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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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유니버설과 계약 체결…‘개비의 매직하우스’ 국내 사업권 확보
대교는 글로벌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유니버설 브랜드 디벨롭먼트와 드림웍스의 시리즈 애니메이션 ‘개비의 매직하우스’ 국내 사업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지난 22일 서울 관악구 소재 대교타워에서 진행된 콘텐츠 사업 체결식에는 강호준 대교 CEO와 산티아고 캡데폰트 유니버설 브랜드 디벨롭먼트 SVP(Senior Vice President)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양사는 콘텐츠를 활용한 국내 사업 전개에 상호 적극 협력하고 공고한 파트너십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해 나가기로 합의했다.대교는 유니버설 브랜드 디벨롭먼트의 IP(지식재산권)인 ‘개비의 매직하우스’ 대표 한국 파트너사로서 △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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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하이투자증권
<신규 보임> ◇ 부서장 ▲ 전략운용부장 이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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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토즈, 소외계층 학생 입학 물품 지원하는 사회공헌 나서
선데이토즈는 올해 첫 사회공헌 활동으로 입학철을 맞이한 소외계층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한 신학기 입학 관련 물품을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지원을 통해 선데이토즈는 성남시 소재 그룹홈에서 생활하고 있는 청소년 8명에게 교복, 아동 46명에게 책가방, 필통, 필기구 등 신학기 학용품을 전달했다. 이들 물품은 교체 시기가 빠른 교복의 여분 마련과 사용 빈도가 많은 신학기 학용품 등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학생들에게 보다 효과적인 지원책이 될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기부금은 선데이토즈가 운영하고 있는 ‘사랑의 자판기’ 물품 판매금을 통해 마련됐다. '사랑의 자판기'는 음료, 과자 등 다양한 간식을 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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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다이소, 3·1절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 및 보훈가족에 행복박스 전달
균일가 생활용품점 (주)아성다이소가 3·1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 및 보훈가족에 행복박스를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행복박스는 칫솔, 치약, 물티슈 등 위생용품과 키친타올, 주방세제 등 주방용품 등으로 구성했으며, 서울지방보훈청을 통해 독립유공자 후손 및 보훈가족에 행복박스 총 1,000개를 전달했다.행복박스는 사회취약계층이나 보훈가족, 소상공인, 재해로 피해를 입은 가정 등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아성다이소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대상에 따라 필요한 구성품을 달리해 전달한다.(주)아성다이소 관계자는 “3·1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 및 보훈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이번 행복박스를 준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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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도권 산업벨트 ‘충주·음성·청주’ 신규 분양 ‘관심’
충주~음성~청주를 따라 기업과 공공기관이 몰려 충북 경제의 중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준수도권’ 입지라 기업투자가 이어지면서 주택 수요가 늘어나고, 인프라도 개선돼 부동산 시장에도 훈풍이 불고 있다. 규모가 가장 큰 곳은 충주 주덕읍 일원에 조성되는 충주기업도시(약 700만㎡)다. 현대모비스, 롯데칠성음료, 코오롱생명과학 등 대기업이 여럿 자리잡았다. 최근 충주시는 XR(확장현실) 실증단지 조성에도 나선다고 밝혔다. 바로 옆 첨단산업단지(199만㎡), 메가폴리스 산업단지(180만㎡)와 함께 일대가 ‘서충주신도시’로 불리며 충주의 신(新)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다.또 주변을 따라 드림파크 산업단지, 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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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100만 앞둔 ‘포스트 특례시’ 부동산 관심 ‘UP’
인구 100만을 앞둔 ‘포스트 특례시’ 부동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례시 승격에 따라 재정은 물론 복지, 자치권한 등이 늘어 도시 가치가 높아지면서 부동산 가치도 덩달아 높아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기 때문이다. 특례시란 광역지방자치단체와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중간 형태의 새로운 지방자치단체 유형이다. 기초지자체 지위를 유지하면서 광역시급 위상에 걸맞은 행정과 재정, 자치 권한을 확보하고 일반 시와 차별화되는 법적 지위를 부여받게 된다. 지난 2020년 12월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라 올 1월부터 인구 100만명 이상 대도시인 수원, 고양, 용인, 창원이 특례시로 출범했다.특례시로 변경되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생활인프라도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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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분양시장, 자연친화 지식산업센터 활성화 ‘주목’
지식산업센터에서도 쾌적한 환경을 앞세운 이른바 ‘자연친화 마케팅’이 활성화하고 있다. 분양시장에서 자연친화 마케팅은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요소로 자리 잡았다. 삶의 질을 중시하는 워라벨 확산과 함께 주 52시간 근무제 등 사회적 인식의 변화로 자연친화적인 요소를 지니고 있는 분양상품의 수요가 급격하게 증가했기 때문이다.이제는 지식산업센터 등 업무시설까지 그 영역이 확대되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삶의 질 보고서’에 따르면 대기질·수질·토양환경·소음·녹지환경 등의 생활환경 만족도 비율을 묻는 질문에서 ‘녹지 환경’의 만족도는 58.7%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주거뿐 아니라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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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하원기(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건설본부장)씨 장모상
▲ 차무순씨 별세, 황금석·금봉씨 모친상, 하원기(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건설본부장)씨 장모상 = 2일, 거창 적십자병원 장례식장, 발인 5일 국립 산청 호국원. ☎ 055-944-4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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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코로나19 신규확진자 406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지난 3월 1일 오후부터 2일 오전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06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9,895~10,300번째 확진자다. 이번 확진자들 대부분은 코로나19 유·무증상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등이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한편 기장군은 2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부군수 주재로 국장,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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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만삭 산모 구급대원 도움으로 건강한 여아 출산
부산중부소방서는 지난 24일 초량119안전센터 구급대원(박수란 소방관, 전광성 소방관, 임의준 소방관)의 발 빠른 대처로 출산이 임박한 산모가 건강한 여아를 출산하게 됐다고 2일 밝혔다.부산중부소방서에 따르면 2월 24일 오후 8시 31분경 양수가 터졌다는 A씨(40대)의 다급한 신고가 접수됐다. 5분 뒤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원들은 자택 욕실에서 아기가 나올 것 같다며 위태롭게 서 있는 A씨를 발견, 출산이 임박함을 직감적으로 느꼈고 병원 이송 시 자칫 산모와 아기가 위험한 상황에 놓일 수 있다고 판단했다. 구급대원들은 지체없이 욕실 문 앞 통로에 산모를 눕힌 후 분만구급장비 세트로 출산을 유도했고, 오후 8시 41분경 건강한 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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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글로벌 투자부문 총괄 허석준 부사장 영입
㈜위메이드(대표 장현국)는 2일(수) 글로벌 투자부문을 신설하고, 총괄에 허석준 부사장을 영입했다.허석준 부사장은 미국 브라운대학교(Brown University)를 졸업하고, 스탠다드차타드(SC)PE코리아 대표, 유럽계 사모펀드(PEF) CVC캐피탈 한국 대표 등 글로벌 투자업계를 거쳐 온 자본시장 전문가다.SK텔레콤 프라이빗플레이스먼트(PP) 그룹장과 최근까지 SK 스퀘어 MD(Managing Director)를 지내면서 글로벌 네트워크와 투자 기획 역량 및 경험을 두루 갖춘 것으로 알려져 있다.특히, SK 텔레콤, SK 스퀘어 재직 당시 신사업 확대를 위한 원스토어, e스포츠 티원(T1), 웨이브(Wavve) 등 플랫폼 자회사 투자와 투자 유치를 진행했다. 또한, 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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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치주의바로세우기행동연대, 박범계 법무부장관 검찰 고발
법치주의바로세우기행동연대(대표 이종배, 이하 법세련)는 3월 2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검 현관 앞에서 박범계 법무부장관 고발 기자회견을 가졌다.법세련은 “법무부 장관이 특정 대선후보자 선거운동 단체에 소속되어 참여한 것은 공직선거법 제85조 ‘공무원 등의 선거관여 등 금지’ 및 국가공무원법 제65조 ‘정치 운동의 금지’ 규정을 명백히 위반한 것에 해당하여, 박 장관을 공직선거법 및 국가공무원법 위반 혐의로 형사고발 한다”고 밝혔다. 박범계 법무부 장관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선거 운동을 위해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특보단이 개설 한 텔레그램 단체대화방 ‘[소통방] 이재명 후보 총괄특보단’에 참여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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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국가지정문화재인 장안사 보수 정비 사업 현장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3월 2일 오전 10시 30분경 국가지정문화재인 장안사 보수 정비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사항을 점검했다.장안읍 장안로 482 일원에 위치한 장안사는 통일신라 문무왕(673년) 때 원효대사가 쌍계사란 이름으로 창건했다가 애장왕(809년) 때 장안사로 개칭했다. 임진왜란 때 불탄 것을 인조(1638년) 때 태의대사가 중건해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다.특히, 장안사 대웅전은 문화재적·건축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 2012년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됐다. 대웅전은 ▲앙곡이 강한 지붕, ▲정·배면의 공포 짜임새, ▲정면의 어칸 및 좌·우 협칸의 창호 구성, ▲보개천장 등의 양식적 특징을 보여주며, 주요 구조재와 단청이 중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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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김석준 부산교육감, 개금초 신학기 첫 등교 학생 맞이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신학기 첫 등교일인 3월 2일 오전 부산진구 개금초등학교를 방문해 등교하는 학생들을 반갑게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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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 무임승차 비용 국비보전 부산시민대책위원회 출범
부산지역 12개 노동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는 도시철도 무임승차비용 국비보전 부산시민대책위원회가 3월 2일 오전 11시 부산시의회브리핑룸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갖고 “공익서비스비용(PSO)의 국비 보전으로 도시철도의 안전을 확보하고 편리한 도시철도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활동할 것을 결의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민주노총부산지역본부, 부산YMCA, 부산경실련, 부산공공성연대, 부산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부산민중연대,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 부산지하철노동조합, 부산참여연대, 열린네트워크, 지방분권균형발전부산시민연대,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가나다순)가 참여하고 있다.부산지역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은 힘을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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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경찰서, 감염병예방법위반 13개업소 150명 단속
부산해운대경찰서는 2월 11~2월 25일 감염병예방법위반 등으로 13개 업소 151명 (업주 13명, 종업원 28명, 손님 110명)을 단속했다고 2일 밝혔다. 13개 업소는 감염병예방법위반 10곳, 식품위생법위반 2곳, 음악산업진흥법위반 1곳이다. 주요사례를 보면 2월 22일 오후 11시경 해운대구 우동소재 한 주점에 오후 10시가 넘어서도 사전예약된 손님들을 대상으로 문을 잠그고 비밀영업 하고 있었고, 들어가는 새로운 손님을 뒤따라 들어가 주점 내에서 영업 및 술을 마시고 있던 업주 A씨(30대·남)및 종업원, 손님 B씨(남) 등 34명 적발했다(벌금부과 300만 원 이하).2월 21일 오후 11시 20분경 해운대구 우동소재 모 주점에서 오후 10시가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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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동국제약
<동국제약 승진 임원>생산본부 김광종 사장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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