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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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파라다이스 박병룡 부회장 모친상
정고성씨 별세, 박병호 전 육군헌병 중령 모친상ㆍ박병룡 (주)파라다이스 부회장 모친상ㆍ박병련 모친상ㆍ김용구 전 SC제일은행 상무 빙모상 = 3일(목)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 발인 5일(토) 오전 8시, 02-30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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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성외항 정박 선박 화재발생…인근 선박 5척으로 옮겨 붙어
울산해양경찰서는 2월 3일 오전 1시 59분경 울산 성외항에서 정박중이던 선박에서 화재가 발생, 강한바람에 의해 인근 선박 5척으로 옮겨 붙었으나 신속히 화재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정박중이던 선박에서 연기와 불꽃이 보이는 것을 인근 공장직원이 발견하고 112경유 신고했다. 접수를 받은 울산해경 상황실은 구조대, 경비정 및 소방정 등을 현장으로 급파하고 항내 계류중인 선박의 선장, 선주대상 긴급이동요청 등 화재확산 방지토록 조치했다.한편 사고선박 6척은 A호(5.17톤), B호(3톤), C호(3톤), D호(1.83톤) E호(1.33톤), F호(무등록선)은 오전 2시48분경 울산해경 소속 경비정과 119소방에 의해 완전진화 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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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중고나라, 창사이래 첫 대규모 공개채용 프로그램 실시
세상의 모든 거래가 가능한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대표: 홍준)는 대규모 인력 수급을 위해 창사이래 첫 대규모 채용 프로그램 ‘중고나라 2022 Hiring’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중고나라는 올해 상반기까지 대규모 채용으로 우수인재 영입에 나서며 본격 C2C 커머스 비즈니스 확대를 위해 속도를 낼 예정이다.중고나라의 이번 대규모 채용은 ▲백엔드 개발 ▲웹 프론트엔드 ▲앱개발 ▲검색개발 ▲머신러닝 ▲인프라 분야에서 뛰어난 소프트웨어 역량을 보유한 인재를 모집한다. 이 외에도 ▲마케팅 ▲UX/UI 디자인 ▲브랜드 디자인 ▲서비스 기획 ▲QA ▲신규사업기획 등의 직무에서 중고나라와 함께 새로운 중고거래 시장의 미래를 만들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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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형소 부산고용노동청장 3일 취임…지역 일자리창출 기반 확대
하형소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일반직고위공무원)이 2월 3일 취임한다.하형소 신임 청장은 1966년 경남 진주 출신으로, 진주고와 서울대 국민윤리교육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8회로 1995년도에 고용노동부에서 공직을 시작했다.이후 고용노동부 공공기관노사관계과장, 고령사회인력정책과장, 충남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중앙노동위원회 조정심판국장 등을 두루 거쳐 고용노동 분야에 정통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하형소 신임 청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하여 취임식 없이 곧바로 주요 현안 등을 챙기는 것으로 업무를 시작한다.하형소 부산고용노동청장은 “우리나라 제조업의 중심인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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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일 오전까지 코로나19신규확진자 36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2월 1일 오후부터 2일 오전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6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302~1337번째 확진자다. 이번 확진자는 코로나19 유증상자 12명, 무증상자 5명, 기존 확진자의 가족 등 접촉자 14명, 기타 5명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기장군은 2일 오전 9시 20분 브리핑룸에서 군수 주재로 부군수, 보건소장, 안전총괄과장, 감염병방역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1일 기장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는 979명의 코로나19 검사를 의뢰해 44명(기장군 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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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급속 확산에 신규 확진 2만270명…사상 첫 2만명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급속도로 확산하면서 신규 확진자가 사상 처음으로 2만명을 넘어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만270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1만8342명으로 첫 1만8000대를 기록한 데 이어 불과 하루 만에 또다시 최고치를 갈아치운 것이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총 88만4310명이 됐다.기존 델타 변이보다 전파력이 2배 이상 강한 것으로 알려진 오미크론 변이로 인해 국내 신규 확진자 수는 연일 급증하고 있다.이런 가운데 설 연휴 기간 많은 이동과 접촉 등으로 오미크론 확산세는 더욱 빠르게 진행될 것이란 분석이 지배적이다. 또 연휴 기간 동안 검사량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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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LH 발주 건설 공사, 1억8천여만원 임금 체불 '논란'
지난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공사 현장에서 제때 지급하지 않은 임금이 1억8천여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이 1일 LH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LH가 발주한 건설공사의 임금 체불 건수는 13건이었고, 그 액수는 1억8천400만원이었다.실제로 2017년에는 77건, 11억6천600만원이었다가 2018년 16건, 5억3천500만원으로 대폭 줄었고, 2019년에는 15건, 3억4천만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에는 24건, 5억7천만원 상당으로 소폭 늘었다.H는 임금 체불이 발생한 업체에 품질미흡통지서를 발급해 입찰시 불이익을 주는 방식으로 제재를 가하고 있다.또한 관리하수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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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이후 부동산 시장, "3월 대선까지 거래 가뭄 극심…하향 조정 가능성"
서울 아파트값이 지난주 1년8개월 만에 하락 전환되고 경기·인천 등 수도권 아파트값도 사실상 상승세를 멈추면서 설 이후 주택시장 변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부가 집값 안정을 위해 대출 규제 강화, 금리 인상 등 전방위 '돈줄 죄기'에 나선 가운데 글로벌 시장의 통화 긴축 움직임까지 본격화되면서 당장 증시 등 금융 시장이 패닉에 빠졌고, 주택시장도 타격을 받는 분위기다.1일 업계에 따르면 설 이후에도 당분간은 서울을 비롯한 주요 지역의 아파트값 하락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가들도 설 이후 대선 전까지는 약보합세 전망에 무게를 싣고 있다. 이달부터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등 개인별 대출 규제가 더 강화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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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확진 2만명, 연휴 뒤 급증세 전망
설 연휴에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급속하게 확산하면서 조만간 신규 확진자가 2만명에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특히 오미크론 확산이 방역당국의 예측보다 빠르게 전개되고 있어 이달 말 신규 확진자가 10만명 안팎에 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연휴 나흘째인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만8천343명으로 역대 최다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26일부터 이날까지 1주간 일별 신규 확진자 수는 1만3천9명→1만4천514명→1만6천94명→1만7천514명→1만7천528명→1만7천79명→1만8천343명으로, 하루 평균 1만6천297명이었다.이는 1주 앞선 지난달 19∼25일 일평균 신규 확진자 7천126명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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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코로나19신규확진자 54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1월 31일 오후부터 2월 1일 오전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4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248~1301번째 확진자다. 이번 확진자는 코로나19 유증상자 15명, 무증상자 3명, 기존 확진자의 가족 등 접촉자 30명, 어린이집 및 유치원, 초등학교 등 관련 6명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기장군은 설날 당일인 1일 오전 9시 20분 브리핑룸에서 군수 주재로 보건소장,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1월 31일 기장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는 1370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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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연산동 한 빌라 화재 발생
2월 1일 0시 44분경 부산 연제구 연수로149번길 7(연산동) 한 빌라(총 4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빌라 내에서 화염으로 인해 주차장 밖으로 건물 유리창 등이 깨져 떨어지고. 연기가 건물 고층부에 휩싸인 급박한 상황이었다.화재발생 신고를 접수한 연제서 형사, 연산파출소 경찰관들이 출동해 빌라 내로 진입한 후 문을 두드리고 소리를 질러 다른 세대 주민들을 피신 시키던중, 301호 내에서 사람 소리가 들려 현관문을 강제 개방해 연기를 흡입하고 있던 A씨(70대·남)등 2명을 구조 해 건물 밖으로 대피 조치했다.총 4세대 10명 추가 대피 시켰다(2명 경상).경찰과 소방은 촛불을 켜놓고 자다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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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 산불 진화중
2월 1일 오전 5시 46분경 울산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에서 산불이 발생했다.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서생 송정마을 부근야산에서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 내용으로 현장도착해 확인 결과 도로가 협소, 소방헬기 등 이용해 화재진압중이다.인명피해는 없다. 재산피해는 1.5ha(추정). 인원 72명과 헬기 3대 등 20대의 장비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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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산대학교-신임 보직교수
▲교육혁신처장 김은주 ▲학생처장 김윤찬 ▲교무부처장 김현수 ▲학생부처장 서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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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선 양산IC에서 통도사 사이 연쇄 추돌 후 SM5차량 화재
1월 31일 오전 11시 37분경 경부선 서울방향 26.5k 지점 1차로 (양산lC에서 통도사 사이)에서 차량화재가 발생했다. 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A씨(20대·남)운전의 SM5차량이 부산에서 서올방향 편도3차로의 1차로 진행 증, 선행하던 차량이 차량증가로 서행 하는 것을 뒤늦게 발견하고 B씨(30대·남)운전의 벤츠차량 후미를 추돌하면서 C씨(70대·남)운전의 싼타페3)차량 연쇄추돌 후 A씨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고순대는 이날 오전 11시 52분경 전 차로 통제, 낮 12시 4분경 소방대 화재 완전진화(3차로 및 갓길 개방), 사고수습과정에서 후방 약 8km구간 정체가 빚어졌으나 현재 소통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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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코로나19 신규확진자 40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1월 30일 오후부터 1월 31일 오전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0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208~1247번째 확진자다. 이번 확진자는 코로나19 유증상자 17명, 기존 확진자의 가족 등 접촉자 20명, 어린이집 관련 1명, 체육학원 등 기타 2명이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기장군은 설 연휴 대체공휴일인 31일 오전 9시 20분 브리핑룸에서 군수 주재로 보건소장,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감염병방역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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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방어진항 앞 해상 음주익수자 긴급 구조
울산해양경찰서는 1월 30일 오후 4시 6분경 울산 동구 방어진항 공동어시장 앞 해상에 추락한 익수자를 긴급구조 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A(60대,남)씨가 음주 후 중심을 잃고 해상으로 추락하여 허우적거리는 모습을 본 시민이 112경유 신고했다.울산해경 상황실은 신고접수 즉시 울산구조대, 방어진파출소 순찰차를 긴급 출동시켰다. 다행히 지나가던 행인이 물에 뛰어들어 익수자를 붙잡고 있는 것을 사고발생 4분여 만에 도착한 방어진파출소 경찰관이 직접 입수하여 합동 구조했다.구조된 A씨는 주취상태로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으며, 저체온증을 호소해 119구급차 인계, 인근병원으로 이송됐다.울산해경 관계자는 “음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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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해선 교대역 승강장 내 50대 선로 뛰어들어 사망
1월 30일 오후 1시 20분경 부산 연제구 동해선 교대역 승강장 내에서 변사사건이 발생했다.A씨(50대·여)가 승강장에서 기차를 기다리던 중 새마을ITX(부전->기장방향)가 들어오는 것을 보고 선로로 뛰어들어 사망했다. 오후 1시 26분경 양뱡향 열차운행을 통제했고 오후 2시 50분경 사고수습이 완료대 열차운행이 재개됐다.철도경찰대는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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