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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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김석준 부산교육감, 8일 부산지역 전문대학 입학홍보처장과 간담회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2월 8일 오후 4시30분 시교육청에서 동의과학대, 동주대, 부산과학기술대, 부산여대, 동원과학기술대 등 5개 전문대학 입학홍보처장들을 초청해 ‘특성화고와 전문대학간 교육 연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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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위, 화성외국인보호소 고문사건 피해자 M씨 보호일시해제허가에 대한 입장
화성외국인보호소 고문사건 대응 공동대책위원회는 2월 8일 고문사건 피해자 M씨에 대한 보호일시해제허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공대위는 지난해 9월 언론을 통해 세상에 알려진 화성외국인보호소에서 일어난 끔찍한 가혹행위(소위 ‘새우꺾기’) 사건에 대응하기 위해 만들어진 한국 시민사회의 연대기구이다. 공대위는 △화성보호소에서 발생한 고문 등 인권 유린 상황에 대해 피해자 지원 △외국인보호소에서 발생하는 인권 침해 사안에 대한 공론화 △책임자 처벌, 관계 당국의 공식 사과, 재발 방지, 보호소 근본 대책 마련 등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화성외국인보호소 '새우꺾기' 고문사건 피해자 M씨에 대한 보호일시해제 허가가 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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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연장’ 대선 공약에 수도권 집값 다시 ‘꿈틀’
최근 대선후보들이 GTX 연장 및 신설 공약을 잇따라 내놓으면서 평택, 안성 등 공약 호재 지역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해 GTX가 주택시장 돌풍의 핵으로 떠오른 만큼 공약 지역에 포함된 곳들의 집값이 다시 들썩이는 모양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지난해 10월 GTX-C노선을 경기 평택과 시흥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공약을 밝히는 한편 이달 24일에는 기존 GTX 노선에 신규 노선을 추가하는 GTX 플러스(+)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GTX-A+노선은 동탄∼평택 연장을 추진하고, GTX-C+노선의 경우 북부는 동두천까지, 남부는 병점·오산·평택으로 연장하고 금정에서 안산과 오이도까지 기존선을 활용해 연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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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커뮤니티·컨시어지’ 갖춘 ‘고급주거상품’ 강세
최근 주택시장에서 차별화된 커뮤니티에다 호텔에서나 누릴 수 있던 컨시어지 서비스를 도입한 고급 주거상품들이 속속 선보이면서 변화의 바람이 일고 있다. 이러한 고급 주거상품에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것은 코로나 사태가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며, 주거 공간 내에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시설과 서비스에 대한 니즈가 커졌기 때문이다.게다가 보다 편리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30대 이하 MZ세대 경제력이 커진 점도 고급 주거상품의 인기 요인이다. 실제로 ‘2020년 국세통계연보’에 따르면 2020년 법인을 제외한 39세 이하 종부세 납세자 수는 3만 758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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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토안전관리원
- 승진(1급) ▲홍보실장 이승열 ▲비서실장 문종섭 ▲경영관리실장 김규선 ▲건설안전관리실장 권철환 ▲중부지사장 최종근- 승진(2급)▲시설안전평가실장 이태형 ▲건축분쟁조정위원회 사무국장 이학주 ▲공공기관안전평가실장 심윤태 ▲호남지사 건설안전감독실장 백광섭- 전보(지사장 및 실장급)▲호남지사장 류호상 ▲기반시설관리실장 김도균 ▲안전성능연구소 정책연구실장 이정석 ▲강원지사 건설안전지원실장(직무대리) 김영민 ▲강원지사 건설안전감독실장(직무대리) 서영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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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화상회의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성현)은 2월 8일 오후 4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안전·보건관리 전담 조직 구성을 위해 화상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남해해경청 소속서와 관련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월 27일 전면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의 궁극적 목적인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것으로 함정 승조원과 외주업체 근로자에 대한 안전 보건 이행 의무를 다하고자 마련됐다. 남해해경청 관계자는 화상회의를 통해“중대재해처벌법 시행 후 처음 가지는 대책회의인 만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지침과 가이드라인이 잘 작동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며 “경비함정 승조원들과 해상교통관제센터 근무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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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소방서, 다중이용시설 등 영상송출 모니터 활용 소방홍보
부산 항만소방서는 관내 다중이용시설, 호텔, 공동주택 등에 설치된 영상송출 모니터를 활용하여 비대면 소방홍보를 추진 중이라고 8일 밝혔다.시민들이 자주 접할 수 있는 다중이용시설 대합실 및 공동주택 엘리베이터 등의 영상송출 모니터에 소화기 사용법, 화재 시 대피 요령, 심폐소생술 방법 및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영상을 송출하고 있다. 이시현 항만소방서장은 “화재 초기에 소화기 1대는 소방차 1대 이상의 효과를 낸다. 소화기 사용법은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하며, 소중한 사람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한 심폐소생술 역시 꼭 익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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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교리와 일광신도시 노외 공영주차장 조성 현장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2월 8일 만성적인 주차난과 불법 주·정차 문제 해소를 위해 조성 중인 교리와 일광신도시 노외 공영주차장 현장을 방문해 그간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먼저 오전 10시 30분경 ‘교리 노외 공영주차장’을 방문했다. ‘교리 노외 공영주차장’은 기장읍 교리 253-16번지 일원에 연면적 1189㎡, 34대의 지평식(단층) 주차공간을 갖춘 규모로 총사업비 약 29억원을 투입해 조성된다. 교리 지역은 주차공간 부족으로 불법 주·정차로 인한 통행방해 등 만성적인 교통불편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지난 2017년 공영주차장 부지 토지매입 후 조성 과정에서 지역 주민의 찬·반 갈등 심화로 사업이 잠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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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8일 오전 코로나19신규확진자 205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2월 7일 오후부터 8일 오전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05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909~2113번째 확진자다. 이번 확진자는 코로나19 유증상자, 기존 확진자의 가족 및 접촉자, 요양병원 입소·종사자 등 관련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8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장, 보건소장,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감염병방역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7일 기장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는 2,762명의 신속항원검사와 PCR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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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산경찰청-경감급
<경감급 - 부산청>▲이동열, 김용근, 김경아, 김호희, 조영현, 이건주, 전관규, 조영수, 김요담, 김은아, 김일곤, 박분선, 오유경, 이수진, 류재준, 박민선, 양승민, 이빛찬, 김두용, 백성태, 이창성, 김성기, 이송후, 임기운, 김원석, 김종천, 이모란, 김성현, 박영한, 조성우, 서성진, 조성철, 최현균, 김영문, 신후용, 유명덕, 강창호, 김경표, 박성진, 송병주, 안석호, 이경호, 이동엽, 최낙실, 김영민, 석현돈, 하지석, 권민석, 권준구, 류영강, 이승찬, 김윤상, 김희규, 장동훈, 조용대, 박종범, 정재훈, 정성일, 구자은, 곽성호<경감급 - 자치>▲김영희, 조태진, 김은희, 김광영, 김종진, 박병진, 손정훈, 안태영, 오양인,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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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상북면 향산리 산불 화재
2월 8일 오후 2시 18분경 울산 울주군 상북면 향산리 산불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2시 47분경 초기 진화를 했다.신고자는 울산면허시험장 인근에서 야산의 불꽃과 연기를 목격하고 119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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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산경찰청-경정급 국가경찰, 자치경찰
◇경정급 - 청 전입(국가경찰 20명) ▲경정 황성현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경정 성호진 공공안전부 경무기획과 현장법률지원계장▲경정 신준희 공공안전부 경비과 대테러계장▲경정 류광호 공공안전부 경비과 기동경찰관리계장▲경정 신찬욱 공공안전부 외사과 외사정보계장▲경정 권유현 수사부 수사심사담당관실 수사심의계장▲경정 정태운 수사부 수사과 피해자보호계장▲경정 김경태 수사부 수사과 수사1계장▲경정 이기응 수사부 형사과 폭력계장▲경정 이경민 수사부 사이버수사과 사이버수사기획계장 ▲경정 박경용 수사부 과학수사과 과학수사관리계장▲경정 이승주 수사부 강력범죄수사대 마약범죄수사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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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령소방서, '내 차 안의 119' 차량용 소화기 비치 당부
경남의령소방서(서장 김성수)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일환으로 ‘차량용 소화기’ 비치를 당부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홍보는 운전자로 하여금 자발적으로 차량용 소화기 비치와 화재 안전 문화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차량용 소화기는 차량에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매우 유용한 소화기구이다. 도로에서 차량에 화재가 발생하게 되면 119신고 후 도착까지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는데, 이를 대비할 수 있는 내 차 안의 119이다.의령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초기 소화기 한 대의 위력은 소방차 한 대와 버금간다. 가족의 안전을 위해 차량용 소화기를 꼭 비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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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8일 오후 2시부로 '화재위험경보' 주의단계 발령
울산소방본부는 2월 8일 오후 2시부로 울산전역에 ‘화재위험경보’주의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건조경보가 발효되는 등 당분가 건조한 날씨로 인한 화재발생이 높아짐에 따라 선제적 대응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소방본부에 따르면 당분간 실효습도 25%이하의 건조한 날씨가 계속될 전망이어서 대형 상불 발생우려가 높아지고 있으며 2020년 3월 200ha의 산림이 소실된 울주군 웅촌지역 산볼도 건조한 날씨에 피해가 확산됐다.이에 따라 전 소방관서는 화재예방 활동 및 화재 대응태세를 더욱 강화하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다.정병도 울산소방본부장은 “건조한 날씨와 잦은 강풍 등 화재 위험성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께서는 사소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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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농심, 백혈병 환아에 2억 원 현금ㆍ물품 기부
농심이 백혈병소아암 환아 지원에 힘을 더한다. 농심은 8일,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본사에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협약을 맺고 연간 총 2억 원 상당의 현금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이날 농심은 지난해 판매했던 백산수 한정판 매출액의 2.15%인 1억 원을 우선 기부했다. 농심은 지난해 백혈병소아암 환아 대상 그림 공모전 수상작을 인쇄한 백산수 한정판을 판매하고, 세계소아암의 날(2월 15일)을 기념해 매출액의 2.15%를 기부할 것을 약속한 바 있다.농심은 이날 전달한 1억 원 외에도 1억 원 상당의 백산수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백산수는 320명의 소아암 환아 가정에 매달 정기적으로 배달된다.농심이 백혈병소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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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강서구선관위, 20대 대선 투표관리관 교육
부산광역시 강서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심현욱 부산지법서부지원장)는 3월 9일 실시하는 제20대 대통령선거의 투표관리관(관내 8개동 42명) 교육을 2월 8 오전 10시 강서구청 구민회의실(7층)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선거일 투표진행관리 등과 투표관련 물의사례 및 대처방안 등에 관한 사항도 함께 논의했다. 이번 교육은 교육 참석자간 2m이상 간격을 유지하고 교육 전 발열체크와 손소독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이뤄졌다. 부산 강서구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완벽한 선거관리체제 구축을 위한 투표관리관 역할의 중요성을 알리고 위원회와 투표관리관 간의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을 위한 발판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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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동아ST
◇동아ST[사장] 박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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