당 제도는 기업의 환경친화적 물류 활동 및 관리 체계 구축, 물류 분야 에너지 및 온실가스 감축 달성률, 환경친화적 물류 활동에 대한 효과 분석 및 정부 보고 등 13개 평가 지표들을 심사해 최종 선정한다.BGF리테일은 지난 2013년 편의점 기업 최초로 우수녹색물류실천기업 인증을 받은 이후 재인증 기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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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아이소이, 코로나 시대 교육 취약계층에 '5천만 원 기부'
아이소이가 코로나로 교육 환경이 더욱 열악해진 '교육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해 지난 5개월간 총 5천만원을 기부해 온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이번 기부는 코로나로 정상적인 등교가 어려워짐에 따라 학교의 보호에서 멀어져 도움이 긴급한 청소년들에게 빠른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자 진행이 결정되었다. 아이소이는 브랜드 창립이래 ‘착한 세상 만들기 캠페인’을 운영하며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이어온 바 있으며 ‘교육취약계층’ 청소년 후원 사업도 해당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아이소이의 ‘교육 취약계층 지원 사업’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진행됐다. 전달된 후원금은 총 14명의 청소년과 특수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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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열 열사 어머니 배은심 여사 별세…민주화 운동 헌신
고(故) 이한열 열사의 어머님으로 평생을 민주화와 인권운동에 헌신해온 배은심 여사가 9일 오전 조선대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82세. 민주화운동·국가폭력피해 자들을 위해 헌신한 공로로 2020년 6월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훈했다.배 여사는 1987년 6월 항쟁의 도화선이 되었던 고 이한열 열사가 경찰이 쏜 최류탄에 맞아 숨지자 아들의 못다 한 꿈을 이루기 위해 민주화운동에 헌신해 왔다. 진보당 김재연 선대위는 9일자 논평에서 "용삼참사, 백남기 농민 사망, 세월호까지 우리 사회의 가장 가슴 아픈 곳, 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한 투쟁이 있는 곳이라면 전국 어디든 함께 하셨다.우리 모두가 배은심 선생님께 큰 빚을 졌다. 선생님의 뜻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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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세련, "당시 지도부가 박 전 대통령 사면 반대했다"주장 노영민 전 대통령비서실장 검찰 고발
법치주의바로세우기행동연대(대표 이종배, 이하 법세련)는 1월 9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검 현관 앞에서 노영민 전 대통령비서실장을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법세련은, 당시 지도부였던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황교안 전 당 대표와 나경원 전 원내대표가 '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에 반대했다'는 노 전 실장의 주장은 허위로 볼 수 밖에 없고 지도부의 명예를 훼손한 것에 해당한다고 했다.그러면서 "대통령 비서실장까지 지낸 자가 대선을 앞둔 민감한 시기에 야당 지도부가 사면을 반대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은 야권 분열을 조장하여 대통령 선거에서 득을 보겠다는 얄팍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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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3376명…위증증 환자, 나흘째 800명대 ‘주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위중증 환자의 증가세가 주춤하고 있다. 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376명 늘어 총 66만4391명이라고 밝혔다.이는 전날 3510명보다 134명 감소한 것으로, 1주일 전인 지난 2일 3831명과 비교하면 455명 감소했으며, 2주일 전인 지난해 12월 26일 5416명보다는 2040명이나 적은 수치다.해외유입 신규 확진자는 236명으로 전날(210명)보다 26명 늘면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신규 확진자 수는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 확대와 사적모임 인원 축소, 영업장 영업시간 제한 등 거리두기 강화가 이어지면서 지난해 말부터 증가세가 둔화하는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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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9일 오전 코로나19 신규확진자 3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1월 9일 오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889~891번째 확진자다. 기장군 889번 확진자는 부산 25628번(기장군) 확진자의 가족이고, 890,891번 확진자는 유증상으로 검진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기장군은 9일 오전 9시 20분 브리핑룸에서 군수 주재로 보건소장,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감염병방역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8일 기장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는 659명의 코로나19 검사를 의뢰해 3명이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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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한 경마장에서 뛰쳐나온 말 도로서 차량 2대 충격
1월 8일 낮 12시 15분경 부산 강서구 대저2동 한 경마장에서 관리하는 말1마리가 뛰쳐나와 차량 2대를 충격하고 명지에서 30분만에 포획됐다.공항로를 따라 명지iC 방면으로 약4.5km가량 뛰어가다 사고 장소(명지)에 이르러 말이 반대 차로로 뛰어들어 A씨(40대·남)운전의 모하비 차량 범퍼 부위와 B씨(30대·남)운전의 스타렉스 차량의 운전석 문을 충격했다.경찰과 소방합동 포획해 마주(60대·남)에게 인계했다. 경찰(강서서)은 사고차량 상대 사고경위와 물적피해상황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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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작업중 쓰러진 응급환자 헬기로 병원 이송
1월 8일 오후 2시 30분경 울산 방어진 남동방 88km 해상에서 조업중인 어선A호 (29톤, 자망, 방어진선적, 승선원 7명)에서 선원 B씨(52·남·경주거주) 가 작업중 쓰러져 CPR(심폐소생술)실시했다는 신고 내용 접수받고 출동해 헬기로 긴급 병원 이송완료했다고 밝혔다.해경은 오후 5시 15분 어선 A호로부터 1500톤급 경비함정으로 환자 인수 후, 오후 5시 45분 해경 헬기 S-92(B519)로 환자를 태워 오후 6시 6분경 울산대학병원으로 이송 완료했다.환자는 CPR 실시 후 의식은 돌아왔으며 머리 통증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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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농어촌공사
■ 부서장 인사발령 ▲비서실장 손영식 ▲홍보실장 박재근 ▲미래전략실장 정경훈 ▲기반사업처장 김우상 ▲대단위간척처장 전용주 ▲해외사업처장 김동인 ▲보상사업처장 하인호 ▲수자원관리처장 최은석 ▲그린에너지처장 박찬희 ▲통합물관리추진단장 박진현 ▲농촌개발처장 이희억 ▲농지은행처장 이명숙 ▲농지관리처장 이영훈 ▲기금관리처장 권익현 ▲총무인사처장 이정문 ▲감사실장 박갑순 ▲농어촌연구원 부원장겸연구기획실장 김현수 ▲농어촌연구원 미래농어촌연구소장 송성호 ▲농어촌연구원 글로벌시험연구소장 박영진 ▲경기지역본부장 정인노 ▲강원지역본부장 김영배 ▲충남지역본부장 남윤선 ▲경북지역본부장 하태선 ▲경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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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8일 오전 코로나19신규확진자 5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1월 8일 오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884~888번째 확진자다.기장군 884번 확진자는 부산 26628번(기장군) 확진자의 직장동료이고, 885번 확진자는 부산 25459번(기장군) 확진자의 가족이다. 886~887번 확진자는 유증상(서울방문 등)으로 검진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888번 확진자는 부산 25782번(기장군) 확진자의 접촉자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기장군은 8일 오전 9시 20분 브리핑룸에서 군수 주재로 보건소장,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감염병방역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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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LG헬로비전, 경희대 스마트관광연구소와 지역 스마트 문화관광 MOU 체결
LG헬로비전이 경희대학교 스마트관광연구소와 손잡고 지역 중심 스마트 문화관광 활성화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디지털 기술과 지역 관광 콘텐츠를 융합한 '스마트 문화관광' 생태계를 조성해 국내 관광산업을 활성화한다는 목표다. LG헬로비전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메타버스로 떠나는 지역 여행, 홀로그램으로 보는 지역 문화유산, 미디어파사드로 즐기는 지역 축제 등 국내외 관광객을 위한 스마트 문화관광 서비스 확산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6일 오후 서울 상암동 LG헬로비전 본사에서 박은정 LG헬로비전 미디어사업담당 상무, 정남호 경희대학교 스마트관광연구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양측은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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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 사단법인 사색의 향기 후원
㈜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은 1월 7일 오후 3시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아이넷방송 소회의실에서 다가오는 설을 맞아 비영리문화단체인 사단법인 ‘사색의 향기’ 이영준 상임대표에게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있는 지역사회를 위해 2,000만원의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사색의 향기 이영준 상임대표는 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에게 생활용품 후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사단법인 사색의 향기는 문화나눔과 사랑나눔의 정신을 근간으로 다양한 사업으로 소외 받고 있는 계층을 위해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비영리단체이다. 박준희 회장은 "청소년들의 복지 사각지대에 방치되어 아무런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고 사회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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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대 이병철 부산해양경찰서장 취임…"활기찬 조직문화 조성"
부산해양경찰서는 1월 7일 제27대 이병철 부산해양경찰서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병철 신임 서장은 종합상황실에서 부산해역의 현안사항 등 해상치안상황을 전반적으로 점검한 뒤 부서별 주요 현안을 살펴보는 것으로 취임 첫날을 시작했다.이병철 서장은“부산해경의 일원으로 일할 기회를 얻게 되어 영광이다”며 “현장과 국민 친화적인 해양경찰의 새로운 비전과 4대전략(현장 친화적 활동, 국민 친화적 행정, 동료 친화적 소통, 미래 친화적 준비)으로 서로 배려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활기찬 조직문화를 만들자”고 당부했다.이병철 부산해양경찰서장은 고려대학교 행정전문대학원을 졸업했으며, 1994년 해양경찰에 임관해 인천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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