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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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읍 돌고래광장 안전하고 차별화된 중심광장으로 만든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1월 14일 오후 2시 30분경 정관읍 ‘돌고래분수광장’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돌고래분수광장’은 정관읍 중심에 위치한 윗골공원과 좌광천 생태하천을 도보로 함께 연결하는 거점 휴식공간으로 많은 주민이 찾고 있는 도심 문화형 광장이다.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노약자와 어린이 등 이용객이 급증함에 따라 안전과 이용 편의를 위한 광장 노면과 바닥분수 정비, 추가 조명 설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에 기장군은 ‘돌고래분수광장’ 일원을 문화와 즐거움이 공존하는 도시형 분수광장으로 정비하기 위해 예산 약 8억원을 확보해 상반기 내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정비 방향은 ‘돌고래분수광장’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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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현대중공업·대우조선 잘못된 만남…유럽연합 벽 못넘고 불발
현대중공업의 대우조선해양 인수가 견국 유럽연합 공정거래위원회의 불숭인과 함께 좌절했다. 문재인 정부와 이동걸 산업은행장의 그릇된 판단으로 시작한 현대중공업의 대우조선 인수는 금속노조 대우조션지희와 현대중공업지부를 포함한 노동계의 반대와 참여연대. 민변 노동위원회 퉁 시민사회단체의 격한 반대에 부딪혔다 .결국. 지본과 권력이 강요한 인수합병은 우리 스스로의 판단기 아니라 유럽연합의 판단으로 사실상 무산되는 결과를 맞았다. 현대증공업의 대우조선 인수 불발은 필연이다 현대중공업은 2019년 본계약 체결 이후 EU. 중국 등욜 비롯한 6개국에 기업결합 심사를 요청했다. 그러나 정착 당사국인 공정거래위윈회조차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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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광역 철도 개통, 인근 수혜 분양 단지는 어디?
지난해 말 영남권을 연결하는 4개의 복선철도 노선이 개통한 데다 오는 2027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인 남부내륙철도 사업이 본궤도에 올라 수혜 지역 부동산시장이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수백 개의 역이 있는 수도권과 달리 지방은 철도 노선과 역이 많지 않아 희소성이 크기 때문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8일 중앙선(영천~신경주), 대구선(동대구~영천), 동해남부선 (태화강~신경주~포항·부전~일광~태화강) 등 4개 복선전철이 개통됐다. 이번 개통으로 포항~부산(부전역)간 소요 시간은 20분가량 단축됐으며, 대구선과 중앙선 간 복선전철 연결로 동대구역에서 부전역까진 43분이 단축된다.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는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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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창립 60주년 기념 '우리 바다 사진 공모전' 개최
수협중앙회는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바다·어촌의 아름다움을 담은 사진을 공모하는 ‘우리 바다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50주년 기념 사진 공모전 이후 10년 만에 개최하는 이번 사진 공모전은 바다?어촌의 아름다움과 소중한 가치를 공유하고 바다환경 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시킬 목적으로 진행된다.「소중한 우리 바다, 아름다운 우리 어촌」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응모부문은 일반카메라 부문과 휴대폰 부문으로 나뉘며, 부문별 1인당 3점 이내로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2월 20일(일)까지 응모할 수 있다. 접수된 작품은 주제 적합성, 창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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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이상규 부산소방재난본부장, 화재취약대상 현장확인
이상규 부산소방재난본부장은 1월 14일 국내 최대 자동화 물류센터인 아성다이소 부산허브센터를 방문해 창고동 및 지원동에 대한 취약요인 파악 등 관계인의 자율안전관리 철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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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영등포 문래동 도림고가차도 사망 2명의 배달노동자 추모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서비스일반노조 배달플랫폼지부는 1월 14일 추모성명을 내고 어제(13일) 영등포구 문래동 도림고가차도에서 사망한 2명의 배달노동자를 추모하고 명복을 빌었다.1월 13일 오후 10시 10분경 배달노동자들이 자주 다니는 영등포 문래 고가에서 1t 화물차가 중앙선을 침범, 2명의 배달노동자가 사망했다. 모두 배달의민족 주문을 수행하다 사망했다.배달플랫폼지부는 이번 사고는 "우리 배달노동자에게 선릉역 사고를 떠오르게 한다. 우리는 새해에 다시 한 번 배달노동자의 사고를 목격하며 큰 슬픔을 느끼고 있다. 유일한 안전장구인 헬맷 하나에 의존하는 우리 배달노동자들은 도로 위 약자로서, 언제든지 큰 사고의 위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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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시장 ‘커스터마이징’ 시대…더욱 다양해진 ‘평면’
개인의 취향과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맞춤형 주문 제작을 뜻하는 ‘커스터마이징’ 열풍이 주택 평면에도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과거 천편일률적이던 평면구성을 넘어 개개인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세분화한 평면구성을 갖춘 아파트의 공급이 늘어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단순히 면적 구성만 다양한 것이 아니라 동일 면적일지라도 동, 향에 따라 최적화된 공간구성을 선보이고, 타입별로 수요자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특화 설계를 적극 도입하며 수요자들을 사로잡고 있다.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지난해 분양한 민간 아파트를 분석한 결과 2021년 한 해 동안 전국에서 분양한 아파트 46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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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부동산시장 ‘하이엔드&리미티드’ 열풍 지속
올해에도 부동산 시장에서의 ‘하이엔드’와 ‘리미티드’ 트렌드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차별화되고 프라이빗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자산가들에겐 하이엔드 단지가 주거지로 제격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리미티드는 극히 일부 수량만 판매되면서 희소성과 상징성을 갖추고 있는 만큼 자산가들의 소유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하이엔드&리미티드에 대한 열풍은 각종 트렌드 보고서에서도 감지된다. 서울대학교 소비트렌드분석센터가 내놓은 ‘2022 트렌드 코리아’를 살펴보면 올해 10대 소비 트렌드 중 하나로 ‘득템력’이 꼽혔다. 득템력은 얻기 어려운 희소한 상품을 차지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하며, 기본적인 부를 과시하면서도 돈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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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청약 30% ‘5대 건설사’…1분기 2만2000가구 분양
올 1분기 5대 건설사가 곳곳에서 새 아파트를 선보인다. 압도적 브랜드 파워를 갖춘 데다 빼어난 입지에서 분양해 수요자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시공능력평가 상위 5개 건설사(삼성물산, 현대건설, GS건설, 포스코건설, 대우건설)는 전국 36곳에서 1~3월 2만2789가구를 분양 예정이다. 지역별로 수도권에 7571가구(19곳), 지방 1만5218가구(17곳)로 나타났다.5대 건설사는 아파트 청약 열기를 주도하고 있어 분양도 순조로울 전망이다. 작년 1순위 청약 295만5370건 중 ‘톱 5’ 건설사에 88만2580건이 몰려 전체 29.8%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가격 상승폭도 남다르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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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인구증가 전국 1위 ‘경기도’…신규 분양소식 ‘눈길’
지난해 1년간 전국에서 인구가 가장 많이 늘어난 지역은 경기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같은 기간 인구가 가장 많이 감소한 곳은 서울이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통계청 KOSIS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1년간(2020년 말~2021년 말) 우리나라에서 인구가 증가한 지역은 4곳이었다.시·도별로 ▲경기(13만8436명) ▲세종(1만6064명) ▲인천(5547명) ▲제주(2124명) 순이었다. 특히 경기도의 인구 증가 규모는 다른 지역들의 인구 증가분을 모두 합친 2만3735명의 약 6배 수준으로 독보적이었다. 이와 함께 경기도와 인접한 인천도, 국내 광역시들 중 유일하게 인구가 늘은 곳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같은 기간 인구가 가장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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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일광도서관 건립현장 추진상황 점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1월 14일 오전 10시 30분경 ‘일광도서관’ 건립 현장을 방문해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일광도서관’은 일광면 삼성리 197번지 일원에 지하1층~지상3층, 연면적 3,150㎡ 규모로 총사업비 166억원(국비 59억원, 시비 36억원, 군비71억원)을 투입해 건립된다. 지난해 6월 국제설계공모를 통해 당선작을 선정해 현재 실시설계를 진행 중이다. 설계의 경제성 검토(VE)와 부산시 설계심의를 통과하면 올해 상반기 착공해 2023년 준공할 계획이다. ‘일광도서관’은 지하1층부터 3층까지 책과 열람공간이 함께 어우러진 오픈스페이스(열린 공간)로 조성된다. ▲지하 1층에는 유아열람실과 다목적실, 북카페, ▲지상 1층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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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4일 오전 코로나19신규확진자 8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1월 14일 오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906~913번째 확진자다. 기장군 906·907·911·912번 확진자는 코로나19 유증상자로 감염원 등에 대해 역학조사 중이다. 908번 확진자는 907번 확진자의 가족, 909·910번 확진자는 경남 21745번 확진자의 가족, 913번 확진자는 912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가족 간의 감염이 확산되고 있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기장군은 14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장, 보건소장, 기획청렴실장, 행정지원과장, 안전총괄과장, 감염병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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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온산소방서, 신임 의용소방대장 임명 및 공로패 전달
울산 온산소방서(서장 박정진)는 1월 14일 오전 10시 30분 3층 대강당에서 신임 의용소방대장 임명 및 퇴임 전임 대장에 대한 공로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임 온산본대남성의용소방대장 함도일, 청량남성의용소방대장 안동국, 청량여성의용소방대장 김미자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신임 의용소방대장들은 다년간 각종 화재 및 재난현장에서 뛰어난 임무수행 및 헌신적인 사회봉사 활동을 통해 대원들 사이에 두터운 신뢰를 얻었으며, 남다른 사명감과 지도력을 인정받아 임명됐다.또한 전임 온산본대 남성의용소방대장 송영준, 청량남성의용소방대장 이춘근, 청량여성의용소방대장 안은옥의 퇴임식을 갖고 감사의 마음을 담은 공로패를 전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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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크린랲, 아동·청소년 그룹홈(공동생활가정)에 1억 8천만원 상당 비타민영양제 기부
생활용품 기업 크린랲(대표 승문수)의 사회공헌활동이 2022 임인년 연초부터 이어지고 있다.크린랲은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비타민영양제 4,000세트(1억8천만원 상당)를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대표 방영탁)에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기부물품은 별도의 전달식 없이 비대면으로 전달됐다.이번에 크린랲이 후원한 물품은 그룹홈협의회의 전국 450여개 회원시설에서 공동 생활하고 있는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크린랲은 지난해 12월에도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대표 방영탁)에 7억 2천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전달하는 등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공헌활동을 대폭 늘렸다. 이같은 사회공헌활동에 힘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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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BBQ, 연말연시 아이들 위한 따뜻한 선행 릴레이 이어가
제너시스비비큐(회장 윤홍근)가 연말∙연시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한 정기적 나눔 활동에 나섰다. 지난 13일 BBQ는 올해 두 번째 치킨릴레이로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야긴과보아즈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찾아가 치킨을 전달했다.BBQ는 작년 12월 사단법인 희망등대와의 ‘2022년 대한민국 꿈과 희망 프로젝트 BBQ치킨릴레이 사회공헌사업 업무 협약식’을 체결한 뒤 새해를 맞아 지난주 도촌 지역아동센터에서 첫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 해 52주간 매주 진행되며, 코로나19로 이전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홀몸어르신, 지역아동센터 등 도움이 필요한 복지시설에 주 1회 치킨 30마리가 전달될 예정이다.이 날 제너시스BBQ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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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bhc그룹 박현종 회장, 소아청소년 환자 치료지원 나서
종합외식기업 bhc그룹 박현종 회장이 소아청소년 환자 치료지원을 위해 3억 원을 쾌척했다.bhc그룹 박현종 회장은 소아청소년 환자 치료지원을 위해 기부금 3억 원을 지난해 연말에 전달하였으며 오늘 14일 삼성서울병원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삼성서울병원 일원캠퍼스에서 열린 감사패 전달식에는 bhc그룹 박현종 회장과 삼성서울병원 박승우 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이번 기부금은 소아암과 중증 희귀난치 질환을 앓고 있는 환아 중 치료비 마련이 어려운 가족을 대상으로 치료비 지원과 환자와 가족을 위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박현종 회장은 소아청소년 환자 가족의 경우 부모 중 한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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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률 경남경찰청장, '주민 속에서 살아 숨 쉬는 따뜻한 경남경찰' 표방
경상남도경찰청은 이상률 청장이 ‘설’을 앞두고 1월 13일 경남에서 외국인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김해 동상동 외국인 거리를 방문해 외국인 명예경찰대와 합동 순찰을 실시하고 치안현장을 둘러봤다고 14일 밝혔다.합동 순찰은 외국인 명예경찰대원들과 함께 동상동 재래시장 골목을 걸어서 순찰하면서 비상벨, CCTV 등 방범 시설을 점검하고 생활 속 범죄로부터 취약한 부분이 있는지도 세심하게 살폈다.이 청장은 순찰 후에는 김해 다문화치안센터에서 외사자문협의회원‧외국인 명예경찰대원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 청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범죄예방에 기여한 직원 및 외국인 명예경찰대원에게 표창과 감사장을 수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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